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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못만날 것 같은 사랑이 이뤄지는 제품 - AXE '소울메이트'

절대 못만날 것 같은 커플이 있다. 구석기시대부터 역사적 어느 사건으로 인해 그 남자는 그 여자를 만나지 못했다. 그런데 우연히 AXE를 뿌리고 만난다. 이 얼마나 간단한 해답인가 싶네요. 어떤 사건이나 상황도 필요없다는 이야기네요. 이제 AXE를 사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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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것으로 부족해 이젠 만들거야, 연예인이 런칭한 브랜드★
안녕~ 크루들~ㅎㅎ 요즘 연예인들 보면 연기, 노래만 잘하는게 아니라 옷도 정말 잘 입는거 같아.. 하나만 잘하라구…(부럽) 근데 이것도 모자라서 브랜드를 런칭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고 운영까지 하는 패셔니스타 연예인들이 있다고해!!! 뭔가 구매욕이 뿜뿜하지 않아? 오늘 그 연예인들이 누가 있는지 알아볼거야 팔로우미~ㅎㅎ 첫 번째는 다비치의 강민경이 런칭하면서 실점 1위까지 한 ‘아비에무아’ 강민경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 되고부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면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지! (노래도 잘해.. 옷도 잘입어.. CEO까지… ㅎㄷㄷ 아비에무아는 ‘자연스러움에’ 가치를 뒀다고 해 독립적인 신흥 디자이너들과 함께 집에 오래 남아 있을 제품을 만드는데, 커피잔, 화병, 텀플러 등 옷말고도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다는게 강점인거 같아! 아비에무아는 프랑스어로 평생이라는 의미의 'Avie'와 연인끼리 입술을 맞출 때 나는 소리, 'muah'가 만나서 탄생했다고 해! 오~ 예상하지도 못했는데 엄청난 함축적인 의미가 있었군… ㅋㅋㅋㅋㅋㅋ 친숙한 얼굴 등장! 맞아 왼쪽은 이해리, 오른쪽은 강민경이야! 강민경이 모델 사이즈별 피팅 사진을 업로드 했는데 이해리가 입은 착샷을 올려서 이슈가 되었지! 둘 다 다른 느낌으로 잘 어울리는거 같아! (난 이해리 한표ㅎㅎ) 두번째는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GD의 ‘피스마이너스원’ 지드래곤이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와 런칭한걸로 화재가 되었지만 더 화재가 되었던건 평범한 클립의 가격이 12만원을 호가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이슈가 된 적이 있었지… 노이즈 마케팅인가…ㅋㅋㅋ 이사진 위쪽에 보이는 클립이 아까 말한 그 클립이야! 혹시 공홈 들어가 본 크루들 있어? 가격이 비싼데도 제품의 대부분이 품절이더라고.. 역시…지드래곤의 파급력인가…?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너스원은 나이키와 협업을 통해 파라노이즈 에오포스를 출시 하기도 했지! 현재 리셀가는 100만원이 넘어간다는데… 혹시 우리 크루들 중에 레플 당첨 된 사람 있어..? ㅠㅠ 피스마이너스원의 로고를 자세히 보면 8시 방향의 잎이 하나 빠져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 이는 지드래곤이 좋아하는 숫자가 8(88년도 8월 출생)인데 평화의 꽃말을 담고 있는 데이지의 8시 방향 꽃잎 하나를 때어냄으로써 평화 빼기 하나 즉, 피스마이너스원이 되었다는 추측도 존재해! (스토리텔링 미춌다....) 공블리, 공효진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슈퍼매직팩토리’ 연기 잘해~ 옷 잘입어~ 거기다 환경까지 생각한다구? 이래서 공블리, 공블리 하는구나!ㅎㅎ 그 흔한 유행에 밀려 가치 있는 상품들이 버려지는 것에 대해 새로운 가치를 발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 바로 슈퍼매직팩토리야! 그 이름의 뜻은 ‘작은 생각하나가 만들어낸 이 모든 일이 멋진 마법처럼 느껴저서’라고 하는데 좀 길지? ㅎㅎ 그래도 아주 아름다운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거 같아! 모든 제품이 수작업으로 만들어 진다고 해, 그래서 똑같은 디자인이 없고 언밸런스한 느낌이 매력으로 다가오지.. 