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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한지 조금 지났지만 한적한 주말에 다시 꺼내서 볼만한 영화들★

★개봉한지 조금 지났지만 한적한 주말에 다시 꺼내서 볼만한 영화들★

한국영화
1.넘버3
-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도 주옥같은 영화시대가 변해도 재미는 변하지 않는다.
2.우아한 세계
- 양아치 짓도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구나..하나도 우아하지 않는 조직폭력배의 이야기
3.그때 그사람들
- 한국 블랙코메디의 정수잘 만들었지만, 너무 쉽게 잊혀진 작품
4.파이란
- 관객의 눈물을 어떻게 빼는줄 아는 영화아직도 먹먹하다. 5.아는 여자 장진감독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웃기고 재미나고 이나영이 너무 이쁨
6.플란다스의 개
- 봉준호 감독의 데뷔작웃음기 가득한 사회고발(?) 영화
7.지구를 지켜라
- 코메디 영화로 홍보한 마케팅으로 폭망한 영화올드보이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나오기 힘든 웰메이드 영화
8.슈퍼스타 감사용
- 우리나라 스포츠 영화중 단연 최고감동이 있으면서도 그렇게 오글거리지 않는 영화
9.내 마음의 풍금
-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의 추억들을순수하고 풋풋하게 담아낸,보고나면 가슴 한구석이 따스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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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등을 찔렸는데 어떻게 비명을 지른단 말인가?
피터 잭슨 : 다음은 사루만이 등에 칼을 맞는 장면을 찍을 겁니다. 최대한 고통스럽게 비명을 질러주시면 됩니다. 크리스토퍼 리 : 응? 등에 칼을 맞는 장면이라고 하지 않았나? 피터 잭슨 : 그야.. 등이 칼에 찔렸으니까요? 크리스토퍼 리 : 그러니까 등이 칼에 찔렸는데 어떻게 비명을 지른단 말인가? 피터 잭슨 : ? 크리스토퍼 리 : ? 크리스토퍼 리 겨울전쟁 참전, 공군정보병과, 북아프리카/이탈리아 전역에서 비행대대정보장교 전쟁 마지막 해에는 공군본부에서 전략폭격 목표물 작전 기획업무 전후에는 1년간 전범 조사 부서에서 근무 후 전역 전쟁중 특수작전집행부(SOE)와 장거리사막정찰대(LRDG), 공수특전단(SAS) 소속으로 근무 그는 감독 피터잭슨에게 “사람은 칼에 등을 찔리면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 실제로는 공기가 폐에서 빠져나와 큰 소리 없이 ‘신음’한다.”라고 설명해주었다. 출처 : 클리앙 한 가지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최고의 전쟁 영화 중 하나로 꼽히는 '지상 최대의 작전' 오디션에 크리스토퍼 리도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는데.. 떨어진 이유가 '군인처럼 보이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2차대전 참전용사에게 군인처럼 보이지 않는다니 참 아이러니 아닙니까? 핳핳 저 과거 사진도 연합군 로마 점령 직후 촬영된 사진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