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son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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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기초적인 아랍어 표현 모음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등등 아랍친구를 처음 만났을때!!! 아랍어밖에 안되는 그 친구한테 어떤말을 건낼수 있을까요? ^ㅡ^ 기초표현 배워보아요~ 자세히 읽기 - http://hpnote.tistory.com/m/post/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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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피라미드와 황열병 예방접종
2016,07,24 아~~ 피라미드를 어떻게 정리를 하지~~ 그동안 본 영상물과 인터넷 정보와 책정보들이 마구 뒤엉켜 도저히 내 머리속에서는 정리가 안되는데~~ ㅠㅠㅠ. 그렇다고 나는 고대사를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사람도 아니구~~ 일단 우리가 먹었던 먹빵부터 좀 정리를 하자~~^^ 엊저녁엔 이집트 사막 고구마를 사가지고 왔다~~ 꼭 우리나라 호박 고구마하고 똑같아~~. 달콤하고 맛있어서 울 세녀석들이 홀라당 먹어치웠다.. 이집트는 한 여름엔 채소가 거의 없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채소가게가면 기본적인 채소들이 대부분 시들시들~~. 양파, 감자, 소세지(닭고기)-요거 담백하고 맛있다. 빨파 파프리카 고추 썰어서 볶아 오므라이스를 해줬다.. 많이 묵으라 ~~ 오늘 많이 걸을낀데~~ 미그적 미그적 거리다가 12시 다되어서 나왔다~~ 애들 셋 챙기고 밥먹고 나오려면 항상 늦다~~. ㅠㅠ 아~~ 그런데 지하철을 타지 왠 에어컨?? 남편이 어느나라건지 확인해봐라~~분명히 현대거다 ~~ 아니나 다를까?? 현대 로템 지하철~~ 이날 이후로 창문이 열려있는지 안열려 있는지 확인하고 지하철을 타게되었다.. 더워도 너무 덥거덩 ~~ 아프리카 돌아뎅길라카믄 황열병 주사 맞아야 입국되는나라가 탄자니아~~ 남미가믄 볼리비아도 필요하다. 어쩔수 없이~~ㅠㅠ Giza역에서 내려서 쬐메 걸어가야 한다. 오른쪽 편에 있슴 본 건물을 찾으면 안으로 쑥 들어가서~~ 30°00′37.5″N 31°12′30.84″E 오른쪽으로 건물을 끼고 돌아 들어감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잘 가르쳐준다 저 까만 쇠문으로 들어가면~~ 사람들이 앉아있다.. 단체로 온 사람들도 있고~~ 제법 많은 국적의 사람들이 북적 북적~~ 여권들고 153 파운드 준비하면 아픈 주사를 꽝~~ 놔준다 ~~. 물론 예방접종 카드(노란카드) 달라고 꼭 말해야하는 거쥐 ~~ 카이로 시내에 마차가 다니는지는 예사일이니 놀랍지도 않다. 이제 기자로 가볼까?? 어릴때부터 보기만했던 피라미드 보는겨 ~~ 황열병 주사 맞고 다시 역을 건너와서 이 모스크앞에서 버스를 타고 갔는데 ~~ 30°00′39.4″N 31°12′17.55″E 마이크로 버스보다 쬐메 더 크다~~ 버스비는 1.5 파운드. 돌아올때는 우리나라 버스같은거를 탔는데 2파운드였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피~~ 피라미드가 보인다~~ 예~~~ 밖에서 다 보인다.. 밖에서 구경하고 그냥 갈까?? 울 아드님들~~ 스핑크스 봐야한다네 ~~ "야~~책에 나온거 하고 똑같거덩~~ 입장료도 비싼데 ~~" " 엄마~~ 집에서 사진 보고 있지 뭐하러 여행왔어요 ~~" 칵~~마~~ 이것들이 컸다고~~ ㅠㅠ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서 피라미드 정문 말고~~ new entrance 쪽으로 걸어갔다. 29°58′54.94″N 31°08′02.78″E 우쒸~ ~~ 큰거 두개 봤음 됐지 ~~ 입구쪽으로 올라가믄 주차장과 마굿간?? 같은 곳에 삐끼 아저씨들 바들 바글 ~~. 절대 눈빛 안맞춘다 ~~ 말 걸어도 절대 대답도 안한다~~~( 여기 삐끼들 악명 높거덩 ~~ 이미 소문 다 났다 ~~) 입장료 어른 80 어린이 40 우리가족 모두 280 그. 런. 데...... 이집션 가격. 