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jaewooj
10,000+ Views

허니문을 위해, 여자들은 말하고, 남자들은 운동하라! She say '운동', He say 'OK' (운동동기부여)

사진:capture from youtube
운동 동기부여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하고 연구하다보니 별의 별의 생각이 다드는 것 같습니다.6개월 전쯤에 '허디디스크 재활돕기 프로젝트'를 피지컬 코치와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허리디스크가 있는 3명의 재활운동을 2주에 한 번씩, 100일이라는 기간동안 도와서 스스로 운동을 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참여자 중 한명이 결혼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운동하던 어느 날 이런 대화가 오고 갔었습니다.
피지컬 코치: 예비 신랑 운동해요?
참여자: 아뇨!!
피지컬 코치: 그럼 허니문 때 쓸때없이 푸쉬업하고 있으면 하지 말라고 해요!!! 가슴 펌핑 안 될거에요!
참여자: 왜요?
피지컬 코치: 원래 운동 안하던 사람이니깐요!!
문득 떠오른 이 대화가 이 글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했던 피지컬 코치님에게 연락드려 인터뷰를 요청 드렸습니다.
재미있는 주제가 될 것 같아서! 그리고 1주 전 인터뷰 인듯 인터뷰 아닌 대화같은 인터뷰를 마치고 오늘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글을 써내려가고 있는 지금 글의 제목은 정하지 않았지만 대충 짐작해길,
'남자들은 운동하라, 여자들은 말하라! 예비 신랑에게!!!'
사진:capture from youtube

l 칫, 지금 한다고 나올거 같아?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이런 장면들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1.허니문 때 신부가 샤워하러 간 사이에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는 신랑
2.수영장 탈의실에서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는 남자들
3.해수욕장 사람들이 안 보이는 곳에서 혼자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는 남자들
이러한 장면들은 영화나 드라마가 아니라 실제로 자주 볼 수 있는 모습들입니다. 저를 포함해 실제로 많은 남자들이이 자신의 몸을 과시하고 싶을때? 꿀리고 싶어하지 않을 때 몰래 숨어서 팔굽혀펴기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 글을 읽고 있는 몇몇의 남자분들은 자신의 과거를 한번 쯤 생각하고 있을 것 입니다. 관계를 가지기 전 팔굽혀펴기를 몰래 하던 순간, 수영장 탈의실을 나가기전 팔굽혀펴기를 하던 순간, 그 모습을 다른 남자에게 들키기 싫어 사람들 안보이는 곳에서 몰래 팔굽혀펴기를 하던 순간, 심지어 가운데 놓여있는 편상 위에 다리를 올리고 끙끙대며 팔굽혀펴기를 하던순간들 말이죠!
하지만 허니문데이, 팔굽혀펴기를 하기전 알고가야 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던 사람은 효과가 있지만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들은 힘만빼는 행동이라는 사실을요!! 당연한 말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왜 그런지? 왜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는데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들에겐 그 순간적인 운동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피지컬 코치와의 인터뷰를 통해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l Interview with Kinesiologist Eric Yoon

Let's start the interview!
인터뷰의 부차적인 내용은 제외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만 작성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인터뷰 상에서 말하는 운동은 mucle exercise(근육운동)이며 Main 운동을 팔굽혀펴기를 지칭합니다.
질문: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허니문데이 때 남자들이 몰래 운동(팔굽혀펴기)를 하는데 실제 어떤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나요?
음... 당신같은 사람에게는 효과가 있을 수 있죠!! 보통 영화나 드라마(특히 국내 드라마)를 보면 여자가 샤워하러 간 사이에 남자들이 그 짧은 시간동안 열심히 운동하는 장면들이 나오죠? 저도 팔굽혀펴기하는 모습들을 많이 봤어요!!! 당신같은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고 말했는데 당신같은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 기준은 이렇게 나눌 수 있어요!
평소 운동(muscle exercise:근육운동)을 해오던 사람 vs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
질문:그러면 저 같은 사람에게는 그 짧은 시간의 순간적인 운동(팔굽혀펴기 포함)이 어떤 효과를 가져다 주나요?
