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u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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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욕~뉴욕~~~

In New York~ Concrete jungle where dreams are made of Theres nothing you can't do Now you're in New York these streets willl make you feel brand new the lights will inspire you lets here it for New York New York New York 오늘 급 꽂혀서 무한반복중. 뉴욕드림을 심어주는 진정한 뉴욕 노래다.. 오늘부로 죽기 전에 꼭 가야 할 곳 하나 추가.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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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hop(힙합) 좋아해?
조금은 뜬금없죠. 음악이라는게 개인의 취향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쉽게 공감을 얻어내기 쉽지가 않죠. 저는 주로 80 - 90 년대의 클랙식 힙합, 락, 힙합, R&B 등등등 장르 구분없이 듣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클래식 힙합에 꽂혀서 클래식 힙합이나, 힙합, rhythm & blues를 많이 듣고 있죠. 오늘은 개인적인 저의 취향에 맞는 클래식 힙합을 추천드릴까 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윌스미스 다들 아시죠? 영화배우로 우리한테는 더욱더 친숙한 배우죠. 맨인블랙, 나는 전설이다, 핸콕, 아이 로봇 등등등 너무나 많은 영화를 찍었고 흔히 말해 흥행배우인 윌스미스 하지만 그는 이전에 199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7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1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198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뮤지션입니다. 수상경력도 짱짱짱한 거물급 뮤지션이며, 97년도에 발매한 솔로 1집 Big Willie Style의 Just The Two Of Us의 명곡중의 명곡이죠. 어반자카반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고, 최근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인가? 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윌스미스의 Just The Two Of Us를 불렀죠. 말이 필요없는 이시대으 뮤지션인 Jay-z와 시원한 보컬의 Alicia keys가 만들어낸 Empire State of mind 노래는 사실 프랭크 시나트라의 'New York New York"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이며, 엘리샤키스의 시원한 보컬이 정말 끝내줍니다. 뭐 jay-z의 랩은 말다했죠.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을 꼽히는 The Notorious b.i.g 의 "Ready To Die" (1994). 수록되었던 곡으로 현재 까지고 비아이쥐는 "킹"으로 불려진다. 자신의 불우했던 시절은 노래에 담았다. 그리고 그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지만 안타깝게도 불우한 일로 총격 사망하게 되었다. 현재 이스트, 웨스트가 나누어지게된 것도 투팍, 비아이쥐의 일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현재는 둘다 운명을 달리했지만 현존하는 20세기 최고의 아티스트로 뽑는다. Ready To Die의 앨범 자체가 워낙 명반이라, 앨범을 다들어보는걸 추천한다. 너무나 좋고,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앨범이다. 말이 필요한가 Dr.dre 최근에는 사업가로 엄청난 성공대로를 밟고 있는 닥터 드레 횽님 그거 발표한 수많은 명반중에 죽이는 노래가 하나 있으니 바로 Still D.R.E 스눕독형과의 캐미는 진짜 상상 초월이다. The Chronic(1992년)에 발표한 이앨범은 비트메이킹의 기초가 되는 앨범으로 지금 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상상 이상의 사랑을 받았다. 닥터드레는 단순이 음악가 뿐만아니라 프로듀서로도 큰성공을 하였다. The Chronic도 앨범자체가 명반이라 꼭 한번 들어 보는걸 추천 워낙 유명한 곡들만 추천해서....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길에서 들으면 좀 위험한 미친힙합 컬렉션🚓
곧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금은 더위도 물러간 기분~? 길이나 대중교통, 공공장소에서 들으면 흥을 주체못해서 조금 위험한곡 몇곡 소개해드릴게요 Jay-z - empire state of mind 설명생략. 제이지 레전드곡 eminem - bezerk 마찬가지 설명생략 에미넴이잖아요 부서질것 같은 곡 eminem - without me 한때 어디가나 들리던 곡이었죠! 추억의 곡이랄까... 뮤비에 obie trice 와 dr.dre 의 모습도 보이네요 nas & damaian marley - nah mean as we enter보다 두배는 흥이나는것 같네요 힙합거장과 레게의거장이 만나면 이런 미친곡이 탄생합니다 뒤에 군중? 들 사이에 데미안 말리의 형제인 스테판말리가 보이네요 그옆엔 sizzla 도! busta rhymes - break ya neck 본 곡은 1:25 부터이지만 앞에 삽입된 intro? 도 미쳤네요 ... 하...너무좋다 버스타라임즈의 괴물같은 속사포랩이 인상깊은 곡이네요 ㅎㅎ Big L - fall back 레전드 빅엘의 앨범 big picture 수록곡 입니다 도입부터 무척무척 신나는곡 말이필요없는 괴물이죠 RIP craig mack - flava in ya ear notorious big , puff daddy , LL cool J , busta rhymes , rampage 가 참여했네요 ㅎㅎㅎ 상상하기 힘든조합 ㅠㅠ 영화 'notorious' 에서 클럽씬이 있는데 슬로우화면에 비기가 걸어나오는 장면에 삽입된 곡인데 그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onyx - slam 국내에 많이 알려진 아티스트는 아니지만 우탱과의 콜라보등 많은 명곡을 가진 아티스트에요! 괴팍한 스타일같지만 저기에 섞여서 같이 흔들어야 할 삘..!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곡입니다 erick sermon - react 이런느낌의 에릭서먼도 괜찮네요! 아랍풍이랄까...? 제가 많이 사랑하는 그룹 EPMD 의 멤버입니다 erick sermon - stay real 이게 바로 에릭서먼의 진짜 스타일! 00:30부터 비트자체가 신나는 곡이네요 gangstarr - battle 2000년도 초반에 엑스맨 같은곳에서 간혹 들리던 곡이었는데 사실 갱스타라는 재즈힙합 거장의 곡입니다 dj premier는 다이나믹듀오와 함께 작업하기도 했었죠! 노래제목은 잘...ㅠㅠ 옆으로 넘기면 영화 8mile에서 에미넴이 상대흑형을 작살내는 장면이 나와있네요! 삽입된 곡은 mobb deep 의 shook ones part.2 흥을 주체할 수가없네요... ㅠㅠ 즐감하시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어렸을 땐 보이지 않던 가사들이 지금은 아프다.
