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p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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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자기부담금이 4월에 10% -> 20%로 인상됩니다. 실손보험료를 5년여 만에 인상했다는 내용입니다. 손보사 업계1위인 삼성화재는 보험료를 평균 17.9%올렸고. 동부화재와 메리츠화재, LIG손보도 15%이상 보험료를 일제히 인상했다는 내용입니다. MRI 진료비가 병원별로 2배차이나기도 하고 비급여 진료비가 천차만별인 것에 대해 보험업계에서는 비급여 진료비에 대한 전문기관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무분별한 비급여 진료비에 대한 보험금 지급 때문에 보험사는 손해율이 높아지면서 보험로를 인상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제가 연재하고 있는 굿모닝뉴스에서는 2016년에는 MRI등의 고가의 의료기술을 보장하지 않는 대신 30%가까이 보험료가 저렴한 실손의료보험을 출시할 것이라고는 예견도 있습니다. 4월달에 실손의료비보험의 자기부담금이 10%에서 20%로 바뀌니 미리 가입해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노인복지 혜택 다받아도 ‘빈곤한 죽음’이라는 노인복지에 대한 기사입니다. 빈곤사회연대에 따르면 2015년 1인 가구 기초생활수급비는 월 49만9288원입니다. 여기에 기초연금 20만원을 포함하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받아야할 월 정부지원은 70만원이지만, 기초연금과 기초생활수급비를 동시에 신청하면, 기초연금이 소득으로 잡히며 기초생활수급비가 그만큼 깎여 월 지급액은 도로 약 50만원으로 줄어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노인 환자의 경우 병원비가 30만원 가까이되고, 기사에 나오는 장씨는 폐결핵으로 30일간 입원비를 30만원을 내고, 주사를 2~3회 맞았는데, 한번 맞을 때 8~9만원인 이 약이 비급여 항목에 포함되어 건강의료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약을 맞지 않으면 질병으로 생명의 위협을... 약을 먹자니 경제적인 사형선고에 처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놓여 있던 한 분의 내용입니다. 지난 7일 숨진 채 발견되신 분의 삶이고, 더 이상 안타까운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자증세는 이미 진행중이라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2008년 대기업은 전년보다 23조7000억원의 세금을 덜 냈디만, 2009년부터 해마다 증가하기 시작해 2013년 까지 5년간 무려 34조7000억원(누적 기준)의 세금을 더 냈다는 기사입니다. 세금에 대한 여론이 강해지면서 대기업도 세금 많이내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럼 이 세금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관심을 두어야할 대목입니다, 콜레스테롤 적당량 유지하면 건강에 이롭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건강한 성인은 콜레스테롤이 높은 계란, 조개류 등과 같은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거나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지 않는다는 의견입니다. 즉 기계적으로 기재되어있는 수치만큼 몸에 쌓이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만들고 각종 호르몬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생명유지에 반드시 필요하고 이 코레스테롤이 감소하면 암뿐만 아니라 뇌출혈, 감염증, 우울증 등으로 사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증과 묶여 강조되다보니 심장과 뇌혈관질활의 주범으로만 알려져 있다는 잘못된 인식에 대한 다시 짚어주는 기사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상담 및 문의사항 - 삼성금융플라자 전종필 - 삼성생명·화재·증권·카드 010 - 5095 - 0402 blogsf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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