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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사진 올려봐요 *

리허설 현장과 사진작업했던 결과물 입니다. 국립발레단 무용수들 이구요 다들 너무 이쁘고 멋진 친구들입니다 ^^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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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어요 다들!
우와 정말 ㅎ환상적이네요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말 밖에!!
와 첫번째 사진.. 저도 현대무용 전공하는 학우분 인물사진을 찍은 적이 있는데 찍는 사진 족족 너무 아름다웠어요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사진도 발레도 다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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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멋있는 예술가
올 봄에 떠들썩했던 이 사진, 기억하시나요? 미술관에 전시된 작가의 작품 위에 초등학생이 올라가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을 아이 아빠가 말리지 않고 오히려 사진을 찍어 공분을 샀죠. 해당 작품은 보험 평가액만 1억이 넘는 작품이었구요. 사건이 일어난 후, 작가의 인터뷰가 인상적이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 아래는 기사 내용을 일부 발췌한 글입니다. - 초등학교 저학년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미술관에 왔다. 이들은 전시관 한가운데 있는 박 화백 작품 위에 눕기도 하고, 거꾸로 미끄럼틀을 타듯 내려오며 무릎으로 문지르기도 했다. 작품 속 일부 글자가 뭉개지고 훼손됐다. 이 작품은 통일신라 시대 최고 명필로 꼽혔던 김생의 글씨를 박 화백이 모필한 것으로, 가로 39㎝ 세로 19.8m에 이르는 대작이다. 액자에 넣기 어려울 정도로 커서, 미술관에서는 천장부터 바닥까지 길게 늘어뜨려 전시했다. 보험 평가액만 1억원이 넘는다. 작품이 훼손된 사실을 안 미술관 측은 폐쇄회로(CC)TV에 녹화된 화면을 통해 아이들 부모를 찾았다. 아이들 아버지가 이를 제지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준 사실도 알게 됐다. 정작 이 소식을 들은 박 화백은 미술관에 “아무 문제도 삼지 말라”고 했다. 박대성은 훼손된 작품에 대해 “봉황이 지나간 자리에 그 정도 발자국은 남아야 하지 않겠느냐”며 껄껄 웃었다. –봉황이라니, 무슨 뜻인가. “작품이 훼손됐다는 뉴스가 유튜브에서 218만회 재생됐다고 한다. 그 아이가 아니었으면 사람들이 내 작품을 그렇게 많이 봤겠나. 그러니 고놈이 봉황이지. 전시관에 다시 가서 보니 아이들 눈에는 미끄럼틀같이도 보이겠더라.” –그래도 애써 그린 작품이 훼손됐는데. “내가 보상을 요구하면, 그 아이 부모가 아이를 얼마나 원망하겠나. 아이도 위축될 테고. 아이가 미술관에서 가져가는 기억이 그래서는 안 된다. 인간이 서로 원수지고 살 필요가 없다. 왜 이렇게 다들 ‘네 편 내 편’ 하며 비싼 에너지를 값싸게 소진하나. 물론 관람 문화가 좀 더 개선될 필요는 있다. 이번에 여러 기사가 나가면서 이런 부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 본다.” 기사 전문 너무 멋있는 화백님 아니신가요 :) 아이가 미술관에서 가져가는 기억까지 배려하시다니. 어릴적 빨치산의 낫에 부모님과ㅠㅠㅠ 한쪽 팔을 잃으시고 남은 팔로만 그림을 그리신다고 합니다. 멋있다...
