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m9436
4 years ago10,000+ Views

모델 이철우 스타데이트 신발!!!

페이유에 블랙 스니커즈 샀어요^^ 모델 이철우랑 똑같은 운동화 랄랄라~~
3 comments
Suggested
Recent
페이유에,슈페르가같은 스니커즈의 시즌이다가오네요
우오 마지막 본인샷? 이뿌네요~♡
@malloxt 그러게요 봄이 다가오니 단화가 끌리네요 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디다스, 4D 프린팅 기술력의 러닝화 ‘알파엣지4D’ 한정 출시
빛과 산소로 인쇄된 미드솔을 적용했다. 아디다스(adidas)가 혁신적인 4D 프린팅 기술력을 사용하여 차별화된 착용감을 선사하는 미래형 러닝화 ‘알파엣지4D’를 한정 출시한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실리콘 밸리의 3D 프린터 벤처기업인 칼본(Carbon)사와 함께 ‘디지털 광합성 기술’을 활용해 빛과 산소로 인쇄된 ‘아디다스 4D’ 미드솔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갑피에는 한 줄의 실로 짜여져 양말과 같이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프라임니트’ 기술력과 열 압축 TPU 코팅 섬유를 사용한 ‘포지파이버’ 기술을 같이 사용하여 통기성과 신축성은 물론 안정성까지 높였다고. 또한, 140년 역사의 독일 타이어 업체 콘티넨탈 사의 고무 소재 아웃솔을 사용해 다양한 지형 환경에서도 빠른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압도적인 기술력 외에도 깔끔한 디자인과 미드솔과 갑피에 상반된 컬러 배색도 함께 눈여겨보자. 4D 기술력으로 러닝화의 미래를 보여주는 이번 ‘알파엣지4D’는 오는 28일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를 비롯, 명동, 롯데월드몰, IFC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5만 9천원. *아디다스 4D – 적측 가공 방식(원료를 여러 층으로 쌓거나 결합시키는 3D 프린팅의 작동 방식)에 빛과 산소를 사용해 제작 시간을 현저히 줄여주고, 각 선수에게 필요한 움직임, 쿠셔닝, 안정성, 편안함을 정확하게 제공하는 기술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어글리 슈즈 ‘버킷 디워커’ 출시
Editor Comment 일시적 유행인 줄 알았건만 벌써 몇 시즌째 컬렉션 룩을 장식한 아이템이 있다면? 대디, 청키 그 이름도 다양한 어글리 슈즈를 꼽을 수 있겠다. 발렌시아가(Balenciaga)에서 시작해 루이비통(Louis Vuitton), 프라다(PRADA), 베르사체(Versace) 등 하이엔드 브랜드까지 섭렵하며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어글리 슈즈의 인기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 볼드한 셰이프가 투박한 멋을 자랑하는 이 슈즈는 스트릿신 부터 런웨이까지 현존하는 패션 월드 스니커즈 실루엣을 모조리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7년부터 이 급부상한 트렌드에 따라 많은 브랜드에서 너도나도 물밀듯 어글리 슈즈를 선보이는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Discovery Expedition)도 이 트렌드 라인업에 동참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하면 곧바로 여행, 캠핑, 트레킹 등 야외 활동에 적합한 어패럴 라인을 갖춘 아웃도어 브랜드가 연상되기 마련.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기능성에 초점을 둔 브랜드가 전개하는 트렌디 아이템은 어떤 실루엣으로 탄생했을까. ‘버킷 디워커’를 직역하면 걷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여행을 떠날 때, 걸을 때 꼭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이라는 정의가 적용되기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이 슈즈의 디테일을 파헤쳐 보자. 묵직한 무게감에 반기를 들다 무게 어글리 슈즈 홍수 속 디스커버리만의 특장점이 있다면 특유의 묵직한 무게감에 반기를 든 것.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위해 가벼움을 포기한 다른 슈즈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부분이다. 둔하고 중후해 보이는 첫 인상과는 달리 자체 개발 기술인 ‘멀티셀’을 적용해 중량감을 350g으로 대폭 감소시켰다. 소재 통기성과 신축성이 강조된 매시 소재를 적용한 텅으로 푹신함을, 극세사 처리한 인조 가죽으로 갑피를 완성해 가벼운 오염과 손상을 거뜬히 버텨낼 수 있는 점도 주목할 포인트다. 디테일 셀 조각으로 이뤄진 아웃솔과 밑창이 충격 분산 효과를 주어 미끄럼을 방지하기 때문에 가벼운 트레킹이나 아웃도어 활동 등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미드솔과 아웃솔을 원 컬러로 통일시켜 입체적이지만 슬림한 디테일을 겸비했는가 하면, Dx 폼 중창으로 접지력을 배가시켰다. 켜켜이 쌓인 5cm 굽이 주는 키 높이 효과는 덤. 컬러 선택지는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블랙 네 가지로 구성됐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스스로 이 슈즈를 버킷 리스트를 함께할 트래블 운동화라 칭했다.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을 적절하게 절제한 덕분에 모던한 룩을 연출하기에도 제격일 것. 이토록 적재적소에 활용 가능한 어글리 슈즈가 또 있을까. 실용성과 스타일 두 가지가 공존하는 자태로 확실한 잔상을 남기는 이번 컬렉션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온라인 스토어(discovery-expedition.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2만 9천 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19 F/W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총정리
