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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오브클랜 광고 클라스;;;;

테이큰 리암니슨 성님 나옴;;; "넌 상대를 잘못골랐어~" By. Supercell Brand name: Supercell Promotion: Revenge Agency: Barton F Graf 9000 New York Mjz Country: United States Released: 2015.01 광고와마케팅그사이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adlab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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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ㅎ
아 귀엽다:-)
좋아요♥
광고 크라스 좀 보소 ㅋㅋㅋㅋㅋ
와 대박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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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개고생 갑 of 갑, 고생의 아이콘인 캐릭터
(지난 결과는 아래 쪽에 있습니다) 남들 안 하는 고생 때로는 사서, 혹은 때로는 등떠 밀려서, 혹은 태생이 개고생의 운명을 타고난 캐릭터들! 오늘은 개고생의 상징과 같은 캐릭터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일생 행적을 보면 그야말로 눈물이 또르르 떨어질 캐릭터, 이들중의 갑오브 갑은 누구? 개고생의 아이콘을 뽑아보세요! 1. 테이큰 - 브라이언 밀스 애초에 딸이 말만 잘 들었어도, 2~3편까지에 이르는 사단은 나지 않았을 텐데... 남들 다 은퇴하고 노후를 즐길 나이에 현역처럼 뛰어다니는 브라이언 아저씨. 중간중간에 흰머리를 발견할 때마다 안구에 습기가... 2. 하프 라이프 시리즈 - 고든 프리먼 직장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려주는 캐릭터. 회사 한 번 취직 잘 못했다가 생명의 위협+개고생의 연속. 결국 다른 차원의 세계로 이동까지 하는 극한 개고생을 보여주었지만, 그가 연구소에서 나왔을 때 세상은(...). 그러고 나서도 쉴새없이 개고생의 행보를 이어나가는 범상치 않은 인물. 3. 엑스맨 시리즈 - 울버린 몸빵 캐릭터의 특성상 많이 맞고, 찔리고, 구워지고... 어차피 어떻게해도 죽지도 않을 캐릭터라고 생각해서인지 작가들이 막 굴린다. 거기에 사실상 영생이기 때문에, 남들은 평생 한 번만 느낄 죽을 고통을 계속 느껴야 하는 것도 단점. 어째 엑스맨팀과 합류한 이후로 사는게 더 고달파진 것 같다. 남들 다 죽을 때 혼자 살아 가는것도 개고생 포인트. 4.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 이단 헌트 그야말로 극한 직업의 표본.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물론, 물탱크에 뛰어들기, 자가 전기충격까지 감행. 하지만 더 안습한 것은 무슨 직장이라는 데가 멀쩡할 날이 없다는 것. 개고생해서 일 수습해도 배신자들이 망치거나, 조직 전체가 통째로 공격받거나, 혹은 고심끝에 해 to the 체(...). 그리하야 펼쳐지는 것은 개고생의 무한 루프... 마치기 전 지난번 결과를 공유합니다! 고구만 10개는 물 없이 먹은 것 같은 답답의 제왕 캐릭터는? 1. 테이큰의 킴: @tamitami, @EuniYomi, @yeonwoobae2002, @hfruech1 2. 에반게리온의 이카리 신지: @shockingnews, @nucleaer, @pozx 3. 우주 전쟁의 로비 페리어: @maeeee, @paperboy, @kyliepark09, @jonabot, @jihwan0880, @stylishsy 4. 다이스의 은주: @jeongsori, @wlgns1202, @kym5824, @Parfait15 5. 너에게 닿기를의 사와코: @lyn828 6. 찌질의 역사의 서민기: @hongly, @kooooy 7. 리멤버의 서재혁: @hahaha89 8. 2호선 역장: @OnyuHwang 9. 영구와 땡칠이의 영구: @ydycat 10. 도라에몽 노진구: @hh2808, @KiLe, @alohajuha21, @a01094501489 11. 기생수 카나: @KiLe 12. 명탐전 코난의 아름, 세모, 뭉치: @KiLe 14. 샬랄라 공주: @uruniverse 15. 추격자 개미 슈퍼 사장님: @youandi88o, @dkdotjckcld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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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4' 콘텐츠 공개… 도적·PvP·캠프·오픈월드까지
여타 오픈월드 게임 시스템 녹여내려는 시도 엿보여 2021 블리즈컨라인 첫날인 2월 20일, 블리자드가 <디아블로4>에 찾아올 새로운 콘텐츠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신규 클래스 ‘도적’부터, PvP·캠프 해방 등 오픈월드 요소까지, 팬들을 설레게 할 새 이야기들이 공개됐다. 기존 <디아블로> 시리즈의 장점을 재현하려는 취지가 곳곳에서 엿보인다. 동시에 시리즈에서 한 번도 시도한 적 없는 오픈월드를 <디아블로> 세계관에 녹여내기 위해 여타 오픈월드 게임들의 검증된 오픈월드 요소들을 빌려온 점이 눈에 띈다.  디스이즈게임은 이번에 새로 나온 정보를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정리해봤다. # 신규 클래스 '도적' <디아블로>에 등장했던 ‘도적’이 다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돌아온다. 용병 등으로 계속 얼굴을 비추기는 했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된 것은 1편 이후로 처음이다.  도적은 빠른 근접 공격, 활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 함정을 이용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성장의 방향에 따라서 궁수 또는 암살자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영상에서도 빠르게 적진으로 파고들어 공격을 하고, 때에 따라서는 활로 원거리 또는 집단 공격을 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 다양한 커스터마이제이션 먼저 외모 커스터마이제이션 콘텐츠가 눈에 띈다. 