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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못만날 것 같은 사랑이 이뤄지는 제품 - AXE '소울메이트'

절대 못만날 것 같은 커플이 있다. 구석기시대부터 역사적 어느 사건으로 인해 그 남자는 그 여자를 만나지 못했다. 그런데 우연히 AXE를 뿌리고 만난다. 이 얼마나 간단한 해답인가 싶네요. 어떤 사건이나 상황도 필요없다는 이야기네요. 이제 AXE를 사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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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위해 태어난 향
여름이 다가온다. 무겁고 어두운 옷장을 재정비 하듯이 향수도 바꿔줄 타이밍! 겨울에 어울리는 우드 베이스 향 보다는 상큼하고 시원한 향으로 분위기 체인지. 좋은 소식은 새로 출시된 여름을 위한 향들이 많이 나왔다는 사실! 그러나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스페셜 어데션 한정으로 나온 제품들도 있으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클립하고 나에게 딱 맞는 향 찾으러 나서자! 여름에 어울리는 특급 남자 향수 탑 10 이제 시작~ Dolce & Gabbana Light Blue Swimming in Lipari 2007년도 런칭한 라이트 블루는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작년에 처음으로 뉴 에디션으로 나온 'Discover Vulcano' 에 이어 여름 향기를 위해 그 두번째 에디션을 선보인다 'Swimming in Lipari'. 오리지널 시트러스 향을 베이스로 삼고 자몽과 로즈마리 향까지 더해졌으며 sea salt와 달달한 용연향까지 더해져 시원함을 가미했다. Tom Ford Costa Azzurra 2011년 Neroli Portofino가 시작한 Tom Ford의 Private Blend 라인, 가장 최근에 더 해진 Costa Azzura. 파랑 병과 여름을 닮은 시원한 향. 바다의 느낌을 표현한 미역, 오드, 우드와 베이스 노트인 오크와 유향수가 만다린, 레몬, 라벤더와 어우러져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을 준다. 결론, 리치한 우디 느낌을 가볍고 시트러스한 향과의 믹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 2013에 런칭한 Gentlemen Only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버젼을 선보였다.(2014, Gentlemen Only Intense. 2015, Gentlemen Only Casual Chic). 드디어 새로 나온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는 기존의 스파이시하고 우디한 향을 레몬고 민트향으로 더 가볍게 단장하였다. (앰브록산 향을 더 배가 시켰다). Davidoff Cool Water Summer Seas 1988년을 시작으로 별써 16번째 단장을 거친 Davidoff의 Cool Water는 꾸준히 사랑받는 향수. 오리지널 Cool Water의 향에서 많이 바뀌지 않은 공식이 인기 비결. Cool Water의 시그니처인 seawater와 민트 노트는 여전히 시원한 느낌을 주며 시트러스한 만다린향과 sandalwood의 향이 깊이감을 준다. Paul Smith Sunshine (2015) 2010년에 첫 런칭 이후 매년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5번째 변형이다. 이 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 이전의 다른 에디션과 차별점이 있다면 가볍고 웨어러블한 우디한 향이다. 