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h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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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한마디로 말하면 언어를 배우는 게 아니라 언어학(學)을 공부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영어 공부법에 관련된 책 중에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라는 파격적인 제목의 책이 있었습니다. 벌써 꽤 오래된 책인데 이 책의 제목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학교에서 적어도 10년 넘게 영어를 배웁니다. 그러나 외국인을 만나면 십중팔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얼어붙어버립니다. 이것은 필리핀의 학생들이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과 매우 대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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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어교육이 잘못되었죠
@tearess 일단 장문의 댓글 감사합니다ㅎ 언어 습득에 있어서 문법의 지위가 어디까지인가에 대한 문제는 논란이 많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객관적으로 답이 있다기보다는 개개인의 경험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구요. 저는 문법을 중요시하는 우리나라의 교육방식을 충실히 따라가다가 약간의 배신감(?)을 느낀 경험이 있기 때문에 문법이 지나치게 중시되는 것을 비판한 것입니다. 제목은 저렇게 썼지만 본문에는 문법이 아주 필요없는 것은 아니고 보조적인 지위에 머물러야 한다고 밝혀놓았습니다. 귀한 의견 감사합니다^^
글쎄요... 모국어 습득과 외국어 습득을 동일선상에 놓고 같은 식으로 학습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언어습득 이론에서는 설 자리를 잃은지 오래죠. 그 실제 사례가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였죠. puberty 이전의 아이가 모국어를 배우는 것과 성인이 외국어를 습득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문법이 필요없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중국어를 대학교 때 그야말로 문법부터 익혔는데 성인은 문장성분이나 구조에 대한 이해가 있으니 능률이 더 빨랐던것 같아요. 근데. 결정적으로!!! 문법에 의존한 공부는 금방 잊혀져요. 일단 언어는 습관이라 다양한 문장을 통째로 소리냐 외웠던게 오히려 도움이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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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인터뷰] 장시정 독일 함부르크 총영사① “한국 청년들, 취업되는 독일로 가라”
ⓒ뉴스투데이 독일, 향후 15년 이내에 수 백만명의 노동인력 부족 전망 비싼 학비내고 유학해도 일자리 못잡는 '미국 사랑'에서 탈피해야 한국 청년들에게 유럽연합(EU)의 경제대국인 독일은 ‘관심권 밖의 국가’이다. 해외취업 및 창업의 기회가 미국, 중국 등에만 존재하는 것처럼 생각한다. 일본이나 베트남에 일자리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에 관심이 커지고 있으나, 독일이 ‘취업난’보다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국가라는 사실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고용절벽에 직면해 절망하고 있는 한국의 청년들에게 독일은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수도 있다. 편협한 한국의 고용시장 속에 갇혀 ‘금수저-흙수저’논쟁을 벌이기 보다는 과감하게 해외로 눈을 돌려야 한다. 장시정(59.사진) 독일 함부르크 총영사는 해외취업을 위한 ‘제3의 대안’으로 독일을 강력하게 권했다. 장시정 총영사는 2일 뉴스투데이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독일은 향후 15년 이내로 최소한 수 백만명의 노동인력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면서 “고교 졸업 후 독일에서 취업의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장 총영사는 “특히 독일의 대학진학율이 높아짐에 따라 고급인력보다는 직업학교를 나온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면서 “ 전문인력 시장은 한국청년에게 열려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장 총영사는 지난 1981년 외무고시(15회)에 합격한 후 주 독일 참사관, 주 카타르 대사, 주 오스트리아 차석대사를 거쳐 2014년부터 함부르크 총영사로 재직 중이다.  다음은 장 총영사와의 인터뷰 내용. Q. 외교관으로서 보기 드물게 ‘일자리 전도사’라는 닉네임이 있던데. A. 함부르크 총영사관에서는 해마다 우리 청년들을 위한 취업 설명회를 한다. 노동청이나 직업훈련원 또는 상업회의소 관계자를 초청하여 관련 제도나 실제 현황에 대해 안내하는 것은 물론이고 독일에서 취업에 성공한 한국인들도 불러 그들의 취업 경험담을 들려 주기도 한다. 설명회에서 나는 이렇게 이야기 하곤 한다. “미국유학도 좋지만 미국은 유학 후 취업이 안되는 곳이다. 한국으로 돌아와도 예전처럼 미국대학 학위를 그렇게 인정해 주는 분위기도 아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비싼 학비를 내어 가며 미국유학을 가는가. 이제 좀 더 현실적일 필요가 있다. 독일로 눈을 돌려보자. 