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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녀 낙서에 ‘색 칠해’ 작품 만든 아빠

자칭 예술가인 프레드 지오반니티(Fred Giovannitti)는 슬하에 프레디(9)​, 소피아(8), 잭스톤(5) ​3남매를 둔 가장입니다.
실제 직업은 발명가로 호나경운동 겸 개인사업도 하고 있는데, 출장을 갈때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갖고가서 아이들의 밑그림에 아름다운 색을 입혀 이렇게 멋진 그림을 완성시켜준다고 하는군요.
그가 이런 취미를 갖게 된 것은 빠르게 자라는 아이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
정말 멋진 아버지네요.
다들 친구같은 아빠, 프렌디가 되고 싶어하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잦은 야근과 과한 업무로 힘이 들어.. 그저 쉬고 싶은 아빠들이 참 많습니다.
저도 마음은 그러고 싶지만, 몸이 힘이 들어서 주말을 잠으로 보내거나 하곤 했는데요.
요즘은 적극적으로 아이와의 놀이에 참여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렇게 하니 조금은 어색해하고, 저를 별로 좋아하지 않던 우리 아들도, 이제 저에게 와서 안기기도 하고 뽀뽀를 해주기도 하고 해요..
그게 이렇게 행복하고 즐거울 줄 몰랐네요..
우리 아빠들도 아이와의 멋진 소통방법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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