오 단 하나뿐인 뭐 그런건가? 마치 프라이탁 처럼! 그래서인지 폰케이스 6만원, 가방 20만원대로 고가에 속하더라구! 공효진의 SNS에 어떤 고객이 제품의 가격이 비싸다는 뉘앙스로 댓글을 달자 공효진은 ‘싼 게 비지떡’이라고 답글을 남겨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어! 키야~ 빈지노와 그의 친구들이 만든 디자인 스튜디오, '아이앱 스튜디오' 빈지노와 친구들 모두 미술 전공자이며, 브랜드 설명에는 ‘그저 재밌는 것을 하는 팀’이라고 명시되어 패션브랜드라고 딱 틀에 박히는 것을 부정하는 거 같더라구! 아이앱스튜디오는 정말~~~ 많은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어! 아식스, 카카오, 롯데, 호가든, 뉴에라 심지어는 방송사와 국방부와도 콜라보를 했어! 와…아이앱스튜디오가 이정도로 인정을 받는지 몰랐네… 또한 아이앱스튜디오는 타 브랜드와 다르게 제품들을 공식홈페이지에서 판매하지 않아! 한정적으로 발매를 통해 판매를 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더 희소성을 갖게 하는 거 같더라구.. 빈지노는 공식석상이나 무대복으로도 아이앱스튜디오 제품을 직접 입고 등장하면서 브랜드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지! 왜 내가 입으면 평범한 츄리닝 같은 건데!!!ㅋㅋㅋㅋㅋㅠㅠ 이렇게해서 옷 잘입는 연예인들의 브랜드를 알아봤는데 처음 알게된 브랜드도 있고 알고 있었던 브랜드도 있었을거야~ 시간이 된다면 우리 크루들도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경해보는 걸 추천해! ^^ 생각 보다 정말 많은 제품들이 있더라구!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 혹시 추가로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에 남겨줘!ㅎㅎ 그럼 안녕~~~ ★
젤리처럼 통통! 쿠키처럼 촉촉! 세상 어디에도 없는 커플룩♥
안녕~ 크루들~!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돌아다니기 힘들기도 해~ ㅜㅜ 오늘은 사랑스러운 연인들을 위한 커플룩을 찾아봤어~ 커플을 위한 계절은 역시 여름이 아닐까~? (아무말대잔치..ㅋㅋ더위 먹었나...)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예요!” 보여주고 싶고 자랑하고 싶어 못 참겠을 때가 있지! 도장이라도 찍을 수 있으면 3,000만큼 찍고 싶지! 일단 무더운 여름은 가볍게 깔맞춤 티셔츠부터 시작해볼까~ 사실 커플룩은 외국보다는 우리나라에서 조금 더 대중적인데 이렇게 똑같은 색뿐만 아니라, 눈에 띄는 포인트가 곳곳에 있다면 어디서도 잃어버릴 일은 없을 거야~! (아니 근데 애초에 깜빡할 수는 있고?ㅋㅋㅋ) 커플룩의 기본은 역시! 같은 색이잖아! 꼭 같은 스포츠나 일을 하는 team 같지 않아? ㅎㅎ 나랑 젤 친한 친구를 소개할게! 내 가장 친한 친구는 얘고 얘의 가장 찐친은 나고, 또 나의 진~짜 찐친의 베.프는 또 나고… 서로가 서로의 가장 찐.친인 커플들은 마음 깊은 배려를 주고받잖아 가볍게 후드만 걸치고 슬리퍼 끌면서 나가 동네친구처럼 만나는 커플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고~ (주저리 주저리....미안...) 그런 면에서 아직은 좀 덥지만, 선선한 바람부는 날씨에 너랑 나랑 커플로 만춘 맨투맨 코디도 딱일 것 같아~ 맨투맨처럼 편한 사이 같지 않아~? (하...부러우면 지는건데 ㅠㅜ) 연인들이 입을 때 더 알콩달콩 꽁냥꽁냥할 아이템은 바로 니트 베스트야~ 반팔티나 셔츠 어떤 옷 위에도 걸쳐 입을 수 있고~ 니트로 된 조끼는 시원하면서 보온기능성도 뛰어나 인기라고 해! 서로 죽고 못사는 너랑 내가 베스트를 입으면, 말 그대로 베스트 커플! (알아 알았어.. 안할게....) 푹 늘러 쓴 볼캡을 쓰고 연인을 만나러 가면 “너 오늘도 머리 안 감았어?” 소리 안 들어본 사람있나 (자동음성지원ㄱㄱ!) 그만큼 서로 눈치보지 않고 진심으로 편한 사이가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할 거야 ㅎㅎ 꾹 눌린 머리도, 그 안에 송글송글 맺힌 땀도 사랑스럽게 보여지는게 커플들 아닐까? (그래도 머리는 하루에 1번은 감아야할 듯 넘흐 더워~) 자~~ 꿈에서 깨자 ㅎㅎ 달달한 커플을 주제로 오늘 커플아이템들을 알아봤는데 재미 있었나~? 이렇게 세상 둘도 없는 커플룩 중 크루들의 베스트 커플룩은 뭐야~?? (웬일인지 나는 그걸 말 할 수가 없쒀…. 흐ㅇ읍으ㅠㅠ) 그럼 주말 잘 보내고 난 다음주에 더 재미있는 컨텐츠로 돌아올게! 안녕~ㅎㅎ
바셀린의 15가지 쓰임새 한 통으로 완전히 본전 뽑기!
