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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히어로에 빠뜨릴 수 없는 망토가 붙은 양말

미국의 만화 영웅이라고 하면 망토가 포인트이다. 디즈니 영화 "Mr.인크레더블"에서도 영웅 망토가 줄거리에 들어가 있을 정도. 어쨌든 망토가 없는 영웅은 없을정도로 여겨지고 있는 미국 슈퍼 영웅들. 그러한 영웅들을 위한 양말이 탄생. 양말에 망토가 들어가 있다... http://blog.naver.com/pjh5101/22025934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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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루엘라 모델인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러분이 아시는 그 비비안 웨스트우드 맞습니다. 영화에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크루엘라(존멋) 기존 제도에 반대하거나 평범한 걸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전통을 거부하고 미래라 주장하는 모습이 누굴 많이 닮음 특히 이 장면에서 나오는 모습과 펑크 음악이 연상되는 사람이 있음 바로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러분이 아시는 그 비비안 웨스트우드 맞습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펑크의 퀸, 영국 패션계 대모라 불림 그럼 '펑크'가 뭐냐? 펑크는'못 쓰는 것', '폐물'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례한 말로,사회의 불공정한 기존 체제에 반감을 가지고 이를 뒤엎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1970년대 운동이었음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패션 관련 생애 비비안 웨스트 우드는 잉글랜드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런던으로 이사해 헤로아트스쿨에 입학했지만 한 학기만에 그만 둠 7살 때 부터 패션에 큰 관심이 있었고, 학교를 그만 둔 후에도 혼자 종종 옷을 만들어 입고 틈틈히 벼룩시장에 팔고 그랬다고 함 이후 말콤 맥라렌과 숍을 열게 되는데 이때 락 문화와 패션에 심취하면서 그에 영향을 받은 옷들을 만들게 됨 그러다 말콤 맥라렌이 펑크 록그룹의 매니저 일을하게 되고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그들을 스타일링 하면서... 새로운 스타일링인 펑크룩을 탄생시킴 펑크룩은 기존 체제에 반발하기 때문에 굉장히 거침 이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패션계에 진출하면서 파격적인 행보와 의상으로 펑크의 퀸이라 불리며 단단히 자리매김하게 됨 디자이너로 유명해진 이후에도 기존체제에 반발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그랬는 듯 지금도 종종 시위에 참여하시고, 그걸 표현하기도 하신다고 한다 (아마 환경 오염시키는 기업에 대한 규탄과 예술 규제에 대한 시위인 듯) 참고로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비건 패션-채식주의 지향하신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주류 독점에 반대하신다고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열정적으로 탐구했던 트위드, 타탄 체크, 니트 트윈 세트, 클래식 테일러링 등은 여전히 가장 영국적인 패션 요소들로 고려되고 있음 같은 여자로서 참 멋진 사람인 듯 출처ㅣ우리동네목욕탕 셰일가스 개발 허가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탱크를 몰고 총리의 집에 찾아갔던 사진이 생각나네요 *_* 다시 봐도 엄청 힙하고 멋지지 않나요 ? 환경에 관련해 언제나 앞서 목소리를 내시는 모습 정말 멋져요 !
나뭇잎으로 가방을 만들고, 폐플라스틱으로 옷을 만든다고?
슬로우패션(Slow-Fashion),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le-Fashion)에 대해서 들어봤어? 패스트패션(Fast-Fashion)에 반대되는 말로도 사용되는데,   올바르게 생산하고, 올바르게 사용되고, 올바르게 폐기될 수 있는  환경과 인간 공동체를 생각하는 패션이야. 그럼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브랜드들에 대해서 소개해볼거야. 나도 아직 사용해보지 않은 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환경을 생각하면서 패션을 어떻게 지속시키고 있는가에 대해서 말해볼게! 프라이탁 프라이탁은 폐천막을 활용한 가방으로 유명한데 최근 F-ABRIC - 린넨(아마 섬유), 헴프(대마 섬유), 모달 총 3가지 섬유를 기반으로 옷을 개발하겠다고 이야기했어.  위 천연 섬유의 장점은 적은 물과 농약으로 키울 수있고, 어떠한 기후에서도 잘 자란다는 거야.  