어른 10 어린이 5 이런~~ 우라질 ~~. 차도르 하나 사서 눈만 빼꼼 내놓고 현지인 가격으로 사뿔라 마~~ 그래 가보자 ~~. 도대체 얼마나 큰지 함 보자~~ 쿠푸왕 피라밋 드가는데 200 파운드 따로낸다 카든데 드가봐도 아무것도 엄다 카드라 ~~ 안에는 드가지 말고~~. 공짜로 피라미드 안에 들어가 볼 수 있는데 있으니 거기서 가보자이 ~~ 후덜덜 떨면서 입장료내고 입장~~ 기자의 3대 피라미드는 세계 최대의 건축물로서 쿠푸 · 카프레 · 멘카우레의 피라미드를 말한다. 높이는 146.7m. 쿠푸의 것을 비롯하여 이곳 기자의 3대 피라미드는 약 4,500년 전인 기원전 26세기 경에 건조되었다. 가까이 가보면 겉에 돌을 쌓아올린 것도 드러나 보이지만, 건축할 때에는 화장석으로 겉을 마무리해서 매끄럽게 되어 있었으나, 풍화와 약탈로 인해 표면 화장석이 벗겨져서 현재 상태가 되었다. 위키백과 How big~~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엄청나게 크며, 기하학적으로 완벽한 모습이고,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석조 블럭들의 사이즈부터가 장난 아닌 수치인데다가 건축물의 수평 등이 매우 정밀해 찬탄을 자아내게 된다. 인상 자체가 매우 압도적이라 동시대의 이집트인은 물론이고, 주변 국가와 후대의 문명, 특히 유럽에 큰 영향을 남겼다. 특히 이집트 최대의 피라미드라 불리는 쿠푸왕의 대피라미드는 2.5톤 무게의 사각돌 300만개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 건설에는 10만 명 정도의 인원이 동원됐을 것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 프랑스의 한 건축가가 내부 경사로를 이용해 지었을 것이라고 가설을 제시했다. 이 가설에 따르면 건설에 필요한 인원은 10만 명에서 4000명 미만으로 대폭 줄어든다. 나무위키-- 사실 원래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를 피라미드라 부르지 않고 메르(Mer)라고 불렀다. 하지만 기원 전부터 신화마저 이어져 있을 정도로 각별하게 가까운 사이였던 그리스의 관광객들이 본국에 돌아가 피라미드를 설명하기 위해 그들이 먹는 삼각형 모양의 과자인 피라미스에 비교했기 때문에 피라미드라 굳혀지게 된 것. 우리말로 하면 꼬깔콘인가 현재 이집트에서 이집트어는 거의 사용되지 않으므로 메르라는 용어도 잘 쓰이지 않으며, 현대 이집트 아랍어로 피라미드는 el-harram이라고 부른다. 기자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대피라미드가 서 있다. 이것은 바로 쿠푸의 작품이라는게 학계의 정설이나 아이러니하게도 쿠푸가 지었다는 기록이나 증거가 없다. 높이가 137.5m에 달해(건설 당시에는 146.6m) 지금까지 4천년 이상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공 건조물이었다. 대피라미드의 공사를 담당한 것은 건축가이자 쿠푸의 사촌인 헤몬이었다. 헤몬의 무덤도 대피라미드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헤로도토스에 따르면, 건설기간은 20년이 걸렸다고 한다. 현대 기술로도 이 대피라미드의 건축방법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경사로를 이용해 지었다는 가설이 있으나 현실성이 떨어지며, 헤로도토스가 설명한 것처럼 특별한 장치를 이용하여 네 면에서 동시에 블록을 쌓아 올리는 방식이 그나마 제일 신빙성이 있다. 쿠푸 파라오의 석관은 거대한 회랑을 따라 올라가면 피라미드의 핵심에 있는 방에 있다. 이 석관은 거대한 한 개의 화강암을 깎아 만든 것이다. 이미 선왕 스네프루의 시절에 한꺼번에 세 개의 피라미드를 만들 정도로 갖춰진 왕국의 강력한 경제력과 이집트 북부와 남부에 걸친 쿠푸 왕의 활동, 수십만 이집트인들의 노력이 이러한 거대한 유적을 완성해 내었다. 대피라미드의 전설-- 대피라미드의 규모가 워낙 거대하기에 이에 관한 전설도 전해져 내려온다. 대피라미드의 공사가 계속되자 쿠푸는 더 많은 자금을 모으기 위해 자신의 딸 한명(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음)을 성매매를 하도록 하여 그 돈을 피라미드 공사비에 보탰다고 한다. 이때 이 공주는 화대 이외에 손님들에게 돌 한토막씩을 더 낼 것을 요구했고, 이것을 모아 자기 자신의 피라미드도 만들었다고 한다. 