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onga77
5,000+ Views

허니버터칩과 맥주한잔

직접 만들어 먹는 허니버터칩.. 사먹을 수 없는 과자..!!! 직접 만들어 먹자구요~!!
jjonga77
2 Likes
1 Share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중국요리 : 마라샹궈(麻辣香锅)
오랜만에, 안주인의 요청으로 마라샹궈를 만들어봤습니다. 주재료는, 칵테일새우(대), 우삼겹살, 통마늘, 포두부, 청경채, 알배추, 목이버섯, 감자편 정도가 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재료는 바로 이것 입니다. 하이디라오 마라샹궈 조미료. (海底捞麻辣香锅调味料) 하이디라오는 명실공히 중국 최대 훠궈 프랜차이즈 업체입니다. 훠궈로 시작해 이제는 훠궈와 비슷한 요리의 조미료나 훠궈에 어울리는 맥주까지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조리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재료를 살짝 데쳐서 초벌익힘을 한 후에, 양념과 함께 볶아 마무리하면 끝 입니다. 훠궈를 해먹든, 마라샹궈를 해먹든, 마라탕을 해먹든, 포두부는 필수 식재료입니다. 이게 없으면 앙꼬없는 찐빵이지요. 함께 하는 주류는, 중국명주 북경 고량주 北京名酒 北京 高粱酒 고량주는 수수를 주원료로 만드는 고도수의 백주 입니다. 명주라 적혀 있지만, 그저그런 대중적인 술일 뿐입니다. 도수가 무려 50도이기 때문에, 냉동고에 두어도 절대로 얼지 않습니다. 냉동고에 꽝꽝 얼려두면 살짝 점성이 있어보이는 형태가 되는데, 시원~해서 잘 넘어들어갑니다. 잘 아시겠습니다만, 본래 좋은 백주는 특유의 향이 있고, 차갑게 마시지 않습니다. 집에 유일하게 있는 마오타이 백주잔 입니다. 퀄리티는 그다지 좋진 않습니다만, 가끔 백주 마실때 유용하게 써먹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 by MHKing.
속초관광수산시장 나들이
네, 그 속초중앙시장 맞습니다. 이름은 2006년에 진즉에 바꼈는데 항상 중앙시장으로 기억되고 있었던 그 시장 나들이 한번 가보려구요. 지난번에 속초 왔을때도 중3과 저는 스벅에 앉아있고 와입과 초2만 구경갔던 기억이… 어, 스티커도 있다며 초2가 자기를 달라고… 예전엔 여행가면 여행지에서 항상 챙겨오곤 했는데 요즘은 폰으로 검색하고 종이지도는 참고만하고 여행지에 놔두고 오게 되더라구요. 아따 공영주차장 넓고 좋구만요. 주차하고 나와서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시장이 나옵니다. 엄청 더웠는데도 시장에 사람들 대박… 한바퀴 슥 훑어보고 살것들을 찜해 놓습니다. 와입은 오징어 순대를, 저는 왕새우 튀김을 그리고 초2는 고구마 튀김을 골랐습니다. 시장에서 웨이팅이 젤 길었던 막걸리빵집… 저흰 막걸리빵집 옆에 있는 생활의 달인에 대게 손질 달인으로 나왔던 분이 하시는 가게에서 대게 작은걸 하나 주문했어요. 30분이상 기다려야 된다고… 그나마 가게 옆 대기실에 에콘이 빵빵하게 나와서 편안하게 기다렸습니다. 첨엔 대기 손님들이 많아서 바깥에서 기다렸는데 넘 더워서 들어갔네요 ㅎ 한시간 조금더 시장에 있었는데 가게들에서 받은 할인권 사용하니 주차요금 200원 나왔더라구요 ㅋ 음, 가게에서 대게 많이 먹어봤는데 대게 손질 달인께서 잘 잘라놓긴 하셨는데 먹으려고 하니 다시 저희가 가위를 사용해 여기저기를 잘라야해서 불편했어요. 대게 가게에서 먹을땐 딱 빼고, 열면 대게살만 쏙 나오게 해놓잖아요. 하긴 넘 바빠서 그렇게까지 하기 그렇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암튼 불편했네요. 맛은 그럭저럭… 대게, 오순, 튀김에 낮술 한잔 와입이 배가 넘 부르다고 산책 나가잡니다. 한바퀴 휙 돌고 스벅가서 저만 아카모 한잔…
여유롭게 즐기는, 애프터눈 티 맛집
‘애프터눈 티’는 베드포드 가문 7대 공작부인 안나 마리아가 점심과 저녁 사이 허기를 달래고자 간단한 다과와 함께 티타임을 가졌던 것에서 유래했다. 애프터눈 티는 과거 영국 귀족들 사이에서 사교적인 행사로 즐기는 문화였지만 시간이 흐르고 자연스럽게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현대에는 고급 레스토랑, 호텔 라운지, 디저트 카페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보통 3단 트레이에 샌드위치, 스콘, 마카롱, 케이크 등이 담겨 나오며 홍차를 곁들인다. 여유로운 시간 속, 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즐기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보자. 향긋한 차와 달콤한 디저트가 가득한 애프터눈 티 세트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1. 