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s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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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이성으로 다가왔다가 이성으로 물러선다. 사랑은, 여자와 남자로 다툼은 사람과 사람으로 해야하는, 이유다. 다툼은, 서로가 맞춰가는 과정이다. 누군가 나에게 맞춰주기에 다툼은 화를 내거나, 속상해 하거나, 우울해 할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툼 앞에서 우리가 그렇지 못한 것은 그 다툼 끝에 이성이 아닌, 이성만 있기 때문이다. 화는 참는 게 아니다. 다만, 우아하게 내는 연습이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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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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