쿠푸(Khufu)는 이집트 제4왕조의 파라오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기자의 대피라미드의 건설자이다. 하지만 이런 거대한 유물을 남긴 쿠푸 자신의 유물로는 7.6cm의 작은 상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 쿠푸왕의 시대를 제2대 이집트의 평화의 시대라고 불리어 졌다. 쿠푸왕이 죽은 후 후대에 람세스 2세가 전쟁 전에 기자의 피라미드 앞에 가서 "그대의 평화시대는 끝났소."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저기 하얀 건물이 태양의 배 박물관이다~ 들어갈려고 물어보니 50파운드 더 내야한다고 ~~ 우리가족이면 250파운드 32,500원 휴 ~~ 기냥 패스 ~~ '태양의 배' 발굴된 장소이다. 쿠푸왕의 피라미드 동쪽편에 자리잡고 있다. 우리는 돈받는다고 근처에 안갔더니 이걸 놓쳤다 ~~ㅠㅠ. 박물관에 안들어가도 이거는 보러갈걸 ~~ 그러게 열심히 공부해야하는데~~ 공부해도 다 잊어버리니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http://younghwan12.tistory.com/m/post/448펌 태양의 배' 박물관은 발굴된 쿠푸왕의 배를 복원 전시하고 있는 곳입니다. 수천년전에 만들어진 배가 복원되어 실제로 볼 수 있고, 당시 나일강을 운행하던 배을 실물로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태양의 신이 우주를 항해할 때 사용한다는 전설에 따라 쿠푸왕의 사후에 하늘을 여행할 때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목조 배이다. 이집트 대부분의 신전에는 이렇게 큰 규모는 아니지만 조그만 태양의 배가 있고 이를 보관하는 별도의 방이 있습니다. 이 배는 일본자본에 의해 14년에 걸쳐 복원되었다고 합니다. 건물 내부에 이르러 태양의 배를 직접 대면하게 되면 먼저 선박의 엄청난 규모에 감탄하게 됩니다. 그리곤 도저히 4500년 전에 만들어진 배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무척이나 훌륭한 보존 상태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됩니다. 최고급 레바논 삼나무로 제작된 이 거대한 배는 일종의 상징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일반적인 학자들의 주장입니다. 수심이 그다지 깊지 않은 나일강에서는 굳이 이렇게 거대한 선박을 사용할 필요가 없었을뿐더러, 운용하기도 힘들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일각에서는 이 선박이 원양항해에 실제로 사용되었을 것이라는 조금은 대담한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단순히 상징으로 배를 만들었다면 굳이 이렇게 거대한 규모로 건조하지 않았을 거라는 게 그들의 주장입니다. 실제로 이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증거로 활용될 수 있는 고왕국 시대의 선착장 유적이 홍해변에서 비교적 최근에 발견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왕의 지시로 탐험대가 머나먼 이국까지 갔다가 귀환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고왕국 시대의 기록들도 있습니다. 이런 자료들은 태양의 배가 실제로 원양항해에 사용되었거나, 적어도 실제로 사용되던 선박을 모델로 해서 만든 것일 가능성에 한층 더 무게를 실어줍니다. The first 펌--
이집트의 첫날밤 (Hurghada)
2016,7,7. 비행기안.. 입국수속 카드를 작성하고 후루가다(Hurghada)공항은 수많은 여행사에서 손님을 찾으러 피켓을 들고 온 사람으로 가득하다.. 그러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약된 여행사, 호텔로 향하는것 같다.. 입국비자여서 비자료를 지불하고 비자 스티커를 받는다는데~~. ( 벨기에의 그녀가 자세히 가르쳐 주었음애도 불구하고 막상 닥치니 남편과 나는 햇갈린다) 공항에 들어서면 각각의 여행사의 가판대가 있고 그곳에서 비자 스티커도 판다... 물어봤지~~ 1인당 33유로를 달라고하네~~. 분명 25달러로 알고있는데~ 지인이 갈켜준대로 은행창구를 찾아갔다.. 