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inlee14
4 years ago5,000+ Views
아침 해가 떠오른 후 차귀도를 마주한다.
높은 파도와 날카로운 바위에 위태롭게 섰다.
강풍은 내 몸과 마음까지도 온통 흔들어 놓았다.
Digilux3 / Jeju / Feb.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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