시중에는 무겁고 우디한 향이 대부분인 반면에 Sunshine은 베이스로 oakmoss, cedar, incense을 썼으며 그래이프프루츠와 카람볼라 과일향이 더해졌다, Calvin Klein Eternity for Men Summer (2015) 2011년부터 여름을 위한 리믹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Paul Smith's Sunshine(위)와는 다르게 매년 병과 향이 달랐다. 이번 향은 기존의 salty sea향이 강하지만 무화과 잎, cypress, juniper berry향을 추가하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마디로 해변가의 향이다. DKNY Men Limited Edition Summer (2015) 고층건물을 모티브로 만든 시그니처 병이 파랑, 초록의 시원한 느낌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향들로 이루어져있다. 기존의 tonka bean, incense, 머스크향에juniper berry, 세이지, 라벤더, 만다린 오렌지, parchouli 향이 더해지면서 한층 가볍고 웨어러블한 향으로 완성되었다. Burberry Brit Splash 2004 Burberry Brit의 새로운 에디션으로 이번 Splash 에디션은 런던의 짜릿한 에너지와 피부에 닿는 태양의 따듯함을 식혀주는 단비를 담았다. 아쿠아틱하면서도 아웃도어에 어울리는 향을 지녔다. 로즈마리, 바이올렛, 멜론향이 베이스인 베티브 향과 어울러져 수영장에서도 잘어울리는 향을 선사한다. Issey Miyake L'Eau d'Issey Pour Homme Summer (2015) 1994년에 런칭한 L'Eau d'Issey Pour Homme은 90년대 유명한 "아쿠아" 향이다. 이미 오랜시간 여름을 위한 향으로 지정된 향수. 이번 새로 출시된 버젼은 키위, 그래이프프루츠, 파인애플과 같은 달콤한 향이 싸이프레스, 고수의 산뜻한 향과 어우러졌다. Acqua di Gio (Eau de Toilette)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남자 향수! 길거리를 걷다 이 향수를 뿌린 남자가 지나가면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된다. 1996년에 런칭한 Acqua di Gio는 탑 노트인 라임, 만다린, 쟈스민, neroli로 달콤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우디하고 가벼운 향의 밸런스가 완벽하며 많은 브랜드에서 벤치마킹하는 향이기도하다. 가장 무난하게 모든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
연예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스타 커플★
오늘도 안녕 크루들~ 지난번에 연예인 사복패션을 소개했었는데 기억나지? 안 난다면 다시 정독! ㅡ..ㅡㅋㅋㅋㅋㅋ 오늘은 하나가 아닌 둘! 옷 잘입는 연예인 커플들을 소개해 보려고 해~ 크루들 지금 딱 떠오르는 연예인 커플이 있을 거야! 그 커플들을 지금 바로 만나러 가자고~ㅎㅎ 메인 표지부터 느낌이 퐉 오는데~? 첫번째는 춤 잘 추는 커플, 현아와 이던!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으로 둥지를 옮기면서 당당히 연애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 커플! 진짜 사랑하면 닮는 다는게 이런 걸까? 풍기는 아우라가 진짜 비슷한 거 같아! 약간 몽환적이라 해야 해나? 둘은 CK 속옷 화보도 커플 모델로 같이 찍었더라구 (수위 때문에 사진은 못 가져 왔오..ㅎㅎ) 옷을 그만큼 잘 입는다는 거지~ 무야호~~~~~ㅋㅋㅋㅋ 와 머리 색깔이며~ 옷 색깔이며~ 저 색깔들을 소화 시킨 다는게 쉽지 않을 텐데… 그거보다 둘이 왜 이렇게 잘 어울리니…? (달달구리하다) 둘이 쭉 오래 만나서~ 결혼까지 골인, 기원합니다 ㅎㅎ 2015년 결혼 이후 꾸준하게 달달함을 자랑하는 무열 승아 커플! 이 둘의 커플룩과 시밀러룩은 정말 예전부터 유명하지! 또 이 커플의 스타일을 살펴보면 똑같은 아이템을 매치하기 보다는 비슷한 컬러와 느낌의 아이템들로 매치를 하더라구! 튀는 옷들 보다는 항상 미니멀한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시밀러룩을 완성! 