독일은 이제 세계 2위의 이민국가이다. 국립대학은 학비가 없고 사립대학은 미국학비의 절반 정도 밖에 안되는데 졸업 후 현지에서 취업이나 창업이 가능하다. 미국학생들도 독일대학에 입학허가를 받으면 감격해서 눈물을 흘릴 정도다. 카타르같은 중동의 부국도 좋다.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 있는 ‘교육도시Education City’는 미국의 경쟁력있는 대학을 유치해서 외국학생들을 받고 있다. 학비가 비싸지만 융자가 가능하고 졸업 후 카타르 현지에 남아 일을 하게되면 몇년만에 학비 대출금을 상계해 준다. 왜 꼭 미국인가? 이제 좀 더 시야를 넓혀보자.” Q. 독일의 취업시장이 한국 고교생이나 대졸 취준생들이 도전해 볼 만큼 좋은 기회인 이유는. A. 외국의 취업시장은 외국인 노동력 유입 규제정책으로 인해 언제나 벽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해당 국가의 경제/고용상황에 따라 선별적으로 적극적인 외국인력 유입정책을 취하는 나라가 있는데,  독일이 그렇다. 이유는 2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우선은 인구감소에 따른 심각한 노동력 부족현상이다. 향후 15년 내로  최소한 수 백만명의 노동인력이 부족해 질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처럼 독일의 노동시장은 양호한 경제상황 덕분에 매우 역동적이다. 실업율이 높으면 외국인 노동력을 흡수할 기반이 사라진다. 내국인들의 취업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독일의 실업률은 현재 6.1%로 통독이후 최저치를 보이고 있다. EU국가들 중에서도 매우 양호한 상황이다. Q. 독일정부의 이민정책 혹은 외국인 취업에 대한 입장은. A. 독일은 이미 세계 제 2위의 이민국가이다. 현재 독일에서 살고있는 인구 중 1,100만명이 외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며 대학생 중 23%가 이민자 가정출신이다. 그만큼 독일이 이미 외국인력에의 의존도가 크다는 것이다. 외국인의 입장에서도 독일의 경제적 번영과 안정적 정치상황으로 인한 이민 메리트가 크다는 이야기이다. 독일 대학진학률 상승으로 도제학교 나온 전문인력 부족해지는 추세 Q. 독일 기업들이 자국 청년들만으로 필요 인력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이유는 뭔가. A. 경제는 꾸준히 성장하는데 이를 뒷받침할 노동인력의 공급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인력 부족현상을 맞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독일 고교생들은 졸업 후 직업학교를 가거나 대학에 진학하는데, 과거에는 직업학교를 선택하는 숫자가 많았다. 최근에는 대학진학율이 직업학교 진학률과 비교해서 6:4 정도로 높아졌다. 따라서 대학을 나온 고급인력보다는 직업학교를 나온 전문인력이 부족해 졌다. 청년인력 부족으로 직업학교 정원을 채우지 못한 숫자가 전국적으로 수 만명이다. 2015년 10월 이후 함부르크 지역 기업들로부터 노동청에 신고된 도제 수련생 수요만해도  9,146명이었지만 반년 정도 지난 시점에서 그 중 절반 이상인 4,999개의 일자리가 수련생들을 받지 못해 빈자리로 남았다. 독일 전역으로 봐도 사정은 비슷하다. 2016년 가을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수공업 분야에서 도제 수련생을 찾지 못한 자리가 전국적으로 2만7000개나 되었다. 난방, 제빵, 간호, 전기, 목공 등에서 EU인력 충원 못해 Q. 어떤 분야의 일자리가 공급부족인가. A. 특히 난방, 위생설비 분야, 제빵, 전기, 보청기 기술자, 목공분야 등에서 도제 수련생 공급이 부족한 현상이 발생했다. 나아가 간호, 숙박, 요식업 등 서비스분야에서도 비슷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스페인 등 실업문제가 심각한 남유럽 EU 국가들의 청년들에게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우선적으로 취업기회를 제공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기후, 직장 문화 등이 맞지 않아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Q. 최근 세계 각국의 극우열풍으로 인해 독일 유학생 혹은 취업자들이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은 없는가. A. 과거 평온했던 시절보다 상대적으로 불안해 진 것은 사실이다. 세계 어디를 가든 유사한 상황과 부딪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실상은 독일만큼 안전한 나라도 없다. 자연재해나 정치적인 위험 같은 안전문제를 기준으로 국가별 안전도를 판단하는 “위험인덱스”에 따르면 세계 171개국 중 가장 안전한 나라는 카타르이고 독일은 25번 째 안전한 나라이다. 독일에서 직장을 갖고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한 극우파의 테러 대상이 된다든가 하는 일은 없다고 보면 된다. 특히 독일은 과거 나치의  인권 침해에 대한 진지한 반성으로 가장 민주적인 정치체제와 인도적, 인간중심의 문화를 갖고 있다. 고교졸업자의 최우선 조건은 독일어 언어 능력 독일정부 ‘직업학교’와 현지 기업 ‘도제훈련’ 코스 밟아야 Q. 한국의 고교졸업자가 독일 대학의 입학허가를 받는데 필요한 조건은. A. 우선 독일어 언어 능력이다. 통상 한국에서도 시험을 볼 수 있는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시험Test DAF” 이나 각 독일대학 별로 실시하는 “대학입학을 위한 독일어시험 DSH”을 통해 일정한 성적을 받아야 한다. 고등학교 3년 성적 중 내신 8-9등급 수능 4등급 이하면 입학이 거부된다. 그렇지 않은 경우 원칙적으로 독일대학 입학이 가능한데 여기서 수학능력이 문제될 수 있다. 즉, 대학에 들어와서 희망하는 전공을 시작할 때 독일 입학자들과 비교해서 기본적인 수학능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보게 되는데, 예를 들어 문과 졸업생이 공대를 지원했을 경우 물리, 화학 등 이과 쪽 공부가 부족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 경우는 부족한 학과과정(과학 실험 등)을 1년의 대학예비과정(Studien Kolleg)에 들어와서 우선 이수토록 하는 것을 조건으로 입학을 허가하는 경우가 많다. Q. 