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i63
4 years ago5,000+ Views
파랑과 빨강이 겹친 색. 우아함, 화려함, 풍부함, 고독, 추함 등의 다양한 느낌이 있어 예로부터 왕실의 색으로 사용되었다. 품위 있는 고상함과 함께 외로움과 슬픔을 느끼게 하며 예술감, 신앙심을 자아내기도 한다. 또한 푸른 기운이 많은 보라는 장엄함, 위엄 등의 깊은 느낌을 주며, 붉은색 기운이 많은 보라는 여성적, 화려함 등을 나타낸다. 심리적으로는 쇼크나 두려움을 해소하고 불안한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정신적인 보호 기능을 한다. 그 밖에 비장, 상부의 뇌와 뼈를 자극하며 림프관과 심근, 운동 신경을 약화시키거나 정신 질환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감수성을 조절하며,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백혈구를 조성하며, 이온 균형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보라색 차크라(두정부)는 뇌하수체 부분이 있는 머리의 꼭대기에 위치하며 현명함과 영적인 에너지를 나타낸다. 보라. 참 예쁜색인데 매치하기가 쉽진않죠... 이 컬러가 잘못사용하면 오해를 받을 소지도 조금은 있지만 ...ㅎㅎ 요즘은 남성분들도 과감한 패션으로 자기표현을 하는 분들도 많이계시니 센스있게 매치하면 의상을 돋보이게하는 세련된 색상이랍니다~
moni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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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지만 소화하기는 힘들죠~ㅠㅠ
@dead 퍼플은 과감함이 필요하긴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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