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he97
3 years ago10,000+ Views
리나 그라노브스카야와 함께 한 첼시의 14-15 겨울 이적시장은 역시 흑자였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이번에도 습관처럼 영입은 없다 하였지만, 한 선수를 데려왔고, 적자를 흑자로 바꾸기 위해 몇몇 선수들을 떠나보냈다.
무식하게 돈자랑만 하던 첼시는 이번 시즌 이적시장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고, 더 이상의 '호갱' 짓은 없음을 증명해냈다. 보강이 최우선인 겨울 이적시장에서, 첼시는 좋은 2선 자원을 데려왔고, 고액 주급자를 처리하는 데 성공했다. 이제부터 기나긴 첼시의 1월 이적시장 행보를 살펴보자.

※ 전문은 위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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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h5361 그렇습니다 :)
토레스나 쉬얼레는 구단이나 개인에게나 윈윈인듯요.
@abbamamma1221 감사합니다 :)
짱잘하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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