모발, 눈동자, 복장 등의 색상을 정할 수 있고, 문신이나 페이스페인팅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도적의 모습을 연출할 수 있을 듯하다. 커스터마이제이션은 도적을 특징 짓는 직업 특색이기도 하다. 단검과 활 중 하나를 선택해 근거리·장거리 플레이스타일을 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 가지 종류의 ‘클래스 특화’도 가능하다. # 클래스 특화 첫 번째 클래스 특화는 ‘콤보 포인트’다. 기본 공격으로 콤보 포인트를 쌓게 되고, 이 콤보 포인트를 소모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전투에 리듬 게임과 같은 박자감을 더해줄 것이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두 번째 클래스 특화는 ‘섀도우 렐름’이다. 다른 차원으로 잠시 이동하면서 목표로 삼은 적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 끌어들인 적들에게는 더 큰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차원 밖의 적들에게는 공격받지 않는다. 세 번째 클래스 특화는 ‘약점 공략’이다. 약점 공략 특성화를 선택하면 적들을 상대할 때, ‘약점’을 노출한 적의 머리 위에 특정한 아이콘이 표시된다. 해당 적에게는 더 큰 대미지를 입힐 수 있으며, 그렇게 하기 위해선 섬세한 상황 판단과 마이크로 컨트롤이 필요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 그 외 특징 이런 직업 특화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각각 마련된 특별 퀘스트를 수행해야 한다. 그 외에 도적 클래스를 위해 마련된 별도 퀘스트도 있다. 도적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무기 '속성 부여'가 있다. 스킬과 별도로 존재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스킬과 속성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플레이스타일 변화를 꾀할 수 있다. 속성부여로 적에게 입히는 상태이상은 멀티플레이어 상황에서는 효과가 배가되기 때문에 더 큰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 이를테면 얼음속성 공격이 적을 얼리는 속도가 더 빨라지는 식이다. # 새롭게 도입된 오픈월드 <디아블로 4>에서는 탐험만으로도 전에 없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제작진은 말한다. 이는 지역의 연결이 심리스 방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기존에 존(Zone) 방식으로 따로 나뉘어있던 것과 달리 자연스럽게 지리적 관계가 만들어진다.  지역의 특색이 무기에 반영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중동지역을 모티브로 한 케지스탄에서 획득하는 검은 신월도 형태를 띠고 있다. 오픈월드 시스템의 몰입감을 높이려는 시도다. # 탈것 기존 시리즈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시스템은 바로 탈것이다. <디아블로4>는 오픈월드를 표방했다. 훨씬 넓어진 월드를 자유롭게 탐험하기 위해 탈것 시스템이 필수가 된 셈이다. 탈것은 종류가 다양하며, 퍼즐 풀이, 몬스터 사냥 등 다양한 방식으로 획득할 수 있다. 마갑 등을 입혀 커스터마이징할 수도 있다. 탈것과 관련된 흥미로운 콘텐츠 중 하나는 말에서 내리는 동작(dismount)과 연계하는 특수 스킬이다. 탈것에서 달려가던 관성을 유지하며 공중에서 화살이나 마법을 퍼부을 수 있게 됐다. # 캠프 <파크라이>, <위쳐 3>등 여타 오픈월드 게임에 등장하는 ‘지역 해방’ 시스템과 동일한 콘텐츠다. <디아블로 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에서 성역의 인구는 상당수 살해당한다. 10여 년이 지난 <디아블로4>에서는 이로 인해 각종 몬스터의 세력이 성역 곳곳에서 강화됐고, 인간들은 ‘캠프’에 모여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캠프들은 각자 다양한 적의 위협에 처해있고, 플레이어는 퀘스트 등을 통해 캠프를 해방할 수 있다. 해방하고 나면 캠프가 ‘언락’되며 영구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캠프 내에 상인, 대장장이 등 NPC들이 활성화되고 새로운 퀘스트, 스토리, 던전도 만나볼 수 있다. # 수직적으로 확장된 탐험의 재미 기존에 없던 ‘수직 이동’ 요소가 대거 추가됐다. 절벽을 기어오르거나 넓은 틈새를 뛰어넘는 등의 새로운 이동 방식이 추가된다. 여기에 기존 <디아블로>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어드벤처 요소를 차용했다. 맵을 탐방하며 새로운 이동 경로를 찾아낼 수 있다. 이런 '새로운 경로'는 일종의 퍼즐처럼 배치했기 때문에 찾기 쉽지는 않다. 기존에 탐험을 끝냈던 지형이라도 새로운 시각에서 다시 즐길 수 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 자유로운 참여와 이탈 가능한 PvP <디아블로4>의 PvP는 월드에 형성되는 특수한 PvP 존 '증오의 장'에서 진행된다. 메피스토의 ‘증오’가 성역 곳곳을 물들여 ‘증오의 장’을 형성했고, 이 안에서 주인공은 증오에 물들어 동료를 공격할 수 있다는 설정이다. 이 지역에 들어서면 플레이어는 몬스터 및 플레이어를 죽이거나 상자를 열어 ‘증오의 조각’을 수집할 수 있다. 이 조각을 맵에 배치된 특정 구조물로 가져가 ‘정화’하면 사용 가능한 특수 재화로 변환된다. 정화에는 위험이 따른다. 정화를 시작하면 인근 플레이어가 이를 눈치채게 된다. 정화를 시도한 플레이어를 정화가 끝나기 전에 죽이면 증오의 조각을 모두 강탈할 수 있다. 정화된 재화는 장비, 무기, 트로피, 코스튬, 탈것 등 콘텐츠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플레이어 살해에도 위험이 따른다. 일정 수 이상을 죽인 플레이어는 제한된 시간 동안 ‘증오의 그릇’으로 변하며, 주변 넓은 범위 안의 모든 다른 플레이어들에 위치가 노출된다. ‘증오의 그릇’을 처치하면 상당한 보너스가 따른다. 