솔직히…일반인이 저렇게 입으면 평범하지 않을까…? ㅋㅋㅋㅋ(두분 얼굴이 다함..ㅜㅜ) 그래서인지 이 둘이 함께 찍은 컷들을 보면 커플룩의 정석이라 볼 수 있는 사진들이 정말 정말 많은 것 같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SNS를 통해 커플룩 문의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 하 저 뒷모습 어쩜 좋아…너무 달달하다 ㅠㅠ… 다음은 연예계 대표 국제 커플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커플! 얼마 전 서울 더현대 백화점에 빈지노가 예고 없이 등장해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인 ‘퓨리나 원’ 팝업 스토어 근처가 팬미팅장으로 변했었지! 그 이유는 스테파니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에 응원차 방문한 거였다고 해! 자상하다.. 이 커플도 모 잡지사의 화보 모델로 섭외 되면서 화보를 찍었었지! 둘다 힙한 분위기를 소유하고 있어서 그런지 촬영 장소가 미국이었는데 전혀 위화감이 들지 않더라구!! 넘나 잘 어울린다 ㅠㅠ 사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연극 ‘오셀로’와 미드 ‘훅드’에서 주연급 연기를 펼쳤던 배우경력도 갖고 있었다네? 몰랐던 사실… 반전매력 뭐야뭐야~~~~ 최근엔 둘이 동거를 인정하면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둘의 일상을 공개한적이 있지! 빈지노 눈에서 꿀이 떨어지던데 ㅎㅎ 오늘은 조인성친구가 아닌 패셔니스타 커플, 아니 부부로! 다수의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로 사랑받고 있는 김기방과 쇼핑몰 사업가로 활동중인 김희경 이 부부는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유명하지!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옷일 수 있지만 저렇게 모자와 액세서리들로 포인트를 주니까 확실히 평범하지 않게 보이는거 같아! 난 김기방의 수염이 한 몫 했다고 생각해…ㅋㅋㅋㅋ 이 둘의 SNS계정을 보면 시밀러룩으로 스타일링한 사진들이 정말 많더라구~ 둘의 케미가 너무 잘 맞아서 볼 수록 귀엽고 이쁜 부부같아 ㅎㅎ 얼마 전 2세가 태어났지! 아들도 어떻게 얼마나 이쁘게 코디하실지 정말 기대된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야~ 어떤 커플이 가장 잘 어울리고 옷을 잘 입는다고 생각해~? ㅎㅎ 우리 크루들도 혹시 연애를 하고 있다면~ 위에 소개한 커플들을 보고 시밀러룩이나 커플룩을 참고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커플이 아니라면… 미래를 위해 게시물 저장!!! 난 내일 다른 이야기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
살냄새, 바꿀 수 있습니다 : 보디로션 BEST 8
달큰포근한 '살냄새'의 비결? 구찌, 샤넬, 베르사체… 언뜻 들어 본 향수 이름은 많지만 이름값 믿고 명품향수로 샤워했다간 “엄마 향수 뿌렸냐?”는 말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 이런 새내기에게 필요한 건 살냄새 폴폴 나게 해줄 달큰포근한 보디로션! 뭐니 뭐니 해도 향 중에 향은 살냄새니까. 체크리스트로 보는 내 살냄새! (※① 번은 1점, ②번은 2점, ③번은 3점) 24~27점 : 그뤠이트! 향긋한 살냄새에 사람들이 모여들어요. 20~23점 : 괜찮아요. 아직 좋아요! 16~19점 : 우리, 조금만 더 신경 써보기로 해요. 12~15점 : (주의) 예민한 사람은 당신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14점~9점: (경고) 당신 곁에 아무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난 다음에 태어나면 나무가 될 거야 : 자연의 향 男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평소에 보디로션 발라?” 