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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종류를 중국어로 알아보자!
어서오세요~ 쿠키단지 베이커리입니다 :) 무슨 빵으로 드릴까요? 토스트, 크루아상, 베이글, 바게트... 각각 하나씩 다 주세요! 빵 한 덩어리 (A loaf of bread) "Bread"는 셀 수 없는 명사이기 때문에, breads나 a bread는 틀린 표현이에요! 우리가 밖에서 사는 빵은 보통 : ▶️ 빵 한 덩어리 (A loaf of bread) : 一条面包 yìtiáo miànbāo ▶️ 빵 두 덩어리 (Two loaves of bread) : 两条面包 liǎngtiáo miànbāo ▶️ 많은 빵 (A lot of bread) : 很多面包 hěnduō miànbāo 만약 여러분이 빵을 좋아한다면 : ▶️ 나는 빵을 좋아해. (I like bread.) : 我喜欢面包。 wǒ xǐhuan miànbāo 베이커리 (Bakery) 빵 또는 케이크를 전문으로 만들어 파는 곳은 : ▶️ 빵집, 제과점 (Bakery) : 面包(糕饼)房 miànbāo(gāobǐng)fáng 빵이나 케이크를 만드는 사람 : ▶️ 제빵사, 파티쉐 (Baker) : 面包(糕饼)师傅 miànbāo(gāobǐng)shīfu;面包店老板 miànbāodiàn lǎobǎn 토스트 (Toast) 사실 우리가 평소에 먹는 대부분의 얇은 빵은 : ▶️ 빵 한 조각 (A slice of bread) : 一片面包 yípiàn miànbāo ▶️ 빵 여러 조각 (Pieces of bread) : 几片面包 jǐpiàn miànbāo 종종 우리는 이것을 "토스트(吐司 tǔsī)"라고 부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토스트는, 2차로 구운 바삭바삭한 식감의 슬라이스 빵(切片面包 qiēpiàn miànbāo)을 말한답니다~ ▶️ 토스트 (Toast) : 烤面包片 kǎo miànbāopiàn 번 (Bun) 햄버거(汉堡 hànbǎo)나 핫도그(热狗 règǒu)에 쓰이는 둥근 빵은 bread라고 부르지 않고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 번 (Bun) : 圆面包 yuán miànbāo;小圆甜饼 xiǎoyuán tiánbǐng 이 bun이라는 이름은 우리가 흔히 아는 만두나 찐빵 같은 음식을 칭할 때 쓰이기도 합니다. ▶️ 만두, 찐빵 (Chinese bun, Steamed bun) : 馒头 mántou;包子 bāozi;馍馍 mómo 다행히도, 서브웨이의 여러가지 샌드위치(三明治 sānmíngzhì)는 "bread"라고 부른답니다! 모닝빵 (Dinner rolls) Dinner roll! 생소하지 않나요? 모닝빵과 비슷하게 생긴 dinner roll은 서양에서 주로 저녁 식사에 먹는 빵이랍니다. ▶️ 모닝빵 (Dinner roll, Bread roll, Roll) : 餐包 cānbāo 우리나라와 일본의 모닝빵은 폭신폭신하고 달달한 반면에, 디너롤은 식감이 퍽퍽하고 단 맛이 없어 흰 쌀밥처럼 무미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거나 버터나 쨈을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호밀빵 (Brown bread) 빵에 사용되는 주재료별로 분류하면 시중에 나와있는 빵은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흰 식빵 (White bread) : 白面包 bái miànbāo ▶️ 흑빵, 호밀빵 (Brown bread) : 黑麦面包 hēimài miànbāo ▶️ 통밀빵 (Whole-wheat bread) : 全麦面包 quánmài miànbāo 요즘 다이어트빵으로 인기있는 : ▶️ 잡곡빵 (Multigrain bread) : 杂粮面包 záliáng miànbāo 프랑스 빵 (French bread) 빵하면! 