반대로, ‘증오의 그릇’ 역시 죽지 않고 해당 시간을 무사히 견뎌 내면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귀’ 시스템의 귀환이다. PvP로 꺾은 상대의 귀를 전리품으로 가질 수 있었던 <디아블로 2>의 시스템이 다시 돌아온다. 당장은 귀가 재화로 활용될 계획은 없다. 대신 <디아블로 2>에서와 마찬가지로 귀 아이템에서 내가 죽인 상대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영화 속 '협박 명대사', 최고의 대사를 찾아봅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영화 속 상황별 명대사들을 찾고 이 대사들 중 최고를 뽑아보고자 합니다. 원래는 시작은 상큼하게, 영화 속 로맨틱한 고백들로 할까 했으나, 로맨스? 그 딴게 제 인생에 어딨습니까... 그리하야 오늘의 시작은 '영화 속 협박 명대사 열전'입니다. 그러면 질문! 영화 속 협박 명대사, 단연 최고는 무엇인가요? 댓글에 남겨주세요! 1. 신세계 - 살려는 드릴게 협박의 명대사가 아니라 그냥 명대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중구라는 캐릭터의 야심과 욕망, 그리고 잔혹함을 이렇게 잘 드러낸 대사가 있을까요? 누군가 말을 듣는 조건으로 회유책이나 댓가를 바랄 때, 이 대사 한 번이면 분위기가 매우 ㅎㄷㄷ해질 것 같네요. 2. 테이큰 - 널 찾아낼 것이다. 그리고 죽일 것이다.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간결하고 명쾌한 명대사입니다. '찾아낸다', '죽인다'라는 간단한 대사지만, 이 대사의 완성은 니암 리슨의 엄청난 카리스마가 아닌가 생각해요. 저라면 전직 특수 요원에게 저런 말을 듣느다면, 그냥 알아서 죽고 말겠습니다. 3. 범죄와의 전쟁 - 여기 강 서장 어딨어?! 강 서장 대꼬와!!! 니.. 내 누군지 아나?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내가 인마 느그 서장이랑 인마 어저께도 으! 같이 밥도 묵고 으! 싸우나도 같이 가고 으! 마 개이 섀꺄 마 다했어! 이 새끼들이 말이야... 범죄자 입장으로 경찰서에 끌려온 최익현, 하지만 건달들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인 만큼 내공이 보통은 아닌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그는 자신을 체포한 경찰관의 따귀를 날리고, 서장과의 인맥을 과시하며 분위기를 압도하죠. 저렇게 긴 대사를 날리면서 말입니다. 4. 대부 -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하지 거절하지 못할 제안, 이는 도저히 거절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좋은 제안이 아니라, 거절하면 엄청난 치명타를 입을 수도 있는 제안을 의미합니다. 이런 제안은 가진 것도 힘도 없는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아니죠. 하지만 돈 꼴리오네 같은 사람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가 했기에 이 대사도 명대사가 될 수 있었죠. 전 다음 명대사 시리즈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어떤 대사가 가장 인상적이였나요? 댓글에 남겨주세요~
자막없이 영어듣기 프로젝트! 리암 니슨의 <클래시 오브 클랜>
자막없이 TV를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쭉 ~ !! 오늘 소개해드릴 광고는 유명 모바일 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 Clash of Clans>의 광고입니다. 2014년 말부터 지하철 광고공간을 거의 독점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 클래시 오브 클랜 광고에 '테이큰'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리암 니슨이 출연한 것을 알고 계신가요? I don't know who you are. 나는 네가 누군지 모른다. But if you don't let my daughter go, 하지만 네가 내 딸을 풀어주지 않으면 I will find you 너를 찾아내어 I will kill you. 너를 죽일 것이다. 리암 니슨을 대표하는 밈(meme)입니다. 이번 클래시 오브 클랜 광고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어요. 그러면 클래시 오브 클랜의 <복수 Revenge> 광고를 한번 들어볼까요? 난이도는 쉬움입니다. -------------------------- 1. 처음에는 편하게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들어봅니다. 2. 이해가 잘 가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humiliate 모욕하다, 모욕감을 주다 barbarian 야만인, beg 구하다, 빌다 revenge 복수, 복수하다 cross (동) 가로질러 건너다, 교차하다 -> (파생) 엇갈리다, 반대하다, 화나게 하다 3. 그리고 들어보세요. 계속 들을 때마다 조금씩 더 잘 들리게 될 거예요. 4. '다 이해했어' 혹은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대본을 봅니다. I don't know you BigBuffyBoy85. But if you think you can humiliate me and take my gold, think again. Or I am coming for you with lots of barbarians and dragons. I can't wait to destroy your village. While you beg for mercy, but you will get no mercy. I will have my revenge. Li-am? I have a scone for Li-am. It's Liam. You will regret the day you crossed AngryNeeson52. AngryNeeson, AngryNeeson52!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I don't know you BigBuffyBoy85. 