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xury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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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각이 간절하다.....

마지막 어머니 말이 더남았는데요 카드가 10개 까지라 제가 적겠습니다. 마지막말은 이렀습니다. 더 좋은 엄마 만나서 더 좋은거 많이 먹고 더 좋은거 누리면살아~~~ 사랑한다 딸아 ~~! 어머니의 편지 내용 읽고 울었습니디 (이시간에요) 늘 저도 가슴속에 박혀있거든요. 어머니의 사무치는 생각과그리움에 어머니와 전 많이 특별했어요..... 제가 늦둥이라 .....절 애지중지 키우셨거든요....(다른 부모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부모님에 마음은 한결같으니깐말이죠)....그래서 어릴때도 늦껴지만 학교에서 운동회나 소풍보낼때는.....나이차많은 언니를 꼭보냈습니다...왜냐면 혹시나 어린 반친구들에게 놀림받을까봐서요.....그리고...어머니는 그당시 일을하고 계셨거든요.. 그리고 그때의 어린시절에는 솔직히 어머니보단 학교에언니가 오는게 더 편했습니다(아주 못땠죠). 다른 어머니보다 연세가 많으시니...창피하고 부끄러운 마음에......바보같이... 지금 생각해보면 참 미운어린시절 이였죠..... 휴~~벌써 세월이 흘러 ~~이젠 그어린시절도 회상하며 추억으로 되새겨 봅니다...그리고 전 어머니보다 엄마라고 부르는게 아직도 편안합니다....돌아가신지 벌써 2년이 조금되어갑니다.늘~~~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엄마의 큰빈자리가 ....이렇게 클줄....때늦은후회를 하며....... 돌아오는 설에 엄마얼굴 한번더 보겠지요. 액자속 엄마의사진을요... 사랑합니다.... 잠이드는 그순간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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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1004 고맙습니다.잘해드리고싶은데 그게잘안되네요. .멀리있다는이유로 병원에홀로두고 찾아가지도않는 못난딸. . 설에는 가서 좀 놀아드리려구요 있을때잘해드려야겠어요
어머니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맛있는거 많이 사드리고 어머니와 좋은추억도 많이 만드세요....지금 생각해보면 병실에만 누워 계시게한게 참 ~~죄스럽네요 ....늘 답답해 하셨거든요.....병실안에 창 바깥을보면서 엄마가하시는말씀이... 꽂봉오리가 폈다....저꽂이 필때쯤에 집으로 돌아갈수는 있겠냐고 ....전 갈수있다고 말을했어요....그런데.... 그 약속을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울면서 글을 적고 있어요... 전 어머니라는 세글자만 들어도 눈물이 흐르거든요....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그말을 했었는데 ....그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전 아닌가 봅니다....더 더욱 그립고 보고싶거든요....... @syh830
아프신엄마생각나서. . 눈물이흐르네요ㅜ
그크신 사랑의희생이 자식들 성장과 성공의 밑바탕아닐까요 우리또한 후세에게 그렇게하겠죠?
하~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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