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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화) 행복한큐티 로마서 5:15

#행복한큐티 #행복한큐티선교회 #SNS큐티 #이준영목사 #로마서큐티 #성령 #기독교 #큐티 #묵상 #찬양 #페이스북 #페이스북큐티 #카카오스토리 #채널스토리 #카카오스토리큐티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큐티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실 때에 생긴 일은 한 사람이 죄를 지었을 때에 생긴 일과 같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범죄로 많은 사람이 죽었으나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더욱더 넘쳤습니다. 오늘의 큐티 1. 누군가를 위하여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삶일까요? 2. 누구를 위하여 왜 그렇게 살아가야만 하는 지를 결정하고,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런 이유와 목적 없이 그 사람의 뒤꽁무니만을 따라는 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3.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남을 따라하고, 흉내 내는 모방에서 시작할 수 있지만, 모방에서 시작하여 카피인생으로 살아간다면, 아무런 발전 없는 무미 건조한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4. 누구에게나 인생에 롤 모델이 있지만, 그 롤 모델의 모든 것을 닮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닮아가고, 그것을 통하여 자신만의 고유한 특색을 발견해야 하는 것이 롤 모델을 따라가는 목적입니다. 5. 그러나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분을 롤 모델로 100% 믿고, 신뢰하며, 따라가면 갈수록 후회 없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크고 비밀한 일들을 가르쳐 보여 주실 것입니다. 6. 그런데, 그분을 롤 모델로 삶은 계산기로 예산을 뽑아보고, 경우의 수를 통하여 예습할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를 믿고, 따르면,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7. 세상의 계산기로는 계산할 수 없는 믿음의 공식이 적용되는 것이며,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대속의 사랑을 허락하여 주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8. 죽을 수밖에 없는 나를 살리기 위해 생명을 내어주신 구속의 사건이 십자가의 사건이라는 것을 머리로 믿지 말고, 가슴으로 받아 들려지고, 입술로 고백하고, 삶으로 어디서나 주님을 고백하며, 자신감 가지고 모든 일을 감당할 때 십자가의 능력되시며, 나의 롤 모델 되어주신 예수님이 나의 삶의 전권을 가지고 강하게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9. 사람을 대할 때 사람의 눈을 보듯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그분의 말씀을 보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할 크리스천에게 말씀이 심장이고, 기도가 머리이자 호흡이며, 눈과 코와 입과 손과 발은 삶을 증명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10.한 사람의 범죄로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통하여 많은 사람에게 값없이 주시는 은혜가 사람이 받을 수 없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초과하여 풍성히 넘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를 받은 자의 삶은 어떠해야 할 까요? 말씀을 통하여 초과하여 풍성히 넘치는 은혜를 받은 자의 삶이 어떠해야 할지 묵상하시고, 주신 은혜를 저버리며 살지 않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세상에 할 일이 너무도 많아 http://youtu.be/00Vuv1qzFY0 기도제목 1. 예수님을 인생에 롤 모델로 삼게 하옵소서 2. 십자가의 사랑을 헛되이 받지 않게 하옵소서 3. 삶으로 증명하며 살게 하옵소서 행복한큐티 선교회 이준영목사 www.happyq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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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고 회개하면 천국간다." 아주 간단한 명제처럼 보인다 그러나 신학적으로 이 명제만큼 어려운 명제도 없으며, 이 단순한 명제를 연구하는데 평생을 바쳐온 신학자들이 몇인지는 샐 수 조차 없을 것이다 단순한 명제에는 그에 따르는 수많은 대전제가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를 산다고 가정해보자. "삼각김밥 하나에 1000원입니다."라는 단순한 명제가 있다 그런데 여기에도 수많은 대전제가 있다 '삼각김밥'이라는 물질적 개념 '하나'라는 수치적 개념 '1000원'이라는 경재적 개념 등 심지어 거래라는 방법적 개념까지 너무나 많은 대전제가 서로 합의를 이루어야만 이 단순한 명제는 효력을 얻는 것이다 다시 돌아가서 "예수를 믿고 회개하면 천국에 간다."를 생각해보자 이 명제는 예수, 믿음, 회개, 천국이라는 개념이 대전재가 되어야만 성립이 된다 기본적인 대전제인만큼 기본적인 개신교적 개념으로만 살펴본다면, 예수는 곧 신 그 자체이며 믿음은 인간의 의지가 아닌 신의 의지로 이루어지는 행위이고 회개는 믿음에 대한 신자의 결과적 행위이며 천국은 신자가 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신의 나라이다 즉, 이 대전제를 가져와 명제를 보충해보면 이러하다 "예수라는 신을 신적 의지에 의해 인간이 믿게 되면 인간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밖에 없게 되며 회개한 신자는 죄로부터 자유한 신의 나라에 입성한다." 풀어쓴 명제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위 사람들의 고백은 이상해진다 회개란 믿음으로부터 발산하는 결과적 행위인데 죄를 즐기는 행위는 예수를 믿는 신자의 행위일 수 없다 다시 말해, 죄를 즐기는 자는 회개할 수 없다 회개는 전적으로 믿는 자가 도달하는 결론이지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할 수 없는 행위이다 즉, 그들의 회개는 개신교에서 이야기하는 회개와 다르다 마치 같은 숫자가 쓰여있다고 한국 화폐를 미국 달러로 쓸 수 없듯이 그들의 회개는 개신교에서 절대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다 회개란 신앙의 결과이지 신앙의 방법이 될 수 없다 예수가 이야기한 "내 명령을 듣고"는  신자가 지켜야 할 덕목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신자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있는 설교이다 신자니 죄를 짓지말고 착하게 사는 것이 아닌 착한 사람이야말로 신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신자만이 회개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이 주어진다 화자는 교리를 정확하게 가르치지 않는 한국 교회를 비판할 생각도, 종교적 진리를 정확무오한 진리라고 수호할 생각도 없다 단지, 잘못된 대전제를 가져와 명제를 설명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자 설명이다 요약하지 못한 긴글을 써 미안하게 생각한다 3줄 요약 1. 기독교적 개념으로 회개는 신자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다 2. 신자란 죄로부터 멀어지려 노력하는 존재이지 회개할 수 있다며 죄를 지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3. 그러니 죄를 짓고 회개하면 천국이다라는 말은 교리적 대전제를 무시한 잡소리에 불과하다 (출처) 재밌는 글이라 퍼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나도 같은 생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