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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2015 시즌 유니폼 공개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5 시즌 1st 유니폼과 한정판을 공개 했다. 지난시즌 네이비 색이었던 홈 유니폼 컬러를 검은색으로 변경 했다. 또한 카라티를 통해 경기장 뿐만 아니라 평상복으로도 입고 다닐수 있게 제작 하게 됐다고 전했다. 목 부분의 카라 뒷편에는 'Pride of Seongnam' 이라는 팀 캐치프레이즈를 새겨 넣었다. 그리고 팔 부분에는 2014 FA컵 우승 기념 자수와 함께 한자로 성남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팀의 엠블럼은 간소화 시키고 구단 영문 약자인 SFC 를 넣어 팀의 정체성을 살렸다. 한정판 유니폼은 'All Black' 컨셉으로 유니폼 뒷면의 등번호 15번과 SEONGNAM 마킹, 그리고 유니폼 앞면의 모든 부분을 검은색으로 장식 했다. 이번 유니폼은 축구 관련 웹툰계의 네임드이자 성남팬인 '샤다라빠'님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 됐다. 새 유니폼은 한정판과 올 시즌 유니폼으로 나누어 판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인 스폰서는 16일에 공개 되며 올 시즌 유니폼 판매도 온라인에서 공개 당일 시작 될 예정이다. 한정판 유니폼은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차전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 당일에 50장 판매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50 부터 50/50 까지 구입한 순서대로 자수가 새겨진 유니폼으로 팬들의 소장가치를 높일수 있게 제작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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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jay 발표는 16일 입니다. @typhoon0 지난시즌도 스폰 관련 이야기가 많아서 발표 까지 지켜봐야겠네요.
샤다라빠님의 제능기부를 하셨군요! 정말 평상복같이... 탐나네요 :)
셔츠 앞면에 어느기업 들어가나요?
메인 스폰서도 정해졌더군요. 그런데 대상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ㅠㅠ
@parkjay 기다리다가 뜨자마자 바로 작성 했네요 :) @boohe97 실물을 빨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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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국가대표 TOP5 골!!!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접전을 펼치며 조 2위로 월드컵 예선을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5경기에서 지금의 순위를 지켜야 2018 러시아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유독 박지성 선수가 생각나는 한 해였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주장으로 활약하던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에서 이란을 상대로 2골이나 넣으며 이란을 탈락 시켰죠~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레전드 박지성의 대표팀 TOP5 골!!! 먼저 박지성을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 시켰던 그 골!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프랑스와의 평가전입니다! 2002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최종 엔트리 탈락 1순위였던 박지성은 잉글랜드전 헤딩골로 언론들을 잠재우더니 이어진 98 프랑스월드컵 우승팀 프랑스와의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동점골을 기록합니다! 이 골로 박지성이라는 이름 석자를 온 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죠. 2002.5.26 두 번째 골은 너무나도 유명한 골이죠. 바로 2002 한일월드컵 포르투갈전 골입니다. 이 골로 당시 FIFA랭킹 5위인 포르투갈이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당시 포르투갈은 89년, 91년 청소년 월드컵 우승을 달성한 멤버들이 모여 월드컵 우승을 바라봤던 멤버들이죠. 결국 박지성의 결승골로 대한민국은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이를 발판으로 4강 신화를 이룹니다! 2002.6.14 세 번째 골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이었습니다. 당시 맨유 소속이었던 박지성은 영국에서 곧바로 이란으로 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죠. 네쿠남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패색이 짙어지던 후반 35분 기성용의 프리킥이 골키퍼 손에 맞고 나오자 다이빙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역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무 5패로 단 한번의 승리도 없는 대한민국이 이란 원정에서 따내온 귀중한 승점이었습니다. 