바로 프랑스죠~ 프랑스의 대표적인 빵은 : ▶️ 바게트 (Baguette) : 法棍 fǎgùn 그렇다 우리나라의 빵집 브랜드, 파리바게트는 중국어로 : ▶️ 파리바게트 (Paris Baguette) : 巴黎贝甜 Bālíbèitián 프랑스의 유명한 빵은 바게트뿐만 아니라 초승달 모양의 : ▶️ 크루아상 (Croissant) : 可颂 kěsòng 크루아상이 맛있는 이유는 표면의 바삭바삭한 껍질 덕분입니다. ▶️ 페이스트리 (Pastry) : 油酥面团 yóusū miàntuán;油酥面皮 yóusū miànpí;油酥糕点 yóusū gāodiǎn 이탈리아 빵 (Italian bread) 이탈리아는 피자와 파스타뿐만 아니라 아주 유명한 빵이 있죠!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이 빵 역시 이탈리안 요리의 백미랍니다 >3< ▶️ 치아바타 (Ciabatta) : 夏巴塔 xiàbātǎ;巧巴迖 qiǎobātà 갓 구워낸 모양이 슬리퍼처럼 생겼기 때문에 치아바타는 슬리퍼빵이라고도 부른답니다. 껍질이 얇고 씹히는 맛이 있어 이탈리아의 올리브 오일과 잘 어울려요 :) 이탈리아의 빵 중에 외형이 피자와 비슷한 : ▶️ 포카치아 (Foccacia) : 佛卡夏面包 fókǎxià miànbāo 포카치아는 보통 여러 종류의 허브와 올리브유를 넣고, 피자처럼 양파, 치즈, 훈제 고기 등을 곁들입니다. 베이글 (Bagel) 주로 서양인들이 아침에 즐겨먹는 : ▶️ 베이글 (Bagel) : 硬面包圈 yìng miànbāo quān;百吉饼 bǎijíbǐng;贝果面包 bèiguǒ miànbāo 사람들은 베이글을 반으로 갈라 크림치즈를 바르고 아침식사를 합니다. 베이글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설탕과 버터가 많이 들어가 달콤한 맛이 나는 : ▶️ 도넛 (Donut) : 甜甜圈 tiántián quān 만약 여러분이 머핀을 디저트로 분류한다면, 영국인들이 가만두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왜냐하면 영국의 머핀은 식사용 빵에 더 가깝기 때문이죠! ▶️ 잉글리시 머핀 (English muffin) : 英式玛芬 yīngshì mǎfēn;英式松饼 yīngshì sōngbǐng 여러분은 영국 스타일의 English muffin을 더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muffin cake를 더 좋아하시나요?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빵은 무엇인가요? 혹시 여기에서 언급하지 않은 빵을 중국어로 뭐라고 할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인종차별당했는데 중국인들이 몰려와서 도와줬던 썰
+ 나도 캐나다덬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백인 덩치 쩌는 술취한 새끼가 자꾸지하철에서 막 말걸고 어디서 왔냐고 묻고 막 엉덩이 만지는데 진짜 아무도 안도와주고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다음 역 내릴때쯤에 중국 남자애들이 나 둘러 싸고 . 지하철 역에 도착 하자 문 열리는 그 순간 중국 애들이 그 남자 밀쳐 버림 그리고는 문 닫히고 중국 애들이 나 보고 괜찮냐고막걱정해주더라 ...진짜 현지사람들 그 쎄한눈으로 그냥 쳐다 보는거 아직도 기억남 +중국인들 개친절햌ㅋㅋㅋㅋㅋ 나이번에 뉴욕 타임스퀘어 새해 카운트다운 볼드랍 기다리고 있었는데 개추워서 벌벌 떠니까 나한테 막 모라모라 하더니 담요주고감....감동ㅠㅠㅠㅠ +내 동생이 유럽에서 길 잃엇는데 도와주겟다고 한 사람들이 중국관광객들이였음 솔직히 내가 중국인이엿음 든든햇을듯 +중국애들 근데 아시아 애들 국적불문 도와줌 이건 진짜 미국만가도 느낌 ㅇㅇ 중국애들이 좀 무대포가 있는데 그게 미국에서도 그러거든 무슨일 있으면 일단 도와줌 고마운거임 ㅋㅋㅋㅋㅋ 나는 미국에 살 때 겪은건 없는데 내 친구는 클럽에서 인종차별 겪는데 그 안의 중국인들이 생판남인데 도와줌. 근데 이 중국인들끼리도 남인거 ㅋㅋㅋ 그냥 아시아인이라고 도와준거임 각자가 한곳으로 모여서 ㅊㅊ: 더쿠 대륙의 기상! 오져따리 오져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안 이즈 원!!!