난 BigBuffyBoy85 네가 누군지 모른다. But if you think you can humiliate me and take my gold, 하지만 네가 나를 모욕하고 골드를 빼앗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think again. 다시 생각해라. Or I am coming for you with lots of barbarians and dragons. 그러지 않으면 나는 다수의 바바리안과 드래곤과 함께 너를 찾아갈 것이다. I can't wait to destroy your village. 나는 너의 마을을 파괴하는 것을 더 기다릴 수 없다. While you beg for mercy, 너는 자비를 빌겠지만 but you will get no mercy. 그러나 너는 자비를 얻지 못할 것이다. I will have my revenge. 나는 내 복수를 할 것이다. Li-am? I have a scone for Li-am. 라이엄? 라이엄을 위한 스콘 나왔습니다. Uh, over here. It's Liam. 어, 여기요. 리암이에요. You will regret the day you crossed AngryNeeson52. 너는 AngryNeeson52을 거스른 날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 혹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저는 언제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과 함께 합니다. @WOOTAKKIM @SungheyKim @6974 @cjwking82 @zzang3380 @age25859 @cjwking82 @lhnjls @wwjfla @ding1994ding @eirurt @kimsk903 @jaeho7q0 @mabellviva @HanYoonje @minho2979 @bemargot @parkjewel @jsryu72 @bmkkmb @heojy @camera0112 @lovenai @xkxhxj @c2kgenie @runkhs @younghokwon420 @wjsghksdh @kyoon88 @dkmi0624 @polsamagra @mongbari @cndgh90 @xorbs7973 @kis502 @cscok @EunChuYi @jjackoace @hyeonholee33 @qatariboss @sutank6402 @2yeeun @Jihyun1111 @hyun9780 @jamgon27 @lrene01004 @SimongYoon @jhbin94 @chs0417 @koragi @godshk528 @GgoolGgool @hykim0321 @tyhgp123 @SunyoungKim90 @SeungYeopYeom @JungJuEune @una4eva @semifinger @ByungheeKim @timejae @SangKeunWoo @KangSunPark @dn8415 @xoflaos @uriakim @ChankiHong @bart1992 @hyj1397 @hamacong0413 @dullabam @kimchae1 @Seokho83 @bintong29na @sunnydayz @djyang32 @SoSeongHaam @BoraAhn @vache @christinalee37 @qscxazz @eanam23 @Jeno2015 @xoehdangel @omyann74 @YunjooChoi @man601 @scarot @vlvl0611 @wltn2071 @tjfgml2353 @yegunmom @grace0822 @123456qazplmwsx @JeffJung @hjbia37 @JungHoonLim @sweet31kr @wonyy @youngdream @yegunmom @knu37109 @brbrbr3 @alsltjdrhd @hyeok2989 @cyx0531 @ilovekara @294boy @reins1991 @yys5068 @JoonsuLee @ku123k @pkch @hanselin @sjmk92 @YoungSoonJeon @sondonghwi @siana2486 @nopp2002 @woneuelee @sky6926 @gom427 @anneahn @ayung10 @izzigo @qwert785 @JungAhYoung @KCPark @bitlez3470 @ims4458 @SimongYoon @bhang89 @ekal1201 @lavish27 @YongcheolHong @duggey @goldengreen @sanghunykim @caesar2joe @raby200808 @davidpark921 @HwaY @gration77 @pinkfreez2 @zerokbs @deuy123 @SangHyunIm @qksgusgh @jhlove1828 @LeeTidius @onlysan @jeonggiYun @ssl522722 @SeokjuOh @SungsuCha @ksyens @joonillee @whatisthat @janeyk322 @pyunan @KYEONSPRING @jsroh72 @yongchae71 @tomall @zero6789 @1114smk @leesn @lfwind @thvmxm1212 @ejh0830 @leesheen1004 @kwr6439 @swmanner @sean53883 @nannan5 @sungej7973 @roubyfull @suprit234 @k0cheol @retro369 @HyeonUkKwon @moonyh1203 @qupt98 @kirooks80 @hyeni0716 @als6130 @trojanchoi @hnk6526 @hshdnk158 @hohobohami @YonghwanCho @zzzang0828 @lucasjintae @ind04367 @yangwootae @rgrg716 @Kim5991 @jjy9026 @KyunghoEom @mwtimlee @iamrich0210 @picchi @jaisoki @sang0318 @parkjk12 @elffu @gusdud3672 @pink5434 @pslee99718888 @spring070735 @ChoHeeLee @hz8877 @KyojungKim @ohrimo1002 @hariprocessor @nlpurnamu @leny @tabler @ehrpdla321 @phh2137 @rayoung14 @Stevekirkwall @hhj00love @tapzzang76 @moonsj940326 @shjang7373 @ksduet @0134vo @LeonMun @shinsb94 @kh6957 @nyny919
"로마 & 뉴욕으로 떠납니다" 오버워치 2, 2년 만의 근황 공개