바셀린은 미국 가격으로는 5불, 한국에서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사용할 수 있는 용도는 너무나 다양합니다 :) 건조해서 갈라진 피부에 딱 맞는 보습제가 되기도 하고, 뻑뻑해진 마개에 살짝 바르면 잘 열고 닫히게 해주기도 하죠. 이렇게 다양한 멀티 태스킹 제품이 어디 있을까, 싶은 바셀린.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byrdie에 실린 아티클을 옮겨보았습니다. 1. 향수의 향기가 더 오래 가게 해주는 베이스 촉촉한 상태의 피부는 향수의 향기를 더욱 오래 잡아줘요. 손목이나 발목처럼 심장 박동이 느껴지는 부위에 살짝 바세린을 바르고, 흡수 되게 끔 둔 후에 향수를 그 위에 뿌려주면 향기가 더 오래 남습니다. 2. 머리카락도 부드럽게 부스스한 머리카락, 상해서 끝이 갈라지는 머리가락에 살짝 바세린을 코팅하는 것처럼 발라주세요. 눈썹모가 사방팔방으로 간다 싶으면 제 자리에 딱 붙어 있게끔 하는 것도 도움이 되어요! 3. 피부 화장에 광 낼 때 손가락에 살짝 바셀린을 덜어 문질러 열감을 준 후에,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해보세요. 펄광 때문에 빛나는게 아니라, 피부 위에서 촉촉하고 윤기가 나는 듯한 광을 더해줍니다. 다리에 광 내고 싶을 때는 보습 효과+광감까지 더해져 더 더욱 좋아요 :) 4. 옷감에 남은 메이크업 자국 지우기 기사에 따르면, 바세린은 옷이나 베갯잎, 담요, 시트 등에 묻은 메이크업 자국을 옷감에서 빠지게 도와준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는 건지는 저도 궁금궁금! 5. 깔끔하게 매니큐어 바를 때 매니큐어를 바르기 전, 큐티클 부위에 바셀린을 미리 살짝 발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매니큐어가 큐티클 주변 살에 묻는 것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나중에 매니큐어 라인 정리할 때도 훨씬 쉬워요! 6. 건조한 피부에 특급 특급 보습 쉽게 건조해지기 마련인 발꿈치, 팔꿈치에 슬쩍 바르면 너무 좋죠. 덧붙여 발에 바르셨다면 양말을 한 켤레 신으시고 그냥 자세요. 자고 일어나면 매끈매끈하고 촉촉해져요 >.< 7. 글리터나 피그먼트 사용할 때 오래 고정되게 해줍니다 :> 가루 타입이기 마련인 글리터나 피그먼트, 그리고 가루 타입의 블러셔를 바르기 전 살짝 코팅하는 느낌으로 바셀린을 발라주세요. 바셀린이 꾸덕하고 끈적하기 때문에 가루 입자들을 잘 잡아줍니다! 덧붙여서 이런 가루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에 바셀린을 조금 섞어 주면 크림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으로 변해요. 특히 쉬머리한 피그먼트를 바셀린에 섞어주면 촉촉한 광 느낌 가득한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눈썹모 가지런하게 모양 잡기 쌩얼같은 화장을 하고 싶을 때, 눈썹을 진하게 그리고 싶지 않지만 확실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아이브로우 마스카라 대신에 바셀린을 사용해보세요, 스크루브러쉬에 바셀린을 살짝 묻혀서 눈썹모에 슬쩍슬쩍 발라주시면 빗질을 한 것처럼 가지런히 눈썹이 잡혀서 더욱 풍성하고 정돈된 느낌이 됩니다. 9. 가죽 광 내기 부츠, 가방 등 가죽 소재로 된 물건에 바셀린을 살짝 발라 주면 광이 살아나요 :) 10. 