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rslean
10,000+ Views

성공하는 사람을 위한 웃음 습관 7가지

★ 성공하는 사람을 위한 웃음 습관 7가지 ★

1. 인사로 웃음 생활을 시작하라. 항상 웃음을 띠게 하는 순간은 바로 인사를 나눌 때이다. 웃음의 약 70%가 이때 이루어진다고 하니, 웃음인사가 웃음의 기초라 할 것이다. 첫 만남일 경우에는 이런 만남이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며 웃음을 연습하면 실제로 멋있는 웃음을 상대방에게 줄 수 있다. 2. 나를 먼저 사랑하라. "나는 내가 좋아. 나는 내가 참 좋아"라는 말을 아침마다 반복해보자. 이러한 자기애는 자부심을 높여주고 하루를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자신감을 준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왜냐하면.. 나는 나니까..", "왜냐하면... 잘 생겼으니까...", "왜냐하면... 입이 크니까..." 등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서 말해보자. 3. 긍정적인 단어만을 사용하라. '미워하다. 불가능하다. 두렵다. 기분 나쁘다. 밉다.' 어떤 기분이 드는가? 아마 상당히 불쾌한 느낌일 것이다. 이제 다음 말을 중얼거려 보자. '용서한다. 할 수 있다. 사랑한다. 웃는다. 행복하다.' 우리는 단지 몇 개의 단어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 그것이 말의 힘이다. 자신의 언어 습관을 되돌아보고 한 단어씩 바꿔 말하는 연습을 시작해 보자. 4. 칭찬으로 마음을 웃게 하라. 아무래도 칭찬이 어색하다면 동전 칭찬법을 배워보자. 출근 전 동전 5개를 왼쪽 호주머니에 넣는다. 그리고 직원을 칭찬할 때마다 동전 1개를 오른쪽 호주머니로 옮긴다. 매일 5개 모두를 옮기려고 노력한다. 습관이 되면 동전만 봐도 어떤 칭찬을 할까 고민하게 될 것이다. 5. 감사로 함께 웃어라. 감사는 칭찬보다 더 강력하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만약 감사할 일이 없다고 느끼거나 사소한 일에 감사하기 쑥스럽다고 느낀다면 '1분 행복 바캉스' 훈련을 해보자. 1분 동안 주변의 모든 것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는 것이다. 글로 써보는 것도 좋다.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번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6. 먼저 용서하라. 화병(火病)을 자세히 살펴보면 사람을 용서할 수 없는 마음이 그 핵심을 이루고 있다. 미워하는 누군가를 용서할 수 없는 마음과 자신을 용서할 수 없는 두 가지의 마음이 있는 한 화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매일 아침, 미운 사람들에 대해서 떠올리면 '5분 용서시간'을 갖도록 하자. 화도 누그러지고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7. 웃음 멘토를 만들어라. 잘 웃는 사람, 재미있는 사람,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 긍정적인 사람이 있다면 그를 웃음의 멘토로 정하자. 짜증나거나 우울할 때 이런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면 우리는 웃음과 긍정의 상황으로 빠져들 수 있다. 그런 다음 언젠가는 당신도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보자.
--◆-- 인기명언 모음집 --◆------------ 1. 목표를 성취하는데 필요한 7가지 원칙 http://me2.do/GE8cqJuf 2. 인간관계 22가지 성공 법칙 http://me2.do/5WhNaYtP 3. 나를 다스리는 10가지 교훈 http://me2.do/FWYOmlIT 4. 시간 활용법 9가지와 시간 관련 명언 9가지 http://me2.do/FIFErUS7 5. 삶의 희망을 주는 10가지 진리 http://me2.do/xIoVJzGz 6.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http://me2.do/FXpm3imn 7. 항상 즐겁게 사는 방법 31가지 http://me2.do/xDOGYt5A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항상 이렇게만 이라도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 때 시절을 잊지 않고 초심을 지키는 사람이며,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입니다.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항상 감사하는 긍정적인 사람이고, 가장 존경받는 부자는 적시 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입니다.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며,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전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지만, 일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 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입니다. 삶이자 인생은 스스로 이룬 인품이 그대로 투영된 일대기입니다. 가장 멋진 인생은 좋은 인품과 품격을 갖출 때 비로소 이뤄질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 C(Choice)이다. – 장 폴 사르트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인격#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예술이란?