잃어버린 반려견과 마주친 소년의 반응 'Marry Christmas!'
캐럴이 울려 퍼지며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 거리를 메우고 있지만, 장난꾸러기 소년 카터는 전혀 기쁘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 사랑하는 반려견 파이퍼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죠. 한 달 전, 카터가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났을 때 휴게소에서 화장실에 들른 사이 파이퍼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카터의 엄마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파이퍼를 사랑했지만, 큰아들 카터는 파이퍼를 유독 좋아했어요. 카터에겐 정말 힘든 시기였을 거예요." 가족은 주변을 샅샅이 찾아 돌아다녀보았지만 파이퍼는 보이지 않았고, 주변을 뛰어다니던 카터의 얼굴은 사색이 되었습니다. 파이퍼가 실종된 기간이 길어지자 가족은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죠. 문제는 카터가 점점 미소를 잃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지만 카터는 항상 우울한 표정이었으며 크리스마스 나무를 장식할 때에도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카터의 엄마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바로 파이퍼를 찾았다는 보호소의 연락이었습니다! 카터의 엄마와 아빠는 보호소로 달려가 파이퍼를 발견하고 기쁨의 인사를 나눈 후, 지금도 슬퍼하고 있을 아들 카터를 위해 서프라이즈를 계획했습니다! 엄마는 파이퍼와 함께 카터가 하교하는 시간에 맞추어 학교로 마중 나갔습니다. 종이 울리자 학교에서 학생들이 쏟아져나왔고, 멀리서 카터가 차를 향해 걸어왔습니다. 차로 걸어오던 카터가 차 안에 있는 파이퍼를 발견한 순간! 너무 놀란 카터는 제자리에 우뚝 서 한참을 바라보고는 차 안으로 들어와 파이퍼를 꼬옥- 껴안고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카터의 엄마는 이 영상을 SNS에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크리스마스 기적이 찾아왔어요. 카터는 매일 밤 파이퍼와 함께 잠듭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야생동물 사진 작품들
LUMIX People's Choice Award에서 2019 올해의 최고의 야생동물 사진작가 상을 선정하기에 앞서 최종 후보 명단과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작품 제목은 꼬리스토리가 각색했습니다. 1. 부성애  캐나다, Martin Buzora 사진 속 남성은 케냐 북부에 있는 Lewa Wildlife Conservancy의 경비원으로, 밀렵으로 어미를 잃은 아기 코뿔소를 사랑스럽게 돌보고 있습니다. 아기 코뿔소를 바라보는 경비원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사랑과 애정이 부성애 못지않네요. 2. 어둠 속의 댄서 영국, Sam Rowley 샘 로울리는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영국 지하철에서 며칠 동안 누워 밤을 지새웠다고 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쥐 두 마리가 음식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얼핏 보면 다투는 게 아니라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죠? 3. 역시 우리 엄마야  독일, Marion Vollborn 캐나다 나키나 강가 근처에서 엄마 곰과 아기 곰을 발견했습니다. 엄마 곰은 나무에 등을 대고 몸을 흔들며 등 긁는 법을 알려주었고, 곧 아기 곰도 엄마를 따라 나무에 등을 긁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우리 엄마는 모르는 게 없네요! 4. 