그 효과는 두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첫번째는 순간적인 펌핑을 통한 시각적인 효과입니다. 시각적인 효과라는 것은 관계에 앞서 기본적인 섹스어필을 하는 효과를 준다는 말과 같이 쓰일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말해서 시각적인 효과라고 얘기 한거지만 말이죠!아마 운동(muscle exercise)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단지, 10분~15분의 짧은 운동으로도 본인의 몸을 평소보다 펌핑 시킬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두번째 효과는 에너지 효과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에너지 효과라고 하는 것은 축구경기장에서의 후보선수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후보선수들은 보통 후반전이 되면 각자 몸을 풀기 시작합니다. 교체가 되기 직전에는 항상 짧은 시간동안 워밍업을 하게 됩니다. 이유는 부상방지, 적정한 워밍업, 경기를 뛸수 있는 에너지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라고 말할 수 있겠는데요. 이러한 부분을 보면 관계를 가지기 전 운동은 에너지와도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부상방지는 제외겠지만 기본적인 신체의 워밍업과 순간의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기 위해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효과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효과를 준다고 말씀 드릴 수는 없어요!! 효과를 미칠 수 있다는 것이죠:)
질문: 오~ 그렇군요!! 그러면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에게는 어떤가요?
독하게 말하면 아무 효과도 없거니와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모습을 배터리에 비유하고 싶어요!
평소 운동을 하던 사람: 더블 사이즈의 배터리에 순간충전 가능한 사람
평소 운동을 안 하던 사람: 일반 배터리를 전력이 맞지 않는 기계에 연결하는 사람
운동을 안 하는 사람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싶은데요. 후자의 사람이 허니문데이 때, 관계를 가지기 전에 운동 한다는 것, 혹은 허니문 데이때가 아니더라도 관계를 가지기 전에 운동 한다는 것은 배터리의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예를 들어 배터리를 전력이 맞지 않는 기계에 연결했을 때 순간적인 에너지가 30% 소모되어 70%에너지로 시작해서 사용한다고 하면,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이 짧은 시간동안 운동(muscle exercise)을 하는 것은 그 30% 에너지를 관계 전에 소모하고 70%에너지 상태에서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배터리를 전력이 맞지 않는 기계에 연결한다는 것이, 운동을 안하던 사람이 그 잠시 운동을 하려는 것과 똑같다는 말이죠!쓸대없이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이며 평소보다 빨리 방전이 되는 거죠!!! 그래서 남자들은 이 사실을 알 필요가 있어요^^
사진:capture from youtube
질문: 오~ 대충 알고 있었던 사실을 배터리로 비유하니깐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겠네요!! 평소에 운동을 안하던 사람은 섹스어필(평소보다^^)조차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가능한 방법들을 알려드리고 싶은데.. 어떤 운동을 최소 얼마정도 했을 때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방법이 없는 건 아니에요! 특히 허니문을 준비하시는 예비신랑 분들에게는 최소 2주, 다이아몬드 푸쉬업(다이아몬드 팔굽혀펴기)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Why 2주?
저는 클라이언트 계약을 하기 전에 보통 1~2가지 운동과 2주 정도의 기간을 줍니다. 왜냐하면 2주 정도 매일같이 같은 운동을 하였을때 몸의 변화를 볼 수 있기때문이죠! 당연히 극적인 변화가 아니라 본인만이 느낄 수 있는 변화, 전문가가 보았을 때의 변화이죠!! 그래서 최소 2주의 기간을 얘기한겁니다!
그리고 권해드린 운동은 다이아몬드 푸쉬업인데!! 보통 안쪽가슴, V라인을 만들때 하는 운동입니다. 2주 정도 매일같이 한다고 눈에 보이는 V라인을 만들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말랑말랑한 V자가 아니라 조금 단단한 근육의 V라인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했을 때의 얘기이죠!
사진: 손으로 만지고 있는 부분(사진에 19금으로 표시되어 있는 지점들)을 그녀의 손이 반드시 통과한다는 제스처
질문: 그러면 왜 안쪽 가슴인 V라인에 집중을 해야하는 거죠?
저는 지금 제가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자, 한번 상상해봅시다!! 당신은 하늘을 보며 정자세로 누워있고 여자는 반돌아 누운 상태에서 당신 옆에 누워 있다고 상상해봅시다. 보통 그녀의 손은 당신 가슴 가운데를 지나가서 반대쪽 가슴을 만진다. 그렇게 그녀의 손이 당신의 반대편 가슴으로 지나갈때 단단한 V라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어느 정도 섹스어필을 할수 있다고 할 수있죠!! 상상해본 짧은 대화는 이래요!!