제프 캐플란을 비롯한 <오버워치> 핵심 제작진이 블리즈컨라인(BlizzCon+ Online)에서 <오버워치 2>의 새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영상을 통해 오버워치 2 개발 현황 및 블리즈컨 2019 최초 공개 후 어떠한 진전이 있었는지 플레이어들에게 공개했다. 먼저 <오버워치 2>에는 '로마'와 '뉴욕'이 새로 도입된다. 로마는 새로운 '밀기 모드'를 위한 전장이며, 뉴욕은 미래 도시 콘셉트를 담는다. 새롭게 단장한 영웅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로마 콘셉트 아트 뉴욕 콘셉트 아트 맥크리 리퍼 파라 영상에서는 2019년 블리즈컨에서 공개된 신규 영웅 소전(SOJOURN)이 다시 등장했다. 대형 라이플을 사용하는 모습이 짧게 스쳐 갔는데, 기존의 예상대로 딜러 군일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2019년 예고된 바와 같이 <오버워치 2>에는 PvE 모드 영웅 임무(Hero Missions)가 도입된다. 이 모드에서는 난이도를 설정해 자신의 수준에 맞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솔로잉이 가능해 NPC 영웅들과 협업해 미션을 클리어하는 방식.  듀오나 스쿼드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나오지 않았지만, 제작진이 '완전히 새로운 협동 경험'(cooperative experience)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기대해볼 만하다. 영웅 임무 입장 화면 영웅 임무는 강력해진 널 섹터(Null Sector)와 맞물려 돌아간다. 추적자(Stalker), 침투자(Breacher)와 같은 신규 널 섹터가 도입되어 게임의 흥미를 높일 예정. 더 똑똑해진 NPC는 여러 방법으로 플레이어를 괴롭히는데, 이를테면 로드호그처럼 플레이어를 끌어당기는 NPC가 추가되는 식이다. 이러한 널 섹터 요소는 블리즈컨 2019 <오버워치 2> 게임 시연에서 받은 플레이어 피드백을 반영한 것이다. <오버워치 2>에서는 영웅의 능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성장 시스템(progression system)이 추가된다. 2019년에서 발표한 스킬 트리 도입 기조를 유지했다. 플레이어가 스킬 트리의 특성을 선택함에 따라서 라인하르트의 궁극기 화염 강타의 관통력을 높이는 식으로 작동하는 등의 방식으로 작동한다. 스킬트리의 모습 제작진은 영상을 통해 <오버워치 2>의 출시일을 밝히지 않았다. 대신에 게임의 만족스러운 퀄리티를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듯 밝혔다. 연내 출시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해당 영상은 블리즈컨라인 홈페이지에서 다시 감상할 수 있다. <오버워치 2>의 이야기만 하고 있으므로,현재 서비스 중인 <오버워치>의 라이브 계획은 없다.
北, “영화 <인천상륙작전> 버릇없는 수작” 맹비난, 혹평이 득? 1위 순항 중!
북한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맹비난했습니다. 북한의 대남 선전용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9일, 남측이 지난 27일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영화의 시사회를 열었다며 불가능한 작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작전이니, 죽음을 불사한 이야기니 뭐니 하는 버릇없는 수작들을 늘어놓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5만여 명에 달하는 대병력과 함선 3백 척, 비행기 천여 대가 동원되고서도 포 4문을 가진 인민군 해안포병중대와 보병중대 앞에서 대손실을 당한 전투로 기록되여있다"며 "이런 망신스러운 전투를 놓고 영화까지 만들어 내돌려대며 성공이니, 불사니 하는 말을 염불처럼 외워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전쟁 책동을 미화하고도 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 배치를 합리화해 이에 반대하는 민심의 분노를 조금이라도 가라앉혀보려는 데 목적을 둔 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는 억지를 부렸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면서 화력이 다소 떨어진 부산행과 제이슨 본 등 경쟁작들을 꺾은 인천상륙작전은 1위 굳히기 작전에 성공, 흥행 선봉에 섰는데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이틀째인 28일 35만4,437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83만1,510명을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속도라면 29일 100만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개봉 전부터 인천상륙작전은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으로 예상치 못한 혹평에 시달렸습니다. 국뽕, 신파, 반공 등의 단어들은 인천상륙작전을 따라 다니는 꼬리표였는데요. 오히려 이같은 반응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 브레이크가 고장난 열차처럼 질주하던 부산행의 발목을 잡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미 7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부산행의 관객 동원력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인천상륙작전이 입소문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고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의 전기를 마련한 인천상륙작전의 숨은 공로자인 한국 해군 첩보부대와 켈로부대(KLO·한국인으로 구성된 연합군 소속 스파이 부대) 대원의 활약을 그린 영화입니다. #N뉴스마켓 #스마트미디어N #스마트미디어앤 #뉴스 #매일뉴스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박스오피스1위 #부산행 #리암니슨 #맥아더장군 #영화추천 #개봉영화 #제이슨본 #사드배치 #고도미사일방어체계 #국뽕 #신파 #반공 #한국전쟁 #켈로부대
#제로, 2월23일 화요일