셀프 태닝할 때 더욱 완벽하게 쓸 수 있어요! 셀프 태닝 제품을 바르시기 전에 바셀린을 미리 살짝 발라주세요. 이렇게 바른 바셀린은 셀프 태닝 제품과 피부 사이에 장벽 같은 역할을 해주어서 인위적으로 태닝 제품이 발리지 않게끔 도와줘요. 특히 셀프 태닝은 꼼꼼하게 하기가 어렵기 떄문에 바셀린의 역할이 꽤 큰 편이죠! 셀프 염색을 하기 전에도 헤어 라인을 따라서 살짝 발라주면 피부에 묻은 염색약이 피부에 지저분하게 남지 않고 깨끗하게 지워져요. 11. 메이크업 리무버 메이크업을 지워야 하는데 세상에 메이크업 리무버가 없는 상황! 바셀린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워터프루프 기능이 강력한 제품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정도는 지워낼 수 있을 거에요. 12. 뻑뻑한 침핀에 살짝 바르면, 부드럽게 귀걸이를 낄 수 있어요. 자주 귀걸이를 끼시는 분이 아니라면 이런 상황 많이 겪으셨을텐데요. 귀걸이를 넣기 위해 뚫은 구멍 주변에 바셀린을 살짝 바르고, 뻑뻑해진 귀걸이 침핀에 살짝 바르고 귀걸이를 끼우면 아프지도 않고 부드럽게 들어가요. 13. 스크럽 반들기. 흑설탕 약간에 바셀린을 섞어주면 입술에 쓰기 좋은, 보습 효과도 있는 립 스크럽이 되구요. 입자가 고운 소금과 섞으면 샤워하면서 사용하기 좋은 바디 스크럽이 됩니다 :) 14. 매니큐어가 끈적하게 말라 붙는 걸 방지해줘요. 네일 폴리쉬의 뚜껑 주변에 바셀린을 살짝 발라주세요. 매니큐어를 개봉하고 오래 사용하면 끈적하게 말라 붙어서 사용하기 힘들어지는데, 살짝 바셀린을 발라 두면 이런 현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15. 면도날이 오래 살아 있게끔 도와줘요. 면도기를 사용하기 전, 면도날 사이에 정말 정말 살짝 발라주면 면도날이 오래 간다고 해요. 녹스는 것도 방지해주고요. 하지만, 면도날에 바셀린을 바르기 전에 완전히 건조된 상태여야 한다고 합니다 :D
연예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스타 커플★
오늘도 안녕 크루들~ 지난번에 연예인 사복패션을 소개했었는데 기억나지? 안 난다면 다시 정독! ㅡ..ㅡㅋㅋㅋㅋㅋ 오늘은 하나가 아닌 둘! 옷 잘입는 연예인 커플들을 소개해 보려고 해~ 크루들 지금 딱 떠오르는 연예인 커플이 있을 거야! 그 커플들을 지금 바로 만나러 가자고~ㅎㅎ 메인 표지부터 느낌이 퐉 오는데~? 첫번째는 춤 잘 추는 커플, 현아와 이던!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으로 둥지를 옮기면서 당당히 연애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 커플! 진짜 사랑하면 닮는 다는게 이런 걸까? 풍기는 아우라가 진짜 비슷한 거 같아! 약간 몽환적이라 해야 해나? 둘은 CK 속옷 화보도 커플 모델로 같이 찍었더라구 (수위 때문에 사진은 못 가져 왔오..ㅎㅎ) 옷을 그만큼 잘 입는다는 거지~ 무야호~~~~~ㅋㅋㅋㅋ 와 머리 색깔이며~ 옷 색깔이며~ 저 색깔들을 소화 시킨 다는게 쉽지 않을 텐데… 그거보다 둘이 왜 이렇게 잘 어울리니…? (달달구리하다) 둘이 쭉 오래 만나서~ 결혼까지 골인, 기원합니다 ㅎㅎ 2015년 결혼 이후 꾸준하게 달달함을 자랑하는 무열 승아 커플! 이 둘의 커플룩과 시밀러룩은 정말 예전부터 유명하지! 또 이 커플의 스타일을 살펴보면 똑같은 아이템을 매치하기 보다는 비슷한 컬러와 느낌의 아이템들로 매치를 하더라구! 튀는 옷들 보다는 항상 미니멀한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시밀러룩을 완성! 