그녀: 어!! 오빠도 운동했어?? 오~
<추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2주라고 했지만 일반화 할 수 있는 기간은 아닙니다. 사람은 태어날때 모두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는상대적으로 더 빨리 발달 시킬 수도 있고 누군가는 상대적으로 늦게 발달이 될수도 있습니다. 기준은 신체구조와 근육의 발달정도입니다. 이부분은 쉽게 설명드리기 위해 영상을 찍죠!!
1.신체구조가 영향을 미친다.
(위의 영상)
2.근육의 발달 정도가가 영향을 미친다.
(위의 영상)
인터뷰 내용 With Kinesiologist Eric Yoon(Physical Coach)

l I say '운동', You say 'OK'

이런 인터뷰의 내용이 남자들의 운동동기를 자극 시킬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확신합니다. 운동동기를 자극 시키지는 못 하더라도 관계 전 팔굽혀펴기를 하려고 할때, 허니문데이 때 짧은 시간동안 운동을 하려할 때 지금 이 내용을 한번 생각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이 글을 읽은 누군가는 허니문 전 일정기간동안 운동할 것이라는 것을!
다이아몬드 푸쉬업을 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마치면서 외치고 싶었습니다!!
I say '운동', You say 'OK'!!!
운동동기부여가 되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Work-out Motivator Jin
삶에 있어 운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전하고
사람들이 운동을 생활화하는데 동기부여를 한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no title)
♠ '제2의심장' 발 마사지의 놀라운 효능! ♠    발에는 인체의 모든 경혈이  모여있어 이곳을 자극하는 것 만으로도  질병 치료와 함께 피로회복 및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간단한 발마시지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전해드립니다.        ◆ 발마사지의 효능 & 효과     1. 혈액순환  발은 전신의 혈액순환과 큰 관련이 있다.  발을 제2의 심장이라고도 하며, 발을 마사지하면  무병장수한다고 한다.     2. 피로회복 발바닥의 한 가운데에 있는  '용천'이라는 혈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신장의 상응부위와 연결된 곳으로  이 혈을 지압봉으로 4초 이상 3~4차례 지그시  누르면 몸의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피로감을 덜어주게 된다.      3. 소화촉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는  발바닥 가운데 부분인 용천에서 아래쪽을  여러 차례 지압봉으로 눌러준다.  이 부위는 위, 십이지장, 소장 등과 연결되어 있어  소화기 질병에 효과가 있다.      4. 과음 (간)  지나친 과음으로 인해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네 번째 발가락 밑부분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간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4초 정도씩 3~4회 반복해서  자극하면 간 기능 회복에 효과적이다.      5. 성기능 강화  발 바깥쪽의 뒤꿈치 부분은 생식선과 연결되어 있다.  이 부분을 지압봉으로 아래서 위로 강하게 긁어주거나,  지긋이 눌러 4~5회 자극을 준다.  발 뒤꿈치의 안쪽 부분은 전립선 또는 자궁 발 뒤꿈치의 바깥 부분은 고환과 연결되어 있다.     한두번 시도해 본 후 금새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은 금물이다.  적어도 꾸준히 한달 가량 지속한다면  어느덧 강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발의 부위별 효능     * 발가락 : 두통, 눈이 침침할 때  * 발뒤꿈치 : 내분기계통... 생리통, 생리불순, 변비  * 발바닥 중간 : 소화기계통... 소화가 안될때 * 용 천 : 더위먹었을때, 손발이 부을때, 허리 통증       ◆ 발가락별 반사부위와 마사지 효과      * 엄지발가락 : 머리와 간 엄지발가락에 반점이 생기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이다.  과음 등으로 간이 상한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의 색깔이 변하고  발가락 부위가 쉽게 부어 오르기도 한다.      