유명 발레리나 Mary Helen이 알려주는 힙/복부 운동 동영상
내가 어렸을 때로 돌아가서 딱 한가지만 바꿀 수 있다면, 그건 바로 '발레'를 어렸을 때 부터 배우는 거다. ㅠ_ㅜ.. 발레리나가 되진 못했을 수 있지만, 실제로 발레를 어렸을 때 조금 했었던 분들을 보면 우아함(Grace), 귀품과 뭔가 설명할 수 없는 부드러운 아오라가 있다. (어쩔 수 없이? 명랑 발랄 코드를 가지고 있는 나로선 넘 부러웠던...) 실제 발레를 하게 되면, 여성으로서의 부드러움과 우아함이 몸에서 나오게 된다고 한다. 머릿속으로만 우아해져야지 ㅠ;로 되는게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도 런웨이 준비하는 기간 동안 발레를 응용한 운동법을 철저히 고수한다고 한다. 실제 좋은 근력 운동이 되면서도, 우아하고 매끈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발레 응용 동작만큼 더 나은게 없다고 한다. (미란다 커가 사랑하는 발레 응용 동작 소개 포스팅 http://www.vingle.net/posts/416225) 각론이 길었는데, 본론은 유명 발레리나 메리 헬렌언니가, (얼굴도 이쁘시다;;) 일반인들도 쉽게 발레 응용 동작을 따라할 수 있도록 운동 동영상을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는데, 그중 내가 정말 사랑하는 실제 따라하고 넘 좋다고 생각한 것만 빙글에 소개! 좀 더 우아해지고 있는 여성 분에게 강추드려요. (이거 보고 따라하면서 저희 딸은 좀만 더 크면 바로 발레를 보내야겠다고 생각 중 ㅎㅎ) #미란다커 전속 트레이너가 전격 공개하는 발레 응용 다이어트 동작을 보고 싶다면 http://www.vingle.net/posts/416225 # 제가 사랑하는 꿀팁 운동 동영상 컬렉션! (특히 30~40대를 위한!!) http://www.vingle.net/angjumom # 여름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운동하기 위해서, (헬스장 갈 필요 없이!) 빙글앱을 다운받아서 스크랩해서 보세요! # 여름엔 저칼로리! 빙글에서 인기 있는 (+제가 사랑하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레서피 총집합 http://www.vingle.net/posts/418974
도심 속 작은 여행 (in 요시고 사진전)
전시기간: 2021.06.23.(수) ~ 2021.12.05.(일)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18-8 매월 첫째 주 월요일 휴관 (8/2, 9/6, 11/1)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오후 6시 입장마감) SNS상에서 핫한 전시이기에 왜 인기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라운드 시소_원형의 건축물 안,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흐르는 물과 사람, 이곳부터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으로 가득합니다. 월요일 오후였지만 아닌것 같았던 날이었습니다. 후기를 보니 50분은 기본 대기 시간인것 같았습니다. 기다리는걸 싫어하는 저에게 이건 참... 지나가는 사람을 바라보며 이야기보따리를 풀고 또 풀었습니다. 29CM에서 미리 구매하여 성인 7,500에 구매하였습니다. 기본가는 성인 15,000원, 청소년 12,000원입니다. * 전시를 보는 동안 화장실을 못봤으니, 급하신 분들은 직원분께 물어보시는게 빠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가 이동이 원활하지만, 사람이 많고 전시 공간이 넓은 편이 아니라서 불편하실 수 있을 것 같으니 참고해주세요. 요시고 사진전은 350여점의 사진들을 건축, 다큐멘터리, 풍경 세 가지 섹션으로 구분하였다고 합니다. PART 1. ARCHITECTURE 건축 사진에 나타나는 작가 고유의 사진 기법과 스타일을 조명한다. 'Light&Shade'는 영감의 원천 '빛'이 건축물에 따뜻한 색과 온도를 입힌 작품을 모았다. 'Symmetry&Geometry'는 대칭적 구도와 기하학적 요소의 사용으로 작가의 그래픽 디자인적 취향이 담긴 정갈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코로나로 인해 발이 묶인 때에 다른 나라를 제2의 눈으로 바라보며 갈증을 해소합니다. '빛과 그림자를 잘 쓰네' 생각하며 천천히 둘러봅니다. 테라스의 형태적 요소가 재밌습니다. 직선과 곡선, 쨍한 색감과 형태, 같으나 같지 않은. 달을 품은 건축물입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초승달이었다가 하현달이었다가 삭이 되기도 할 겁니다. 나와 같은 시각을 가진 사람을 만났습니다. 균형과 기하학적 구조의 공존. 저 초록색 건물은 주황색 커튼을 활용하여 사생활 보호 및 공간적 재미를 준 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PART 2. DOCUMENTARY 사진의 다큐멘터리적 요소, 즉 '현실의 기록'을 소개한다. 작가에게 사진은 표현의 도구이며, 사진의 대상을 찾아가는 것은 사진을 찍게 하는 엔진이다. 