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dalcamp
1,000+ Views

맥주를 부르는 오징어 갈릭 버터구이

입이 심심할 때, 짭조름한 뭔가가 땡길 때!!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오징어 갈릭 버터구이를 소개시켜드릴께요.맥주안주로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오징어 갈릭 버터구이가스토치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볼까요?
재료 (2인분)
반건조오징어 1개, 실리콘 솔(없을 경우 숟가락으로 대체가능), 가스토치, 석쇠불판, 마요네즈*갈릭버터소스: 버터 2Ts, 설탕 ⅟2 Ts, 소금 ⅓Ts, 다진마늘 1Ts, 파슬리가루 1Ts
▶달달아웃도어 소식받기https://story.kakao.com/ch/daldalcamp/app

▶레시피 보러가기http://blog.naver.com/daldalcamp/220264977433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늘의 맥주]: 215. Soleil Sour Farmhouse - Hudson Valley Brewery(최애 맥주를 마신 날= 최고의 날)
오늘 소개할 맥주는 제가 이번 주말에 마신 Soleil Sour Farmhouse - Hudson Valley Brewery 입니다. 해당 맥주는 저의 '최애' 양조장 중 하나인 허드슨 벨리 양조장의 세종 시리즈 맥주인데요. 야생 효모를 사용하여 만든 맥주 시리즈 중 다양한 과일들을 사용한 시리즈인데, 해당 맥주는 파인애플을 사용하여 발효를 진행한 맥주를 와인 배럴에서 홉 그리고 메리골드 꽃밭, 장미 꽃잎을 사용하여 숙성을 거쳐서 만들었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828706?q=hudson%20%EB%A7%A5%EC%A3%BC 지금 생각해도 정말 다시 가고 싶네요 ㅠㅠ 불과 몇년전만 해도 사워 IPA 의 선두자로 불렸던 양조장이었지만, 현재는 다시 '로컬 양조장'이라는 이미지를 더 강하게 가지고 있는 양조장입니다. 예전만큼의 이슈를 가지고 있진 않지만, 저에게는 아직도 '최애'로 남아있는 양조장인데요. 특히, 이 과일을 활용한 세종 시리즈는 아직도 저에게는 '1티어' 맥주입니다. 맥주 정보; 이름: Soleil Sour Farmhouse ABV: 5% IBU: N/A 먼저 잔에 따라내면, 탁한 노랑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풍성하고 오랜 유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을 맡아보면, 핵과류 위주의 과일 향과 파인애플, 시트러스 캐릭터, 허브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약간의 나무 향, 다양한 과일 캐릭터 그리고 허브, 꽃 향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나무, 허브, 꽃 향은 다양한 과일 맛을 잘 잡아주며 라이트 미디엄 바디감을 보여주면서 적절한 탄산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첫맛부터 뒷맛까지 캐릭터들을 잘 잡아주며 긴 여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재료 세종의 이상적인 예시 개인적으로 부재료를 사용한 세종 맥주의 이상적인 맥주라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효모, 과일, 꽃 캐릭터의 조화는 아주 훌륭했으며 다양한 과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너지 효과는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랜드와 스타일 구조를 모두 잘 잡아주면서 동시에 5% 정도의 체급에서 이정도로 다양한 캐릭터들의 특징이 골고루 잘 간직하고 있는 술은 정말 드물어 인상적이었던 맥주였습니다. 특히 이런 술들은 스타일의 특징보다는 각 양조장의 양조 기술과 술을 다루는 철학을 엿볼 수가 있어서 마실 때마다 저를 너무나도 즐겁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한사람만을 위한 급식 5
이제 중3은 마지막 셤도 끝났고 고등학교 뺑뺑이만 남았습니다. 이젠 대면수업이지만 그래도 집에 와서 학원 가기전에 일찍 저녁을 먹습니다. 학원 다녀와서는 안먹긴 그렇고 가벼운 음식 위주로 또 먹긴 합니다^^ https://vin.gl/p/3960152?isrc=copylink 재료가 고급지죠. 흠, 근데 조리한 사진이 없네요 ㅋ 술안주스러운데요 ㅋ 눈에 확 띠더라구요. 저 햄 때문에 삼양라면 안먹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삼양은 알까요… 애슐리와 홈플러스의 콜라보이자 치킨과 소불고기의 콜라보. 잡채와 소불고기는 원래 하나의 음식 아니었나요 ㅋ 와, 이번엔 볶음밥이 아닙니다. 온더고 도시락입니다. 중3은 방콕가서 맛나게 먹었던 푸팟퐁커리부터 먹겠다네요. 두개 먹었습니다 ㅎ. 저 야채는 제가 먹었습니다 ㅡ..ㅡ 숯불 닭갈비라… 좋지요… 무려 7인분짜리… 스볶은 예전에도 먹어본지라 계후를 올려줬습니다. 같은건 저도 먹이기가 싫지 말입니다 ㅋ 닭새우(딱새우) 까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맛있지 말입니다. 닭과 새우의 조합이라… 이번에 계후 올려습니다. 스팸김치랑 새우… 스팸김치랑 닭갈비… 이번에도 계후 올라갑니다. 숯닭은 이미 먹어본터라 된장찌개 남은걸 곁들여줬습니다. 그래선지 촉촉해졌어요. 옛다 계후도 올려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