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K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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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지만 안전한 포터블 원형톱이 있다?

안녕하세요, 우드워커 YJK입니다. 그림으로 그려낸 인테리어 디자인을 실물로 제작하는데 꼭 필요한 목공 장비들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에 처음으로 다뤄볼 장비는 역시 FESTOOL의 '포터블 플런지 쏘'입니다 쉽게말해 원형톱인데요, 어렸을적 공사장 주변에서 보던 쇠파이프를 자르던 무시무시한 원형톱의 21세기 버젼정도 될까요? 목공 작업을 하다보면 대부분의 경우는 테이블쏘를 통해 목재 원판을 절단하지만, 저희 공방의 테이블 쏘는 원판 마운트에 한계가 있어 가끔 포터블 플런지 쏘를 사용하곤 합니다. 외부 출장으로 목공 작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장비라고 생각되어 간단한 서머리 수준의 리뷰 남깁니다. ------------------------------------------------- 공방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곳은 '하늘공방'이라는 곳이구요, 위치는 일산 행주산성 근처입니다. 제가 디자인 작업과 제품 제작을 하는 공방이기도 하고, DIY 교육도 함께 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문의도 좋겠네요^^ 이번달도 목공 장비의 기본적인 사용법이나, 나무제품과 관련한 소식들 보기좋게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ichael Man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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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토크? 회전수 조절입니다. 회전수와 토크는 별개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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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한 방랑자.
나는 혼자 산다. 혼자 산 지는 어느덧 6년이 흘렀고 나에겐 고양이 두마리와 개 한마리가 있다. 현재 사는 곳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이고 미국 소방화재 엔지니어 회사에서 도면 설계 디자이너로 일하고있다. 원래 전공은 건축인데 어쩌다보니 엔지니어회사에 와잇다. 그래도 하는일은 도면설계라 빌딩들을 맡아 하기에 같은 분류에 속해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바로 우. 리. 집. 나만의 공간. 아늑한 나의 집. 내가 사랑하는 고양이 두마리와 개. 이렇게 넷이서 함께 있을때 더더욱 행복한 우리만의 공간. 매일 함께 자고 함께 먹고 함께 음악듣고 놀고. 얘네때문에 돈을 버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 쩝. 최근엔 퇴근길에 페인트를 8만원 어치 사와서 이틀동안 페인트 칠만 했다. 새롭게 바뀐 분위기에 덩달아 기분좋은 우리 애기들. 셋이서 올망졸망똘망 참 잘내서 이쁜 내새끼들. 나의 취미는 캠핑. 혼자하는 캠핑을 주로 즐긴다. 혼자 일수록 진짜의 내 모습을 볼 수 있고 오히려 여럿일때보다 혼자하는 캠핑이 훨씬 값지고 즐겁다. 또 장비가 하나하나 늘어갈때마다 힐링되는 짜릿함ㅋㅋ 그나저나 사진은 너무 많은데 다 올리질 못해 너무 아쉽다ㅠㅠㅠ 차근차근 빙글스토리에 채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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