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rslean
1,000+ Views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33가지 지혜

★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33가지 지혜 ★

1. 운을 자신의 것으로 하는 사고방식 스스로 운이 좋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운이 좋아진다. 반면에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운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두 가지가 있다. 즉, 스스로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 중요한 것은 운이 나쁠 때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 자신감이 진짜로 운을 자신의 것으로 이끌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된 사고방식은 바로 이런 긍정적 사고이다. 2. 운을 부르는 생활 태도. 자신의 운을 좋게 하고 싶다면 운이 좋은 사람과 사귀도록 하라. 또 이기주의를 없애고, 긍정적 사고가 되도록 노력하고, 남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보다 거시적인 방향을 지향하여, 자주 반성을 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라. 그리고 열심히 배우고 일하라. 이것이 운을 부르는 생활 태도이다. 3. 오히려 걱정하지 않으면 잘 된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걱정하지 않는 게 좋다. 걱정하면 걱정하는 대로 되기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걱정하지 않는 게 좋다. 안심하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모든 게 잘 된다. 4. 단점을 고치기보다 장점을 보완하라. 단점을 고치려 하기보다 장점을 더욱 보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게다가 그렇게 하면 단점이나 결점도 점차 사라진다. 단점에 눈이 가는 동안은 자신은 아직 수준이 낮다고 반성해야 한다. 5. 천지자연의 이치에 따라서 살라. 앞으로의 시대는 천지자연의 이치에 따라서 살아갈 수 있는지의 여부로 정해진다. 천지자연의 이치에 맞으면 운이 따르고 반하면 운이 사라진다. 6. 욕이나 비판에 감사하라. 만약 욕을 먹으면 욕을 한 상대에게 감사하라. 욕을 먹는다거나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한층 더 자신이 커지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사람이 욕을 하거나 비판해 주는 것은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하고 공부하고 자신을 한층 더 크게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7.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자. 공부와는 다른 것을 아는 것. 공부하는 즐거움을 모르면 다른 놀이 같은 것은 시시하게 여긴다. 그리고 인간은 공부하면 할수록 겸허해진다. 8. 잘못을 인정하는 유연성을 갖자. 조령모개라도 좋다. 자신의 잘못을 알았다면 곧 고치면 된다. 구애되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는, 그런 유연성을 지녀라. 9. 누구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인간은 반드시 변할 필요가 있다. 때문에 저 사람은 옛날 이랬었다는 등의 비난을 해서는 안 된다. 인간에게는 보통 사람, 고급의 사람, 득도한 사람이라는 세 단계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인간은 성장해 가는 동물이다. 10. 어려움을 극복하고 요령 있게 사는 법. 요령 있게 살려면 많은 어려움을 체험해야 한다. 그리고 요령 있게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사는 것과 결부된다. 인간은 어려운 난관을 극복했을 때 비로소 성장한다. 11. 모든 것은 필연, 필요하다고 생각하라. 세상에서 일어나는 것은 모두 필연, 뒤돌아보면 모두 최고가 되기 위한 발판, 혹은 기회이다. 12. 누구에게든 차별 없이 접근하라.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태도를 바꿔서는 안 된다. 정말로 훌륭한 사람은 누구에게나 겸허하고 상대의 인간성을 인정하는 도량이 있다. 차별 대우하지 않고 대응하는 것이 인생에서는 참으로 중요하다. 13. 반대 의견에 귀를 귀울여라. 자신의 의견에 찬성하는 사람에게도 감사, 반대하는 사람에게도 감사, 아무것도 부정해서는 안 된다. 찬성 의견에 감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반대 의견이나 발을 잡아당기는 방해자에게도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14. 아마추어를 벗어나서 프로가 된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효율성에 있다. 효율이 좋고 성과를 거두는 것이 프로이다. 수면 아래에서 열심히 버둥거리지 않으면 수영할 수 없는 것이 아마추어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결코 경험의 길이가 아니다. 15.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성공도 적다. 100의 일을 해서 90은 성공하지만 10의 실패를 하는 사람. 10의 일을 하여 2를 실패하고, 8을 성공하는 사람. 그리고 5의 일을 하여 하나도 실패하지 않는 사람. 