예술이란? 한창 예술작품에 호기심과 관심이 생겼을때 저는 온오프라인으로 작품을 몇 번 감상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작품에 대한 설명(스토리)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이 예술가가 무엇을 표현했고, 왜 이렇게 표현했는지 저는 알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작가에게 물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표현(의미) 한 것인가요?" 하지만 몇 작가에게는 대답을 듣지 못했고, 어떤 작가에게서는 엉뚱하게 작품에 사용한 기법과 도구 설명만 듣기도 했고, 어떤 작가의 설명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의 나열이었으며, 어떤 작가는 그런 것은 묻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마치 제가 물으면 안 되는 것을 묻기라도 했다는 듯이요. 그러다가 한 연예인 겸 화가로 활동하는 분의 작품을 감상하게 되었는데, 그분의 작품에는 충분한 설명(스토리)이 있었습니다. '아,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했고, 그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재밌다!' 한동안 작품 감상에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렸던 저였는데 무척이나 재밌었습니다. 작가의 작품을 더 깊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고 제 안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작품을 통해 작가와 대화를 나누고 위로를 받은 듯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했습니다. 예술이란 이렇듯 내 생각과 마음을 담아내는 그릇입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소설가는 소설로, 가수는 노래로, 작곡가는 작곡으로 말이죠. 예술가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작품에 담을 수 있어야 하고, 본인이 무엇을 표현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심리글쓰기 지도사 이지은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Cd8CQjbvAM5/?igshid=YmMyMTA2M2Y=>
리더는 딜레마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뭔가를 제대로 결정할 수 없는 이유는 대개 갈 길이 정해져 있는데 어느 쪽을 선택해도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는 딜레마 때문이다. 사실 인생은 딜레마의 연속이다.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을 걱정해야 하고, 안 먹자니 가장 큰 즐거움을 포기하는 셈이다. 음악 연주를 정말 좋아하는데, 계속 하자니 돈을 벌 수 있을까 싶고, 포기하고 직장에 들어가면 인생이 즐겁지 않을 것 같다. 우리는 이와 같은 딜레마 상황을 매일매일 맞닥뜨리며 살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체념하고 적당한 선택을 해서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받아들이며 우울하게 살아야 할까?  의사 결정은 포기해야 할 것을 선택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느 한 쪽을 과감하게 포기하면 일단 의사 결정이 이루어지고 어쨌든 행동할 수 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아무 행동도 못하게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것이 최선일까?  만약 딜레마에 빠졌을 때 두 가지 답의 적당한 중간치를 해법으로 삼으면 어떻게 될까? 《블랙스완》과 《안티프래질》의 작가 나심 탈레브는, 그런 적당한 중간치야말로 불확실성이 만연한 가운데 예기치 못한 충격이 왔을 때 우리를 늪에 빠뜨리고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주범이라고 말한다. 성공하는 리더와 성공하는 기업은 딜레마에 빠져 있을 때 양자택일, 또는 적당한 중간치를 선택하지 않고 그것을 뛰어 넘으려 한다. 오히려 상반되는 두 가지 이상의 차원을 동시에 끌어 올리는 방법을 선택함으로써 성공에 이른다. 동태적으로 딜레마 상황을 찾아내고, 거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차원의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딜레마에 빠졌을 때 우리는 괴로워하고 좌절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발견한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 딜레마야말로 무엇을 할지 모르는 우리에게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는 고마운 존재다. 창조와 혁신을 이끌어 내는 바탕이 되기도 하고, 우리에게 무엇을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 분명하게 가르쳐주는 제일 좋은 교사의 역할을 한다. 딜레마를 해결한다는 것은 누구도 쉽게 도달하지 못한 경지에 오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2조규모 자산가 딸내미와 데이비드베컴 아들래미의 그사세 결혼식.jpg
