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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시대 Step Up!]⑦스토리메이커… ‘듣는 습관’ 통해 잠자던 학습능력 깨운다

유아 교육 콘텐츠 스토리텔링 서비스 제공 “소비자 참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 ‘창조경제’ 기조 아래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현실화시킬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정부는 물론, 일반 기업까지 ‘우수 소재’에 대한 사업화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경제타운’과 SK텔레콤의 ‘브라보! 리스타트(BRAVO! Restart)’가 대표적이다. ‘브라보! 리스타트’는 재취업 및 재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베이비붐 세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비즈모델 구체화∙창업∙초기 정착∙성공 스토리 창출 등이 핵심 내용으로, 최문기 미래부 전 장관은 이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경제 사례’로 평가한 바 있다. 이 가운데 ‘브라보! 리스타트’ 참여업체들이 최근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주목된다. 인큐베이팅 과정 이후 첫 발을 내딛으며 각자 시장에 맞는 수요를 창출해내고 있는 것. ‘둥지를 떠난 아기새’의 ‘첫 날갯짓’을 따라가 본다. ◆“유아 학습, 스마트 시대도 ‘듣는 습관’이 중요” 이미옥 스토리메이커 대표(사진)는 지난 1990년대 신춘문예 등단 이후 광고회사 카피라이터와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가, 교육연구소 및 캐릭터 완구 분야 실무 등을 거치며 ‘글’과 ‘유아 교육’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다져왔다. 이 대표에 따르면 사람의 뇌 발달은 0세부터 7세까지 90% 이상이 이뤄진다. 이 시기 학습 습관 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얘기다. 유아 학습은 전통적으로 부모 등 주변으로부터 ‘듣는 행위’에서 비롯돼왔다. 이 같은 방식은 두뇌가 활발하게 형성되는 시점에 상상력을 유발, ‘문자를 통한 본격적인 학습 행위(독서)’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는 “‘홍길동’이나 ‘춘향이’의 이야기를 들어본 아이들이 ‘홍길동전’과 ‘춘향전’을 직접 찾게 된다”며 “얼마만큼 많이 듣고 기억하는지 여부가 나중에 문자화된 부분을 체득할 때 책이라는 매체를 인식하게 되는 키워드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변화가 생겼다. 스마트폰을 접하는 아이들이 늘어나며 주변에서 듣는 대신 혼자 ‘보는 행위’가 자리를 잡은 것. 문제는 향후 학습장애 같은 부작용이 초래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대표는 “최근 들어 학생들이 책을 읽지 않고 선생님 말씀도 듣지 않는다는 학부모들의 한숨 섞인 푸념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는 아이들에게 ‘듣는 훈련’이 안 돼 있어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렇다고 해도 아이들로부터 스마트폰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스마트폰에 눈을 뺏긴 아이에게 책을 읽게 하려면 한 발 앞선 생각이 필요하다고 봤다. 청각 중심 용도 전환이 해답”이라고 덧붙였다. ◆‘망고’, 오디오 스토리텔링 서비스 제공 스토리메이커는 교육과 놀이를 뜻하는 ‘에듀테인먼트’를 기본 개념으로 스토리텔링형 지식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각 주의력에 효과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오디오 콘텐츠와 부드러운 촉감의 앱 토이를 결합한 ‘망고’가 대표적이다. ‘망고’는 ‘책 읽어주는 나무늘보’를 컨셉으로 ▲식습관 개선 관련 ‘냠냠망’ ▲배변훈련 관련 ‘뿌지직망’ ▲잠투정 관련 ‘쿨쿨망’ ▲차 안 놀이 관련 ‘띠띠망’ ▲영어 교육 관련 ‘헬로우망’ 등 5개 교육 콘텐츠를 지원한다. 유아들에게 가장 중요한 이른바 ‘먹고 싸고 자는’ 기본 교육에 고객 니즈에 따른 2개 콘텐츠가 추가됐다. 얼굴 포켓에 스마트폰을 넣으면 발에 탑재된 블루투스 스피커를 통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콘텐츠는 90%가 자체 제작되며, 10%는 출판사 등과 제휴로 제공된다. 현재 이용 가능한 콘텐츠는 동시 100편에 동화 30편 수준으로, 지속 업데이트되고 있다. 각 콘텐츠는 보다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전문 성우의 목소리로 재연된다. 여기에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BGM을 넣어 집중도를 높였다. 이 대표는 “‘망고’는 아이 성장과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는 풍부한 콘텐츠로 ‘듣는 교육’의 경험을 제공한다”며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학습 환경을 만들어 자기 주도적 독서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망고’로부터 언제 어디서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듣는 귀’가 열릴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상상력과 정서적 감성 발달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스마트폰 기능 이용한 신개념 ‘IT 놀이문화’ 제시 주목되는 부분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각종 기능이 적용됐다는 점이다. 