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Il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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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경비로 가는 해외여행

적은 경비로 가는 해외여행 올 해 여름 여행 미리 고민해요 ㅋㅋ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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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도 물가가 굉장히싸요 ! 걸어다닐수있어서 교통비도 거의안들구요!
@ghfla8 볼리비아 위험한 편입니다 그래도 지킬것만 지키면 엄청 재미나요
몇군데는 뱅기값만해도 장난아닐꺼 같은데....
언제갈지 모르나 클립해봅니다!!
볼리비아 안위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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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가기 좋은 제주 서귀포 스팟모음
여름~여름~ 여름이 왔어요~ 덥고~ 습한~ 여름이~ 왔어요~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달려봐도~~ 제주의 뜨거운 햇빛을 피해 갈만한 코스 서귀포편을 소개할게요! 서귀포잠수함은 서귀포 새섬과 새연교 옆에 위치해있는데요 배를 타고 나가서 잠수함을 타고 바다 속 깊이 내려가면 알록달록 산호들과 다양한 물고기, 그리고 난파선까지 볼 수 있어요! 서귀포잠수함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스파브릭스는 브릭스호텔 내부에 위치해있는데요. 호텔 내부에 있어서 아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답니다. 족욕부터 커플스파, 아로마마사지까지 풀코스로 받을 수 있어요!! 여름에 가기 좋은 서귀포 여행코스들 한 번 다녀와보세요~ 💛#황우지해안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766-1 💛#안덕계곡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1946 💛#서귀포잠수함 제주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서귀포치유의숲 제주 서귀포시 산록남로 2271 💛#스파브릭스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 121 💛#혼인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혼인지로 39-22 💛#정방폭포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 214번길 37 💛#오설록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 #제주숙소 #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서귀포여행 #제주도 #서귀포 #서귀포핫플 #제주핫플 #제주카페 #제주관광지 #서귀포관광지 #제주여행코스 #국내여행 #서귀포마사지 #제주바다 #서귀포갈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 아이슬란드 선정…한국은? [친절한 랭킹씨]
세계의 수많은 국가들을 평화로운 순서대로 줄을 세운다면 어느 나라가 가장 앞에 설까요? 지난 16일 호주 시드니에 본부를 둔 '국제관계 싱크탱크' 경제·평화 연구소(Institute for Economics and Peace·IEP)에서 세계 163개국을 대상으로 평화로운 나라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사회 안전 및 안보', '진행 중인 대내외 분쟁', '군사화' 등 3개 부문으로 산정한 평화로운 나라 순위,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 국가 순위를 살펴봤습니다. 우선 상위권입니다. ※ 강력범죄 발생, 테러 위험, 인구 10만명 당 경찰 및 군인 수, 난민 수, 주변국과의 관계 등 23개 지표를 분석. 평점이 1에 가까울수록 평화로운 상태로, '매우 좋음',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 구간으로 분류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아이슬란드입니다. 무려 14년 연속 가장 평화로운 나라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아이슬란드는 사회 안전 및 안보에서 1.236점, 군사화에서 1.02점, 진행 중인 대내외 분쟁 부문에서는 '완벽한 평화' 상태인 1점을 받아 평점 1.107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뉴질랜드, 아일랜드, 덴마크, 오스트리아 등이 최상위권에 속했습니다. 