이 중 어떤 사람이 제일 도움이 될까. 나는 최초의 사람이 제일 도움이 되고, 두 번째 사람이 두 번째, 세 번째 사람이 세 번째라고 평가한다. 16. 무리하지 않는 생활 태도를 유지하라. 괴로우면 그만두면 된다. 무리를 해서는 안 된다. 무리하지 않고서는 해 나갈 수 없다는 것은 아직 낮은 단계에 있다는 것이다. 17. 복잡한 것일수록 단순화해서 생각하라. 세상은 본래 단순한다. 복잡한 것도 단순화하면 모두 확실하게 보인다. 모르는 것이 생기면 원칙에 따르면 된다. 18. 세상의 양극단에 눈을 돌려라. 세상에는 양극단이 존재하는 것이 좋은 경우가 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균형을 유지할 수 있고 서로 번영할 수 있다. 19. 돈이나 인재는 필요 없으면 모이지 않는다. 세상에 있는 것은 전부 필요한 것이다. 회사에 신입 사원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은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돈이 모이지 않는다는 것도 필요 없기 때문에 모이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대단히 즐겁다. 노력도 중요하지만 긍정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20. 인간관계의 가치를 알라. 친구 관계는 금액으로서 한 사람 100만 원, 지인의 관계는 한 사람 10만 원의 가치. 팬의 관계는 한 사람에 대해 10원, 신자를 한 사람 만들면 1억 원의 가치가 있다. 21.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행위.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는 잘 생각하는 것과 무슨 일에도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것이다. 22. 결점만을 지적하면 진보하지 못한다.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나 결점은 있다. 실패도 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좋은 점이 있다면 모두 응원하고 싶다. 그 정도의 도량이 있는 인간이 세상에 증가하면 지구는 좀 더 수준 높은 별이 된다. 23. 진짜 인재는 작은 일을 소중히 한다. 인재란 세심한 사람을 말한다. 진짜 인재란 사소한 일을 큰 일로 보고 사소한 일에 세심한 사람이다. 사소한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 사소한 일에 세심하지 못한 사람은 큰일도 이룩하지 못한다. 24. 경재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생각하라. 수준이 높아지면 경쟁은 필요 없다. 경쟁이 곧 선이라는 것은 분명 잘못된 말이다. 경쟁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라. 25. 하고 싶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게 좋다. 체질에 맞지 않는 것이 그것이 아무리 유망한 비즈니스라 하더라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왜 그 사없을 하는가. 경영자 스스로가 납득할 수 있는 것만 손을 대야 한다. 하고 싶지 않는 것이 옳은 것이다. 26. 모든 것을 긍정하는 데서 출발하라. 모든 것을 긍정하는 데서 출발하자. 나에게 해를 주는 사람도 긍정하고 싶다. 다른 사람 모두 긍정, 과거 모두 선, 이것은 완전한 포용의 발상이다. 27. 받기보다 주기를 많이 하라. 부하를 거느리는 몸이 되면, 부하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가 일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데 부하의 마음을 잡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상사는 약간 많은 듯하다 베풀어 괴로움보다 기쁨을 많이 주면 된다. 28. 창조주의 시점으로 매사를 판단하라. 조직체는 톱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다. 이 우주, 이 세상에 조물주가 톱이며 조물주에 의해서 세상은 움직여지고 있다. 자신이 조물주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것을 생각하라. 29. 어떻게 하면 소원을 실현할 수 있는가. 이미지화할 수 있고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그 바람은 실현된다. 30. 안 된다는 말을 입에 담지 말라. 의지만 강하면, 이 세상에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안 된다고 하는 말을 입에 담지 말자. 목적을 반드시 달성한다는 의지를 강하게 갖고 계속 노력하는 것이 성공의 길을 확실히 걷는 법이다. 31. 일 그 자체를 취미로 하라. 인간이 사는 목적은 자기실현에 있다. 자기실현에 중요한 요소는 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필사적이 되면 다른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능력이 누구에게나 갖추어져 있다. 일이 즐거움이라 여겨질 정도가 되면 하고자 하는 마음은 대단해진다. 32. 마음속에 두고 늘 생각하면 실현 가능하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금전도 아니고, 지위도 아니고, 사물도 아니다. 마음과 기분, 정신과 사고방식이 중요한 것이다. 데카르트처럼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생각하라. 모든 것은 생각하는 데서 시작된다. 33. 인생에 한발 뛰기는 없다. 인생에 한발 뛰기라는 것은 없다. 성공의 길을 걸어온 사람, 성공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성장의 과정이 있다. 사람은 역시 사회적인 동물인 것이다.
