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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Foil]

Windsurfing은 아실텐데 WindFoil은 저도 처음 봤는데 디게 싱기방기하네요. 뭔가 물위를 붕 뜬 상태로 surfing을 즐기는? 저거 진짜 타고 싶다. Surfing 종류는 다 타고 싶네요. 참고로 KiteFoil도 있대요!! 레비테이션 크루는 놀이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그 재미를 공유하고자 즐겁게 노력하는 청춘집단입니다. 레비테이션 피크닉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같이 놀아요! 놀이문화 청춘집단 LEVITATION FB ▶ http://bit.ly/levitationcrew 출처 : Horue Movie(Youtube)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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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윈드서핑보다 속도가 더날거같아요. 우와~~~!!
@gilracer 그니깐요.더재미있을거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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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의 꽃 윈드서핑에 대해 알아보자 (역사 및 간단설명)
요트의 돛과 서핑보드를 결합한 수상레포츠에요 그냥 쉽게 말하자면 판데기 하나에 날개 하나를 판에 꽂아 올라타서 바람을 휘저으면서 물위를 슝슝슝 다니는 거에요 역사를 보면 1967년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 지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는데, 서핑과 요트의 장점을 접목시켜 새로운 기구를 고안해 낸 것이져 사실 배에다가 닻을 다는거를 서핑보드에 달았따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가격을 저렴하게 해서 좀 더 서민적으로 바꾼거죠 그래서 요트를 운전할줄 알면 서핑보드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전 윈드서핑도 사치를 부리는 운동이기에 요트는 안뇽 한국에는 1976년도에 처음 도입되고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전 행사로 한강의 강상제에서 윈드서핑 퍼레이드를 펼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급속히 확산되었다구해요 현재 전국적으로 수백 개의 동호인 클럽과 수십만 명의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구 해요 마라토너 분들도 즐기는 경우가 많다네염 한강에 뚝섬지구에 가면 윈드서핑타시는 분들의 아지트가 펼쳐져 있다는 ㅅㅅㅅㅅ 쉽게 말해서 윈드서핑은 판에 날개를 달아 바람을 타는 스포츠랍니다 날개젓는건 새뿐만아니라 사람도 할 수 있는거죠 사진을 보면 가장 정석의 모습의 자세
운동 후, '무엇'을'어떻게' 얼마나 먹어야 할까?
운동 후 몸을 회복 시키는 것은 중요하죠. 해외 유명 스포츠 영양 전문가의 Collins의 조언을 따라서 한번 운동 후에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1. 빠르면 빠를수록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고난이도의 트레이닝 후에는 몸속에서 필요한 필수 영양소들을 빠르게 흡수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최소 1시간 이내로 섭취한다면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2.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을 먹어야 어떤 음식에도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성질이 포함되어 있는 음식은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 두가지 영양소는 몸속 필수 영양소로 음식 섭취 후 글로세린으로 저장되어 근육형성과 간에 저장된다고 (지방간? ㄷㄷㄷ) 이런말하면 조금 잔소리 같긴 한데요. 단백질은 근육 세포의 성장과 치료에 필수적이죠 . 고난이도의 운동은 근육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운동후 단백질 섭취를 하면 아미노산이 공급되어 다음날 근육통도 줄일 수 있다고 3.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포함된 음식의 예시 그럼 그런 음식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에 빠질 수 있는데요. 치킨케밥(,패스트 푸드점에서도 파는) , 아몬드랑 살구가 포함된 그레놀라 (시중에 많죠?) 조금 돈이 넉넉하신 분들은 아보카도와 연어가 들어간 초밥도 좋다고 해요 4. 살이 찔 수 있으니 발란스를 맞춰야 그렇다고 마냥 음식을 먹게 되면 살이 찔 수 있는데요. 체중 감량과 함께 근육 손실을 막으면서 음식을 먹으려면 발란스를 맞춰야 한다고 그래서 체중관리를 하는 분들은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GI 수치가 낮은 것들을 섭취하시면 좋은 것 좋아요! 운동전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먹어야할까? <-바로보기 글씨 클릭
