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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소]중앙대학교 안多多씨酒

"우리대학교 폭탄주를 소개합니다" 대.폭.소 대회에서 가장 맛있는 비쥬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안多多씨酒" 중앙대 안다다씨주 스토리를 공개합니다'0' '대.폭.소'대회는 NAVER cafe잡생각과 함께합니다. 재밌는 알바쇼핑 www.jobtcafe.com 폭탄주 맛있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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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색이 이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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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51: Dream Wave Fluctuation - Equilibrium Brewery & Other Half Brewing Co.(콜라보 맥주의 좋은 예)
오늘의 맥주는 이퀼리브리엄 과 아더하프의 콜라보 맥주인 Dream Wave Fluctuation입니다. 이 맥주는 갤럭시 와 시트라 홉을 사용하였고, 귀리와 유당을 추가적으로 넣은 더블 아이피에이 입니다. 두 양조장 모두 IPA를 잘 만드는 만큼, 두 양조장의 콜라보 맥주도 역시 기대가 되네요. 맥주정보: Dream Wave Fluctuation ABV: 8.1% IBU: N/A 외관: 먼저 탁하고 연한 주황색을 띄면서, 밀도가 높고, 유지력이 강한 거품이 형성됩니다. 향: 싱그러운 열대 과일 향과 시트러스 향이 올라오면서, 달콤한 귀리와 맥아의 향이 느껴집니다. 맛: 향에서 느껴졌던, 다채로운 열대 과일 향과 시트러스 향이 잘 살아있고, 적당한 알코올 부즈도 갖추고 있습니다. 맥주의 쓴 맛은 낮으며, 뒤에, 맥아 그리고 귀리의 달콤함 그리고 호피한 느낌도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과일 향이 뒷맛까지 전해줍니다. 마우스 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크리미 하고 쥬시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절한 알코올 부즈도 있어서, 어느 정도 펀치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총평: 두 양조장의 특징을 잘 배분해 낸 콜라보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콜라보 맥주는 서로의 장점을 가질 수도 있지만, 동시에, 단점만 가질 수 있는 위험성도 존재 하는데요. 이 맥주는 아더하프와 이퀄리브리엄의 장점을 잘 구현해낸 거 같습니다. 맛과 향에서 빵빵 터지는 과일, 귀리, 그리고 홉피한 특징들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Today’s beer is Dream Wave Fluctuation, from the collaboration between Equilibrium Brewery and Other Half Brewing Co. It is brewed by taking EQs fluctuation grain bill and adding oats and lactose in-line with the aggressive dry hops of Galaxy and Citra. BEER INFO; NAME: Dream Wave Fluctuation ABV: 8.1% IBU: N/A Appearance: It has a hazy light orange color, with the thick layer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lovely tropical fruits and citrus aromas. Plus, it has the sweetness from oat cream and malts. Flavor: There are significant features of tropical fruits and citrus flavor. The beer bitterness is low, and it has moderate alcohol booze. To add, the sweet oat cream comes out slightly, then the character of the fruit appears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with a creamy and smooth texture. Due to the booze and the various flavors, it has a great balance of the palate. Comments: It is a great collaboration from two great breweries. It has both of the colors of the collaboration, it gets to a higher level. It is an impressive beer with various aromas and flavors.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equilibrium-brewery-dream-wave-fluctuation/3122978