--◆-- 자기경영/리더 관련 명언 --◆------------ 1. 목표를 성취하는데 필요한 7가지 원칙 http://me2.do/GE8cqJuf 2. 인간관계 22가지 성공 법칙 http://me2.do/5WhNaYtP 3. 나를 다스리는 10가지 교훈 http://me2.do/FWYOmlIT 4. 시간 활용법 9가지와 시간 관련 명언 9가지 http://me2.do/FIFErUS7 5. 삶의 희망을 주는 10가지 진리 http://me2.do/xIoVJzGz 6.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http://me2.do/FXpm3imn 7. 항상 즐겁게 사는 방법 31가지 http://me2.do/xDOGYt5A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우리는 그를 ‘가왕’이라 부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왕(歌王)으로 불리는 가수 조용필. 그는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 하지만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많습니다. 그런데 왜 그는 항상 정상의 위치에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그가 노래로만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소록도 공연. 2009년 소록도를 처음 방문했을 때, 무대를 끝내고 돌아가면서 “다시 오겠습니다”라고 한 그의 말은 형식적인 인사치레로 들릴 법도 했습니다. ​ 하지만 그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그것도 대충 때우기식 겉치레가 아닌,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히 준비하고 찾아간 정성 어린 방문이었습니다. ​ 그리고 조용필 씨가 4집 앨범 발매 당시 전 매니저인 최동규 씨가 인터뷰로 공개한 일화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 4집 앨범에 ‘비련’이란 곡이 실렸는데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 것입니다. 당시 4집 발매로 더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때였다고 합니다. ​ 전화는 한 시골의 요양원장에게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저희 병원에 14세 지체 장애 여자아이가 입원해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떠한 자극에도 감정의 미동도 없었는데 ‘비련’을 듣더니 갑자기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이의 부모님께서 돈은 얼마라도 드릴 테니 아이에게 조용필 씨가 직접 오셔서 노래 한 번 불러주시면 안 되냐며 간곡히 부탁합니다. 무리한 부탁인 줄 알지만, 노래가 안 되면 얼굴이라도 직접 보여주실 수 있는지..” ​ 매니저인 최동규 씨의 전화 내용을 전달받은 그는 잠시도 생각 안 하고 “병원으로 출발하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 그날은 공연이 4개나 잡혀있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조용필 씨의 출연료는 꽤 높았으며, 공연을 취소하면 위약금까지 물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그는 위약금을 물어주고 시골 요양병원으로 간 것입니다. ​ 소녀는 자신 앞에 서 있는 조용필 씨를 아무 표정 없이 바라만 봤다고 합니다. ​ 그가 소녀의 손을 잡고 ‘비련’을 부르기 시작하자 소녀는 펑펑 울기 시작했고, 소녀의 부모도 지켜보던 병원 관계자들도 모두 울었다고 합니다. ​ 조용필 씨는 소녀를 조용히 안아주고 떠나려는데 아이의 엄마가 따라와 물었습니다. “선생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얼마를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 그러자 조용필 씨가 말했습니다. “따님이 오늘 흘린 눈물은 제가 그동안 벌었던, 또 앞으로 벌게 될 돈보다 훨씬 더 비싼 가치가 있습니다.” 그가 보여준 따뜻한 행동이야말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정말 큰 감동입니다. 사람들에게 그는 최고의 정상에 있는 사람이었지만, 그에게 팬들은 정상에서 바라본 더 높은 산이었던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 푸블리우스 시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가왕 #조용필
겉모습보다 내면에 충실하자
중국 송나라 때 당대의 유명한 역술가가 있었습니다. 이 역술가는 한눈에 사람을 알아보는 재주가 있어 집 대문에 사람이 들어서는 순간, 샛문을 통해 이미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했습니다. ​ 그리고는 성공할 사람 같으면 정중하게 마당까지 나가서 맞이하고 벼슬도 제대로 못 할 사람 같으면 문도 열어보지 않고 방으로 알아서 들어오게 했습니다. ​ 젊은 시절 범문공도 자신의 앞날이 궁금하여 이 역술가를 찾아갔더니 문도 열어 보지 않은 채 그냥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 역술가와 마주 앉은 범문공은 물었습니다. “제가 재상이 될 수 있겠습니까?” ​ 역술가는 그런 인물이 될 사람이 아니니 헛된 꿈을 접으라고 했습니다. ​ 그러자 범문공은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의원은 될 수 있는지 다시 봐주십시오.” ​ 역술가는 의아했습니다. 당시 의원이란 직업은 오늘날처럼 좋은 직업이 아니라 여기저기 떠돌며 약 행상이나 하는 고생스러운 직업이었기 때문입니다. ​ 최고의 벼슬 재상이 될 수 있는지를 묻다가 갑자기 의원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역술가는 어리둥절하여 그 까닭을 물었습니다. ​ 그러자 범문공이 대답했습니다.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위해 제 한 몸 바치고자 다짐했습니다. 재상이 되어 나라를 바로 잡고 그들을 떠받들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 없다 하오니 나라를 돌며 아픈 사람이라도 고쳐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 이 말을 들은 역술가는 다시 말했습니다. “대개 사람을 볼 때 관상, 족상, 수상으로 보지만, 심상(心象)이라는 것도 있소이다. 내가 실수를 한 듯하오. 당신은 심상으로는 충분히 ‘재상’이 될 수 있으니 지금 같은 마음이 변치 마시오.” ​ 이후 범문공은 송나라의 훌륭한 재상이 되어 간혹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람을 처음 만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겉으로 보이는 외모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아무리 외모가 출중하고 소위 말하는 정말 좋은 관상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됨됨이가 그를 뒷받침해주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됨됨이를 알기 위해서는 그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시간은 걸리지만, 그의 한결같음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 외면만큼 내면의 가치를 쌓는다면 언젠간 그 큰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럼 그토록 바라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기보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한다. – 월리 페이머스 아모스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겉모습 #외모 #내면 #인격 #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