아빠: 다른건 다 돼도 고양이 기르는건 절대 안된다
밑에 분들은 모두 딸/아들이 고양이 기르자고 하는걸 완강히 반대하시던 분들임 몇개월 뒤.. 고양이 털이 싫다던 분 가족 캠프파이어 행사하는데 고양이 다칠까봐 조심하시는 중 일하실 때 '키티 익스프레스'라고 하면서 박스끌고 고양이 놀아주시는 모습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월 전 : 고양이 키울거면 너 나갈때마다 데리고 나가. 몇개월 뒤 : 진짜 얘 데리고 나갈거야...? 방 안에 고양이 들이는건 절대 안된다던 분 고양이보고 창밖 구경하라고 들어주시는 모습 '고양이 있으면 가구공간만 좁아지잖아 ㅡㅡ' 라고 하시던 분 '고양이 데려오면 내가 다 빡세게 훈련시켜버려야지' 하시던 분 주말에 장보고 온 것들 고양이한테 보고하시는 중 고양이에게 노래들려주시는 중 '고양이는. 진짜로. 안된다.' 하시던 분 '그 망할 고양이좀 침대에서 내려가라고 해!!!' 하시던 분 고양이는 그냥 싫다고 하시던 분. 저러고 있는 이유: 고양이한테 뽀뽀하려고 출처: Boredpanda 사진 속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고 따숩지만.. 어떤 동물이든 입양을 결정할 땐 꼭 같이 사는 사람들과 합의를 해야됩니당 ( •̀_•́ ) 안그러면 유기, 학대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돼욧 ๑•̀㉨•́ฅ✧
호랑이...아니 노예굴에 끌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인싸된다
아유바 슐레이만 디알로는 세네갈의 금수저 노예상인이었다. 노예가 아니라 노예상인이라는데 주목 30살에 a4용지 좀 사고 겸사겸사 노예 두명도 팔려고 시장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다 다른 아프리카 부족에게 납치 당해서 노예상인에서 노예로 다운그레이드를 당했다 저런! 사실 흑인 노예 무역은 상당수가 부유한 흑인이 가난한 흑인을 납치하거나 사들여서 되팔렘하는 식으로 이뤄졌는데, 뭐 이걸로 노예무역을 정당화하진 말구 노예제와 인종차별은 둘 다 굉장히 나쁜 짓인거에오. 흑인노예는 우사스 침대 위에 묶여있는 사이가 하나로 충분해 아무튼 30세의 아유바씨는 노예라는걸 나타내기 위해 머리가 빡빡 밀린후 팔려나갔다. 이 와중에 우리집은 금수저라 내 몸값 낼 수 있다고 열심히 설득했다. 노예가 노예주한테 애원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게 정상인데 인싸력이 워낙 좋았는지 집에 우편까지 보내는데 성공했다! 근데 정작 배달부가 농땡이를 까느라 늦어서 몸값 가져오기 전에 노예 핫플레이스 미국으로 팔려가고 말았다. 끌려간 곳은 메릴랜드의 담배농장이었다. 저런! 금수저 엘리트로 일하다가 담배나 따게된 아유바씨였지만 기죽지 않고 특유의 인싸력을 발휘하기 시작해 주목을 받았다. 담배 말기를 개못해서 외양간에서 근무했는데 유식하고 성격이 개인싸라 많은 백인들의 호감을 샀다. 머리가 얼마나 똑똑했는지 신앙을 지키기 위해 두꺼운 꾸란을 기억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배껴서 썼다고 한다. 무슐림이다보니 노예 주제에 하루 다섯번 꼬박꼬박 기도타임을 지켰는데 들켜도 인싸력으로 어떻게든 넘겼다 3년동안 하얀불알친구들을 만든 아유바씨는 불알친구들을 꼬셔서 헬메리카를 탈출해 영국으로 건너갔다. 영국에서도 상류층과 어울리면서 또 불알친구들을 잔뜩 만들면서 친목질을 했다. 백인 친구들이 아유바씨를 기독교인으로 만들려고 여러번 시도했는데 그때도 인싸력으로 요 프렌즈 난 프렌즈를 배신하지 않듯 알라도 배신하지 않아 와썹 대충 넘겼다. 가끔 신앙인들과 토론배틀을 뜨기도 했는데 다시 말하지만 이 인간 지금 노예임 얼마나 인싸였단 말인가. 맨 위의 초상화도 이때 그렸는데 영국옷이 아니라 고향옷을 입고 찍었다 아무튼 그렇게 아유바씨는 영국에서 3개월 정도 지내면서 돈 많은 인싸친구들을 잔뜩 만들었고 친구들이 60파운드나 되는 거금을 모아준 끝에 탈노예에 성공했다 인싸친구들과 씬나는 작별파티를 즐긴 후에 대서양을 건너 당당하게 집에 돌아왔다. 겨우 4년 걸렸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세네갈이 전쟁에 초토화됐고 아빠도 죽었고 아내들은 다 아유바가 죽은줄 알고 재혼한 상태여서 살짝 마음이 아팠지만 또 인싸력을 발휘해서 금방 금수저로 복귀하고 신나는 노예탈출기를 책으로 써서 돈을 많이 벌었다. 아유바가 쓴 책은 굉장히 인기있어서 영국이랑 프랑스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인싸는 노예굴에 끌려가도 4년이면 충분하다 인싸 강해! (출처) 인싸 대단해
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운동 중,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먹어야 할까?