평화 수준이 '매우 높음' 단계인 최상위권은 유럽 국가가 많이 포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가 가장 높은 순위인 9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은 싱가포르에 이어 10위를 차지했습니다. 가장 평화롭지 않은 나라는 어디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지난해 미군이 철수하면서 탈레반에 의해 점령된 아프가니스탄이 평점 3.554로, 평화로운 국가 순위 꼴찌(163위)이자 가장 평화롭지 않은 나라로 꼽혔습니다. 지금도 내전이 진행 중인 예멘과 시리아가 아프가니스탄의 뒤를 이어 162위와 16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각각 160위, 153위. 우리나라와 가장 가깝지만 가장 먼 나라인 북한은 152위로 평화 수준 '매우 나쁨' 국가들에 속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의 평화 수준은 어떨까요? 한국은 평화 수준 '높음'에 속했습니다. 평점 1.779점으로 종합 43위를 기록했지요. 51위였던 지난해보다 8계단 상승한 결과인데요. 진행 중인 대내외 분쟁과 군사화 부문에서 1.805점, 2.37점으로 하위권에 속했지만, 사회 안전 및 안보 부문에서 1.591점을 받아 상위권에 속하면서 전체적인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 지금까지 평화로운 국가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코로나 종식이 가까워지면서 막혔던 하늘길이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이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안전한 여행을 위해 평화 순위가 높은 국가들 중에서 목적지를 정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동양의 후궁 vs 서양의 정부
가끔 서양풍 로판 소설에 보면 동양의 후궁 제도가 등장하기도 한다. but.. 서양은 일부일처제로서 후궁은 존재하지않았다. 그렇다면 서양의 왕들은 정말 왕비만을 사랑했을까? 정답은 NO다. 서양왕들도 여자 여럿 만나고 다녔다. 대표적인 예로 퐁파두르 부인과 뒤바리 부인이 있다. 이들은 왕의 공식정부(Mistress)로서 후궁이라기보다는 내연녀 느낌이었다. 잉? 그게 그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겠지만 엄청 다르다. 후궁은 왕실의 일원으로서 대접받았지만 정부는 왕실의 일원이 되지 못했다. 그래서 이들의 자식 역시 취급이 달랐는데, 후궁의 자식들은 왕의 서자이긴 했어도 왕위계승권도 있었고(물론 남자일 경우에만), 왕족으로서 좋은 대우를 받았다. 대표적인 조선의 서자는 영조로 그녀의 어머니인 숙빈최씨는 천민이었다. 반면 정부의 자식들은 왕족이 아닌 사생아로 취급받았기 때문에 왕위계승권은 꿈도 못꿨다. 위의 그림은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인데, 윌리엄 4세의 자식들이 전부 사생아였었기 때문에 어쩌다보니 윌리엄 4세의 동생 에드워드 왕자의 적녀였던 그녀가 왕이 된 것이었다. 즉 서양에서는 적남>>적녀>>>>>(넘사벽)>>>서자,서녀 였다고 할 수있다. 심지어 "걔는 내 애 아님"이라며 아예 정부의 자식을 부정하는 왕들도 많았다. 뭐 왕이 직접 "얘는 내 아이 맞다"라고 인정은 해준다 쳐도 사생아인건 똑같았지만 말이다. 오직 왕비에게서 태어난 자식만이 왕족 취급 받을 수 있었다. 뭐 근데 말이 사생아지 사실은 다 왕의 자식들인건 뻔했으므로, 왕도 불편해지고 왕비도 불편해지고 정부도 불편해지는 모두가 찝찝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그래서 많은 정부들은 유부녀였는데, 이들이 아이를 낳아도 왕의 자식이 아니라고 둘러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유전자 검사가 있다지만 이 당시에는 그런것도 없으니 걍 내 아들 아니라면 우기면 됐었다. 그럼 정부의 남편들은 자기 부인을 뺏긴건데 괜찮나?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왕은 부인을 뺏어가는 것의 대가로 남편에게 막대한 재산과 지위를 줬었기 때문에 남편들은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곤 했다. (아니면 원래 미혼이었던 정부에게 왕이 직접 남편을 골라주는 경우도 있었다) 동양의 후궁들은 왕의 총애를 입으면 황귀비, ㅇ귀비, ㅇ비, ㅇ빈 등의 작호를 받았는데, (ex.양귀비, 희빈, 숙빈 등) 서양에서는 이들 남편에게 공작, 백작 등의 작호를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정부도 공작부인, 백작부인 등으로 신분 상승을 할 수 있었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뒤바리 부인이 뒤바리 부인인 것도 뒤바리 "백작부인"이여서 그렇다. 