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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이 육아일기 2

칸이와한식구가된지 6일! 배변잘가리고 처음에는천방지축 장난꾸러기였던칸이가 6일만에 엄마만졸졸따라다니는 엄마바라기가되고~ 높은침대에서놀다가 엄마가부르면 안절부절못하다가 오늘은 뛰어내리기까지! 기특한우리칸이~ 이제앉아,기다려 척척알아든고~ 이제 자기이름도알아들어서 기특기특♥ 시중에파는 애견간식은 별로안좋다기에 되도록이면 수제간식으로찾아보고~오늘은 칸이아빠꼬드겨서 옷이며 이름목줄,스낵볼,오가닉샴푸,가슴줄등등 칸이에게필요한용품 몽땅 구매하고~ 이갈이? 때문에 이것저것물어뜯는 우리칸이를위해서! 또 밖에서파는 간식보다 엄마가직접만들어준 간식이더 몸에좋을테니까 두부를이용해서 우리칸이먹일간식만들기! 엄마랑 나눠먹을수있는 건강간식완성! 두부스낵이라서 딱딱하니까 더좋아하고~ 몸에도좋고! 엄마가더 잘해줄게!ㅎㅎ *두부스낵만드는방법!* 1. 찌개용두부를 구매한후 간식으로만들양만 잘라서 물에 20분정도 담궈둔다 2.물에넣어두었던 두부를 꺼내 5-10분간 끓인다 3.키친타올을 바닥에깔고 살짝 끓인두부를 꺼내어 키친타올에올리고 두부위에도 키친타올을올려살살눌러서 수분을최대한제거한다 4.수분을제거한 두부를 아가가먹기좋은 크기로자른다 5.접시(전자렌지용접시면더좋음)에 두부가 붙지않게올린후 전자렌지에 2분30초 돌리기! 6.2분30초 돌린 두부를 꺼내어 한번씩 뒤집어서 다시 2분30초돌림 7.수분이거의빠져서 과자처럼될때까지반복하면끝! 식품건조기가있다면 식품건조기에돌리셔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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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게 쇼팽 곡을 연주해준 피아니스트 '고통은 잠시 잊으렴'
폴 바튼 씨는 영국의 음악가이자 태국의 코끼리 보호 운동에 앞장서는 동물애호가입니다. 그는 코끼리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자신의 재능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해주는 것이죠! 폴 바튼 씨는 태국 왕동 지역에 있는 코끼리 보호소를 찾았습니다.  보호소에는 '람두안'이라는 이름의 앞이 보이지 않는 62세의 암컷 코끼리가 있는데, 그는 꼭 녀석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피아노를 세팅하고 차분히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쇼팽, 바흐, 슈베르트, 에릭 사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들의 클래식을 연주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늙은 코끼리 람두안은 몸을 좌우로 흔들며 음악에 춤을 추듯 발걸음을 밟았습니다. 그러다 가만히 소리에 귀를 기울여 감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람두안은 폴 바튼 씨의 연주가 마음에 드는 듯 소리를 내며 따라 부르려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그사이 다른 코끼리가 나타나 폴 바튼 씨의 곁에 다가와 연주 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연주를 끝마친 그는 평온한 표정으로 피아노 곁에 서 있는 코끼리들을 보며 말했습니다. "오랫동안 앞을 보지 못한 람두안에게 세상이 아직 아름답다는 것을 소리로 알려주고 싶었어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연주 소리와 주름이 가득한 코끼리의 얼굴을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제발 코끼리 좀 학대하지 마..."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리랑카의 한 사원에서 코끼리의 팔다리를 묶은 채 잔인하게 폭행하고 학대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전 세계 동물애호가들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코끼리 트래킹과 코끼리를 이용한 마을 축제가 문화로 남아 있어 수십 년째 같은 학대가 반복되며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동물단체들은 동남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코끼리 트래킹을 이용하지 말아달라"며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고 있지만, 여전히 코끼리 마사지와 트래킹 등의 산업은 쇠퇴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망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걸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