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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에 영상편지 "그동안 고마웠다…밥 한 번 먹고 싶다"

김종국이 힐링캠프에서 윤은혜를 언급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데요. 과거 'X맨' 촬영 녹화할때만큼은 내 여자라고 생각했다며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는데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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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이 사람이 내 상사였으면…’ 3위가 백종원, 1·2위는?
TV 속 많은 스타들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만큼 사회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연예인에게 공인과 같이 엄격한 평가가 뒤따르는 이유지요. 그리고 그중에는 여러 스태프, 동료와 함께하는 모습에서 유독 매력적인 리더십을 보이며 누군가에게 롤모델로 꼽히는 이들도 적지 않은데요.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는 스타를 대상으로 직장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연예인’을 꼽아본다면 과연 어떤 이름이 순위권에 오를까요? 이상적인 상사 유형과 그에 맞는 연예인은 누군지, 취업성공 플랫폼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이 함께한 설문 결과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직장인 790명 대상 ‘롤모델 상사’ 설문조사 조사 결과 7위부터 4위까지 순위권에 꼽힌 인물들을 보면 가수부터 배우,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 그 면면 또한 화려했는데요. 7위는 트로트 경연 방송을 통해 후배들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발굴하는 모습을 보여준 가수 장윤정이 꼽혔습니다. 해당하는 상사 유형은 부하직원의 성장을 독려하는 ‘후임양성형’으로 분류됐습니다. 6위는 고민상담 방송에서 현실적인 조언으로 활약을 펼친 ‘등대형’ 서장훈의 차지. 5위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방송을 이끄는 ‘소통형’ 신동엽이 올랐습니다. 4위는 음악 예능에서 군림하지 않고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유희열이 ‘공평무사형’ 상사로 선정됐지요. 본격적인 상위권인 톱 3에는 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꼽혔는데요. 3위에는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실무형’ 리더십을 보여준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인 백종원이 꼽혔습니다. 또 고희(古稀)를 훌쩍 넘기고도 예능 방송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편견 없이 다양성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준 윤여정이 ‘열린마인드형’ 상사로 2위에 올랐지요. 이름만으로도 인정받는 여러 스타들을 제치고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 유형 1위를 차지한 사람은? 다양한 돌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방송을 이끌어가는 국민MC 유재석이 ‘나침반형’ 상사로 꼽혔습니다. 이상 톱3 인물들은 세대별 순위에서도 대부분 상위를 차지했는데요. 세부적으로 세대에 따라 선호하는 유형에는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유재석은 20대 선호도에서, 윤여정은 3040 선호도에서 첫 번째로 꼽혔습니다. 또 백종원은 전 세대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40대 이상에서 유희열이 선호도 2위에 오른 점도 눈에 띕니다. 지금까지 직장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이상적인 상사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의 마음 속 순위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나요? 또 순위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현실에서 여러분이 바라는 이상적인 상사의 모습이 있다면 어떤 유형인가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로션만 바르고 연기한 여배우
지금 <구르미 그린 달빛>의 홍내관. 김유정이 있다면? 10년전에는 커피프린스 1호점의 고은찬이 있었죠! 베이비복스의 막내로 뒤늦게 합류하고 탈퇴후 행보가 어정쩡해 졌었던 윤은혜를 여배우로 만들어준 드라마! 커피프린스 이전까지는 예능에서 소녀장사, X맨 당연하지에서 김종국과 썸타는 이미지였던 윤은혜는 커피프린스에서 인생연기를 보여줘서 자신을 둘러싼 편견을 다 깨뜨려버렸죠! 아이돌의 막내로 데뷔했으니 예쁘고 화려하게 보여주고 싶었겠지만 촬영내내 로션하나만 바르고 카메라 앞에 섰다고 해요! 그래서 풋풋하고 소년미 넘치는 미소년 고은찬으로 완벽 변신에 성공! 로션만 발랐는데 어쩜 이렇게 예쁘죠..? 역시 피부가 좋고, 눈코입이 이쁘면 뭘 발라도ㅠㅠ 이때 윤은혜는 정말 윤은혜가 아니라 고은찬 그 자체 같았어요! 윤은혜보다 연기 잘하는 배우는 많겠지만 윤은혜가 아닌 고은찬은 상상하기 힘드네요~ 윤은혜가 고은찬을 연기했을때 나이는 24살! 한참 예뻐보이고 싶을 나이인데 고은찬 역을 위해 다 내려놓고 완전 그 역할에 흡수된 모습이 넘 인상깊게 남아있어요 그래서 인지 <커피프린스1호점>를 아직도 최고의 드라마로 뽑는 사람이많죠! 잡티가 그대로 보이는 모습 그 흔한 여드름 흉터 하나 없네요ㅠㅠ 남장여장계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