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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포토콜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블레이크 라이블리
크리스틴 해맑게 웃는 모습 오랜만이네요! 암만봐도 헐리웃에서 다리는 크리스틴이 갑임. 쥐 파먹은 것 같은 최양락 머리마저도 스타일리쉬하게 보일 수 있게 하는 건 다 얼굴 때문이겠죠? 크리스틴 얼굴 열일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더 열일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블레이크 라이블리. 웃는 모습이 어쩜 저리 상큼할까예? 크리스틴 예쁘다 한 거 다 잊어먹을 정도로 예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임신한걸까요? 예전보다 살이 붙었네요. 뭔가 둘째 임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세레나햏 시선 강탈이긔ㅋㅋㅋㅋㅋ 크리스틴 눈에도 안 들어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미녀들 사이에 서 있어서 기분 좋은 우디옹. 그러나 사실 별 관심이 없다고 한다. 영화제고 나발이고 얼른 가서 쉬고 싶어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 감독님이고 뭐고 일단 신난 두 여배우. 서로 얼굴 주장하고 난리 났지만 전 세레나햏이 더 예쁜듯요ㅋㅋㅋㅋㅋ 운동화를 참 좋아하는 크리스틴은 힐을 결국 벗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틴은 이런 모습이 매력적인 것 같긔. 크리스틴이 브이 하던 말던 제 눈에는 종아리만 보이고요? 신발 벗었는데도 다리 왜저래ㅠㅠㅠㅠㅠㅠㅠ 갖고싶쟈냐~ 칸 영화제 나들이에 잔뜩 신이 난 것 같아요. 이번 영화에서는 그녀의 발연기가 좀 나아졌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