한편 모든 남편이 다 세속에 찌든건 아니었는데 마담 퐁파두르의 남편은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해서 자신의 부인을 왕에게 뺏긴 것에 매우 슬퍼했었다. 만약 퐁파두르가 다시 남편에게 돌아갔었다면 저 남편은 다시 받아주었을거라는 추측이 있지만 퐁파두르가 그러지 않았으니 모르는 일이다. 한편 앞서 언급했듯이 왕위계승권은 오직 왕비의 자식만이 가질 수있었는데, 왕비가 아이를 못낳는 몸이라면 어떻게 됐을까? 동양이라면 후궁을 들였겠지만 서양은 얄짤 없었다. 무슨 경우에서든 정부의 자식은 사생아 취급이었다. 이게 맘에 안들었던 왕이 있었으니 바로 잉글랜드의 헨리 8세였다. 그는 왕비가 낳은 딸 하나가 있었으나, 아들에게 왕위를 넘겨주고 싶어했다. 근데 왕비는 더이상 애도 못낳는 몸이 되버렸고... 그래서 캐서린 왕비와 이혼을 시도하지만 교황은 카톨릭의 나라인 캐서린의 친정 스페인 왕가의 편을 들며 이혼을 반대함 이에 대해 헨리 8세는 종교 개혁을 강행하고 그렇게 헨리는 종교까지 갈아치우면서 캐서린과의 결혼을 무효화했고 '앤 불린'이라는 여성과 결혼한다. 놀라운건 앤 불린의 언니인 메리 불린도 헨리의 정부였다는거다... 메리 불린 왕의 자식일지도 모르는 자식을 두 명이나 낳기도 했다. 이 두놈이 진짜 헨리의 자식이었는지는 알 길이 없다. 앤 불린은 자신의 언니가 왕의 총애를 잃어가는 과정을 이미 봤었기에, 왕의 정부가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왕비가 되기 전까지는 헨리와의 잠자리를 거절했다. 원하는걸 다 가질 수있었던 헨리에게 앤 볼린같은 여자는 처음이었을 거다. 그래서 종교개혁까지 하면서 그녀를 왕비로 만들었지 않았을까. 그러나... 앤 볼린 역시 아들을 낳지못했고 점차 둘의 사이가 나빠지면서 헨리는 온갖 이유를 갖다대면서 그녀를 사형시켰다. (이런 이유로 그녀는 종종 장희빈에 비유되기도 한다) 이후에도 헨리는 부인을 계속해서 바꿔대서 총6명의 왕비를 뒀었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왕비"가 6명인거고, 정부는 또 따로 있었다ㅎㅎ... 이처럼 동양의 후궁과 서양의 정부는 겉으로는 비슷해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완전히 달랐다고 할 수 있다 출처 더쿠 오 신기해 ㅋㅋ 동양 서양 이렇게까지 다르구나 ㅋㅋㅋ 속깊은 이야기 꿀잼
사랑하는 부모님을 위한 제주효도여행코스
딸~ 아들~ 너희만 여행가니? 우리도 여행 좀 보내다오!라고 말씀을 딱 해주시면 참 좋을텐데, 젊은 너희나 다녀와라~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들 ㅠㅠ🧑🏻👨🏻❤️ 매일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시는데 ㅠㅠ 마음이 아프죠.. 하루라도 더 건강하실 때 좋은 곳 구경시켜드려야죠~~ 부모님께서 좋아하실만한 제주효도여행코스를 소개할게요! 돌고래요트투어, 잠수함같은 액티비티부터 추억의 장소 테마파크, 스파아로마마사지 힐링, 특급호텔 등등 테마도 다양하게 모아왔어요. 점보빌리지에서 마치 태국에 온 듯한 기분을 내며 코끼리한테 먹이도 주고 직접 코끼리에 올라 트래킹도 해보구요! 배도 타고~ 잠수함도 타며 서귀포 바다를 온 몸으로 즐기시는거죠 ㅎㅎ 제주도 곳곳을 다니며 여행을 했으니 피로를 풀어줘야죠? 스파브릭스에서 따뜻한 물에 아로마오일을 풀어 족욕하고 없던 애정도 솟아나는 커플스파 하시면서 와인도 한 잔 드시고 아로마 마사지까지 구석구석 시원하게 받으시며 여독을 풀어주는 코스!! 효도여행 코스로 딱! 이지 않나요? ㅎㅎ 부모님들 모두 대만족하실거에요~ 제 통장이 텅-장이 되면 어떻습니까, 부모님께서 행복해하시는데 ^^ @@엄마, 아빠 사랑해용~ 제주여행 다녀오세여🏝 💞#낙타트래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564-21 💞#스파브릭스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 121 💞#점보빌리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319번길 31-11 💞#서귀포잠수함 제주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김녕해수욕장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7-6 💞#에코랜드 제주 제주시 조천읍 번영로 1278-169 💞#m1971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128 💞#선녀와나무꾼 제주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267 💞#그랜드하얏트제주 제주 제주시 노연로 12 🏨 #제주숙소 #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제주주말여행 #국내여행 #제주가볼만한곳 #제주관광지 #여행에미치다_제주 #제주여행코스 #제주효도여행 #제주1박2일 #제주액티비티 #제주가족여행 #제주힐링 #제주마사지 #서귀포마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