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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들도 싫으면 명확하게 의사표시 하지 왜 안 하느냐”

“여군들도 싫으면 명확하게 의사표시 하지 왜 안 하느냐” 최근 11사단 임모 여단장(대령)의 여군 부사관 성폭행 사건 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화상 회의에서 1군 사령관 장모 대장이 한 말입니다. 당시 화상회의를 통해 이 발언을 들었던 한 영관급 장교는 ‘군인으로서 딸 보기가 부끄러웠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http://goo.gl/DzE00p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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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모자라 호적에도 별달고싶나봐요!
군대 조직상 의사표현으로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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