이후 서울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동점골을 기록한 박지성 덕분에 북한이 월드컵에 나가고 이란이 탈락했죠~ 2009.2.11 네 번째 골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직전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입니다~일본도 월드컵 직전 국내에서 가지는 마지막 평가전이었는데 박지성의 전반 5분 선제골로 결국 0-2 패배를 당했네요. 당시 경기 전 박지성을 바라보던 일본 선수들의 존경스러운 표정이 기억나에요.(맨유의 위엄) 이날 경기서 박지성은 나카토모를 끝까지 쫓아가 태클을 시도해 투지의 아이콘임을 보여줬죠~또한, 골을 넣고 일본 관중을 바라보며 산책 세레머니를 보여줘 화제가 됐었습니다~ 2010.5.24 마지막 골은 박지성의 A매치 마지막 골입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1차전에서 나온 추가골이었죠~유럽예선을 잘 치르고 온 그리스를 상대로 2-0으로 달아나는 추가골을 넣었는데 박지성에게 볼 수 없었던 개인 플레이 골이었습니다. 집중력 좋게 상대 수비의 공을 가로채 두 명을 제치고 골을 넣었네요~1차전에서 첫 승을 올린 대표팀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죠~(16강에서 수아레스가 박지성에게 유니폼을 교환하러 뛰어오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2010.6.12 박지성 선수가 국가대표로 넣은 13골 모두 소중하지만, 재미로 5골을 선정해본 만큼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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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철의 발로 쓴 기사] 축구는 드라마…관중은 조연
성남이 써내려 간 드라마…그 안의 열두 번째 선수들 성남FC는 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클래식 8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에서 티아고, 황의조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성남은 2위 전북현대에 승점 1점 뒤진 3위를 유지했다. 광주는 시즌 4패를 기록하며 9위를 차지했다. 경기 자체에 앞서 선수 개개인의 스토리가 많은 경기였다. 윤영선은 지난달 18일 상주상무에 합류하기 위해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하지만 훈련을 앞두고 신체 검사 도중 고질적인 무릎 부상이 있다는 것이 발견됐고, 검사 등의 이유로 임시 퇴소했다. 윤영선은 무릎 검사 결과가 나온 뒤 문제가 없다면 훈련소에 다시 합류하게 된다. 윤영선은 광주전에서도 변함없이 수비라인을 지켰다. 잠시 팀을 떠나 운동량이 부족할 만도 하지만 까까머리(?)를 뽐내며 광주의 공세를 막아냈다. 올 시즌 FC서울에서 광주로 옮겨 활약을 보이고 있는 김민혁도 슬픈 사연이 있었다. 사흘 전 부친상을 당한 김민혁은 전날 발인을 마치고 팀에 합류했다. 남기일 광주 감독은 김민혁의 출전을 만류했지만, 선수 본인의 출전 의지가 강해 이날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김민혁은 성남 수비진 사이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공간을 만들어 냈으나 수비벽에 막혀 영패를 맞이했다. 이날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성남의 골키퍼 전상욱의 이탈이었다. 성남FC은 지난달 29일 구단 SNS를 통해 전상욱이 건강상의 문제로 치료를 위해 잠시 그라운드를 떠나게 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병명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할 병으로 알려졌다. 최근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전상욱은 이날 오랜만에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감동적인 장면은 후반에 펼쳐졌다. 후반14분 티아고는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가볍게 차넣었고, 선수들은 몸을 풀고 있는 전상욱에게 다가가 세레머니를 했다. 이후 황의조의 추가골로 2점 차로 앞서 나간 성남은 후반 추가시간 선발 골키퍼 김동준과 전상욱을 교체시켰다. 어쩌면 무모할 수도 있는 카드였지만 김학범 성남 감독은 경기를 떠나 인간적인 면모를 발휘했다. 김학범 감독은 상황이 안 좋았다면 결정하기 어려웠을 텐데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기에 전상욱이 나갈 수 있는 상황이 된 것 같다. 모두 열심히 뛴 결과라고 말했다. 감동적인 장면을 선수들이 연출했지만 완성도는 관중들이 더했다. 2년 전 시민구단으로 재창단한 성남은 매년 발전했다. 첫해는 다소 미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점차 발전해 모범적인 구단으로 거듭났다. 구단의 성장만큼 관중들의 성숙도도 한 뼘 더 성장했다. 7478명의 관중들은 경기 내내 강한 집중도를 보이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선수가 쓰러졌을 때 강하게 어필하며 아유를 퍼부었고, 골이 들어갈 때는 모두가 기립해 박수를 쏟아냈다. 경기가 끝난 후 성남은 구단 오피셜 스토어에서 수훈 선수들과의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중들은 질서있게 줄을 서 선수들을 맞이했다. 경기가 끝난 후 떠날 만도 하지만 많은 관중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경기를 마친 후 집에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하나의 스포츠를 봤다는 기분보다 드라마를 봤다는 여운이 깊게 남았다. 축구라는 드라마의 주연은 선수였고, 조연은 관중이었다. 글 = 백현철 사진 = 백현철 축구
