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sworld
10,000+ Views

미군의 전투용 자전거

실제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자전거 부대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미군은 군용 전투트럭 험비(humvee) 제작사가 납품하는 Hummerbike를 사용하여 자전거 부대를 운용한다고 하네요. 2차 세계 대전에서도 미국, 영국, 프랑스, 벨기에, 독일, 일본 등은 자전거 부대가 이용되었다는데 신기하네요.
Hysworld
29 Likes
15 Shares
9 Comments
Suggested
Recent
@Hysworld 민간용으로 판매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색갈이 다르긴 하지만요. 저거말고도 다른모델도 있었는데 군용품파는 쇼핑몰등에서 해외수입품을 판매하던태가 있었습니다. 벌써10년정도 된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실제로 갖고 있으신 분들 있으려나요?
파라트루퍼라는 군용 자전거입니다 이걸 민수화해서 일반 사람들에게 판매되는게 허머자동차의 허머이름을 빌려서 판매되고있는 허머 자전거입니다
폴딩이 재미있네요
험머자전거랑 같아보이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경북 축제 더 예천, 위기의 삼강주막-추리게임
더 예천, 위기의 삼강주막 예천군이 관광에 스토리텔링한 게임을 더해 재미있고 추억에 남는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 개최합니다.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이색 미션 체험 프로그램 '더 예천 에피소드1 위기의 삼강주막'을 운영합니다. 가을여행 주간을 맞아 운영되는 첫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삼강주막이란 콘텐츠를 활용, 이를 스토리텔링 및 미션화해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흥미거리를 제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미션은 탐욕한 자의 음모와 계략으로 삼강주막 소유권을 빼앗긴 주모의 억울함을 암행어사가 풀어주는 내용으로 동선별 임무 수행을 통한 단서 획득 후 범인을 찾아냄으로써 미션 수행이 완료됩니다.  체험과 함께 추리조각 수집, 미션 수행에 따라 획득한 엽전으로 먹거리 교환, 신분상승 등 다양한 게임 요소들을 접할 수 있어 젊은층들과 가족단위 또는 학생드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가신청은 사전 및 현장접수 모두 가능합니다. 더 예천, 첫 번째 에피소드 위기의 삼강주막 삼강주막을 둘러싼 음모와 계략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 1회차: 2019. 9. 21 2회차: 2019. 10. 5 3회차: 2019. 10. 19 장소: 삼강문화단지 일원 참여 자격: 누구나(무료) 사전 신청 접수 홈페이지(현장 접수 가능) https://theyecheon.com/
29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