운동전에는 간단한 탄수화물이 들어간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소개를 한 적이 있는데요. 운동 중에도 먹어야 하는 것들은 '물' 1. 수분이 손실은 어느 정도 될까? 우선, 운동 전 몸무게를 잽니다. 그리고 운동이 끝난 후에 몸무게를 잽니다. 만약 운동 전보다 몸무게가 1킬로가 더 빠져 있다면 수분이 빠졌을 가능성을 염두하시면 되는데요. 1.5배의 물을 마셔줘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고 해요. 2. 운동 중 물을 틈틈이 마셔줘야 아쉽게도 위에 수분 손실 양은 운동이 끝났을 때 아는 사실이죠 그래서 , 운동 중간에 자신의 몸의 소리를 집중해야 한다고 몸이 목 마름의 신호를 보낼 때 적절하게 물을 마셔줘야 한다고 귀찮더라도 틈틈이 물을 마셔가면서 운동을 해야 집중력있게 운동의 효율도 오른다고 하네요. 2시간 운동 = 500ml가 적당 4시간 운동 = 1000ml 3. 운동하는 도중 먹는다면, 소화가 빠르게 되는 것들로 운동을 오래 지속하는 운동선수 같은 경우에는 틈틈이 음식물을 섭취해줘야 하기도 하는데요. 이때 소화가 빠르게 될 수 있는 전해질물질의 음료나, 혹은 에너지젤 같은 것이 좋다고 4. 도중에 먹는 커피 효과있어.. 운동 도중에 먹는 커피의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요. 대체적으로 커피를 즐겨먹는 사람이라면 운동중에 먹는 커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커피의 카페인이 뇌를 자극해서 집중력과 운동의 효율성을 높인다고
14살 여자친구와 키스하다 소아성애 혐의로 체포 됐었던 WWE 빅쇼
14살 때 이미 키가 2m가 넘었던 빅쇼는 큰 체격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많다. 특히 12살 때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한 뒤 경찰에 체포된 사연을 담담히 털어놓기도 했다. 빅쇼는 “12살 때 롤러스케이트장에서 나보다 2살 많은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했다”며 “그런데 갑자기 경찰들이 왔고 나를 체포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들이 나를 어른으로 오해해서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하더라”며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저는 도서관 카드밖에 없어요’라고 말했는데 경찰들은 내가 12살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빅쇼는 “그 일로 인해 여자친구가 창피함을 많이 느꼈고 다시는 나랑 얘기를 안했다”며 “너무 슬픈 첫 키스의 추억이었다”고 말한 뒤 활짝 웃었다. https://m.news.nate.com/view/20210102n01113?sect=spo&list=rank&cate=interest 위치타 주립대 농구팀에서 뛰던 빅쇼군 체포당했던 12세때 빅쇼는 이미 188cm에 100kg가 넘는 거한이었다 다행히 부모님이 오셔서 풀려났다고 ㅊㅊ ㄷㅋ 모야 왜 눈물이 나냐 ㅠ 심지어 빅쇼가 연하였음;;;;; ㄷㄷ 저는 도서관 카드밖에 없어욬ㅋㅋㅋㅋㅋㅅㅂ 이게 고등학교 때라고 함 ㅇㅇ 이거 오른쪽 아래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초-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