한국의 고교졸업자가 독일의 직업교육과정을 활용해 취업하는 방법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A. 독일의 직업교육은 듀얼시스템이라 불린다. ‘직업학교’ 운영은 정부가 하고 ‘도제훈련’은 기업이 하는 이원적 체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국인이 이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2곳과 접촉해야 한다. 도제 수련생들의 실습 기회와 이들에 대한 보수 제공은 기업이 담당한다. 따라서 (한국의 고교 졸업생이 독일의 전문인력으로 취업하려면)우선 관심있는 기업의 인터넷 공고나 문의 등을 통해 도제 수련생으로 받아줄 수 있는지의 가능성을 타진하여 그 기업과 도제훈련 계약을 맺어야 한다. 아울러 연방고용노동청(BA, Bundesagentur fuer Arbeit)에 신고를 하여 직업훈련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이 심사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우선 희망하는 기업의 해당 훈련 자리에 독일인 지원자나 EU국가 출신자 같은 우선 순위를 부여받은 경쟁자가 없어야 한다. 즉 A라는 제빵업체에서 제빵사 도제훈련 자리가 하나 있어서 거기에 훈련생을 뽑는다고 할 때 우선 독일인이 지원하게 되면 독일인을 우선적으로 뽑아야 하고 외국인은 기회가 없게 된다. 따라서 그 자리에 독일인 지원자가 없는 경우에만 심사과정을 거쳐 직업훈련을 위한 고용이 성사될 수 있다. 도제훈련 과정 중 월평균 800유로 이하 보수 받아...2~3년간 경제적 자립능력 입증 필요 , Q. 도제훈련 과정은 무보수인가. 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 같은데. A. (도제훈련 과정 중에) 직종에 따라 월 500-800 유러의 보수를 받는다. 현재 독일 내 상황은 난방, 위생설비, 제빵, 전기, 보청기 기술자, 목공분야 등 수공업 분야에서만 수만 개의 도제 수련생 자리가 공석으로 있고, 호텔 서비스업이나 간병 등 서비스 분야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다. 이런 분야에 주목한다면 외국인 지원자들에게도 직업훈련 기회는 많이 열려 있는 셈이다. 다만, 수련기간이 최소 2년에서 3년이 되는데 이 기간 중 독일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경제적인 여건이 갖춰져 있는지를 증빙해야 한다. 무엇보다 필수적인 조건은 독일어 어학능력이다. 수련과정이 독일어로 진행되므로 독일어 능력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며 원칙적으로 중급인 B-2 수준의 어학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아울러 전형적인 독일의 직업교육 형태(듀얼시스템)은 아니지만 외국인의 경우, 기업에 도제 수련계약 없이 직업학교 만을 다닐 목적으로 거주비자를 받아 직업학교에서의 희망 과정을 이수하는 방안도 있다. 이 경우에는 도제수련으로 기업에서 받는 소정의 도제임금을 받지 못하여 독일 체재비 부담이 더 커진다. 다만 이 경우에도 주 10시간 이내의 노동은 가능하다. -(②회에 계속) 뉴스투데이=이태희 편집국장 JOB뉴스로 특화한 경제라이프 매체 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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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사과하려고 전화했어요
■ 하루한문장 I am calling to  apologize [아이 앰 콜링 투 어팔러자이즈] 사과하려고 전화했어요 *apologize[동사] : 사과하다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잘못하여 사과하려고 전화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calling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calling to ~ [아이 앰 콜링 투 ~ ] ~ 하려고 전화했습니다 핵심패턴I am calling to ~ 는 ' ~ 하려고 전화했습니다' 라는 의미로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고 내가 상대방에게 전화를 건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할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calling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내가 상대방에게 전화를 건 이유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am calling to make a reservation [아이 앰 콜링 투 메익 어 레저베이션] 예약을 하려고 전화했어요 *reservation[명사] : 예약 2. I am calling to  invite you to my party [아이 앰 콜링 투 인바이트 유 투 마이 파아티] 파티에 초대하려고 전화했어요 *invite[동사] : 초대하다 *party[명사] : 파티 3. I am calling to ask you for a date [아이 앰 콜링 투 애스크 유 포어 어 데이트] 데이트 신청하려고 전화했어요 *ask[동사] : 요청하다 4. I am calling to cancel my schedule [아이 앰 콜링 투 캔설 마이 스케줄] 일정 취소하려고 전화했어요 *cancel[동사] : 취소하다 *schedule[명사] : 일정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31
[생활영어] 지금 목욕하고 있는 중이야