정보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미 줄을 서 있고.. 우리도 줄을 섰다. 1인 25달러. 어린이 할인 없음.. 잔돈받을때 구겨지거나 찢어진 돈 있는지 꼭 확인.. 구겨지거나 찢어진 돈은 이곳에서도 받지 않지만 다른곳에도 안받는다.. 몇장의 지폐중 낡은 돈이 있어 바꿔달라고 요구했지만 직원이 그 돈밖에 없다고 한다.. 나는 그냥 가져가려고 했지만 철저한 우리 신랑님~~ 조금 언성을 높이며 바꿔달라고하니 그제서야 바꿔준다.. 카트에 짐을 싣고~~ 아고고~~ 우리 따님.. 힘 좀 쓰시네~~ 공항 밖으로 나가본다.. 허이~~ 허허벌판.. 막막하다~~ 뮌헨에서 일주일 숙소에 방콕하며 쉬었지만 여독이 안풀려 일주일만 더 쉬고 가자고 후루가다에 가장 싼 리조트(하루 20유로)를 예약했는데 어떻게 찾아가나~~ 공항 atm에서 찾은 이집트 파운드 돈 단위가 커서 잔돈으로 바꿔야할거 같은데 마켓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네~~. 택시기사에게 50파운드짜리 좀 바꿔달라고 하니 잔돈으로 바꿔줬다.. 버스를 타려니 막막하다.. 어디서부터 알아봐야하는지.. 자~~ 막 부딪쳐 여전사 출동.. 공항에는 버스,택시 엄청 많다.. 모두 여행사 버스고 공항 택시이다.. 버스 서있는곳에가서 아저씨 두분에게 물어보니 영어가 전혀 안되고 지나가는 여행사 사람 붙잡고 물어봤다..공항 택시 후루가다 시내까지 나가는데 50파운드 정도라고 한다.. 일반 택시나 버스는 공항 밖으로 나가야하고 1인 2파운드 정도하지만 너희들 짐이 있으니 짐값도 내면 20파운드 정도는 들것이라고.. 공헝 택시를 타고가야하나?? 망설이고 있을때~~. 영어 안되는 아저씨가 나에게 살짝 팁을 준다..(마이크로버스 이야기하니 돈안쓰는 여행자인지 감잡은거 같다). 공항 밖에 나가면 1파운드면 간다고~~ ㅎㅎㅎ 땡큐 땡큐 연발하며~~. 우리는 공항 밖으로 걸어나간다.. 공항 정면으로 빧은 이 길 끝까지 걸어나가야한다.. 약 3키로 정도.. 으흐흐흐... 이란에서 공부했던 이 숫자 다시 써먹는건가염~~ 무겁다~~. 자동차 여행을 했던지라 다시 배낭으로 돌아가면 귀찮을 줄 알았다.. 그런데~~ 역시 난 배낭 체질~~. 이렇게 다니는게 여행이지~~^^ 한복을 넣었던 돌돌이 캐리어는 고장나서~~ 터키에서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끌고 다닌다.. ㅋㅋ. 아이들 벨트를 손잡이에 끼워서 막대기로 균형유지.. 저 안엔 한국양념들.. 무겁다~ 걸어가는 중 택시들이 붙길래 가격섭외를 했더니 30파운드가 마지노선인듯 했지만 내가 20파운드까지 섭외를 했는데~~ 울 남편님 조금만 더 나가면 1파운 그러니까 우리가족 5파운드에 짐값 조금 내면 갈 수 있을거 같으니 조금만 더 걸어가자고한다.. 헬로~~ 헬로~~. 마이크로 버스 아저씨가 우리를 부른다.. 지도를 보여주며 목적지를 말하니 잘 안다고하네~~( 아저싸 영어 전혀 안됨). 20파운드 달라고한다.. 싫다고~~5파운드에 짐값 조금 내겠다.. 10파운드애 가자고하니~~. 아저씨: twenty pound direct. ten pound people people people.. 남편: ok. people peolpe people ok~~ ㄷ ㄷ ㄷ ㄷ 바디렝기쥐 쥑인다~~. 결국 우리는 10파운드로 숙소까지 가기로 했다.. 아저씨는 무척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이었다.. 아이들을 이뻐하고 마냥 미소를 아까지 않는... 그래서 우리는 피플 피플 피플을 태우며 숙소로 향한다.. 전 국토의 5% 땅에 전 국민이 모여산다고하니 인구 밀집도가 엄청 높다.. 비포장과 포장의 조화.. 숙소에 도착했다.. 제목은 리조트.. 시설은 으악~~ 우라가 이곳을 택한건 오로지 바다 바로 앞에 있다는것.. 에어비앤비릉 통해 예약했는데 후기는 그닥 좋지 않았었다.. 후기대로 청소 안되어있고 제대로 된 물건도 하나도 없고, 리조트는 계단에 쓰레기 담배꽁초 천지고~~ ㅎㅎㅎ. 단 방만 넓다 넓다.. 짐을 내리고 나니 아침먹고 모두 쫄쫄 굶었기에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우리 숙소에도 식당이 있길래 가격을 물어보니 1인 40파운드라고 한다.. 어린이가 있으니 4인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고..그래도 160 파운드..일단 밖으로 나가서 싼음식이 있나 알아보자 싶었다..이곳 저곳을 기웃거려 봤지만 관광지여서 가격이 만만치 않다.. 내가 숙소에 가서 조금만 더 깍아볼게~~ 그러면 그리 비싸지 않게 먹을 수 있을거 같아.. 