Editor Comment 봄기운이 감도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됐다. 비교적 따뜻했던 첫째 날을 뒤로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비와 우박까지 내리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씨임에도 불구,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의 발걸음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새 시즌 새롭게 막을 연 DDP는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화려한 아이템으로 무장한 패션 피플의 열기로 가득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던 기반의 코트와일러(Cottweiler)를 비롯해 해외에서 진가를 인정받은 내셔널 브랜드 이세(IISE)가 국내에서도 첫 런웨이를 선보이며 다시금 서울패션위크의 위엄을 느낄 수 있었다. 일주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지으며 <아이즈매거진>이 포착한 서울패션위크의 핵심 포인트 스타일링만 모아봤다.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Point 1. Style 올 시즌은 작년 겨울부터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현란한 네온 컬러가 주연급 존재감을 자랑했다. 매년 패션위크 현장은 믹스 매치로 과감한 연출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대거 만날 수 있는데, 이번 시즌은 유난히 포인트 디테일을 네온 컬러로 선택한 이들이 많았기 때문. 브랜드 라인업은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노스 페이스(The North Face) 등 고프 코어를 반영한 브랜드가 강세를 띄었다.  Point 2. Shoes 아디다스(adidas)의 이지 부스트, 프라다(PRADA)의 스포티 스니커즈를 네온 컬러로 선택한 이들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선뜻 도전하기 부담스럽다면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아이템으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그중에서도 제일 쉬운 단계는 신발이다. 멀끔한 블랙 룩에도, 화려한 색감의 룩에 더해져도 톡톡 튀는 존재감을 자랑할 테니. Point 3. Bag 19 S/S 시즌만 해도 서울패션위크를 찾는 인파들의 대부분의 룩은 하이 브랜드의 클래식 백이 장식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조금 달라진 듯하다. 미래적이고 스포티한 무드를 가득 머금은 슬링 백, 패니 백, 백팩 등의 탄탄한 입지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 그중에서도 군인들의 방탄조끼를 연상케 하는 체스트 리그, 일명 체스트 백이 트렌디 아이템으로 꼽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지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돌아보기
Editor Comment 런던, 뉴욕, 밀라노, 파리 등 해외 패션위크를 거쳐 다가오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된다. 이 시기 동대문 DDP는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과 이를 구경하려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매 시즌 패션에 열광하는 이들로 가득한 DDP에 입성하기 전, 그 서막을 열기 위해 지난 1년간 <아이즈매거진>이 만나온 패션위크 패피들의 리얼 웨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8년 봄에 열렸던 18 F/W부터 가을에 열렸던 19 S/S 런웨이까지. 지난 1년간 스트릿신에서 포착한 패피들의 오오티디 중 눈여겨보아야 할 포인트를 구분해 준비했다. 과연 두 시즌 동안 어떤 트렌드가 강세를 이루고 어떻게 변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1년 전 봄, DDP를 장식했던 18 f/w 시즌 패피들의 룩은 유난히 하이브랜드와 스트릿 & 스포츠 브랜드로 맥시멀 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이 강세를 띄었다.루이비통(Louis Vuitton)과 슈프림(Supreme),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버버리(Burberry)등의 협업이 패션가에 화두로 떠오르면서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브랜드 사이의 믹스 매치가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것. 인상적인 스타일링이 있다면 트렌치와 보머 재킷, 트랙 팬츠와 힐을 매치한 인물로 전혀 다른 느낌의 아이템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레이어링의 즐거움을 제안했다.  작지만 강한 아이템. 데일리 룩의 화룡점정은 액세서리가 좌우한다. 이 시즌은 유난히 패턴과 컬러감을 입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인물이 많았다. 특징이 있다면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 일상에서는 쉽게 활용하지 못할 네온 컬러 슈즈들이 이날은 너도나도 등장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키, 어글리가 메인 실루엣으로 자리했다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백은 캐주얼한 백팩과 힙색이 주를 이뤘다.    반년 만에 다시 시작된 19 S/S 시즌 컬렉션은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듯 지난봄보다 한층 차분한 무드가 현장을 채웠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와 숄더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재킷 등. 여기에 마린 세르(Marine Serre),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레깅스 열풍을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의 스타킹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즌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키즈 모델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도.  특히 액세서리 라인의 활약이 돋보였던 19S/S 패션위크현장. 당시 디올(Dior)의 클래식 패턴 오블리크와 ‘D’ 셰이프를 복각해 제작된새들 백이 핫한 인기를 구가하던 중. 이 유행의 선구자였던 킴존스가 이 아이템으로 히트를 치자 곧바로 다른 하이 브랜드에서도 클래식 라인의 시그니처 백들을 부활시켰다. 이 영향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엄마의 옷장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전 모노그램 패턴을 입은 루이비통, 구찌(Gucci) 백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11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