낮잠 끝, 장난칠 시간 미국, Steve Levi 엄마 곰이 두 어린 새끼들과 놀아주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촬영하기 바로 전까지만 해도 두 아기 곰은 낮잠을 자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눈 뜨자마자 투닥거리며 놀고, 그런 아기의 재롱을 받아주는 엄마 곰의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하네요! 5. 널 믿어 독일, Ingo Arndt 작가는 칠레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페인 국립공원에서 사진 속 퓨마를 2년 동안 관찰하며 따라다녔습니다. 야생 동물에게 낯선 존재는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존재인데요. 2년 동안 얼굴을 익히다 보니 신뢰가 쌓인 걸까요? 퓨마는 작가를 힐끔 보고는 그대로 낮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6. 자연이 아름다운 이유 케냐, Clement Mwangi 케냐의 마사이 마라 국립 보호구역에서 엎드려있던 표범이 엉덩이를 긁으며 주변을 살피고 있습니다. 매일 생명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이 야생에서 이 여유로운 순간이 그토록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입니다.  7. 떠들지 마세요! 스페인, Salvador Colvée Nebot 황조롱이 한 마리가 죽은 나무에 걸터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까치들이 근처에 날아와 시끄럽게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우네요. 황조롱이가 매너 없게 떠느는 까치들이 무척 신경 쓰이나 보군요. 제발 조용히 좀 해달라고요! 8. 바다의 미소  미국, Jake Davis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그레이트 베어 레인포레스트 앞바다에서 배를 타고 이동 중 사냥하는 혹등고래를 발견했습니다. 물고기를 한곳으로 몰기 위해 빙빙 원을 그리다 바닷속으로 잠수 했습니다. 수면 밖으로 살짝 나온 꼬리가 마치 프링글스 아저씨의 수염 같군요? 9. 내가 앞에 들께, 엄마가 뒤에 들어 레바논, Michel Zoghzoghi 브라질에서 엄마 재규어와 아기 재규어가 사이좋게 먹이를 물고 집에 가고 있습니다. 두 재규어가 입에 물고 가는 건 아나콘다라고 하는데요. 혹시 훈련 중이었을까요? 아기 재규어의 몸집에 맞는 작은 크기의 아나콘다네요. 10. 사랑과 죽음 이탈리아, Marco Valentini 헝가리의 호토바기 국립공원에서 황조롱이들이 사랑을 속삭이고 있습니다. 수컷은 암컷에게 도마뱀을 선물로 주며 고백을 하자, 암컷이 수줍게 황조롱이의 손을 잡고 있습니다. 죽음과 사랑을 동시에 담은 사진으로 어느 쪽의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상반될 것 같네요. 그렇죠? 11. 마못 가족의 외출 오스트리아, Michael Schober 마못은 땅속 굴에서 지내며 단체생활하는 동물입니다. 겁이 무척 많아 독수리 같은 포식자가 나타나면 소리를 질러 동료들에게 경고신호를 줍니다. 아니 그 마못들이 단체로 육지로 나오다니 가족사진이라도 찍는 걸까요? 12. 무책임한 보호 정책 스웨덴, Marcus Westberg 중국 산시의 한 보호소에서 지내는 자이언트 판다의 모습입니다. 작가는 중국이 판다 개체 수만 늘리는 1차원적인 정책을 비판하기 '우리에 갇혀있는 판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그는 판다를 보호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판다 서식지를 보호하고 늘리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판다가 야생에서 살아갈 곳도 없는 상태에서 개체 수만 늘리는 중국의 정책이 올바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 것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어떤 사진이 제일 감동적이신가요? 어떤 사진에 눈길이 머물렀고, 또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