엄지발가락의 뒤쪽은 배와 관련이 깊으므로  이 부위를 자극하면 배의 통증 제거, 가스 소통에  매우 효과적이다.  두통이나 어깨, 목이 결릴 때에 이 부위를 자극하면  증세가 호전된다. 매일 엄지발가락 부위를 5분 가량,  발바닥 전체를 4~5초씩 3~5회 지압하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둘째 발가락 : 위 등 소화기관 두번째 발가락 끝이 퉁퉁 붓거나  주름이 접히면 위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로 본다.  변비, 당뇨, 코막힘, 눈의 피로와도 연관된다.  식중독에 걸렸을 때 두번째 발가락의 목 부분을  문질러주면 효과가 있다.     * 셋째 발가락 : 심장 세번째 발가락을 자극하게 되면 순환계의 움직임이  좋아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는 증상이  호전된다.      * 넷째 발가락 : 담낭 소화기능 저하, 배에 가스가 찼을 경우,  수영하다가 장딴지에 쥐가 나거나 손발이 저릴 때  네 번째 발가락을 문지르거나 당겨주면 매우 좋다.      * 새끼발가락 : 신장, 방광 새끼발가락을 문질러주면  빠른 시일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새끼발가락은 작은 뇌라고 불릴 정도로  뇌와 많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시험공부, 장기간의 정신활동 후에  자극해주면 피로 회복에 좋다.        ◆ 발 마사지 하는 방법     손가락 또는 지압봉, 볼펜 등을 이용하여  지긋이 4~5초씩 3~4회 눌러주거나  밀어줍니다.        꾸준히 할 수록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니,  주변분들과 함께 공유하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
골반의 크기와 부하의 비례
골반의 크기와 부하의 비례 큐앵글이라는 각도가 있다. 정면에서 본 골반과 무릎 사이의 각도를 말한다. 골반이 넓은 사람은 각도가 크고 골반이 좁은 사람은 각도도 좁다. 남자의 경우 큐앵글이 클수록 하체의 핏이 여성스럽게 떨어진다. 사실 일자핏에 역삼각형 어깨라는 남성핏의 기준은 서양남자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동양인의 표준은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으며 어깨도 넓지 않다. 골반의 넓이가 하체의 운동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기보다 허리에 비해 골반이 넓으냐 좁으냐로 생각해보자. 골반이 넓으면 무릎이 더 안쪽에 놓이게 되고 그만큼 부하가 더 커지게 된다. 특히 좌우로 회전할 때 측면으로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게 된다. 자, 발바닥이 회전하며 무릎이 돌아가고 골반이 돌아간다. 골반이 좁은 사람은 그 회전반경이 좁아지고 골반이 넓은 사람은 그 각도도 커지게 된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무릎의 불안정성이 더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골반의 넓이만큼 허벅지가 굵고 무릎이 강하다면 이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되지만, 거기까지 도달하기 전에 무릎의 부상을 먼저 조심해야한다. 키가 작고 팔다리가 짧은 사람이 유리한 점은 회전반경과 각도가 줄어듬으로 해서 관절의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는 점이다. 이는 키큰 사람에 비해 무엇보다 큰 장점이다. 물론 키가 작아도 골반이 크다면 여전히 무릎의 부담은 크지만 키큰 사람에 비할 바가 아니다. 그래서 키가 작고 땅땅한 체형의 사람이 달리기를 제외한 모든 면에서 유리하다. 특히 허리의 부담은 키가 클수록 허리가 길수록 증대된다.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팔다리가 긴 사람과 짧은 사람, 골반이 넓은 사람과 좁은 사람, 어깨가 넓은 사람과 좁은 사람은 다른 부하를 받는다. 이는 운동의 효율, 부상, 방식까지 좌우한다. 이미 허리부상을 입고 운동을 해온 나는 조금만 무리해도 통증이 온다. 게다가 골반도 넓어서 무릎의 부담도 크다. 어깨가 넓지만 이는 반대로 콤플렉스로 작용했다. 스무살이 넘어서까지도 쇄골이 툭 튀어나와 어좁이로 보였고 턱걸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에야 어깨가 넓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어깨는 부상의 위험이 높다. 쇄골이 긴 사람은 짧은 사람보다 훨씬 부상가능성이 높다. 