'Explore the world'는 자유로운 여행자가 되어 작가가 새로운 지역과 문화를 경험하며 기록한 여행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Riu Avall'은 바르셀로나의 료브레가트 강을 따라 탐험하며 죽어가는 강과 그 주변의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다룬다. 계단을 올라 사진을 보자마자 '이게 바로 플로리다지~!' 싶었습니다. 미국, 두바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그의 시선을 따라가봅니다. 전시를 볼 때 낯이 익다고 생각했는데, 토이스토리의 슬링키였습니다. 올랜도 디즈니월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어트랙션이라고 하는데, 사진만으로도 사람들의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부다페스트의 수영장 앞,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을 비해 스치듯 바라봅니다. 수영장이나 해변가 사진을 찍어도 되는 걸까 궁금해하며 아름다운 수영장을 지나칩니다. 코너에 위치한 여행 취향 알아보기 였는데, 저는 부합했습니다. 재미로 보기 딱인것 같습니다. 교토의 밤, 주황빛의 온난함이 눈에 띕니다. '정성을 다해 요리첩' 속 타유가 생각납니다. 안녕. 하루의 시작과 끝, 피로, 허탈함, 웃음이 흐릿하게 번져나갑니다. 또렷하지 않아도 보이는것이 있습니다. 이곳은 두바이입니다.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곳, 끝없이 펼쳐져있는 사막을 바라봅니다. 중동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모래를 밟으며 사진을 바라봅니다. 오랜만에 밟는 모래의 느낌이 좋습니다. 음식의 공격 또는 낙하일까요. 멀리서부터 눈에 띄는 사진이었습니다. 세상은 넓고 재밌는건 많습니다. 료브레가트 강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의 영상이 흐르고 있습니다. 텅 빈 공장과 버려진 것들, 폐기물로 오염된 강과 소금 광산의 쓰레기 그리고 이곳에 사는 사람들. 숨을 낮게 한 채 그들의 눈을 바라봅니다. PART 3. LANDSCAPE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관광객의 관계를 독특한 시각적 언어로 표현한 작품을 소개한다. 요시고의 작품관은 해변, 바다 배경에서 가장 극명하게 보여진다. 'Tourism Landscape'는 풍경 사진에 담긴 철학과 관광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룬다. 'Mediterranean Nostalgia'은 작가의 고향이자 가장 오래 찍은 장소인 산 세바스티안의 모습을 통해 지역 특유의 문화인 외로움과 노스탤지어를 전달한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모여있는 사진들을 보니 마음이 뻥 뚫립니다. 바다가 보고 싶었던 마음이 이곳으로 이끌었나 봅니다. 홀로 무엇을 생각하시나요 해무 속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이렇게 자유롭게 일광욕을 즐기고, 헤엄치던 때가 그립습니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는것을 온몸으로 깨닫는 요즘입니다. 멀리서 바라보기에 볼 수 있는 풍경이 있습니다. 밤에 빛나는 바다가 있다면 어떨까 엉뚱한 상상을 하며 바다속을 유영합니다. 밖으로 나가볼까요? 헤엄치는 사람의 위로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모래와 물같은 요소 덕분에 생동감있게 작품을 느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사진작가의 마음으로 주변을 바라본다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위에서 바라본 그라운드 시소는 이런 느낌이군요. 부드러운 곡선을 따라 흐르는 것이 많습니다. 요시고가 태어나고 자란 산 세바스티안 지역 고유의 분위기는 외로움이라고 합니다. 항상 외로움과 노스텔지어를 다룬다는 문장을 곱씹으며 천천히 사진을 바라봅니다. 파도 소리가 들려옵니다. 웃음소리가 굳지 않기를 바라며 아이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봅니다. 내 존재가 희미하게 느껴질 때조차 그림자는 있었고, 발걸음마다 모래가 파이며 물이 고였다. 파도 소리가 들렸고, 바다 특유의 냄새가 났다. 나는 살아있다. 삶은 서핑과 같아요. 파도에 휩쓸린다면, 곧바로 다시 일어서세요. 다음에 올 파도 너머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개인적으로 전시장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영상입니다. 바다는 각기 다른 빛을 품은 채 오고 가는 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저 살아가면 된다고 말해주는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층에는 자유분방한 사진과 영상이 켜져 있고, 카메라 속 피사체를 찍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재밌습니다. 