[펍 여행 일지]: 21. 뉴욕 - AS IS(맨해튼에서 다양한 맥주를 서빙하는 펍 )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뉴욕에 위치한 또 다른 펍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아무래도 로컬 브루어리들이 중심부에 위치하지 않아서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경우에는 저도 시간 절약을 위해서 자주가는 펍이 있는데요(물론 지금은 못 갑니다 ㅠㅠ) 이번 방문은 2020년 3월 21일날 방문 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AS IS 입니다. AS IS 는 맨해튼에 위치한 펍인데요. 미국에서도 흔치 않는 맥주를 서빙하기도 해서,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방문 하는 곳입니다. 또한, 여기는 오후 이른 시간 부터 오픈해서, 낮술 하기도 상당히 좋은 장소 입니다. 보시면 펍이 생각보다 크지 않은데요. 그렇기에, 좌석도 별로 없어서 금방 자리가 차고 맙니다. 이렇게 맥주 뿐만 다른 주종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맥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 주종을 주문하면 될거 같습니다. 또한, 여기도 작은 사이즈로 맥주를 주문할 수 있는데요. 저처럼, 혼술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 없이 보기 좋은 메뉴판 인거 같네요 ㅎㅎ 처음으로 마신 맥주는 Tired Hands Brewing의 Oblivex입니다. 이 맥주 귀리와 Amarillo 그리고 Citra 홉을 사용 해서 만든 더블 IPA입니다. 마셔보면, 홉의 싱그러운 시트러스 위주의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낮고, 알코올 부즈도 적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맥주는 Tired Hands Brewing 과 Omnipollo가 합작해서 만든 Milkshake IPA (Strawberry Margarita) 입니다. 이 맥주는 일명 밀크쉐이크 IPA라는 스타일 맥주 인데요. 잠깐 유행했던 장르지만, 스타일 특성 상 한계가 명확해서 인지도가 하양곡선을 띄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이렇게 신선한 밀크쉐이크 IPA 마실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에, 꼭 텝으로 마셔보길 추천합니다. 마셔보면, 크리미한 질감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또한, 적당한 딸기, 시트러스, 라임 향이 잘 어우러져 있고, 뒤에 산미가 맛을 잘 잡아줍니다. 세번째 맥주는 트릴리움의 Wild Sinster Kid w/ Black Currents입니다. 이 맥주는 블랙 커런트 와 함께 발효시켜서 만든 다크 스트롱 에일 을 버번 배럴에서 숙성을 거친 와일드 에일 입니다. 마셔보면, 먼저, 적당한 산미 와 말린 건 자두 향이 느껴집니다. 블랙 커런트 특징은 약하며, 맥주의 쓴맛도 낮게 느껴집니다. 특히, 복합적인 과일 향이 나는 것이 인상적이며, 약간의 자두, 라즈베리, 레드 와인의 향이 섞여 있는 듯한 느낌이 너무 좋았으며, 드라이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네번째 맥주는 KCBC의 ZOMBIE APOCALYPSE입니다. 이 맥주는 딸기, 바나나, 복숭아, 블랙베리, 바닐라, 그리고 유당을 넣어 만든 사워 에일 입니다. 마셔보면, 풍성하고 다채로운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향긋한 바닐라 향 그리고 부드러운 질감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과일 향들이 조화롭게 느껴지고, 이질적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알코올 부즈도 높게 느껴지지 않아서, 음용성도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Hidden Spring의 Jedi Mind Trick입니다. 여기서, Jedi는 영화 스타워즈에서 나오는 제다이를 말하는 데요. 제다이의 초능력을 뜻하는 맥주 이름인 거 같습니다. 이 맥주는 페션 푸릇, 용과, 바닐라, 그리고 유당을 넣어 만든 베를리너 바이세 입니다. 마셔보면, 다양한 열대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산미도 같이 올라옵니다.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낮은 쓴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맥주 역시 부재료의 조화가 좋으며 맛의 밸런스를 잘 잡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마신 맥주는 Voodoo 브루어리의 THE K13입니다. 이 맥주는 13도의 발리 와인을 Pappy Van Winkle 버번 배럴에서 15개월 동안 숙성기간을 거친 발리 와인입니다. 마셔보면, 짙은 견과류 향이 올라오고, 약간의 바닐라 와 캬라멜 향도 느껴집니다. 올코올 부즈는 높으며, 달콤한 향이 지배적 입니다. 무거운 바디감 그리고 묵직한 지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발리 와인의 스타일 특성 상 이런 묵직하고, 강한 향과 맛이 특유에 특징인데요. 발리 와인 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정말 잘 만든 발리 와인 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강렬하면서, 부드러운 질감과 맛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마시다 보니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바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아직 해도 안 졌는데 벌써 잘리가 꽉 찼네요. ㄷㄷ 정리하자면, 맥해튼 중심에 위치한 펍 이지만,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작은 사이즈로도 주문할 수 도 있어서, 혼자 와도 다양한 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 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한 맨해튼 미디 타운에 위치한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봐도 될거 같네요. 하지만, 피크 타임에 올 경우 자리를 찾기가 여렵고, 저녁에 오면 대부분 서서 마실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현지 맥주를 팔지만, 가격이 비교적 높은 편이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것으로, AS IS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펍 자료 정보 출처: http://www.asisny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