0 나는 세상을 강자와 약자, 성공과 실패한 사람으로 나누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배우는 자와 배우지 않는 자'로 나눈다. #벤자민 바버, 사회학자 :아내에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우자! 1 #그럼, 그 상품은 누가 보내주나? https://3rlaps.com/ecommerce/view/147 소비자들은 '쿠며들게' 되어 쿠팡만 사용하게 됩니다. 기준 작업량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인원을 채용해야 하며 더 많은 성과를 낸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추가적인 보상을 해야 합니다. 그 이익은 일용직에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다른 누군가의 몫일 뿐. 한국 이케아에서도 불합리한 노동 강도와 낮은 급여, 각종 통제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유독 한국에서만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회사' 쿠팡에서도 마찬가지로. 외국계 기업이 유독 한국에서만 마구잡이로 자르고 막 대하는 것을 보고 나오는 대사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래도 되니까” : '쿠며들음'을 다시 생각합니다. 약은 약사에게 커머스는 커머스가이에게. 백신은 놓아주시게. 2 #신규 패션브랜드 40개 골프웨어 초강세 http://naver.me/GcjbP3R4 올해 신규 브랜드는 온라인 플랫폼을 포함해 2월 말 현재 40개로 조사됐다. 주로 비대면, MZ세대, 골프웨어, 내셔널 브랜드를 키워드로 하는 경향이다. 우선 예년과 달리 복종 별 변화가 뚜렷했다. 골프웨어, 캐주얼, 여성복 브랜드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부상하면서 타깃 유통도 온라인에 편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 트렌드상 골프웨어와 등산복이 결합되면 완벽! 3 #국내 1호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 해외 진출 http://naver.me/GY2yRlsD 라이브커머스에 팔로잉 기능을 더한 그립은 셀러들의 팬층이 늘어나며 재방문이 활발한 것이 특징이다. 각종 혜택과 흥미 요소, 편리한 사용성에 집중, 구매 전환율이 더욱 높아졌다. 작년 10월 라이브를 통한 구매 전환율 28%를 달성했고, 반품률도 1% 미만을 기록 중이다. 이커머스, 홈쇼핑 등이 두 자릿수(10~20%대) 반품률을 보이는 것과 비교하면 매우 낮다. 이커머스는 최저가가 핵심이라고 하지만, 그립에서는 가격이 아닌 ‘끈끈함’이 핵심이다. 많은 뷰(view) 수는 비용을 들이면 가능하지만 전환율을 높이기 쉽지 않다. : 라이브커머스의 핵심키워드는 바로 그 '끈끈함' 4 #비트코인, 금보다 나은 자산? 한정판의 거품일까? http://naver.me/FdsQS53M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달러의 약세 여부와 무관하게 상승해왔다는 점에서 대체화폐인 금과 같은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 가격 변동성이 주요 자산의 5~10배에 이른다는 점도 비트코인의 약점이다. 비트코인 투자가 기후변화 대응에 역행한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주요 투자기준으로 삼는 기관들은 테슬라처럼 대규모로 비트코인을 사들이는 기업에 비판적이다. 비트코인의 최대 위험요인은 정부 규제다. http://naver.me/xbwcJPte : 관심경제, 일론머스크의 한마디에.흔들리는.. 5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26일 오전 9시부터. http://naver.me/x7vzP3G9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예방접종은 26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할 예정”이라며 “국내 생산 위탁업체인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약 75만 명분이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공급된다”고 설명했다. 26일 국내에 처음으로 도착하는 코백스 화이자 백신 5만 8000명 분은 27일부터 코로나 환자를 치료하는 치료병원 종사자 약 5만 5000명에게 접종을 시작한다.  : 당연한 백신이 이슈 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6 #'야구 천재' 서울대 김라경, '노는언니' 등판한다 http://naver.me/FlJWw6aB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에 여자 야구 국가대표팀 김라경 선수가 등판한다. 한국 리틀 야구 최초의 여자 야구 선수이자, 최연소로 발탁된 대한민국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그리고 서울대 남자 야구부에 최초의 여자 선수가 된 개척의 아이콘이다. 김라경은 언니들의 실물에 감격해 긴장했다. 본인과 언니들의 프로필을 줄줄 읊었다. 인간 지식백과를 방불케 하는 브레인 신공을 발휘했다. #아이젠이채널 : 아, 이젠. 이채널! 7 #제네시스, 구독 프로그램 리뉴얼 http://naver.me/xuIPSMu0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월 189만원으로 G80, GV80, G70 등 제네시스 주요 차종을 필요에 따라 교체 이용할 수 있다. 단일 차종 구독프로그램도 신규 도입했다. G70는 월 139만원, G80는 월 169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소 24개월 이상의 약정 계약이 필요하다. 선납금, 보조금, 주행거리 제한은 물론 중도 해약 시 상당한 위약금이 부과되는 것이 장기 렌트다.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단 1개월만 이용하고도 해지가 가능하다. 차량이 일시적으로 필요한 소비자나, 구매를 고려해 장기간 상세 체험을 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이 되고있다. : 어차피 뽑기인데, 한 달 타본다고 안달라져요. 