■ 하루한문장 I am in the middle of  taking a bath [아이 앰 인 더 미덜 어브 테이킹 어 배쓰] 지금 목욕하고 있는 중이야 *take a bath[숙어] : 목욕하다 친구나 아는 지인이 뭐하냐고 연락이 왔을 때 지금 목욕하고 있는 중이야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in the middle of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in the middle of ~ [아이 앰 인 더 미덜 어브 ~ ] ~ 하고 있는 중이야 핵심패턴 I am in the middle of ~ 는 ' ~ 하고 있는 중이야'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하느라 바쁘다고 상대방에게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in the middle of + 명사/동명사 지금 바쁘게 하고 있는 어떠한 일을 명사 또는 동명사(동사ing)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am in the middle of changing into my pajamas [아이 앰 인 더 미덜 어브 체인징 인투 마이 퍼자머즈] 잠옷으로 갈아입고 있는 중이야 *change into ~ [숙어] : ~ 으로 갈아 입다 2. I am in the middle of  playing battle ground [아이 앰 인 더 미덜 어브 플레이잉 배털 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게임하고 있는 중이야 *playing[동명사] : (게임놀이 등을) 하는 것 3.I am in the middle of cleaning my room [아이 앰 인 더 미덜 어브 클리닝 마이 룸] 내 방을 청소하고 있는 중이야 *cleaning[동명사] : 청소하는 것 *room[명사] : 방 4.I am in the middle of a meeting [아이 앰 인 더 미덜 어브 어 미팅] 회의하고 있는 중이야 *meeting[명사] : 회의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27
이색 도서관 소개
매거진 취미레시피에서 시원하게 책 읽기 좋은 이색 도서관 7곳을 소개하는 좋은 정보가 있어 공유합니당. 1. 이진아 기념 도서관 깊고, 아픈 사연이 있는 도서관이다. 미국 연수 중이던 딸 이진아 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아버지는 평소 책과 독서를 좋아했던 딸을 위해 도서관 건립 기금을 기부하였다. 딸의 이름을 딴 이 도서관은 딸의 생일에 맞춰 개관했다. 사랑하는 딸을 향하는 마음 때문인지 어느 도서관보다 따뜻하고 찡한 느낌이 드는 도서관이다. 큰 규모는 아니지만, 전면에 유리로 창이 트여있어 답답하지 않다. 무엇보다 서대문역사 문화 공원이 한눈에 들어오니, 여러모로 의미 있는 도서관이다. 위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립문공원길 80 이용 시간 : 평일(화~금)/09:00~22:00, 주말/09:00~17:00 정기 휴일 : 매주 월요일, 법정 공휴일(일요일 제외), 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홈페이지 참고 : http://lib.sdm.or.kr/ 2. 은평 구립 도서관 은평구 아미산 기슭 친환경 도서관. 공공 도서관이라 하기엔 조금 유별나 보이는 이 구립 도서관은 2001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2002년 서울시 건축상 은상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단순히 책 읽을 공간이 아닌, 책과 휴식을 위한 공간을 담은 이색 도서관이기도 하다. 언덕길을 올라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아미산의 쾌적함을 맛볼 수 있으니 한 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도서관 자체적으로 어린이 도서전, 작가와의 만남, 가족영화제, 찾아가는 이동도서 서비스 단비, 지하철역 도서예약대출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위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78가길 13-84 이용 시간 평일 : 09:00~22:00 / 주말 : 09:00~17:00 열람실 / 하절기(3~10월) 07:00~23:00 동절기(11월~2월) 08:00~23:00 정기 휴일 :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법정 공휴일(일요일 제외), 도서관 사정에 의한 휴관일 홈페이지 참고 : www.eplib.or.kr 3. 글마루 한옥 어린이 도서관​ 국내 최초 어린이 한옥도서관으로 불리는 글마루 한옥 어린이 도서관. 한옥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어린이 도서관이다. 한옥 외관에 넓은 마당, 물레방아, 연못, 정자, 장독대 등 전통 한옥을 체험할 수 있다. 열람실은 물론이고, 다락방에 별채도 마련되어 있다. 한문교실, 제례의식교실을 비롯해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10% 정도 성인을 위한 서적이 마련돼 있고, 성인을 위한 고전 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니 아이들, 조카 손잡고 한 번 들러볼 만한 곳. 위치 :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105-24번지 이용 시간 : 3월~10월 : 10:00~19:00 / 11월~2월 : 10:00~18:00 (토·일요일 : 10:00~17:00) 정기 휴일 : 매주 화요일, 법정 공휴일(일요일 제외) 홈페이지 참조 : http://lib.guro.go.kr/ 4.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두준두준 ‘세계여행’을 주제로 한 책 동굴 같은 도서관이다. 일본인 실내건축 디자이너 가타야마가 설계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독특한 구조를 따라가다 보면 그 자체로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 단순 가이드북뿐만 아니라 미술, 건축, 역사, 유산, 모험 등 13개의 여행 주제로 전 세계 196개국 가이드북을 갖추었다.