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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한효주 -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쎄시봉 OST) (듣기, 가사, 동영상)

정우, 한효주 -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가사 나 그대에게 드릴 말 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 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 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 할 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 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드릴 말 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 게 있네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 할 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 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드릴 게 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 게 있네 터질 것 같은 이 내 사랑을 (보다 상세한 글은 원본 글을 참고하십시요. 또한 블로그의 음악카테고리에는 2,000여개의 최신가요 및 Pop 자료와 800여개의 여행자료 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협력 http://cylab.blog.me ◑ ◐ 음악 http://song21.tistory.com/category/Music_World ◑ ◐ 여행 http://song21.tistory.com/category/Travel_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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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 것이 맞을까. 어느날 알 것 같다가도 정말 모르겠어. 다만 나쁜 일들이 닥치면서도 기쁜 일들이 함께 한다는 것.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 선생님. 제 삶도 언젠간 빛이 날까요? 자기를 좋아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아. 나는 내가 싫어질 때, 그냥 그 마음을 들여다 보려고 해. 이런 마음들이 있구나. 나는 지금 나를 사랑할 수 없구나, 하고. 은희야, 힘들고 우울할 땐 손가락을 봐. 그리고 한 손가락 한 손가락 움직여. 그럼 참 신비롭게 느껴진다.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데, 손가락은 움직일 수 있어. 은희야. 너 이제 맞지마. 누가 널 때리면, 어떻게든 맞서싸워. 알았지? 상식만천하 지심능기인(相識滿天下 知心能機人). 서로 얼굴을 아는 사람은 세상에 가득하지만 마음까지 아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지? 그래도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마. 함부로 동정할 수 없어. 알 수 없잖아. 영화정보 <벌새> 장르 드라마 ㅣ 감독 김보라 ㅣ 각본 김보라 ㅣ 제작 조수아, 김보라 ㅣ 출연 박지후, 김새벽 외 나는 이 세계가 궁금했다 1994년, 알 수 없는 거대한 세계와 마주한 14살 ‘은희’의 아주- 보편적이고 가장- 찬란한 기억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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