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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툰 PPL 수준.jpg
PPL이 드물시절에는 독자들도 웃으면서 작가님 먹고살아야지! 하고 드립으로 받아줬었음 근데 요새는 내용 속에 흐름깨는 PPL 계속 우겨넣음 1. 웹툰 속 PPL 좋은 예시 -독자들이 광고인지도 모르고 넘어감 치즈인더트랩 니베아 - 제품 살짝 보여줌 스토리에 맞게 서브커플로 자연스럽게 녹여냄 슈퍼시크릿 퓨마 - 과하지않게 신상 디자인 보여줌 마음의 소리 스타크레프트 2 - 그냥 만화상의 드립같이 넘어감 (저런거 전부 PPL임 ㅎ.. 이름 언급해주는데 200만원) 소녀의세계 퓨마- 고등학생 친구들이 시내나가서 노는 중 한컷 놓지마정신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길가에 붙은 전단지로 배치 뜬금없긴 하지만 이것도 크게 거슬리지않음 유미의 세포들 판도라 - 스토리에 잘 녹여내서 인정 이렇듯 스토리를 방해하지 않는 성의있는 PPL은 광고더라도 독자들한테 거부감이 없음 그러나... 2. 웹툰 내 PPL 안좋은 예 이건 광!고!타!임! tmi 한가득~ 분량도 한가득~ 외모지상주의 맘스터치 - 스토리 개연성도 없이 갑자기 모두들 몰려가서 맘스터치 신메뉴를 한참 먹음; 분량도 길고 광고라고 어필하는 것도 비호감 님이 알아서 스토리에 잘 녹여 내시던가요 여신강림 바이브- 뜬금없이+너무 대놓고 광고... 걍 한 컷정도로 이거 좋더라~ 하고 넘기면 몰라 실제로는 광고때문에 쓸데없이 10컷정도 날아감 너무 길어서 짜름 유미의 세포들 바이브 - 뜬금없이22 그나마 딱 2컷만 사용 그리고 이 분야 끝판왕 연애혁명 이니스프리 - 그나마 애교로 봐주기 가능 이니스프리 - .. 그래도 이때까진 컷은 짧음 그러나 오레오- 존나 뜬금없고 존나 길고 대놓고 광고 코코팜 - 역시 길고 개연성 없음; 점점 웹툰 속 광고가 티비광고 수준이 됨 봐주는 것도 정도껏이지; 기존 광고들처럼 적당히 이미지 슬쩍 넣는것도 아니고 스토리에 지장 주면서까지 tmi디테일 줄줄 읊는거 극혐 차라리 웹툰 눌렀을때 광고뜨게 하던가 왜 웹툰 본편안에 광고 억지로 우겨넣냐고 ㅅㅂ 단행본 낼 땐 어쩌실껀데요? 참고로 웹툰 내 PPL은 효율좋고 지속적이고 아직 아무 규제법안이 없어서 점점 심해질 예정 출처 와나는 ppl 인줄도 몰랐음 이게 다 광고였구나 몰랐네... 자연스럽게 녹아드는건 괜찮은데 대놓고 노잼으로 광고타임 갖는건 ㄹㅇ 별로 유료로 결제해서 봤는데 지면 대부분이 광고면 빡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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