특히 ‘소리’는 물론, 자이로스코프센서와 진동까지 스마트폰의 기능을 대거 이용한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망고’는 1시간을 기준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해당 시간을 넘길 경우 눈을 감고 ‘잠’에 빠지며, 아이가 다시 놀기를 원한다면 흔들고 깨워야 한다. 바로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이용한 기능이다. 숨바꼭질도 가능하다. 부모가 ‘망고’를 숨겨놓고 아이가 찾도록 하는 식이다. 만약 일정 시간이 경과했는데도 발견되지 않는다면 진동이나 소리를 통해 아이에게 위치를 알려준다. 이 대표는 “‘망고’는 상상력 발달과 청각 주의력 향상을 위한 오디오 콘텐츠와 함께 직접적으로 ‘몸’을 이용한 놀이도 가능하다”며 “단순히 일방적인 서비스는 한계가 있다. 아이와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IT 놀이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 참여 플랫폼 발전 기대” 스토리메이커는 ‘망고’를 향후 소비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올리고 내려 받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현재는 오디오 스토리텔링 서비스가 자리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관련 단체들과 문화 캠페인 등을 진행하는 등 ‘듣는 교육’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 시장 가능성 자체는 각종 루트를 통해 확신하고 있다.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리서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 세계적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오디오북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이 대표는 “미국에서는 작가와 성우들이 자체 스토리를 녹음하고 해당 콘텐츠를 판매하는 비즈니스도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도 이 같은 환경만 조성한다면 충분히 기대해볼만 하다”고 봤다. 아울러 “도서관에 책을 맡기고 빌려보듯, ‘망고’ 플랫폼에 필요한 오디오 콘텐츠를 올리고 내려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야 말로 가장 발전된 형태의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스토리메이커가 앞장서서 시장을 만들어나가 ‘듣는 교육’이 확산되는데 기여해나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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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문래동 주민분들 도와주세요..." 강아지와 산책하던 여성의 간절한 외침
얼굴을 반으로 가르는 하얀 털, 베이지색 몸통이 특징인 귀여운 강아지. 평소엔 귀가 쫑긋 서 있고, 꼬리가 몸 쪽으로 말려있는 9살의 믹스견 '소한이'입니다. 약 3주 전인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현대 1차 아파트 근처에서 실종됐습니다. 최종 목격지는 도림고가와 삼환아파트1차 사이에 있는 찻길이며, 보호자에 의하면 소한이는 도림교 사거리까지 쭉 달려간 것으로 추측됩니다. 보호자는 소한이를 찾기 위해 전단지를 배포하며 주변을 꼼꼼히 수색했지만, 소한이의 흔적은커녕 소한이를 보았다는 주민의 제보조차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보호자는 "소한이에 대한 어떠한 제보나 단서도 없어 무엇을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태"라며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이어 애타는 목소리로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실종된 당시 주변엔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소한이를 목격한 누군가 분명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문래동에 있던 주민분들의 제보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소한이가 실종된 지 3주가량이 지났기에 소한이가 문래동이 아닌 신도림, 영등포, 대림, 신림 등의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서가 전혀 없는 만큼, 문래동 그리고 문래동과 인접한 지역 주민분들의 제보가 간절합니다. 위 사진은 소한이의 실종 당시와 최대한 가까운 모습이지만, 오랜 실종으로 털이 무척 길고 더러울 수 있습니다. 소한이 보호자는 "소한이가 개와 사람을 무서워해 다가가면 도망가는 모습을 보였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소한이가 발작을 앓고 있어 하루빨리 찾지 않으면 간질 발작 증상이 올까 무척 걱정하며, 소한이를 찾는 데 결정적인 제보를 해주신 분께 사례금 30만 원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소한이를 보시거나 소한이와 닮은 아이를 보신 분은 아래 보호자의 연락처로 전화, 사진, 문자 등의 제보 바랍니다. 실종아 정보 이름: 소한이 나이: 9살 성별: 여아 품종: 믹스견 특이사항: 4kg의 소형견으로 귀가 쫑긋 서있고 꼬리가 말려있으며, 전체적인 털색은 베이지색이나 미간에 흰색 털이 나있는 게 특징. 제보 문의 연락처: 010-4606-8163 이메일: jetaime812@naver.com 문래동, 신도림, 영등포, 대림, 신림동에 사는 주민분들은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