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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이야기] 17세 인터넷 천재 소년이 만들어낸 뉴스 구독의 새로운 혁신: Summly - HuffingtonPost

‘인터넷 천재 소년’이라고 불리는 닉(Nick D’Aloisio)이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구독하는 방식을 새롭게 바꿀 서비스를 만들어냈습니다. 닉은, 현재의 뉴스 구독 방식은 스마트폰에 적합하지 않다면서 그 문제를 Summly가 해결해 준다고 말합니다. Summly는 두 가지의 키 포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1.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기사를 적절히 요약해 줌 2. 앱을 열기 전에 미리 뉴스들을 선별, 요약해놓아 사용자가 Wifi 연결이 되지 않는 곳에서도 관심 기사를 읽을 수 있음 15세에 이미 140자 뉴스 요약 앱인 Trimit을 개발하여 홍콩 제일의 부호인 리카싱으로부터 엔젤투자를 받은 닉은 최근에 Summly를 출시하면서 헐리웃 배우인 애쉬튼 커처와 징가의 CEO인 마크 핀쿠스로부터 추가 투자를 받았습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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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해보니 UX는 정말 감탄스럽네요!
네, 물론 Summly가 팀으로 움직이기에 디자인이 닉 혼자만의 결과물인 것은 아니겠지만 저런 디자인을 채택할 수 있는 역량만으로도 상당한 디자인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고리즘은 그렇다고 쳐도... 디자인 역량이 대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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