남사친에게 물었더니 “낯간지러워서 싫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하지만 낯설고 어색해서 안 바르면 거북이 등껍질 되 는 건 한 순간이라능! 보디로션이 거추장스럽다면, 자연스럽고도 편안한 향기의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이 제격. 진한 향수 느낌은 없다. 곱게 정제된 오트밀이 들어가, 고소하면서도 상큼한 곡물 향기가 온몸에 은은하게 퍼진다. 처음 바를 땐 무게감이 있지만,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는다. 쌀쌀하고 건조한 날엔 수분을 꽉 잡아줄 제 2의 살결이 되어줄 것. 1만 9000원. 女 이솝 제라늄 리프 바디밤 시골집 마당에는 사과나무가 있었다. 할머니댁 에 갈 때면, 몸 구석구석 나무 향이 배었다. 아무 것도 안발라도 사과 향기가 풍겨나오는 것만 같았다. 그때처럼 자연의 깨끗한 냄새가 그리워지는 날이 있다. 그럴 땐 풀과 나무, 바람 냄새 섞인 보디로션을 발라보자. 이솝의 ‘제라늄 리프 바디 밤’은 천연 식물 재료로 만든 호주의 화장품 브랜드. ‘제라늄’이란 예쁘장한 이름이 들어간 이 로션엔, 만다린 껍질과 베르가못 오일이 들어가서 상큼하면서도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몸에 펴 발랐더니 나무 냄새가 은은하게 배어나온다. 숲속 한가운데 누워있는 느낌이랄까. 나의 공식 살냄새로 임명하고 싶을 정도! 4만 3000원. 다가가고 싶어, 청순한 향 男 클린 웜코튼 소프트 보디로션 풋풋한 비누 향만큼 새내기와 잘 어울리는 향기가 또 있을까? 갓 세탁한 셔츠의 뽀송뽀송한 비누 냄새, 맑은 날 널어놓은 세탁물의 햇볕 냄새….내게선 절대 날 리 없는 향기라고 포기하지 말라! 클린 ‘웜코튼 소프트 보디로션’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내 몸 조차 잊고 있었던 향기를 소환해보자.시트러스 향은 상쾌함을 더하고, 파우더 향에도 코가 간지럽지 않다.진한 향수와 화장품 냄새를 싫어한다면, 너무 과하지도 무신경하 지도 않은 이 보디로션이 딱이야 딱! 해외직구로 4만원대. 女 록시땅 체리블라썸 쉬머링 보디로션 지난 봄 교실 창밖에서 아련하게 흔들리던 벚꽃 나무. 수능을 앞둔 내겐 그저 딴 세상일 뿐이었다. “대학에만 가면 진짜!”라며, 위시 리스트를 적어 내려갔고, 그중 하나가 ‘연인과 벚꽃길에서…’였다. 향기없는 벚꽃 냄새를 제대로 만들어 록시땅 ‘체리블라썸 쉬머링 보디로션’은, 당신과 썸남이 함께 걸을 벚꽃길의 훌륭한 비밀병기가 되어줄 터. 미끄덩한 텍스처는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하게 스며든다.잔향이 진하게 남기 때문에 따로 향수를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 너무 많이 바르면 치덕치덕해지니 주의. 올봄은 체리블라썸으로 청순아련퀸에 오르자. 250mL에 4만원. 선배 사랑 독차지할, 귀여운 향 男 꽃을든남자 우유바디로션 ‘튼살왕자’도 ‘기름왕자’도 행복하게 쓸 수 있는 로션. 우유 향이 진하지 않아 부담 없이 깨끗한 느낌을 낸다. 가성비로 따지면 그야말로 1등. 500mL 큰 용량이 9000원대이다. 쓱 발랐더니 초크초크하게 스며든다. 주 성분은 우유 추출물, 올리브오일, 발아현미 등. 강원도 대관령 초지 목장에서 목초를 먹고 뛰어다닌 젖소로부터 얻은 깨끗한 원유로 만들었다. 이젠 우유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할 것! 女 에뛰드하우스 쁘띠비쥬 코튼스노우 모이스춰 바디로션 솜사탕처럼 웃는 아기를 볼 때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 포동포동한 아기에게 끌리는 건 사람의 본능. 그러니 이번엔 아가아가한 향으로 선배 사랑을 끌어모아 보자. 에뛰드하우스 ‘쁘띠비쥬 코튼스노우 모이스춰 바디로션’이 딱이다. 다른 보디로션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지만 뒤지지 않는 훌륭한 향기를 자랑한다. 