파리 귀족들의 디저트, 청담동 '데칸트'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2_miyeon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_u_eble_님 인스타그램 ‘데칸트’는 흰색 천으로 장식된 천장과 대리석 테이블로 꾸민 내부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대표 메뉴는 음료와 19세기 파리 귀족 여인들이 사랑한 디저트 메뉴가 3단 트레이에 나오는 ‘Apres-midi set’. 1층의 오픈 샌드위치와 샐러드, 2층의 요거트와 베이커리로 배를 채운 뒤 3층의 마카롱과 과일로 달콤하게 마무리하면 된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2길 10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가격: Apres-midi set(1인) 29,000원, Rooibos vanille 9,200원  ▲후기(식신 출근길퇴근길): 무조건 예약하고 방문해야 해요. 테이블마다 아프레미디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완전 여심 저격하는 비주얼! 둘이서 갔는데 차랑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도 찼습니다~! 2. 고소한 버터 풍미 가득한, 자양동 '뚝방길 홍차가게'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afternoonteainthegarden40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ayeye_11님 인스타그램 이즈니 AOP등급 버터로 고소한 구움과자를 굽는 ‘뚝방길 홍차가게’. 대표 메뉴 ‘Afternoon tea’는 트레이 1층엔 샌드위치 3종, 2층엔 스콘 2종과 잼, 3층엔 구움과자와 케이크가 담겨 나온다. 샌드위치는 잠봉 바게트와 부라타 치즈 중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티는 각기 다른 두 종류를 선택해 마실 수 있다.  [식신TIP] ▲위치: 서울 광진구 자양강변길 277  ▲영업시간: 월, 금 - 일요일 12:00 - 20:00, 화 - 목요일 휴무  ▲가격: Afternoon tea(1인) 26,000원, Plain Scone 2,900원  ▲후기(식신 불장난9119): 잠봉바게트, 바질페스토 치킨, 크루아상 샌드위치까지 1층부터 푸짐한 구성이에요. 구움과자나 스콘이 남으면 포장도 해주니 참고하세요~ 3.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삼성동 '시모네타의 정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lifeis_food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im_nugurr님 인스타그램 ‘시모네타의 정원’은 꽃무늬 벽지, 빈티지 가구, 스테인드글라스, 회전목마 등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표 메뉴는 샌드위치, 구움과자, 슈크림 등 6가지 디저트와 2가지의 차를 만날 수 있는 ‘하나티스모 세트’. 한층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클로티드 크림과 4가지 수제 잼이 곁들여 나온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삼성로122길 42  ▲영업시간: 수 - 일요일 13:00 - 18:00, B/T 15:00 - 16:00, 월, 화요일 휴무 ▲가격: 하나티스모 세트 변동  ▲후기(식신 하얀고래): 포토존이 정말 많아요~!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랍니다! 앤틱한 분위기 속에서 먹는 애프터눈 티 세트는 정말 최고였어요! 다음에 또 오려구요! 4.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연희동 '시간이머무는홍차가게'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iingjii7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looming_boo님 인스타그램 홍차를 사랑하는 부부가 운영하는 ‘시간이머무는홍차가게’. 대표 메뉴 ‘애프터눈 티 세트’는 샌드위치부터 스콘, 마들렌, 롤케이크, 계절과일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된다. 유기농 100% 카카오가루와 영양강화 밀가루 등 좋은 재료로 티 푸드를 만든다. 홍차를 마실 찻잔은 취향에 맞게 직접 선택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6길 7-15  ▲영업시간: 금 - 화요일 12:00 – 20:00, 수, 목요일 휴무  ▲가격: 애프터눈 티 세트(1인) 22,000원, 스콘 세트 5,000원 ▲후기(식신 비타민젤리): 애프터눈 티 세트가 나오기 전에 식전 차를 먼저 주고 시작해요. 