KOT가 선정한 역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TOP 6
FC 코리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한 관심은 상당합니다. 국대 축구를 00년부터 보기 시작한 본 에디터가 약 17년간 본 국대 스쿼드 중 가장 강했던 TOP 6를 선정해보았습니다. 'KOT가 선정한 역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TOP 6' P.S: 사실상 성인팀에 가까운 올림픽 대표팀도 포함했습니다. 6위. 2007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 핌 베어벡 성적: 아시안컵 3위 의의: 한국축구에 4백 장착 아시안컵 3위에 그친 팀이 지난 17년간의 대표팀 중 6위에 선정된다는 점에 대해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쿠엘류, 본프레레, 아드보카트 감독 등 유수의 외국인 수장들이 거쳐갔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4백 수비가 제대로 정착되어있지 못했는데요. 이 대회를 통해 4백 수비가 정착된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경기력이 발암이었다는 점은 논외로 하구요. MVP: 이운재 (토너먼트 무실점 및 승부차기 2승 1패) 5위. 2004 아테네 올림픽 대표팀 감독: 김호곤 성적: 올림픽 8강 의의: 세계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엿보다 평가전 내내 강했던 파라과이를 만나 허무하게 8강에서 떨어진데다, 본선 4경기에서 8실점으로 수비라인이 무너졌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올림픽 대표팀은 지역예선에서 8전 8승 12득점 무실점으로 쾌조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록 기존 와일드카드인 송종국, 김남일의 부상하차 및 박지성 차출 실패 등이 겹쳤지만,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이전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팀이었습니다. MVP: 조재진 (4경기 2득점) 이천수 (4경기 2득점) 4위. 2015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 울리 슈틸리케 성적: 아시안컵 준우승 의의: 27년만의 아시안컵 결승 진출 55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에도 실패했고, '늪축구'라고 포장하긴 했지만 경기력도 별로였죠. 사실 2011 아시안컵 대표팀의 경기력이 더 나았다고 보여지나, 프로는 결과로 말합니다. 대회 전부터 이동국, 김신욱이 부상으로 낙마했고 대회를 치르면서 이명주의 폼 저하 및 이청용, 구자철의 부상 이탈로 애를 먹었지만 꾸역꾸역 승리하며 결승전까지 갔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우즈벡과의 8강전에서 연장전 2골로 승리한 점은 백미였다죠? MVP: 김진현 (5경기 무실점) 3위. 2012 런던 올림픽 대표팀 감독: 홍명보 성적: 동메달 의의: 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 병역면제라는 동기부여가 주어질 경우, 얼마나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드러난 대회였습니다. 뭐,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폄하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 당시 선수들의 폼은 절정에 이르렀죠. 홍명보 감독 특유의 (전술 유동성이 없는) 4-2-3-1의 명암 중 암보다는 명이 드러났던 시기였습니다. 나름의 의리축구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대회였다고 평합니다. MVP: 구자철 (주장 + 6경기 출전) 2위.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감독: 허정무 성적: 16강 의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 대회 직전에 센터백인 곽태휘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지역예선에서 팀을 캐리했던 이근호가 폼 저하로 탈락. 설상가상으로 베테랑 골키퍼 이운재도 노쇠화가 뚜렷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을 잘 추스려 사상 첫 원정 16강 신화를 만들어낸 허정무 감독의 역량은 평가절하하기 힘듭니다. 사실 저 스쿼드로 16강에서 그친 점은 아쉽긴하지만, 순수 전력만 보면 어쩌면 2002 한일 월드컵 이상이라고 보여집니다. MVP: 박지성 (4경기 1골) 기성용 (4경기 2도움) 이정수 (4경기 2골) 1위. 2002 한일 월드컵 대표팀 감독: 거스 히딩크 성적: 4강 의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승리 사상 첫 월드컵 16강 진출 아시아 국가 역사상 첫 4강 진출 아시아 선수 역사상 첫 개인 타이틀 수상 (홍명보의 브론즈볼 수상) 이 대표팀을 글자 몇 줄로 평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실례일 것 같습니다. 