바르자마자 베이비파우더 향기가 온몸에 훅훅 감겨든다. 마치 아기 때로 돌아간 것만 같은 기분이랄까? 나이를 잊게 만드는 보디로션을 바르고, 순둥순둥 귀요미 새내기로 거듭나보는 거다. 텍스처는 가벼워 끈적거리지 않는다. 아침 일찍 몸에 흡수시켰던 뽀송뽀송한 아기 향기는, 점심이 지나도록 남아 있다. 8500원 썸을 부르는, 치명치명한 향 男 러쉬 카마 섹시하고도 퇴폐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신비로운 소나무 향처럼 시원하고도 상쾌한 향의 러쉬 ‘카마’가 어울린다. 직접 발라보니 오렌지꽃과 레몬 향이 상큼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몸에 따뜻한 기운이 올라온다. 일반 보디로션보다 가벼운 질감으로, 발림성이 좋아 서 몸을 촉촉이 적신다. 보습력이 뛰어나다는 아몬드 오일과 카카오 버터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41700원 女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스무스 새틴 바디 로션 오랜 시간 수많은 여성에게 사랑받아온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스무스 새틴 바디로션’. 서늘하면서도 시크한 새내기가 되고 싶다면, ‘화이트 머스크’는 적절한 선택이다. ‘머스크’는 사향노루 생식기의 사향선을 말려서 얻은 향이다. 물론 이 제품은 사향노루가 아플까 봐, 인공향을 개발해 쓴다. 그럼에도 자연스럽고도 신비로운 향을 재현한다. 백합꽃과 재스민 향기가 포근함을 더하고, 매끈매끈 흐르는 제형이라 바르자마자 촉촉해지는 느낌. 성숙한 베이비 파우더 향이 살 속까지 쏙쏙 스며드는 건 물론, 잔향이 오래 남아 향수 대용 으로 좋다. 27500원
여자들이 직접 고른 설렘 돋는 남자 향수는?
어떤 향수를 뿌려야 여자들이 좋아하는지 알아보기에 앞서, 향수의 계열에 대해 짚고 넘어가 볼까요? 향수는 크게 4가지 계열, 세분화하면 14가지 향으로 나눌 수 있어요. 남자 향수 제품들의 경우 우디, 프레시,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 순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남녀노소 불문하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향. 삼나무, 소나무, 샌들우드 등 부드러우면서도 알싸한 느낌의 우디 향은 언제 어디서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 프레시 계열은 레몬, 만다린, 베르가못, 오렌지 같은 자연의 향을 담고 있어요. 산뜻하고 상쾌한 향이라 뿌리면 가볍고 신선한 느낌을 주죠. 오리엔탈은 이국적인 향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달콤한 바닐라 향, 관능적인 머스크 향과 다소 무거우면서도 화려한 느낌의 향으로 원숙한 느낌을 줍니다. 마지막, 플로럴 계열. 여자 향수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남자 향수 중에서는 꽃 향이 주가 되는 제품은 흔하지 않아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여자들이 선호하는 남자 향수를 알아볼 차례. 각종 뷰티 프로그램과 뷰티 블로그에 소개된 베스트 남자 향수들과 신상 향수까지, 총 20개의 남자 향수를 일단 계열별로 분류해 봤습니다. 스텔라 여자 에디터들이 뽑은 상위권 제품 다섯 가지예요. 선호하는 향이 대체로 비슷해 근소한 차이로 순위를 다퉜어요. 담배 냄새, 땀에 전 냄새가 아닌 은은한 자신만의 향을 풍기는 남자는 진심으로 매력적이죠. 자기에게 잘 어울리는 향을 선택해 여심 잡는 마성남이 되어보자구요! 출처 : 피키캐스트 stella man https://www.pikicast.com/#!/menu=landing&content_id=153620&fr=4TeB6&t=1buFYd&m=kt&v=shr&cid=dxk&i8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