열광하거나 꼭 가야만해!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전반적으로 생동감 있고 밝은 색채로 가득해서 기분 전환하는데 좋을 것 같았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다른 패턴이 필요할 때,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충남 당진 레트로 여행 미술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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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 미술관, 젊은달 와이파크
젊은달 와이파크는 빠르면 한 시간, 천천히 둘러보면 두 시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영월에 왔다면 전시도 보고 사진도 찍고 가볍게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에요.  젊은 달이란 영(young, 젊은), 월(月 달 월)을 뜻해요. 작품마다 그 의미를 들여다 보면 더 재밌게 관람할 수 있을 거예요. 참고로 입장료는 성인/청소년 15,000원, 어린이 10,000원인데 온라인에서 구매하면 3,000원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1️⃣ 붉은 대나무 무수히 많은 금속 파이프를 연결해 만든 이곳은 강릉의 오죽을 생각하며 만든 작품이라고 해요. 매표소 앞에 있는 곳인데 여기가 바로 포토존. 2️⃣ 목성 밖에서 보면 나무를 엮어 만든 돔처럼 보이는 이곳은  천장 중앙에 뚫린 원은 달을 형상화했고,  나무 사이로 새어 들어온 작은 빛들의 하늘의 별을 형상화한 곳이에요. 사진 찍는 방법은 아래에서 위로 찍는 것! 3️⃣ 시간의 거울 - 사임당이 걷던 길 목성을 지나자 형형색색의 꽃들이 온통 공간을 채웠더라고요. 향긋한 꽃 앞에서 인생 사진 찍기! 4️⃣  우주정원 展 나무 파편들을 원으로 엮어 만든 이 작품은 별똥별과 우주로 가는 통로를 형상화한 작품이에요. 5️⃣ 붉은 파빌리온 젊은달 와이파크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붉은 색이 떠올라요. 영월의 자연(초록)과 대비되는 색인데 또 자연과 어울리는 느낌! 6️⃣ 달 카페  달 카페는 독자적으로 로스터리를 운영하는 곳이에요.  산야초 커피를 특허 받은 곳으로 커피를 즐기기에도 좋죠. https://www.youtube.com/watch?v=6wz0ccb59Ps&t=6s
이것만 보면 완벽! 다이어트 운동 BEST 5 영상
이번 년도 만큼은 살을 정말 빼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싶다!라는 분 없으신가요...?? 예전에 비하면 저도 살이 많이 빠졌지만 여전히 군살을 군데군데 가지고 있는 녀자입니다.; 제가 감히 BEST라고 생각하는 영상 5개를 추천해볼께요. 저 혼자만 최고라고 생각한게 아니라 주변 지인들도 정말 도움되었다고 이야기 한 영상이고, 유튭 (전세계가 보는)에서도 수천만 명이 본 영상이에요~ (보통 퀄러티가 좋지 않으면 절대 수천만이 나오지 않죠..)! 이 5개 영상만 꼭 쉬는 시간에 보시고 정기적으로 집에서 따라하신다면... 습관화 시킨다면..!!! 트레이너 보실 필요도 없고 (영상에서 정확하게 잘 알려주니까) 헬쓰장에 돈 쓰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펑퍼짐한 옷이 아니라 몸매를 적절히 잘 보여주는 블라우스 입고 다녀요! 자, 그럼 운동 오늘부터 시작해요!! 화이팅입니다~~~!! 1. 하루 10분으로 최고의 복근을 10분 복근 영상이 은근 많은데.. 조합 및 따라하기 좋은 최고의 영상이에요! 뱃살이 불룩하게 (흑흑흑흑흑) 나와서 올해 봄 만큼은 들어가게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MUST SEE 영상, 이라는 것 잊지 마셔요! 2. 허벅지, 힙을 올려주고 매끈하게 해주는 운동 이것 저것 많이 찾아봤는데 개인적으로 계속 따라하게 되는 운동은 요거더라고요!! 따라하기 쉽고 유용한 동작들이 많아요~~ 3. Fat을 쫘악 빼주는 전신 운동 - 40분! 주말에 시간 있을 때 따라하기 최고의 운동 이거 한번 하고 나면 온 몸이 쉬원해지고 땀이 쫙쫙 빠져용;;; 4. 눕고 엎드리는 운동 싫어요~~ 서서 FAT 제거! 하는 운동 요거 완전 유용함! 한번 봐두심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어요~ (직장 화장실에서도!) 5. (특히 여자에게 좋은) 근력과 힘을 길러주는 발레/요가 응용 동작들 이거 최근에 발견한건데... 강추임당. 은근 빡센데.... 한번 따라하고 나서 엄청 뿌듯했어요~ 요번 주말에도 따라해보려고요! 살도 빼고 근력도 길러주는 운동들로 모여있다고 하네요! 꼭 클립! ㅎㅎ 잊지 마시고, 내일 하지..이러지 말고 오늘 저녁에 바로 따라해보세요 운동에 가장 중요한 명언은 "오늘 안하면 내일은 없다" 참, 따라하기 좋은 고퀄 운동/다이어트 컬렉션 ~~ ! (링크 클릭!) FOLLOW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