트레이의 스콘도 바로 구워서 따뜻하게 나와 부드러웠고 맛있었습니다.  5. 한국식으로 선보이는 애프터눈 티, 용산구 '오설록티하우스 1979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jinitwenties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yoon_212님 인스타그램 ‘오설록티하우스 1979점’은 제주의 자연과 차를 모티브로 한국식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제주 꽃길의 설렘을 담아낸 ‘애프터눈 티 2인 세트’. 오설록 차 2종과 ‘제주 기정떡 샌드위치’, ‘감귤 봉봉 쇼콜라’, ‘동백꽃 타르트’ 등 제주를 연상시키는 디저트를 맛본 후 ‘식혜 그라니타’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다.  [식신TIP] ▲위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영업시간: 매일 10:00 - 19:00  ▲가격: 애프터눈 티 2인 세트 55,000원, 시그니처 녹차라떼 10,000원 ▲후기(식신 이웃집강아지): 애프터눈 티를 많이 먹으러 다녀봤지만, 한국식 디저트들이 나와 색달랐음. 꽃 모양, 감귤 모양 등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다과들이 나와 눈과 입이 행복했음. 출처
[맥주 지식]: 흑맥주가 쓰기만 하다는 편견을 바꿔줄 새로운 흑맥주가 탄생하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주 특별한 흑맥주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보통 ‘흑맥주’라고 생각하면, 쓴맛이 강하며, 흡사 강배전한 커피를 마시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맥주가 존재하며, 검은 맥주는 외관을 제외한 그 어떠한 특징도 말해주지 않죠. 흑맥주에 관한 내용 아래 카드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527826?q=%ED%9D%91%EB%A7%A5%EC%A3%BC 오늘은 바로 그런 편견을 부수기 위한 흡사 디저트스럽고, 정말 창의적인 컨셉을 가진 맥주 스타일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맥주 스타일은 페이스트리 스타우트(Pastry Stout)입니다. 해당 스타일은 현재 세계 크래프트 비어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크래프트 비어 유행 중심에 위치한 스타일입니다. 실은 지금까지 다양한 맥주 리뷰 카드를 포스팅하면서 이미 몇 번 언급했던 스타일인데, 이번 기회의 한번 제대로 다뤄보겠습니다. 그 동안 소개해왔던 다양한 페이스트리 스타우트; https://www.vingle.net/posts/3116813?q=%EC%95%84%EB%8D%94%ED%95%98%ED%94%84 https://www.vingle.net/posts/2906589?q=%EC%95%84%EB%8D%94%ED%95%98%ED%94%84 https://www.vingle.net/posts/3093865?q=%EC%95%84%EB%8D%94%ED%95%98%ED%94%84 https://www.vingle.net/posts/3002686?q=%ED%8A%B8%EB%A6%B4%EB%A6%AC%EC%9B%80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이는 스타우트에서 파생된 스타일인데요. 다음 기회에 스타우트(Stout)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얘기하겠지만, 스타우트는 아이리시 드라이 스타우트, 오트밀 스타우트 등 정말 다양한 스타일을 포함하고 있는 우리가 흔히 ‘흑맥주’라고 불리고 있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이런 스타일에서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는 디저트 컨셉을 가지고 있는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디저트 맥주라고 보셔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맥주'라는 틀을 부수다 먼저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는 2010년대부터 세상에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맥주는 맥주다워야지!’ 