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여행에 대한 설렘을 더할 수 있고, 수천, 수만 가지의 여행 루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성애자들이 환호할 만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전권 비치된 서가도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본사도 입수 못 한 창간호도 있단다. 현대카드 회원 및 동반인만 입장 가능하다는 몹쓸 단점이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들러볼 만한 곳.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52길 18 이용시간 : 화요일~토요일 12:00~21:00 / 일요일 11:00~18:30 정기 휴일 : 매주 월요일, 설, 추석 연휴 휴관 출입 및 자료 열람 현대카드 회원 월 8회 본인 및 동반인 무료입장(만 19세 5. 파주 지혜의 숲 도서관이 아니라, 책으로 우거진 숲에 들어선 기분이 든다. 높게 치솟은 서가는 방문객을 압도하고, 여기저기 나무 냄새와 종이 냄새가 가득하다. 파주, 지혜의 숲이다. 서가 길이가 3.1km, 최대 높이 8m. 50만 여권의 도서. 출판사들의 기증으로 꾸며진 이 숲을 산책하듯 걷고, 자유롭게 책에 대해 토론한다. 책과 친해지기 더할 나위 없는 장소다. 24시간 개방하며, 사서가 아닌 권독사라는 자원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이용할 수 있다. 주말에는 북 콘서트,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토론이나 행동이 자유로운 만큼 정적인 독서보다 활동적인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추천한다. 위치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운영 시간 : 1·2구역 오전 10시~오후 8시, 3구역 24시간 6. 안양 파빌리온 - 공원 도서관 책상, 의자, 칸막이, 책꽂이 모두가 종이로 만들어져 있다. 도서관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안양 공공예술프로젝트의 하나로 조성된 안양 파빌리온 공원 도서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독특한 구조에 공공 예술 관련 도서 2,000여 권이 구비 된 국내 최초 공공예술 전문 도서관이다. 도서 외에도 워크숍이 열리는 연구실, 예술 작품의 자료들이 있는 아카이브 등 공공예술에 대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복합예술공간이다. 위치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80 운영 시간 : 화~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정기 휴일 : 월요일 공원 투어 문의 : 인터넷 홈페이지 apap.or.kr/tours. 7. 만화의 집 남산 올라가는 길에 한 번쯤 봤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그 안에 만화의 집이 있다. 오직 만화책만 있는 도서관으로, 1층은 국내외 만화책을 볼 수 있고, 2층에는 1970~2000년대 만화 흐름을 보는 전시와 영상을 볼 수 있다. 수천 편의 만화와 dvd까지 감상할 수 있으니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두 번은 들러줘야 하는 곳이다. 위치 : 서울시 중구 소파로 126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이용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 정기 휴일 : 월요일, 공휴일 데이트하기 좋을 것 같네요
한 교대졸업생이 전하는 가장 실질적인 영어공부법
책 제목 -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책소개 추상적인 영어 독해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하다. "이 책은 그냥 공부법 책이 아니다. 수많은 1등급을 만들어낸 저자가 직접 당신에게 과외를 해주고자 만든 책이다. "  <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저자가 재수시절 아무리 해도 오르지 않던 영어에 대해 한을 품고 연구했던 그 비밀노트의 기록이다. 어떤 스타강사의 인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3등급의 굴레’를 절감하고, 영어를 정면으로 돌파하기로 마음먹은 저자는 독하게 영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스무 살 그녀의 독방에서 이루어진 피땀 어린 통찰. 그리고 깨달은 해답은 두 가지였다. 첫째는 제대로 된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는 것. 완전히 정형화되어 있다고 해도 무방한 수능 영어 문제들은 무턱대고 읽는 것이 아니라 유형별로 된 올바른 접근법이 필요했다. 이것은 수능 영어를 공부하는 누구나 생각했던 일이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접근법을 알려주는 사람도 책도 없었다. 저자는 ‘밑바닥까지’ 연구했고 9월 모의고사 이 후 직접 모든 유형에 대한 완벽한 바이블노트를 완성한다.  그런데 또 한 가지 더 큰 문제가 있었다. 바로 ‘안 읽힌다’는 문제.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해도 그것의 조합으로 해석하기엔 28문제 45분은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미친 듯이 추상적이라 해석을 해도 모르겠다. 게다가 시간이 부족하니까 훑어 읽는다. 결국 시험시간엔 소설을 쓴 건지 해석을 한 건지 모르겠다는 느낌으로 풀어낸다. 그러면 계속 3등급이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단어를 더 외우고, 구문독해를 더 공부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열심히 공부한 3등급’이 될 뿐이다. 영어 자체가 안 읽히고 다 튕겨져 나가는 것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수능이 채 50일도 남지 않았던 무렵, 우연인지 운명인지, 저자는 발견했다. 