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m8807
100,000+ Views

남편에게 좋은 건강주 효능&만드는법

1. 복숭아주

피로 회복, 식욕증진, 감기의 기침해소등에 효과적이다.
▶이렇게 담급니다
1.복숭아3개, 레몬1개, 소주1.8L를 준비한다.
2.복숭아는 4쪽으로 나누고, 레몬은 1cm 두께로 썰어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 후 서늘한 곳에 저장한다.
3.2개월쯤 되면 알맹이는 건져내고 맑은 술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4.복숭아주는 호박색을 띠며 은은한 향기가 나면 완성이다. 설탕이나 꿀을 넣어 마시면 더욱 좋다.

2. 바나나주

비타민C 가 들어 있어 영양보급과 식욕증진, 피로회복, 스태미나 강화등에 효과적이다.
▶이렇게 담급니다
1. 바나나1kg, 레몬4개, 소주1.8Lf를 준비한다.
2.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알맞은 크기로 썰어 용기에 넣는다.
3. 레몬도 껍질을 벗기고 1cm 두께로 썰어 넣는다.
4. 소주를 부어 밀봉한 다음 냉암소에 저장한다.
5. 20~30일 지나면 알맹이를 꺼내고 맑은 술로 보관하면 2개월쯤 되면 바나나 단맛과 레몬의 향기가 그윽한 술이 된다.

3. 마늘 포도주

고혈압을 개선,시력 향상, 신경통, 정력증강, 뇌졸중예방,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
▶이렇게 담급니다
1.마늘 4~5쪽을 강판에 갈아낸다.
2.용기에 1을 넣고 포도주는 약 700ml(1병)를 붓는다.
3.2를 냉장고에 넣고 2~3일간 재워 둔다
4.꿀을 넣어 마셔도 좋다.

4. 대추주

피로회복에 특히 효과적이고 불면증, 이뇨, 강장, 갈증, 식욕증진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이렇게 담급니다
1.대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2.대추 양의 3배정도 되는 소주를 붓고, 마른 대추를 사용할 때는 소주를 5배정도로 붓고 밀봉한 후 서늘한 장소에 저장한다.
3.4~5개월 지나서 마시면 대추의 향내가 가득하다.
※대추 쓰임새
1)더위 먹은데 대추나무 잎을 즙을 내어 먹으면 좋다.
2)몸이 쇠약할 때 진하게 달여 마셔도 좋다.
3)생선과 함께 먹으면 요통, 복통을 일으킬 염려가 있다고 하니 조심!

5.오미자주

우리나라의 오미자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오미자주는 체력증가,정력에 좋으며 눈을 밝게,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뇌신경 질환에도 좋은 약이 된다.
▶이렇게 담급니다
1.오미자300g, 소주1.8L를 준비한다.
2.오미자를 깨끗이 살짝 씻어 물기를 뺀다.
3.용기에 오미자를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 다음 서늘한 곳에 저장한다.
4.3개월쯤 지나면 잘 익으므로 알맹이는 꺼내고 꿀을 넣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 함께보면 유익한 건강정보

1.관절에 좋은 약초모음
2.조선왕조 역대 王들의 사망원인
3.동의보감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4.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좋은이유 12가지
5.현미의기적 발효현미버섯 효능
6 comments
Suggested
Recent
담궈봐야겠어요~저를 위해서ㅎ
복숭아주가 끌리네요 ㅋㅋ 담금주의 세계로 사야되나 ㅋㅋ
오!!!!!좋은정보!!!복숭아주 담게 빨리 날이 지났으면!!
조심히 카스로 퍼 나릅니다.. ㅋㅋ 매일보는 그님께서 보시겟죠?? 푸핳ㅎ
좋은정보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삼정 메밀소바
주말에 오랜만에 경주 나들이 다녀왔네요. 더케이에 숙소잡고 저녁엔 사모님께서 사주시는 소고기 맛나게 먹었습니다. 아이들은 먼저 숙소로 보내고 숙소 근처 산책도 했답니다. 저녁 산책하기 딱 좋더라구요. 숙소 앞에서 만난 바이바이 두바이... 주말인데도 통 장사가 안되더라구요. 경주에 숙소를 잡으면 항상 다음날 아침은 큰 고민거린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몇달 전에 도전했다 실패한적이 있는 메밀소바에 도전해 보려고 양산으로 왔습니다. 통도사 지나서 오다보면 나오는데 여차하면 지나치겠더라구요. 주차를 하고는 잽싸게 가게로 뛰어 갔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먹을수 있겠군요. 핫, 무인티켓 발매기로 주문을 하네요. 소바는 처음부터 추가주문을 해야지 중간에는 안된다고 하네요. 자, 이제 기다려봅니다... 생활의 달인에 나오셨군요... 저희도 아마 그 이야기를 듣고 첨에 방문했던것 같아요. 육수와 반찬들이 먼저 나옵니다. 추가반찬은 셀프... 헐, 김을 넘 많이 넣었네요 ㅋ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등장... 제가 메밀소바를 좀 좋아해서 특히 여름엔 많이 먹는데 여태 먹어본 메밀소바 중 단연 최고로 꼽고싶습니다. 입맛은 개취니까요 ㅎ. 두달전 도꾜여행 갔다 하코네가서 사온 메밀소바 면 조만간 오픈해야겠어요. 급생각이 나네요. 아, 요 만두도 아들과 경쟁적으로 먹을만큼 맛있었습니다 ㅋ 저녁 술안주로도 만두 먹었습니다 ㅋ
81
6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