남편은 돈을 조금 더 찾으러갔고 나는 숙소 돌아와서 가격섭외를해서 140파운드에 우리가족 다먹을 수 있게 했다..( 역쉬 나는 잘깍아~~)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동안 옆 테이블 아이들이 자꾸 말을 건다.. 어느나라 사람이냐? 이름이 뭐냐? 등등 무슬림 특유의 친절함이 확~~ 느껴지기 시작한다.. 웰컴 웰컴~~ 이집트.. 나는 탱큐 탱큐 ~~ 이란에서도 한달동언 얼마나 웰컴 웨럼 이란을 들었던가?? 무슬림들의 친절함 나는 너무 좋아한다.. 어떤이들은 부담스럽다고하지만 아웅~~ 난 너무좋다~~. 닭살스러울 정도로 인사하고 이름물어보고 할말 없으면 웰컴하고~~ 간 쓸개 다 빼어내줄듯한 친절함(장사치들은 간 쓸개 다 뽑아갈 듯한 사기) 오~~ 140파운드의 5인가족 만찬~~ 배가 고파서 이 음식이 뭐냐고 물어볼 여유도 없다~~ 나우와 설아가 늦게까지 먹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바로 앞방에서 아까 같이 사진 찍었던 가족들이 나온다.. 또다시 반가워하는 그들.. 나보고 자기들 파티하는데 너희 가족도 같이 가자고 한다.. "을 남편과 아이들은 씻고 자야할거 같다.. 하지만 나는 가고싶다" 막내도 따라 나섰다~~
전 세계 공항 이용 꿀팁
"당신이 몰랐던 경유지 공항 이용 Tip" 싱가폴 창이공항 - 무료 시티 투어 대기시간이 5시 30분 이상이 라면 싱가폴 무료 시티 투어 이용이 가능하다. 투어는 머라이언 공원, 캄퐁 글램 등을 여행하는 ‘문화유산 투어’와 싱가포르 플라이어 등을 둘러보는 ‘도시 야경투어’로 구분된다. 투어 신청은 선착순이며, 투어 시작 1시간 전에 마감되니 서두를 것. Tip. 창이공항 무료 시티 투어 신청 부스 : 터미널 2 2층 E구역 근처 / 터미널 3 2층 B구역 근처 중국 베이징 공항 - 인터넷을 마음껏 환승 공항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선 무료 와이파이가 필수. 베이징 공항은 5시간 동안 무료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접속 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환승 공항 내에 와이파이 접속 코드 기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기계에 여권을 스캔하면 접속 코드와 사용방법이 적힌 종이를 발급해준다. 일본 하네다 공항 - 탁 트인 전망 일본 하네다 공항 전망대에서 360도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경치를 구경하며 바람을 쐴 수 있다. 특히 제 2 터미널 전망대는 비행기의 이착륙 모습 외에도 도쿄만의 바다가 보인다. 전망대 레스토랑에서는 간단한 스낵부터 식사까지 즐길 수 있으니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보자. Tip. 위치 : 제 1 터미널 6층 / 제 2 터미널 5층 개장 시간 : 오전 6시 30분~오후 10시(날씨에 따라 변동 가능)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공항 - 무료 식사 제공 두바이 공항에서는 4시간 이상 대기하는 고객들에게 무료 식사권 바우처를 제공하고 있다. 식당 이용 시 받은 식권을 제시하면, 레스토랑마다 선택 가능한 메뉴를 안내해준다. 무난한 식사를 원한다면 버거킹과 맥도날드를 이용해 보자 Tip. 두바이 공항 무료 식사권 수령 위치 : 터미널 3, H 카운터 독일 뮌헨 공항 - 따뜻한 커피 한 잔 독일 뮌헨 공항에는 루프트한자 항공에서 제공하는 무료 커피 자판기가 있다. 자판기는 공항 곳곳에 있어서 찾기 쉬우며, 줄을 설 필요도 없다. 커피 외에 핫초코나 따뜻한 물을 내려 마실 수 있으며, 다양한 차의 티백도 구비되어 있으니 참고할 것! 인천 국제공항 - 피로 풀고, 떠나자 국내라고 빠질 수 없다. 인천공항 휴게실인 ‘Resst & Relax Zone’에서는 무료로 인터넷 사용은 물론, 영화관람실, 키즈존, 피로를 풀어줄 안마의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이 무료! 또한 인천공항 환승객에게는 ‘무료 샤워시설’ 도 제공하니 잊지 말자. Tip. 인천공항 휴게실 위치 여객터미널 4층 면세구역 / 운영시간 : 24시간 출처: 더 알고 싶은 여행 꿀팁저장소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출국 전 체크리스트 10가지!