어깨는 다음에 다루기로 하고 골반으로 돌아오자. 골반은 신체의 무게중심을 담당한다. 선체를 설계할 때 무게중심과 부력중심을 나누는데 두 중심이 가까울수록 안정적이고 멀수록 불안정적이다. 신체도 무게중심과 운동중심을 나눌 수 있다. 달리기라면 운동중심이 가슴이 된다. 무게중심은 항상 골반이고 운동방향을 결정하는 지점이 운동중심이 된다. 그러니까 운동중심은 가슴 어깨 팔 다리 모두 될 수 있다. 씨름이나 레슬링, 유도라면 운동중심이 힘점이 된다. 골반이 크고 넓다는건 무게중심이 안정되어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만, 이것은 하체가 튼실하다는 전제가 따른다. 당연하지만, 상체보다 하체가 튼실한 사람이 훨씬 더 안정적이고 건강한 사람이다. 하체가 부실할수록 무릎과 허리의 부담은 증가한다. 거기서 살이 찌면 그만큼 더 부담이 커지고, 운동을 할수록 부상의 위험도 커진다. 그러니까 살이 쪘든 말랐든 골반이 크든 작든 허벅지와 무릎, 종아리의 강화를 운동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남자들이 골반보다 어깨를 중시하고, 여자들이 슬림하고 날씬한 몸매를 중시하는 것은 사실상 건강과 점점 더 멀어지는 길이고 부상의 위험성을 높이는 길이다. 특히, 사분할 오분할로 하체의 운동을 최소화하는 남자는 그만큼 불균형을 심화시킨다. 하체를 기준으로 하면 최소한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하체를 해야하고 그것도 골반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를 나눠서 추가할 수 있다. 골반에서 발바닥으로 이어지는 역학에서 골반의 넓이는 앉았다 일어날 때 두 발을 교차하고 무릎을 구부릴 때 부하의 비례를 좌우한다. 이는 뼈의 각도와 연관되는데, 한마디로 허벅지 안쪽의 대내전근이 얼마나 강하냐가 무릎에 가해지는 부하의 정도를 결정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대퇴근이 아니라 대내전근이다. 허벅지의 바깥쪽이 아니라 안쪽이 훨씬 더 중요하다. 물론 안쪽만 중요하고 바깥쪽을 무시해도 된다는 소리가 아니다. 하체가 힘을 쓸 때의 기준이 골반의 안쪽, 허벅지의 안쪽에서 시작됨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하체를 발달시키려면 허벅지 앞쪽이나 엉덩이가 아니라 사타구니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운동하면 다리와 허리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대내전근, 장요근이 함께 움직인다. 어깨도 겨드랑이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된다. 짐작하듯이 나는 근육의 부위가 아니라 신체의 연결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삼각근, 중둔근 등 비슷한 역할을 하는 상하체의 바깥쪽 근육을 운동해봐도 결국 신체의 발달은 원점으로 돌아온다. 어깨는 회전근개와 이두근, 골반은 장요근과 대내전근, 이게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신체의 골격, 척추 흉곽 견갑이 상체, 척추 골반 대퇴골이 하체다. 뼈의 결합을 강화해야만 신체가 꾸준히 강화될 수 있다. 나는 굉장히 중요한 내용을 전문용어없이 쉽게 설명하는거지만, 이런 내용을 찾으려면 전문서적을 한참 뒤져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근육을 기준으로 신체를 설명하면서 역학의 의미가 퇴색된게 아닌가 싶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기초체력과 기초근력을 결정하는게 결합력이기 때문이다. 근육의 크기나 기능은 신체의 역학과 방향의 하부변수다. 역학이 선이고 기능이 후다. 역학을 고려한 기능이 발달이고 역학을 무시한 기능이 부상이다. 강화와 약화의 기준은 근육이 아니라 뼈다. 본인의 골격을 먼저 파악하고 역학의 한계치를 확인하면 그에 맞는 운동방법이 나온다. 뱁새가 황새쫓아가면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고양이가 호랑이처럼 달릴 수 없고 소가 사슴처럼 달릴 수 없다. 신체의 역학은 이미 결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운동능력은 키울 수 있지만 신체조건은 바꿀 수 없다. 그러니까 운동방식은 신체조건에 맞춰야 한다. 내가 신체능력의 발달에서 맨몸운동이 중량운동보다 훨씬 효율적이라 보는 이유다. 여기서 한단계만 넘어서면 두가지를 결합하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물론 기반을 단단히 다진 후의 얘기겠지만... 대한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