이러한 천연 섬유는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입을 수 있고 이렇게 자연적으로 분해가 돼!  그런데 우리가 잘 아는 면은 왜 여기에 속하지 않았냐? 면을 만드는 목화는 경작시 많은 면적을 필요로 하고,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해. 또한 농약으로 인해 2차 환경오염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야. 이러한 문제 때문에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에서는 유기농면, 물을 최소한으로 사용한 면등을 사용해.  이렇게 천연 섬유를 활용해서 옷을 만들 수도 있고,  새로운 섬유를 개발해서 만드는 곳들도 많이 있어! 나이키 나이키에서도 버려진 패트병으로 만든 원사로 운동화를 내놓았고, H&M 김유정 배우가 입었던 20만원짜리 드레스도 에첸엠에서 만든 버려진 패트병으로 만들었어! 사만사타바사 파인애플 가죽으로 가방도 만들어! 파인애플 농장에서 버려지는 1300만톤의 잎사귀와 줄기를 활용해서 만든 가죽이래. (사진 출처: http://www.samanthakorea.com/) 국내에는 이런 기업들이 없냐고? 당연히 있지!  몽세누 바다에서 자란 디자이너가 환경을 위해 폐플라스틱원사로 옷을 만드는 브랜드 ( 사진 출처: https://montsenu.com/)  LESS 남성복의 장점을 가져와 폐플라스틱원사로 여성정장을 만드는 브랜드 (사진출처: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59864) Donablue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환경 오염에 경각심을 느껴 폐플라스틱 원사로 만든 모노키니와 비키니 (출처 :https://donoblue.com/) Andew 화학비료 없이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오가닉 소재와 친환경 재생 섬유인 리사이클 페트(PET) 원사 를 사용하는 브랜드 (사진 출처 :https://andew.co.kr/) 폐플라스틱으로만 만들 수 있냐고? 당연히 아니지!  밈더워드로브 타이백이라는 친환경 생분해재료로 가방을 만들고 (출처:https://mimthewardrobe.com/) 다인컴퍼니 한지로 운동화도 만들어.  (출처: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56504) 타몬 잎섬유로 지갑도 만들어! (출처:https://thamonlondon.kr/) 비건지향인으로 자연에 살아가고있는 사람으로서 가방, 신발, 옷을 선택하는데 많은 고민이 들었어. 동물 가죽을 대체하며 유행했던 합성피혁이나 인조모피들이 2차 환경오염을 일으킨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 하지만 그것들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섬유들이 개발되고있어. 본문에 적지 않은 브랜드들도 정말 많고, 예쁘고 좋은 상품들 많았어  이러한 브랜드들은 우리가 나서서 찾지 않으면 만나기 어렵더라고.  그래서 한번 모아봤어^^......  4월 22일은 지구의 환경 오염 문제를 한 번 더 생각하는 지구의 날이었다.  최근 지구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패션산업에 대한 책임론이 부상되고 있다. 상호 연계된 환경 재앙은 특정한 생활방식의 결과물이다.  대부분 필요없는 것들을 소비하는 것이 핵심 요소다. 과잉은 옹호되고, 충분성은 무시된다. 욕구를 해소하기는커녕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원동력이다.  - 천연자원보호협의회(NRDC)는 현재 세계 의류의 50% 이상이 만들고 있는 중국 섬유공장들은 매년 석탄을 태워 약 30억 톤의 그을음을 내뿜고 있으며, 이것이 공기를 오염시켜 호흡기와 심장 질환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 동물복지자선단체 페타(Peta) 영국지부는 전세계적으로 매년 소, 송아지, 물소, 말, 양, 염소, 돼지 등 10억 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죽임을 당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개와 고양이도 죽임을 당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 인도 칸푸르에서는 매일 5천만 리터의 고독성 물이 만들어져, 약 80%는 처리되지 않고 배출된다. 갠지스 강에 그 대부분이 유입된다. 봉교적으로 거룩한 강일지라도 깨끗하지는 않다.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종종 치명적이다.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일 좋은 건 구제를 입거나 새로운 옷을 안사는거고,  차선책은 제대로된 옷을 사서 오래 입는 것! 환경 문제는 국가와 기업이 나서야지 나보고 어쩌라고? 라고 생각할 수 있어. 하지만 기업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가 움직여야해 우리의 소비는 자본시장에서 투표나 마찬가지니까.  출처ㅣ쭉빵
데님과 진에대해 알아보다.