니콜라 펠츠와 브루클린 베컴의 결혼식은 펠츠 집안 소유이자 니콜라가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플로리다 해변의 대저택 앞마당에 커다란 천막구조물을 설치해서 비공개로 진행했는데 (근데 이 저택이 1500억이 넘는다네) 비공개 결혼식이고 보그 단독 공개로 계약되어 있어서 사진이 보그에서 공개된 몇 장밖에 없었음 근데 오늘 보그에서 추가 사진도 풀리고 니콜라가 오늘 인서타에 폭풍 업뎃ㅋㅋ해줘서 올려봄 본식 드레스는 1년 간 맞춤 제착했다는 발렌티노 오뜨 꾸뛰르 예술적 니콜라 미모도 예술적2222 저 반지는 브루클린이 2년 전에 청혼하면서 준 5캐럿 다이아 약혼반지 5억 5천 근데 이 결혼식에 든 돈이 50억 니콜라 펠츠 아빠 이 결혼식에서 느껴지는 모든 부내의 원천 42년생 올해 세는 나이로 81세 2조 규모 자산가이자 투자 사업가 그리고 유대인 디올 맞춤 턱시도에 장모님이 선물했다는 다이아몬드 체인 다는 브루클린 베컴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아들로 태어났는데 혼전계약서 쓰게 됨 데이비드 베컴의 결혼에 대한 조언은 "Treat your Mrs like gold(아내를 금처럼 대해라)." 식장으로 향하는 새신랑 브루클린과 형제들 예술적3333 우럭... 브루클린은 웨딩 드레스 입고 걸어오는 니콜라를 봤을 때가 이 결혼식을 통틀어 가장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함 말 그대로 숨이 멎을 것만 같은 느낌을 처음 느껴봤다고 그럴 만도 함 아름다움 결혼식 전날 밤을 따로 보내서 더 이때 감정적으로 복받쳤다고 함ㅋㅋ둘이 맨날 붙어 살아서 뒤로 보이는 바다까지 예술적 신부 입장할 때 오케스트라가 song bird 연주했다고 함 https://youtu.be/bTNLYeaL7No 니콜라와 니콜라 아버지 60대에도 자식 보는 헐리웃 보다보니까 크게 위화감은 들지 않는데 궁금해할까봐 말하자면 아버지 42년생 딸 95년생 니콜라 엄마가 아빠의 세번째 부인 니콜라 엄마와 아빠 반지 봐 이야 브루클린 소박했따 니콜라와 언니들 그리고 브루클린 사촌 니콜라 오빠들과 브루클린ㅋㅋ (니콜라는 여덟 남매 중 다섯째) TMI 니콜라 아빠는 결혼을 3번 하고 총 10명의 자식을 가졌는데 그중 8명을 지금 부인이 낳음 맨 오른쪽 니콜라 둘째 오빠의 결혼식 축사 첫번째 규칙: 행복한 아내가 곧 행복한 삶이다. 두번째 규칙: 첫번째 규칙을 지켜라. 하퍼와 데이비드 베컴 하퍼도 언젠간 가겠지... 이 결혼식은 전통 유대식으로 했다는데 왜 유대식은 의자에 앉혀서 의자를 드는지는 나도 모름 니콜라 피로연 드레스는 베르사체 브룩이는 그대로ㅎㅎ 시댁과 함께 그리고 친정 니콜라 엄마 드레스는 결혼식 내내 전부 베르사체 맞춤 제작 오 나이트 샤말란 오 식스센스 근데 이날 고급스러운 음식 많이 준비했는데 마지막에 브루클린이 부른 웬디스 버거 푸드트럭 왔을 때 깨작깨작 하던 사람들 다 엄청 먹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웬디스 푸드트럭 이런 거임)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날 이번엔 둘 다 디올 수트 입음 사실 디올 디자이너가 친구라서ㅋㅋ 주최측 남자 중에서 디올 수트 안 입은 남자는 니콜라 아버지 뿐이었다고 함 클라우디아 쉬퍼처럼 해봤다는 메이크업 너무 예쁨 윌리엄스 자매도 왔네 베컴 부부도 새 옷 입음 식스센스 사진 또 찍음 엄마랑 닮음 근데 볼 때마다 어머니 반지 진짜 쩐다 왼쪽은 20세기폭스 임원 오른쪽은 예쁨 니콜라 셋째 오빠 곧 나도 간다는 브룩이 동생들 (아님) 아무튼 길고 긴 3일 간의 결혼식 끝나고 가는 신랑 신부 출처 넘나리 그사세라 그저 신기하네여 영화같아여,,,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어떤 분께서 저를 찾아와 "밥, 저는 그림을 그릴 수가 없어요. 저는 색맹이거든요 회색밖에 보이지 않아요” 라고 하셨죠.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회색톤으로만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당신은 할수 있어요! 당신이 할 수 있다는 걸 난 알아요.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 어두운 색과 밝은 색,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공존해야 해요.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요. 가끔씩 작은 슬픔이 와야 할 때가 있어요. 그래야 언제 좋은 날이 왔는지 알 수 있거든요. 지금의 전 좋은 날을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이 캔버스에서 자유를 찾으세요. 우리는 실수를 하지않아요. 우리는 단지 행복한 사고를 겪을 뿐이에요. 어떠한 것도 해낼 수 있는 비밀은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믿음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다면 어떠한 것도 할수있어요. 믿기만 한다면요. 빛을 보기 위해선 어둠이 필요해요. 당신의 세상 속에선, 당신이 하고 싶은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어떠한 방식으로 원하든, 그거대로 딱 좋아요.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한 화가, 밥 로스 (Bob Ross) 1942 . 10 . 29 - 1995 . 7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