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ve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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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목요일

2015-02-05 목요일 바깥이 엄청 흐린다했다 알고보니 유리에 김이 서린것.. 내 눈에 들보를 뺄 생각은 안하고 바깥에 이유가 있다고 주장하는 나를 발견하는 순간이었다.. 날씨 흐린날은 빛때문에 사진이 부드럽게 찍힌다.. 빛, 너는 무엇이기에 보는 나를 이렇게 흔들어대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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