한 달 만에, 저자는 어떤 시험지든 풀었다 하면 1등급, 만점을 쟁취한다. 그리고 교대 입학. 저자는 본인과 같은 사례를 계속해서 만들어 낸다. 이제 누구든 영어 1등급을 만들어줄 자신이 생겼다.  수능 영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당신도 예전의 그녀처럼 어떤 굴레에 빠졌는가? 계속 인강을 들을 것인지 이 책을 읽을 것인지 잘 생각해보라. 이제 그 비밀 노트를 공개한다! 출판사 서평 “종이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영어가 절대평가라 다행이에요, 상대평가였으면 이 책을 읽고 다 올랐을 생각에 마냥 축하드릴 수 없었을 거예요” <영일만>은 전자책으로 시작한 책입니다. 세상에 없던 방법, 글로 전하는 이 영어 과외책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한 마음에 시범판매를 시도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 책은 정식 홍보도 없이 퍼져나갔습니다. 그렇게 한달 반, ‘영어를 읽는 것이 완전히 바뀌었다’, ‘구원자다’, ‘시간 없어서 하루 1지문밖에 못 따라 했는데 1등급이 나왔다’, ‘영어가 한글처럼 읽히는 느낌이다’, ‘서점에 정식으로 출간할 생각은 없느냐’ 등 예상하지 못했던 극찬 후기를 받았고,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종이책으로 정식 출간을 시작합니다. 한가지 철학이 있다면 영어를 1등급 만들어주겠다고 해놓고 영어만 공부하라는 무리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백과사전식으로 두껍게 만들어놓고 ‘모두 공부해봐’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한 영어책이 있나요? 영일만은 최대한 얇게 만든 책입니다. 그러나 치밀하게 구성된 책입니다. 읽고 나면 하루만에도 영어를 읽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된 문제풀이는 무엇인지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1독 후, 2독부터 가지고 다니시며 적용 연습하는 것을 추천 드리며, 저는 2달 2시간을 제안합니다. 그러나 심리적인 것을 극복하게 해주기 때문에 1달도 안되어 1등급으로 오른 된 독자들도 많습니다.  성공의 과정은 투명해야 합니다. 노력에는 성과가 보상되어야 합니다. 메리포핀스 출판사는 ‘타고난 1등급’이 아닌 당신의 편에 설 것입니다. 우리 출판사의 첫 책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그 어떤 인강보다 실질적으로 당신의 수능 영어 영역을 바꿀 것입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우리 생활속의 프랑스어, 뭐가 있을까요?
요즘 프랑스를 가고싶은 병에 걸려 허우적대고있는데 오늘 부산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KTX에서 '위크엔드 인 파리'라는 영화를 보았답니다. 주된 내용은 결혼 30주년을 맞이한 영국인 부부가 신혼여행지였던 파리로 다시 한번 여행을 가는데요. 너무나도 다른 성격의 부부가 엄청 다투다가도 급 로맨틱해지고 다신 안볼듯이 싸우다가도 상대방의 한마디에 픽 웃고말고, 결국 이 사랑을 죽을 때 까지 지킬 수 있을것인가?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아무튼 재밌게 봤어요. 곳곳에 나오던 파리 풍경들도 너무 좋았고요. 파리에서 가장 비싼 호텔 중 하나인 Champs Elysees Plaza Hotel도 나오더군요! 영화를 보고나니 뭔가 프랑스에 대한 글을 쓰고 싶어서 생각하다가 제가 프랑스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을 때, 조금만 알아들어도 엄청 설레던 그 때가 문득 생각나서 제가 프랑스어 아주 초보일 당시 배웠던 '우리 생활속의 프랑스어'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프랑스어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보통 비음섞인 발음들과 봉쥬르~ 멸치볶음~ 쥬뗌므~ 이런 단어들, 이다도시가 자주 했던 울랄라~! 등등을 생각하시더라고요. 생각보다 우리 생활 속에서도 프랑스어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제가 아는대로 몇가지 예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재미있으셨음 하네요! (원래는 알파벳 순서대로 정리할까도 생각했지만 너무 많아서 의식의 흐름대로 정리합니다.) 라네즈(La Neige) : '눈(snow)'이라는 뜻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알려져있죠. 프랑스어에서는 명사가 여성형,남성형으로 나누어지는데요. neige는 여성형이기 때문에 여성단수 정관사 la가 붙는 것입니다. 모나미(Mon Ami) : '내 친구'라는 뜻입니다. 볼펜 브랜드로 잘 알려져있죠ㅋㅋ ami는 친구라는 뜻이고요. Mon은 '나의'라는 뜻입니다. ami가 남성형 명사이기 때문에 남성형 단수 소유형용사 mon이 쓰였습니다. 라끄베르(Lac Vert) : '녹색 호수'라는 뜻입니다. Lac이 호수이고 Vert가 녹색이라는 뜻이에요. 마몽드(Ma Monde): '나의 세계'라는 뜻입니다.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프랑스어에서는 여성형 명사, 남성형 명사가 있는데요. Monde는 사실 남성형 명사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몽몽드(Mon Monde)가 되어야하는데 왠일인지 Ma Monde라는 잘못된 표현을 쓰더군요. 아마 어감이 더 좋아서가 아닐까하네요:) 에뛰드(étude) : '공부','연구'라는 뜻입니다. 에꼴(école) : '학교'라는 뜻입니다. 앙팡(Enfant) : '어린이,아이,아동'의 뜻입니다. 앙팡이라는 잡지도 있고 치즈도 있죠?:) 브라보(bravo) : 잘한다! 이런 뜻입니다ㅋㅋ 아뜰리에(atelier) : '작업장, 예술가들의 작업실'의 뜻입니다. 바깡스(vacances) : '휴가,바캉스,방학'의 뜻입니다. 빠라솔(parasol) : '양산, 파라솔'의 뜻입니다. 