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NO
3 years ago1,000+ Views
재밌는 통계 조사,
많은 기업가들이 온라인 미디어 사용을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가운데 효과성 이후 향상시켜야 하는 부분이 '효율성'이다. 그런 부분에서 참고할만한 통계 자료인듯하다.
1. 인스타그램
최근 내 와아프도 이것에 푹 빠졌다. 음식을 하나 먹더라도 인스타그램으로 인증샷을 친구들과 공유하기 전에는 일동기립이다. 그리고 빠르게 친구들에게 피드백이 온다. 심지어 모르는 외국인들마저도 awesome을 남발하며 와이프 기분을 띄어준다. 여자들에게 열심히 안 할 이유가 없는 소셜미디어 중 하나다. 가장 대중적으로 보는 요일과 시간은 목요일, 오후 1~2시 사이다. 아무래도 구독을 하는 입장에서는 점심먹고, '어디 한 번 재미난 것을 찾아볼까?' 하는 이유에서가 아닐까. '먹스타그램' 등으로도 여성들은인스타그램을 이용하여 맛집을 찾고 있으니 말이다. 반면에 가장 효율적인 포스팅 시간은 이렇다. 월요일 오전 8~9시 사이다. 타임라인에 기반한 특성으로 보인다. 피드백이 활발하게 되면 고객이나 친구들의 타임라인 연신 내 포스팅을 노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2. 이메일
이메일이 죽었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죽지 않았다. 그래도 아직까지는고객의 전환률을 가장 많이 올리고 ROI측정까지 가능한 소셜미디어 중의 하나다. 그리고 마케팅 자동화 구축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것 중의 하나다. 가장 대중적인 시간은 목요일 오전 11~12시 사이다. 오전의 급한 일을 마무리 하느라 대게 직장인들이 이메일을 확인해보는 시간은 위와 같은게 사실이다. 다만, 필자처럼 수시로 이메일을 확인하는 사람은 위 시간대로 지정되지 않는다. 쥐메일의 알림이늘 울리기 때문에 거의 모든 이메일을 놓치지 않는다. 일주일에 단 한 번만 이메일을 확인하자고 매일 같이 마음 먹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다.
3. 페이스북
국내에서 죽는가 했더니, 결국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가 없다. 그래서인가. 결국 많은 이들이 페이스북을 통한 마케팅과 CRM에 목을 맨다. 가장 대중적이 시간은 목요일 오후 1~2시 사이다. 그럼 가장 효과적인 시간은?일요일 오후 12~1시 사이다. 역시 UX상의 타임라인 형식의 포스팅 리딩이 가능해서일까?최근 블로그의 상위노출을 피하긴 방법으로도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가 각광받고 있다. 네트워크 상의 지인들에게 공감 받을 수 있는 컨텐츠라면 충분한 피드백으로 항상 고객의 타임라인 상위자리를 차지하고 수시로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4. 블로그
트위터는 국내 포털의 노출이 가능하여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이들이 있지만개인적으로 트위터의 효과성을 의심하는 1인으로 다루지 않겠다. 블로그, 가장 대중적인 시간대는 화요일 수요일 오전 11~12시다.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시간대는 토요일 오후 12~1시 사이다. 고객의 제품이나 서비스 구매 패턴을 보면 주중 가장 바쁜 날을 제외한 후, 정보를 수집한 후 토요일에 주로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경우가 많다. 바로 구매 전, 다시 블로그 노출을 노리면 그 역시, 아주 훌륭한 타이밍(timing)이라고 생각된다.
OPINNO's thought
미디어가 통합될 줄 알았다. 오판이었다. 마치 우리가 누군가와는 카톡으로 이야기하고 누군가와는 다른 메신저로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결국, 여러가지 정보는 '다양한' 미디어에서 취합하기 마련이다. 온라인 비즈니스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면웹사이트를 반드시 다양한 소셜미디어와 노출 가능한 매체와 연결 시킬 필요가 있다. 그리고 가장 대중적이고, 효과적인 시간대에 컨텐츠 게시를 할 필요가 있다. 결국 효과와 효율을 잡기 위해서는 고객의 각 대표적인 유형의 미디어를 왜,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인지가 필요하다. 미디어는 광고를 보기 위한 공간이 아니다. 바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함을 절대로 엊어서는 안된다.
OP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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