데님은 무엇이고..? 진은 무엇이냐..? 데님(denim)이란 면직물의 일종이다. 우리가 흔히 청바지를 데님이라 칭하는대 이는 좀 잘못되었다. 데님(denim - 면직물)으로 만든 것을 진(jean)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청바지를 진(jean)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그런대 요새는 청바지의 종류에 따라 비교적 두꺼운 청바지를 데님(denim), 비교적 얇은 것을 진(jean)이라고 칭하는 모양// 청바지의 기원으로는 리바이스의 창시자인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텐트천을 바지로 만든 것으로부터 유래해 지금의 청바지가 존재하게 되었다. 여기엔 숨겨진 비화가 있는대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의도하고 청바지를 만든것이 아니다. 당시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경영하던 화사의 직원이 실수로 발주 받은 텐트용천을 푸른색으로 염색을 한 바람에 업체에서 구입 거부 사태가 일어났고 사장인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무턱대고 작업용 청바지를 만든 것.. 만들어진 당시 골드러시1가 한창인 때라 시기적으로도 좋게 맞물려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렇게 우연히 만들게 된 청바지는 현재 만인이 즐겨 입는 옷이고, 리바이스는 세계 1위의 청바지 브랜드다. 청바지라고 칭하는 것처럼 대개 청바지 진(jean)이라고 불리는 것 들은 대개 푸른색 염료인 인디고 염료로 염색되고 있다. 인디고 염료 이외에도 데님을 이용하여 만든 바지에 다른 색을 입히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지는 않는다. 검은색 진은 블랙진, 여러 컬러를 사용한 진은 컬러 진이라고 한다.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는 경우에는 인디고 염료를 사용한 청바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청바지의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자면.. 일반 바지와 다른 점이 별거 없을 것 같지만은 그렇지는 않다. 워낙 청바지는 심오한 세계이기에… 구성요소는..? 직조(weave) 데님에 쓰이는 직조(weave)이다. 흔히 면바지에서는 볼수 없는 것이 청바지에서 드러나는대 청바지를 만져보면 알 수 있는 일종의 결이라고 말할수가 있겠다. 우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right hand twill, 좌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left hand twill, 이 두 가지 외에도 broken twill이 있지만 자주 쓰여지는 두 직조에 대해서만 알아 보겠다. Right hand twill (RHT) Right hand twill(RHT)은 대다수의 청바지에서 쓰이며 가장 기본적이고 흔히볼수 있는 직조이다. 리바이스(levis)는 이 Right hand twill를 주로 쓰고 있고 있다. 반시계 방향으로 실들이 짜여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서로 잘 꼬여 있기에 튼튼함에 장점을 두고있다. 리바이스가 이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청바지의 시작이 튼튼 함을 요구하는 작업용 바지에서 유래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eft hand twill (LHT) Left hand twill(LHT)은 편안함을 추구한다. Right hand twill방식 만큼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유명 청바지 브랜드 리(lee)에서는 이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Right hand twill이 반시계 방향으로 실이 짜여있다면 이것은 그 정 반대이다. 시계방향으로 실이 짜여지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상대적으로 느슨하고 여유있게 엮여 있기에 밀도가 낮아 내구성으로는 별로지만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청바지의 거친표면이 부담스럽거나 불편하다면 편안함을 찾는 사람에겐 Left hand twill의 청바지를 추천해볼만 하다! 리벳(rivet) 청바지를 보면 포켓주위에 여러개의 작은 구리금속을 발견할수 있는대 이것을 리벳(rivet)이라고 칭한다. 이것은 간지를 위해 달려있는것은 아니고 옛날에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청바지를 만들며 발견하게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것이다. 봉제술이 빈약했던 옜시절이기에 포켓주위의 마감 봉제선이 자주 뜯어지는것을 발견한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제단사인 야콥 데이비스와 함께 리벳(rivet)을 발명한다. 마감처리가 잘 안되는 실을 구리리벳을 이용해 그냥 박아버리는 아주 단순한 방법이지만 당시에는 간편하고 좋은 방법이라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봉제술이 많이 발전한 요즘에는 리벳을 굳이 안달아도 상관없다. 하지만 청바지의 장황한 역사와 함께 이미 리벳은 청바지와 뗄래야 뗄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에이징 되는 청바지와 함께 녹슬어가는 구리를 보는 것도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요크(yoke) 청바지 뒷면을 살펴보면 포켓의 위쪽에 길다란 천을 박아 놓은것이 보인다. 이것을 요크(yoke)라고 한다. 미적요소를 위해 달아놓은 것은 아니며 기능적요소로 달아놓은 것이다. 요크(yoke)를 달면 허리선과 골반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이로 인해 착용시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종류또한 다양한대 남성 청바지는 대개 straight와 v-shaped를 사용하고 있고 여성용 청바지에는 남성용에 비해 더 다양한 요크를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여성에게 있어서 골반이 중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현재는 미적요소로도 많이 쓰이는중// 셀비지(selvage or selvedge) 청바지를 뒤집어 까보면 보이는 길다란~ 띠 이것을 셀비지(selvage or selvedge)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간혹있다. 사실 이 띠는 그냥 스티치(stitch)이고.. 셀비지라는것은 스티치가 달려있는 데님원단을 보고 셀비지라고 하는것이다. 즉 셀비지란 데님원단의 종류인것이다. 신형직기가 만들어내는 기계같은 균일한 짜임새의 원단이 아닌 베틀방식인 구형직기의 불규칙한 짜임새로 인해 셀비지 데님은 만져보면 신형직기가 짜낸 원단에 비해 굉장히 울퉁불퉁하고 표면이 거칠며 짜임새가 불규칙하다. 하지만 이 불규칙한 짜임새가 셀비지 데님의 장점이다. 불규칙한 탓에 데님에 쓰인 염료가 스며드는것이 불규칙하며 이로인하여 특이한 워싱을 얻을수 있다. 입는사람의 체형, 생활습관에따라 워싱이 달라진다. 한때 신형직기로 인해 구형직기의 산물인 셀비지 데님은 잊혀지는가 했지만.. 역시 좋은것은 누구나 알아보는법! 다시금 재조명을 받아 셀비지 데님은 프리미엄 청바지의 반열에 올랐다.