곰므(gomme) : '고무, 지우개'의 뜻입니다. 이는 많은 분들이 모르셨을 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 쓰는 고무라는 단어도 프랑스어의 gomme(곰므)에서 왔습니다. 꺄바레(cabaret) : '선술집,무도장,카바레'의 뜻입니다. 프롤로그(Prologue) : '머릿말,서문,서론'의 뜻입니다. 에삘로그(Epilogue) : '맺음말,결말,종결'의 뜻입니다. 모놀로그(Monologue) : '독백'의 뜻입니다. 빠르페(Parfait) : '완벽,완전한'이라는 뜻고 있고 '파르페'라고 불리우는 아이스크림의 종류로도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몽쉘통통(Mon Cher Tonton) : '나의 친애하는 아저씨'라는 뜻입니다. 현재는 이 브랜드가 몽쉘로만 쓰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뚜레주르(Tous les jours) : '매일'이라는 뜻입니다. 매일매일 먹는 빵이라는 뜻일까요ㅋㅋ 부띠끄(boutique) : '상점, 기성복 상점'의 뜻입니다. 카페오레(café au lait) : lait가 우유입니다. 따뜻한 커피와 우유를 비슷한 양으로 만든 커피라고 알고있어요. 시크(chic) : '멋진, 기막힌, 솜씨'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좀 다르게 쓰이는 것 같아요. 시니컬하다는 걸 표현할 때 시크라는 표현을 쓰는 것 같더라구요. 엘르(Elle) : '그여자, 그녀'라는 인칭대명사입니다. 잡지이름으로 유명하죠. 메종(Maison) : '집'이라는 뜻입니다. 멜랑꼴리(mélancolie) : '우울, 우수, 애수'의 뜻입니다. 얼마전에 우결에서 이 단어의 뜻을 잘못써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죠. 뉘앙스(nuance) : '명암차이,미묘한 의미 차이, 섬세한 의미 차이' 등의 뜻입니다. 앙상블(ensemble) : '조화, 함께'라는 뜻입니다. 엘레강스(élégance) : '우아함,고상함,세련됨'의 뜻입니다. 샤르망(charmant) : '매력적인, 호감이 가는'의 뜻입니다. 크레쁘(crêpe) : '크레페'라고 알려져있는 요리입니다. 아마 크레페는 일본식 표현이 아닐까하네요. 크레용(crayon) : '연필'의 뜻입니다. 한국어로는 약간 크레파스나 색연필 느낌나는 것 같아요. 콩쿠르(concours) : '콩쿠르,경연'이라는 뜻입니다. 장르(genre) : 말그대로 '장르'를 일컫습니다. 데뷔(début) : '시작, 시초, 첫 진출, 처녀작' 등의 뜻입니다. 쿠데타(coup d’État) : '정변', 즉 무력으로 정권을 뺏는 일을 말합니다. 마담(Madame) : '부인'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안타깝게 술집여주인 좀 이런 뜻으로 왜곡되어 사용되고 있지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어요. 부르주아(bourgeois) : '중산층'의 뜻입니다. 까페(café) : '커피숍'이라는 뜻도 있고 '커피'라는 뜻고 있습니다. 유니크(unique) : '유일한, 독특한'의 뜻입니다. 실루에뜨(silhouette) : '실루엣, 윤곽, 그림자, 옆얼굴 초상'등의 뜻입니다. 쌀롱(salon) : '응접실,거실' 등의 뜻이며 상류 사회의 부인들이 열었던 사교모임을 일컫는 말이기도 합니다. 르네상스(renaissance) : '재생,부흥'의 의미입니다.naissance가 출생,탄생의 의미인데 여기에 re-가 붙어 재생의 의미가 되는 것이지요. 쁘레따 뽀르떼(prêt-à-porter) : '(고급) 기성복' 의 의미입니다. 패션 용어지요. prêt이 준비된이라는 뜻이고 porter가 입다,착용하다라는 뜻이 있어 입도록 준비되었다는 뜻이 됩니다.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 : '고급 맞춤복'이라는 뜻입니다. couture가 맞춤복이라는 뜻인데 haut(e)가 높은,상류의,고급의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고급 맞춤복이라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패션 컬레션이 흔히 쁘레따뽀르떼와 오뜨 꾸뛰르로 나눠지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쁘띠꼬숑(petit cochon) : '새끼 돼지, 아기 돼지'라는 뜻입니다. 아기 용품 브랜드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앙케뜨(enquete) : '여론조사, 설문 조사'의 뜻입니다. 앙케이트라고 흔히들 발음하죠. 엉꼬흐(encore) : '한번 더,여전히'의 뜻인데 공연 등에서 '재청'의 뜻으로 쓰이며 무대가 끝난 후 청중들이 박수나 환호 등으로 배우의 연기나 뮤지션의 노래, 연주 등을 재청하는 것을 뜻합니다. 제가 발음을 제대로 적었나 모르겠네요. 한국에서는 '앙코르' 혹은 '앵콜'로 알고있는 단어입니다. 빠삐용(papillon) : '나비'라는 뜻입니다. 1970년대 빠삐용이라는 유명한 영화가 있었죠. 그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감옥을 탈출하는 영화라는 이미지때문에 전 좀 무서운 단어(?)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나비라는 뜻이더군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중에서도 빠삐용이 있지요. 무스(mousse) : '거품'이라는 뜻입니다. 디저트의 한 종류이기도 하지요. 옴므(homme) : '남자,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패션쪽에서 이 단어를 많이 쓰죠? 팜므(femme) : '여자,여성'이라는 뜻도 있고 '아내,부인'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팜므 파탈(femme fatale) : 위에서 팜므가 '여자,여성'이라는 뜻이라고 설명드렸죠? fatale은 '치명적인, 돌이킬 수 없는'의 뜻입니다. 치명적인 여자, 요부 이런 뜻으로 볼 수 있겠네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ㅋㅋ 재미있으셨으면 해요! 어디론가 퍼가신다면 꼭 vingle의 paradis라고 출처 남겨주세요:)!
