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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자매, 켄달&카일리 제너 스타일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오늘은 요새 헐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제너 자매의 스타일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는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브루스 제너의 딸들인데요. 사실 이들이 유명세를 얻게 된데는 아버지보다도 이복언니인 킴 카다시안의 공이 더 크답니다.
육감적인 몸매와 이국적인 얼굴(각종 구설수는 덤;;)로 유명한 언니의 뒤를 이어 제너 자매도 모델,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미국 젊은 여성들의 구미에 딱 맞는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여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어요.
▷ 같은 아이템 다른 느낌- Twin Look
자매가 모두 연예인인 함께 화보를 촬영하거나 행사에 참여할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비슷한 콘셉트의 의상을 입어서 눈길이 가더라구요:)
요 얼마전에 친구나 가족끼리 비슷하게 옷을 맞춰입는 '트윈룩'이 유행이었는데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색깔만 다른 비니(사진1)와 스커트(사진5)를 맞춰 입은 룩이 가장 맘에 드네요~ 저 정도면 일상생활에서도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 켄달 제너- Model Off Duty
비록 자매긴 하지만 얼굴이나 몸매, 전체적인 분위기가 꽤 차이가 나다보니까 스타일도 비슷한듯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켄달같은 경우에는 하이패션 모델로 활동중일만큼 길게 쭉쭉 뻗은 몸매를 자랑한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가 모델들의 일상룩이라고 하면 딱 떠오르는 심플하고 도시적인 옷을 입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늘씬한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키니진을 자주 애용하는 듯하네요. 또 원래 키가 커서 그런지 힐보다도 굽없는 운동화를 자주 신더라구요. 부러워요 ㅠㅠ
▷카일리 제너- Bohemian Grunge
카일리 제너 역시 모델이기는 하지만 언니보다 키가 더 작고 보통 하이패션 모델들보다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언니보다는 더 화려하고 섹시한 의상을 자주 입는 것 같아요.
특히 좋아하는 아이템은 허리와 가슴을 강조하는 크롭탑인 것 같네요. 또한 나풀나풀한 핏의 아우터웨어와 짧은 이너를 조합하는 것을 즐기는 듯. 켄달보다는 더 자유분방하고 터프한 분위기가 강한 것 같아요.
여러분은 둘 중 어떤 스타일이 더 맘에 드시나요? 저는 마음은 과감한 카일리지만 실제로 입는 옷은 심플한 켄달에 가까운 것 같네요. 물론 얼굴과 몸매들 둘중 누구와도 닮지 않았지만요. 또르르...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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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고 몸도 없고 ㅠㅠ
저는 얼빠라 켄달이 입은게 다 예뻐보이네요ㅋㅋㅋㅋㅋ자매 중에 몸매도 젤 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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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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