여행 전 알아보아야할 10가지! 기본적인 체크리스트지만 혹시나 놓친 것은 없는지 점검하는 의미로 읽어보도록 합니다! 1. 예방접종, 건강문제 그 나라의 특성상 자주 노출되는 질병에 맞는 예방접종을 하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2. 여권, 비자발급문제 이건 가장 기초적인 준비물이지만 간혹 기간만료되어 출국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권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갱신해야하는지 유무와, 해야한다면 발급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시차 적응 시차가 큰 국가에 가기 전 시차적응을 천천히 해나갑니다. 수면 시간을 천천히 바꿔나가고 생체리듬을 그 전에 조금씩 변화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4. 교통수단 섬 쪽이나 교통수단이 많이 없는 곳은 차를 렌트해가야합니다. 렌트는 막상 가서 빌릴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예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철 수단이 발전된 곳은 노선도 어플이나 노선도를 한글판으로 미리 다운받아 가시는 것이 좋지요. 5. 플러그 국가마다 플러그가 다르기 때문에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6. 여행짐 여행짐을 과하게 싸가거나 너무 없이 가져가는 것 또한 문제! 여행 입문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짐을 과하게 싸간다는 것입니다. 늘 휴대하고 다녀야 할 짐을 알맞게 담을 수 있는 편한 휴대용 가방도 별도로 가져가시는게 좋아요. 캐리어 짐쌀 때는 과감히 덜어내는 것도 중요! 묵을 호텔에서 세안도구를 지급 하는지 알아보고 준비를 해가는 것도 팁! 국가마다 필요한 물품이 다르기 때문에 그 국가의 준비물 리스트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7. 여행비용 여행 플랜을 짤 때 무시할 수 없는 부분! 바로 여행비용인데요. 어느 정도 비용을 유추해서 환전을 해가야 하는건 기본이죠. 그치만 간혹 현금을 다 사용해서 카드를 써야할 때 결제가 안 되는 난감한 상황에 봉착할 수 있습니다! 혹시 대비용으로 카드를 이용할거라면 해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지! 카드 한도는 얼마나 되는지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AND! 간혹 고유의 국가 통화를 가졌지만 달러를 더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국가들도 있으니 미리 알아보도록 해요! 다른 통화로 잘못 환전해 갔을 때 멘붕멘붕이겠죠.ㅠㅠ 8. 안전문제 내가 가는 곳이 누구나 쉽게 가는 관광지가 아니라면 알아보셔야 합니다. 전쟁이 빈번한 국가인지, 테러나 치안 문제가 심한 곳인지, 최근 재난발생 위험국인지! 일본은 현재 지진문제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었고, 남아공 아프리카는 치안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여행자들에겐 위험 적신호 상태! 그 국가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9. 로밍준비 국제 로밍 요금은 잔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보통 다 자동로밍이지만 혹시 모르니 다시 한 번 확인 또 확인! 10. 대사관 휴무, 공공기관 휴무 대사관의 휴무 요일과 내가 이용할 공공기관 박물관이나 미술관같은 곳들의 이용 요일과 시간을 꼭 알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먹방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가볼 레스토랑의 휴무 또한 알아보는 것이 좋겠죠! 출국준비 모두 다 잘 마무리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