8 #SK㈜ C&C-구글 클라우드, ‘한국형 디지털 플래그십 사업’ 추진 http://naver.me/GfadgMY1 SK㈜ C&C의 통합 디지털 플랫폼 ‘멀티버스(Multiverse)’가 구글 클라우드와 결합해 국내 디지털 대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모델의 글로벌 진출 길을 연다. SK㈜ C&C는 22일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산업별 디지털 혁신 플랫폼 및 솔루션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한국형 디지털 플래그십 사업’을 추진한다 : 멀티버스 × 구클, 이렇게 기대가 안 되기도 힘든데. 9 #CFO 조직의 디지털 전환 http://naver.me/Fa34hebL 가까운 미래엔 지능형 엔진이 회사의 추정재무제표를 만들고 외부감사인을 위한 각종 증빙자료와 재무보고서를 실시간으로 자동 제공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직원들은 언제든 실시간으로 최신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원하면 휴대폰으로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전표처리나 증빙, 출장비 지급 등 직원 개인형 재무나 회계관리 업무는 아예 사라질 수도 있다.  디지털 환경에서 CFO 조직에 새롭게 요구되는 것은 '인사이트 조언자'로서의 역할이다. : '디지털'만이 아닌 '서비스'로의 전환입니다. 10 #광고 회사들의 커머스 사업 출사표, 그 이후 http://naver.me/GfZNFt0p 광고 회사들의 커머스 사업은 당장에는 광고 회사들의 사업 다각화 전략 일부일지도 모르지만, 결국 (잠재) 클라이언트들에게 회사의 브랜딩 능력/기획력을 보여주는 쇼잉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다.  :제일기획 – 제삼기획 2019년 12월 런칭, 별도 웹사이트 보유. :제일기획 – 겟트 2020년 11월, 별도 웹사이트 및 모바일앱 :이노션 – 오지랩 2020년 10월, 별도 웹사이트. :NHN AD – 일오오오 2020년 11월, 별도 웹/네이버 스마트스토어 :SM C&C – 셀럽브랜드 2020년 12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스타일TV 11 #‘기적의 필기노트’ 등 단기 합격 콘텐츠로 화제 http://naver.me/G0f8nxkf 에스티유니타스의 공인중개사 시험 전문 브랜드 ‘커넥츠 공인단기’가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 공인중개사 합격생 추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응시자 수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 공인중개사 합격도? 하면 에*윌, 광고의 힘! 12 #2021년 6대 소셜 미디어 트렌드 http://naver.me/xScOI2Ck 1. 베이비붐 세대의 디지털 전환 2. 틱톡의 부상 3.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전자 상거래와의 통합 4. 비디오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5. VR과 AR은 사람들이 콘텐츠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6. X요인은 인간요소 : 소셜과 커머스의 통합! 주목 해 봅니다. #힘!
<인천상륙작전> 볼까? 말까? [무비캐스트★화제작 7/26주]
★ 소문난 화제작 마지막 커밍쑨 추천작이자, 화제작으로 소개해 드릴 영화는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 <인천상륙작전>입니다. ◆줄거리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합니다. 성공확률 5000:1,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입니다. 맥아더의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하는데요.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서게 됩니다. 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 그 시작은 바로 그들이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들 인천상륙작전은 국내 최초의 해군 첩보부대와 켈로부대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인천상륙작전을 다룬 영화는 몇 편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1965년에 개봉한 인천상륙작전이란 동일한 타이틀의 작품이 있었고요. 1981년 문선명이 제작하고 007시리즈를 연출한 테렌스 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되었던 인천이란 작품도 인천상륙작전을 메인소재로 한 작품이었는데요. 맥아더 장군역을 맡았던 당시 세계적인 스타, 로렌스 올리비에를 비롯해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했는데요. 그 중엔 한국배우 남궁원, 이낙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제작진과 출연진답게 영화 인천은 매우 화려한 수상이력도 갖고 있는데요. 제3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각본상, 최악의 감독상, 최악의 남우주연상, 최악의 남우조연상, 최악의 작품상까지 수상해서 세계적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는 한국전쟁을 다루었던 영화에서 조금씩 볼 수 있었는데요. 인천상륙작전의 숨겨진 영웅을 다룬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던데요. 이정재는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전쟁의 이면을 첩보영화 스타일로 만든 것은 인천상륙작전이 처음이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와 포화속으로를 연출했던 이재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정재, 이범수, 정준호 등 명품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캐릭터 영상 만나보시죠. 극중에서 북한군의 해도를 얻기 위해 위장침투하는 장학수 대위 역을 맡은 이정재는 실존인물 임병래 중위의 관련 자료를 모두 찾아 읽는 열의까지 보였다고 하네요. 배우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 분을 빼놓을 수 없겠죠? 