신발끈 예쁘게 묶는 방법 _ 1nd 직선 편
내 맘에 쏘~옥 드는 예쁜 신발을 힘들게 찾았을 때의 그 기쁨이란~ 와우 :D 그 기쁨이 배가 되는 방법이 요기 있어요 여기요기♥ 직선으로 끈 묶는 방법에서 기본이 되는 부분이니, 잘 익혀두세요 :D 이것만 익혀둔다면 Level 2, 3 도 어렵지 않아요~!! 먼저 양 끈의 길이를 동일하게 해서, 맨 밑부분의 양쪽 구멍에 한 줄씩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주세요! 자~! 바로 이 부분이 직선 묶기의 기본이 되는 부분입니다! (어느 쪽 끈을 먼저 시작하는지는 상관 없어요!) 한 쪽 끈을 잡고 끈이 위치한 부분의 바로 한 칸 위의 구멍에 아래에서 위로 넣은 후, 반대편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면 끝!! 이번에는 반대편 끈을 이전과 똑같이 끈이 위치한 곳에 끈이 엮이지 않은 구멍으로 아래에서 위로 넣은 후, 반대편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면 됩니다. (반복!반복!) 이 정도 쯤이야.. 후훗..! Level 2 로 넘어가시죠~! 허걱! 갑자기 어려워 보이시나요? 하지만 저 옆에 줄은 그저 어렵게 보이는 페이크일 뿐~ 단 한 가지만 알면 Level 1 과 다를 게 없어요 :D 그 한 가지는 바로 처음 끈을 시작하는 방법에 있습니다! 맨 아래쪽 구멍 2개와 맨 위쪽 구멍 2개를 연결하면 돼요. (끈 길이는 동일하게 맞춰주세요!) 이번에도 양 쪽 어느 끈을 먼저 시작하든 상관은 없습니다. Level 1 과 똑같이 하나의 끈을 선택하고, 끈이 위치한 쪽에서 맨 아래쪽 구멍을 제외한 바로 위쪽 구멍으로 아래에서 위로 끈을 통과시키고, 반대편 구멍으로 넘어가서는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주세요~! 반대편도 똑같이 GoGO~! 너무 쉬워서 어려운 건 없냐고 비웃고 있을 당신! 기대하시라~! Level 3 는 바로 바로 'ㅁ' 자로 끈을 묶는 방법입니다! 처음부터 주의 깊게 보셔야 해요! 먼저 첫 끈은 2번째 구멍에 아래에서 위로 넣고, 반대편 구멍이 아닌 바로 위쪽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걸 반복반복!) 여기서는 마지막으로 뺀 줄이 남아있는 줄보다 조금 더 길어야 해요!(그 이유는 다음 스텝을 하시다 보면 알 수 있어요.) 한 가지 더 주의점! 처음 시작한 구멍은 2번째 부분부터 였지만, 마지막은 맨 밑까지 빼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 이미지를 보시면 알 수 있어요~ 마지막을 맨 밑까지 뺀 이유는 밑에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보시는 이미지와 같이 마지막으로 뺀 끈으로 반대편 맨 밑쪽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주고, 그 다음(끈을 바꾸지 않고 !중요!) 바로 위에 구멍으로 아래서 위로 통과시킨 후(끈을 바꾸지 않고 !중요!), 반대편 구멍으로 가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줍니다. 어떠신가요? 여기서 혹시 포기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지금쯤 신발을 던 ㅈㅕ...아니시죠? 하지만 절망은 No NO~ 어려운 부분은 이제 끝났어요! 맨 밑에 2줄만 처음 잡았던 끈으로 만들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이전 레벨과 똑같이 끈을 한 번씩 바꿔가며 한 줄씩 만들어 주면 완성입니다 :D ❍ 신발끈 예쁘게 묶는 방법(사선 편) ❍ ☞ https://goo.gl/Qcyt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