[생활영어] 이를 닦으려고 해요
■ 하루한문장 I am going to  brush my teeth [아이 앰 고우잉 투 브러쉬 마이 티쓰] 이를 닦으려고 해요 *brush[동사] : 닦다 *teeth[명사] : 이빨(tooth의 복수형) 가까운 미래에 이를 닦을 계획이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going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going to ~ (= I am gonna ~ ) [아이 앰 고우잉 투] ~ 하려고 해요 핵심패턴 I am going to ~  는 가까운 미래에 계획적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이며, 자주 사용되는 영어패턴입니다 I am going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가까운 미래에 하려고 계획해둔 어떠한 할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going to 은 I am gonna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Will 과 be going to 차이* <Will : 즉흥적으로 말할 때 사용> 뭐 먹을지 물어보는 친구의 말에 뭐를 먹을지 미리 생각해보지 않은상태에서 즉흥적으로 "00 먹고 싶어"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I will eat 00 <be going to : 계획한것을 말할 때 사용> 뭐 먹을지 물어보는 친구의 말에 뭐를 먹을지 미리 계획적으로 생각한상태에서 계획적으로 "00 먹고 싶어"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I am going to eat 00 ■ 패턴예문 1. I am going to buy a present for my mom [아이 앰 고우잉 투 바이 어 프레전트 포어 마이 맘] 엄마를 위해 선물을 사려고 해요 *buy[동사] : 사다 *present[명사] : 선물 *mom[명사] : 엄마 2.  I am going to  buy clothes at department store [아이 앰 고우잉 투 바이 클로욷즈 앳 디파아트먼트 스토어] 백화점에서 옷을 사려고 해요 *buy[동사] : 사다 *clothes[명사] : 옷 *department store[명사] : 백화점 3. I am going to leave now [아이 앰 고우잉 투 리브 나우] 지금 떠나려고 해요 *leave[동사] : 떠나다 4. I am going to surprise my friends [아이 앰 고우잉 투 섶라이즈 마이 프렌즈] 친구들을 놀래켜 주려고 해요 *surprise[동사] : 놀라게 하다 *friend[명사] : 친구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17
[생활영어] 취업면접 때문에 긴장되요
■ 하루한문장 I am nervous about my job interview [아이 앰 너버스 어바우트 마이 자브 인터뷰] 취업면접 때문에 긴장되요 *job interview[숙어] : 취업면접 취업면접 때문에 긴장이 되고 걱정이 된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nervous abou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nervous about ~ [아이 앰 너버스 어바우트 ~ ] ~ 때문에 긴장되요 핵심패턴I am nervous about ~ 는 'nervous' 는 '불안해하는, 긴장한, 걱정을 많이 하는' 이란 뜻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일 때문에 몹시 긴장되고 걱정하고 있는 상태일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nervous about  + 명사형 about 뒤에는 나를 긴장하게 만들고 걱정하게 만드는 무언가를 명사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am nervous about the driving test [아이 앰 너버스 어바우트 더 드라이빙 테스트] 운전면허 시험 때문에 긴장되요 *driving test[명사] : 운전면허 시험 2.  I am nervous about  the interview tomorrow [아이 앰 너버스 어바우트 디 인터뷰 터마아로우] 내일 있을 면접때문에 긴장되요 *interview[명사] : 면접 *tomorrow[부사] : 내일 3. I am nervous about my blind date [아이 앰 너버스 어바우트 마이 블라인드 데이트] 소개팅 때문에 긴장되요 *blind date[명사] : 소개팅 4. I am nervous about talking to her [아이 앰 너버스 어바우트 토킹 투 허] 그녀에게 말 거는게 긴장되요 *talking[동명사] : 말하는 것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