솔직히…일반인이 저렇게 입으면 평범하지 않을까…? ㅋㅋㅋㅋ(두분 얼굴이 다함..ㅜㅜ) 그래서인지 이 둘이 함께 찍은 컷들을 보면 커플룩의 정석이라 볼 수 있는 사진들이 정말 정말 많은 것 같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SNS를 통해 커플룩 문의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 하 저 뒷모습 어쩜 좋아…너무 달달하다 ㅠㅠ… 다음은 연예계 대표 국제 커플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커플! 얼마 전 서울 더현대 백화점에 빈지노가 예고 없이 등장해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인 ‘퓨리나 원’ 팝업 스토어 근처가 팬미팅장으로 변했었지! 그 이유는 스테파니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에 응원차 방문한 거였다고 해! 자상하다.. 이 커플도 모 잡지사의 화보 모델로 섭외 되면서 화보를 찍었었지! 둘다 힙한 분위기를 소유하고 있어서 그런지 촬영 장소가 미국이었는데 전혀 위화감이 들지 않더라구!! 넘나 잘 어울린다 ㅠㅠ 사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연극 ‘오셀로’와 미드 ‘훅드’에서 주연급 연기를 펼쳤던 배우경력도 갖고 있었다네? 몰랐던 사실… 반전매력 뭐야뭐야~~~~ 최근엔 둘이 동거를 인정하면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둘의 일상을 공개한적이 있지! 빈지노 눈에서 꿀이 떨어지던데 ㅎㅎ 오늘은 조인성친구가 아닌 패셔니스타 커플, 아니 부부로! 다수의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로 사랑받고 있는 김기방과 쇼핑몰 사업가로 활동중인 김희경 이 부부는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유명하지!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옷일 수 있지만 저렇게 모자와 액세서리들로 포인트를 주니까 확실히 평범하지 않게 보이는거 같아! 난 김기방의 수염이 한 몫 했다고 생각해…ㅋㅋㅋㅋ 이 둘의 SNS계정을 보면 시밀러룩으로 스타일링한 사진들이 정말 많더라구~ 둘의 케미가 너무 잘 맞아서 볼 수록 귀엽고 이쁜 부부같아 ㅎㅎ 얼마 전 2세가 태어났지! 아들도 어떻게 얼마나 이쁘게 코디하실지 정말 기대된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야~ 어떤 커플이 가장 잘 어울리고 옷을 잘 입는다고 생각해~? ㅎㅎ 우리 크루들도 혹시 연애를 하고 있다면~ 위에 소개한 커플들을 보고 시밀러룩이나 커플룩을 참고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커플이 아니라면… 미래를 위해 게시물 저장!!! 난 내일 다른 이야기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
<향수 추천>향수 덕후들의 후기를 종합한 남자.가을.향수