제 유년시절을 수놓았고, 축구로 벌어먹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해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팀이었죠. 이런 대표팀이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MVP: 히딩크 감독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KFA 관계자 전원 + 히딩크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 전원 + 23인 엔트리 선수 전원 좋아요와 댓글은 본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된다능..ㅎㅎ 데헷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한국 축구 유망주 정리
저 jsy7268618은 앞으로 주로 유망주들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국내 해외 관계없이요 일단 축구팬들이 제일 기대하고 많이 알려져있는 바르샤 트리오와 이강인에 대해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백승호 바르셀로나B 나이:(올해 기준) 20세 키:182 정도 (소개시켜드릴 유망주들은 성장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더 커질수 있음) 포지션:중앙미드필더,수비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백넘버:8,10번대의 등번호 성향,선수 특징:화려한 개인기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어릴적 스피드를 살린 간결하고 깔끔한 드리블 사용과 동시에 볼을 양옆으로 찔러주거나 벌려줌 키가 커짐과 동시에 공중볼싸움에 강해졌고 아직 피지컬면에선 더 성장할 필요가 있고 킥파워도 수준 높음 최근 복귀전에서 10번을 달고 나와 활약함 주발은 왼발이며 왼발은 패스할때 정교하게 가능하고 오른발은 강력한 슛팅을 반박자빠르게 때릴때 잘 사용한다 사실상 양발 이승우 바르셀로나B 나이:19세 키:170초반대 이승우 선수 형인 이승준님 페이스북에 의해선 172cm 로 알려져있음 포지션:원톱 최전방 스트라이커,측면 공격수,공격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번호: 9,10 등 10번대 번호 최근 복귀전에선 9번을 달고 나왔으며 이번 원정경기에서도 9번을 사용 선수 성향,특징:바르셀로나 선수답게 재치있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선호하고 공을 직접 패널티 에어리얼까지 끌고 들어가서 골을 넣을만큼 드리블에 능해 흔히 제2의 메시라 불린다 언론에 알려진지 초반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골에 대한 아쉬움과 승부욕에서 나온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봄 (이 문제는 차차 나아질것임) 우리나라 스트라이커들이 지금껏 가지지못한 스타일의 선수라 언론의 반응을 과하게 많이 받음 가장 한국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 선수이며 현지에서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현지에서도 메시를 이미 뛰어넘었다는 기사까지 나왔다(실제 기사) 다만 지켜보는 팬으로써 과한 부담을 안겨줄수 있다고 생각됨 주발은 오른발이며 강한 슛팅도 자주하고 키는 작지만 헤더 연습을 매우 많이 한다고함 장결희 후베닐A(위키백과상에선 A 네이버 B) 나이:19세 키:170초중반이라고 함 포지션:측면공격수(윙),측면 미드필더,공격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번호:11,10번대의 등번호 선수 성향,특징: 바르샤 징계로 인해 돌아오는 4월에 징계가 풀리고 계약해지설도 있지만 증명되지 않은 찌라시일뿐 장결희 선수 아버지 역시 그런 사실은 듣지 못했다고 함 징계때문에 현지내 다른 지역과 클럽에서 훈련중으로 알려져 있음 확실히 측면 공격수답게 속도를 살린 공격을 잘하며 개인기 역시 잘사용한다 다만 징계가 아쉬울뿐 현재 측면공격수로는 글쓴이 개인적인 생각으론 19세 이하 선수중엔 탑이 아닐까 싶다 이강인 발렌시아CF 나이:16세 키:160후반대,170컷??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 측면 미드필더,False9 주로 다는 번호:10번,10번대의 번호 17번과 같이 선수 성향,특징:개인기 하나는 유소년중 으뜸이라 할정도로 매우 능함 기본적으로 드리블할때 균형이 잘 잡혀있고 자세가 낮아서 빠른 동작교체에 능함 실제 경기에서 마르세유턴,빽숏,헛다리를 매우 잘 이용하고 순간 순발력이 좋아서 드리블 치다가 갑자기 멈췄다가 다시 드리블 치는등 드리블 하다가 멈춰서 키패스를 해주거나 등등 골 간수 능력과 시야가 최고 장점인 선수고 글쓴이가 가장 기대하고 좋아하는 유소년 선수이다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 발렌시아는 그 속에서 불안해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강인이는 발렌시아를 떠날 마음이 아직은 전혀 없다고 함. 이상으로 유소년 4인방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핸드폰으로 썻더니 거짓말 살짝 보태서 40분 걸렸네요 유익하게 보셨으면 저야 괜찮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지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