괜한 한숨에 지워지는 단 한 번의 꿈 몇만 번의 시도 위에 갈라서는 문 눈을 뜨며 살아감에 보여 희망의 연기가 모두 털어날려버려 비관의 먼지 다 역시 나도 때론 괜한 겁이나 천천히 가 왜 꿈을 쉽게 버리나 때론 낮게 나는 새도 멀리 봐 어두운 밤일수록 밝은 별은 더 빛나 Fly 세상이 뭐라고 말해도 Fly 사랑이 널 두고 떠나도 _에픽하이 'fly'_ 세월에 무감각 해져가네 현실의 삶과 이상 속에 아련한 추억이 너무 그립네 친구들과 뛰놀던 그 동네 바쁘게 지내온 나날 속에 지난날을 돌아보지 못했는데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날 때 꿈에서 본 듯한 나의 동네 찾아가 봤지 친구들과 같이 너무 큰 기쁨으로 가슴이 뛰었지 Dejavu 느끼고 추억의 자리에서 흐느끼고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해지면은 소주병 나발을 불고 여기 추억과 바닷바람 그리고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네 인생에 뭐가 더 있나 돈, 명예, 미래 따위야말로 영원할 순 없소 이 diamond 같이 Somethings never change, yo _조피디 인순이 '친구여' _ 한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새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 보고 싶은 곳에 단 한번도 못 가는 이 청춘 _거북이 '빙고'_ 그대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젠 난 지쳐가나봐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_일기예보 '인형의꿈'_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부는 세상의 나 홀로 서있네 _자우림'샤이닝'_ 내 두 눈 밤이면 별이 되지 나의 집은 뒷골목 달과 별이 뜨지요 두 번 다신 생선가게 털지 않아 서럽게 울던 날들 나는 외톨이라네 이젠 바다로 떠날 거예요 거미로 그물 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 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_체리필터 '낭만고양이'_ 출처ㅣ쭉빵카페 그 시절에는 아무생각 없이 들었던 노래 가사들이 요즘은 왜이렇게 가슴에 사무칠까요 - 여러분도 다시 들으니 뭔가 찌르르 해지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 저는 체리필터의 'Happy Day'가 괜히 찡해지더라고요 T_T 난 내가 말야 스무살 쯤엔 요절할 천재일 줄만 알고 어릴 땐 말야 모든게 다 간단하다 믿었지 이제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가끔 울리는 전화벨소리 두근거리며 열어보면 역시 똑같은 이상한 광고 메세지일 뿐이야.. 이제 여기 현실은 삼류영화 속 너무 뻔한 일들의 연속이야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찾고 싶어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서른 밤째 (바른연애 길잡이 X 윤하 (YOUNHA))
서른 밤째 (바른연애 길잡이 X 윤하 (YOUNHA)) 윤하 2021.02.08. 곡정보 아티스트 윤하 앨범 서른 밤째 (바른연애 길잡이 X 윤하 (YOUNHA)) 발매 2021.02.08. 장르 발라드(국내) 작곡 새봄(Saevom) 작사 새봄(Saevom) 편곡 박민주 가사정보 가만히 누워있길 딱 세 시간째 멍하니 그저 멍하니 자꾸 네가 생각나 환히 웃고 있는 네 사진을 보는 게 아니었는데 이별을 실감한지 딱 일주일째 가만히 그저 가만히 자꾸 네가 떠올라 잘 지낸다는 네 소식을 듣는 게 아니었는데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지내는척해도 돌아서면 혼자 남겨진 방에서 울기만 했어 애써 밝은척하는 초라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그렇게 환하게 웃고만 있는지 우리가 헤어진 지 딱 서른 밤째 우연히 그저 우연히 네가 보고 싶어서 너네 집 나무 앞을 한참 동안 빙빙 맴돌기만 하다가 그렇게 둘이 걷던 그 골목길을 쓸쓸히 그저 쓸쓸히 혼자 걸어보다가 다리에 힘이 풀려 한참 동안 주저앉아 울기만 했어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지내보려 해도 하루하루 점점 너의 빈자리만 커져가는 걸 애써 웃어 보이는 쓸쓸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나처럼 그리워하고만 있을지 나 사실 너무 힘들어 잘 참아보려 해도 돌아서면 혼자 어두운 밤마다 울고 있는 걸 애써 밝은척하는 초라한 모습이 들키기 싫어 너도 나처럼 숨죽여 울고만 있는지 나처럼 숨죽여 울고만 있는지 #서른밤째 #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