바로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의 캐스팅인데요. 리암 니슨은 영화 테이큰으로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한국인의 따뜻한 환영에 매우 감명받아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고, 개인적으로 맥아더 장군을 존경했기 때문에 이 영화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는데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국전쟁에 대해 알아야 하기 때문에 더욱 더 의미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1950년 9월 15일 오직 단 하루만 가능했던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희생된 인천상륙작전 비밀 첩보 요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무비캐스트에서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제작기 영상 감상하시면서 무비캐스트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만나요~ #N뉴스마켓‬ ‪#스마트미디어N‬ ‪#스마트미디어앤‬ ‪#뉴스‬ ‪#매일뉴스‬ ‪#김정은아나운서‬ ‪#무비캐스트‬ ‪#무비박스‬ ‪#커밍쑨‬ ‪#이번주화제작‬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리암니슨‬ ‪#맥아더‬ ‪#이재한감독‬ ‪#이범수‬ ‪#정준호‬ ‪#진세연‬ ‪#영화추천‬ ‪#개봉영화‬
한한령이 풀리는 가장 강력한 신호탄이 터졌다
KBS와 CCTV 공식 제휴의 의미는? 한국 게임이 중국에 갈 날이 온 것일까? KBS가 CCTV(중국중앙방송국)와 2월 22일 제휴했다. 이 포괄적인 제휴에는 방송 프로그램 콘텐츠 협력도 포함된다. 2016년 한한령(限韓令)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문화 콘텐츠 교류 재개다.  한한령이 풀리는 신호탄일까? 중요한 포인트 여기서 핵심은 CCTV다. 이 곳은 중국 국가 기간방송사다. 판호 관련 기사에도 자주 나온 중국국가광전총국 직속기관이다. 이런 곳에서 한한령을 뒤집는 제휴를 공식적으로 했다. 탑다운의 시그널 또는 동의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한한령은 국가 공식 문서로 존재하지 않는다. 공산당이나 국가 고위 관료가 지시를 내린 기록도 없다. 당연히 한한령 해제도 문서나 공식 지시로 진행될 수 없다.  이런 맥락에서 CCTV 대표와 KBS 대표가 계약서를 들고 있는 영상이 중국 전국민에게 방송됐다. 무엇을 의미할까? 한한령 해제를 보여주는 역대 가장 상징적인 신호가 아닐까?    왜 이 시점에... 양사 제휴를 다룬 CCTV 뉴스는 이런 문장으로 시작했다.  今年是中韩文化交流年,为落实中韩两国元首共识,中央广播电视总台与韩国放送公社(KBS)今天(2月22日)以视频方式签署合作协议 올해는 한중문화교류의 해(2021~2022년)다. 양국 정상의 공감대를 구현하기 위해 오늘(2월 22일) 영상 형태의 협력 협정을 체결한다. 코로나로 많은 부분이 막혔지만, 양국 간의 교류 움직임은 지난해부터 꽤 있었다. 특히 코로나가 없었다면 시진핑 주석이 한국에 왔을 것이다. 국가 지도자가 해외에 가면 보통 선물 보따리를 들고 간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동남아시아에 가면 으레 투자를 얼마 해주겠다고 약속하는 것도 그런 맥락이다.  지난해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시진핑이 한국에 오면 가져올 선물로 '한한령 해제'가 언급되곤 했다. 16일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취임하며 중국 외교부장 왕이와 통화했다. '시진핑의 방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럼 왜 시진핑은 한국에 오려고 할까? '한중문화교류의 해'라는 명분도 있지만, 미국과 중국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미국이 한국, 일본과 손을 잡고 중국을 포위하는 구도와 관련 있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그러나 주의할 점 세 가지만 언급하겠다. 먼저 게임 관련 두 가지, 그리고 한국 연예인 관련 한 가지다. 1) 온라인게임은 한한령 해제의 가장 마지막 순서일 가능성이 높다. 게임은 다른 문화 콘텐츠와 다르다. 특히 온라인게임을 그렇다. 중국 유저들은 VPN을 통해 스팀 게임을 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대충 눈감아 주는 거다. 스팀 게임은 일반적으로 스탠드얼론이고, 커뮤니티가 없다. 사상을 통제해야 하는 중국 정부에게 스탠드얼론 게임은 온라인게임보다 영화에 가까운 콘텐츠다. 얼마 전 <룸즈>가 이례적으로 판호를 받았다. 스탠드얼론 콘솔 버전이었다.  2) 대형 게임사 또는 예외적인 경우를 빼면 대부분 한국 게임은 큰 성과를 거두기 어렵다.  한국과 중국의 경쟁력은 많은 달라졌다. 현재 한국 모바일게임 순위를 보면 알겠지만 중국 게임의 경쟁력이 훨씬 세졌다. 한한령이 없던 시절, <크로스파이어>와 <던전앤파이터> 성공 이후 중국에서 성공한 한국 게임의 수는 1년에 1개도 안 된다. 모바일게임 초창기 한국 게임들은 중국에서 번번이 실패를 거듭했다. 중국에서 이미 검증된 IP, 텐센트나 넷이즈 등과 경쟁할 수 있는 개발사, 혹은 유니크한 경쟁력 있는 게임을 제외하면 중국은 더 이상 기회의 땅이 아닐 확률이 높다. 3) 중국 젊은이도 한국 연예인에 대해 화가 났다. '한복'이나 '김치' 이슈에서 보듯, 중국 젊은이들의 국수주의적 경향이 매우 강화됐다. 왜 그랬는지는 이 기사로 다룰 사이즈가 아니다.  (한국 연예인 비판 기사 중) 문제가 생긴 뒤 그의 소속사는 번역 문제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중국 네티즌들은 그렇게 어리석은가? 어쨌든 그런 상황에서 한한령 탓에 중국에 가지 못한 한국 연예인들이 한국 방송에서 중국에서 겪은 일은 이야기했다. 대부분 '후지거나 황당한' 경험담이었고, 이는 그대로 중국 젊은이들에게 전달돼 공유됐다. 한국 관련 이슈에 민감해진 혹은 나쁜 방향으로 확증편향이 강해진 젊은이들이 많아졌다. 여러모로 우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