하는 풍토에서 본격적으로 벗어나기 시작한 시점에서 탄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웨덴 양조장 옴니폴로의 노아 피칸 머드 케이크가 세상에 출시되면서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는 본격적으로 크래프트 비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됩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719989?q=%EC%98%88%EC%88%A0%20%EB%A7%A5%EC%A3%BC 비록 이때까지만 해도 이런 맥주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도 적지 않았으며, 당시 이런 디저트스러운 맥주를 가리키며 비꼬기 위해서 사용했던 단어가 바로 페이스트리 스타우트(Pastry Stout)였습니다. 하지만, 이는 현재 이런 디저트스러운 맥주의 고유 명사로 발전했는데요. 어떻게 보면 원래 나쁜 뜻을 가진 단어였는데, 표현이 너무 찰져서 오히려 이 스타일이 더욱 크게 발전하게된 단어로 변모한 것이 참 아이러니 하네요 ㅎㅎ (마치, 현대 미술 ‘야수파’를 조롱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단어가 오히려 고유 명사로 변모했던 것처럼 말이죠) 옴니폴로를 시작으로 쓰리 선즈(3 Sons Brewing Co.), 앵그리 체어(Angry Chair Brewing Co.) 등 미국 크래프트 양조장을 필두로 해당 스타일 발전에 기여했으며, 현재는 정말 다양한 디저트를 연상하게 만들게끔 정말 다양한 부재료를 활용하여 흡사 디저트를 마시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아무리 디저트라고 해도 무작정 달기만한 것이 아닌, 디저트 컨셉에 부합하면서 다양한 부재료 간의 조화가 정말 중요시 되는 스타일이기에 무엇보다 테크니컬한 양조 스킬을 많이 요구하는 스타일입니다. (즉 단순히 부재료를 많이 넣는 것으로 완성되는 맥주가 아닙니다.) 비록 아직까지 해당 스타일에 대한 명확한 규정은 정하진 않지만, 해당 스타일에 대한 특징을 나열해 보자면; 1. 먼저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는 디저트에서 영감을 얻어 디저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2. 공통적으로 높은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대부분 높은 체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다양한 부재료가 활용되며, 부재료 간의 조화와 밸런스를 중요시하는 스타일입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를 만나기는 쉽지 않은 일인데요. 그래도, 현재 한국에 수입되고 있는 맥주들 중에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브루스키(Brewski) 브루스키는 스웨덴 양조장이며, 비록 현재 여타 미국 양조장보다 단맛이나 체급이 부족하다는 평을 듣지만, 여전히 부재료를 잘 사용하는 양조장인만큼, 해당 스타우트도 상당히 잘 만듭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840865?q=%EB%B8%8C%EB%A3%A8%EC%8A%A4%ED%82%A4 옴니폴로(Omnipollo) 옴니폴로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다양한 스타일들이 수입되고 있으며, 현재 페이스트리 스타우트의 시작을 알린 양조장인 만큼, 개인적으로는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715466?q=%EC%98%B4%EB%8B%88%ED%8F%B4%EB%A1%9C https://www.vingle.net/posts/3650198?q=%EC%98%B4%EB%8B%88%ED%8F%B4%EB%A1%9C 아더하프(OTHER HALF) 아더하프는 뉴욕에 위치하고 있는 양조장이며, 현재 간간히 아주 높은 퀄리티의 페이스트리 스타우트가 한국에 수입되고 있는데요. 비록 1티어 까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높은 퀄리티의 맥주를 내놓기에 기회가 되면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953176?q=%EC%95%84%EB%8D%94%ED%95%98%ED%94%84 이렇게 해서 오늘은 페이스트리 스타우트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는데요. 비록 아직까지는 구입 접근성 측면에서 구입 난이도가 높으며, 가격이 높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한 반쯤은 마셔볼 만한 맥주라고 생각되며, 많은 분들이 맥주에 가지고 있던 편견을 부술만큼 다채롭고 훌륭한 맥주 스타일이기에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또 알찬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디저트로 맥주 한잔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