안녕하세요 맵씨 GO환입니다. 아직 무더운 여름이지만. 한번 여름여행을 다녀오고 사무실에만 있다보니. 여름이 끝난것만 같습니다 가을이 곧 옵니다. 당신을 원해요. 가을을 닮은 영화 만추입니다. 만추, 영어로 Late autumn 가을의 끝에서 당신을 원한답니다..크으- 갑자기 무슨 영화 이야기냐구요 여성분들은 향에 민감하다고 합니다. 당신을 원하게 해봅시다. 향이라도. 1. 블루 드 샤넬 남자냄새 고급스러움+세련됨+도시적+남성적+차가움+동물적 본능+야망 추천하는 나이대는 20대 중반 너무 어린 친구들이 사용하기엔 감당못할 고급스러움과 도시적 느낌 뚜왈렛/퍼품 두가지 종류 있고 두 종류 향이 다름. 상큼함 과는 거리가 멀다. 첫 향은 스킨처럼 쏘지만 점점 달콤해짐 중후한 느낌이 있지만 아저씨 같지는 않음. - 탑 노트 : 랍다넙, 넛맥, 생강, 샌달우드, 패츌리 미들 노트 : 민트, 쟈스민, 자몽, 레몬, 베티버 베이스 노트: 향, 시더, 핑크 페퍼 이 향수에 대한 공통적인 의견 : 남자향이다. But, 아저씨 느낌은 아니다 2. 돌체앤가바나 더원 럭셔리, 클래식 남성적 여유로움, 젠틀함, 무심한듯 자상함 첫 향기는 가죽 소파에 엉덩이를 푹- 눌렀을때 순간적으로 공기를 타고 올라오는 듯한 클래식한 휘발성 향기 중후하고 듬직한 남자의 향기 첫향은 오렌지 향 상당히 시큼한데 목욕탕 스킨 향은 아님, 그 이후의 향은 아주 아주 매력적.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맡았을 법한 럭셔리 향 - 탑 노트: 자몽, 코리앤더, 바질 미들 노트: 카다멈, 진저, 스파이시노트 베이스 노트: 타바코, 앰버, 시더우드 이 향수에 대한 공통적인 의견 : 럭셔리하다. 3. 발렌티노 우모 고소한 헤이즐넛 + 달콤한 초콜릿 + 따뜻한 목도리+ 따뜻한 조명을 떠올리게 하는 탑 노트 사실, 향과는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향수병 바삭한 와플+ 고급원목을 떠올리게 하는 베이스 노트 사람의 체온 같은 따뜻함이 달콤한 초콜릿과 스모키한 나무질감과 섞여 자상하게 퍼지는 느낌 어리거나 개구진 느낌의 남성이 아닌 듬직함, 남성다움이 느껴지는 분들에게 추천 상대를 자극, 환기 시키는 상큼함은 없지만 포근하게 안아줄거 같은아늑함은 줄 수 있을것만 같은 향기 - 탑 노트: 베르가못, 도금양 미들 노트: 커피, 지얀두야, 헤이즐넛, 스모키 베이스 노트: 레더, 시더우드, 우디노트 이 향수에 공통적인 의견 :따뜻한 원목, 따스한 목소리 4. 샤넬 알뤼르 스포츠 옴므 세미 정장을 입은 남성적인 느낌과 오렌지의 상큼한 향기 향기는 그렇게 무겁지도 진하지도 않다. 사계절 아무때나 뿌려도 잘 소화해내는 향수 다른 샤넬 향수보다는 훨씬 더 묽고 산뜻 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음 샤넬 특유믜 머스크향, 럭서려하다 - 탑 노트 : 알데하이드, 오렌지, 블러드 만다린 미들 노트: 페퍼(후추), 네롤리, 시더 베이스 노트: 통카빈, 엠버, 바닐라, 화이트 머스크 이 향수에 공통적 의견 :전천후 향수, 가벼운느낌을 주나 절대 가볍지 않다. 5. 샤넬 플래티넘 에고이스트 샤넬 에고이스트 이후에 나온 플래티넘 에고이스트 직원이 말하길 일본인들이 많이 사간다고 함. 향은 이지적이며 감각적. 샤넬만의 럭셔리한 향 20~30대 정장입은 직장인에게 가장 어울릴것 같은 향기 묵직하면서 달달한 향기가 그을린듯 은은하게 퍼짐 굉장히 진하고 그윽한 남자 냄새 - 탑 노트: 로즈마리, 라벤더, 네롤리 미들 노트: 갈바넘, 쟈스민, 제라늄 베이스 노트: 앰버, 샌달우드, 시더 이 향수의 공통된 의견 :깔끔하며 묵직한 직장인의 향기 행복이란 자신의 몸에 몇 방울 떨어뜨려 주면다른 사람들이 기분좋게 느낄 수 있는 향수와 같다- Ralph Waldo Emerson 멋진 향이 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네요. 함께 노력합시다. 맵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