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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희선, 화보 못지않은 출근길 파파라치 컷

김희선의 세련미 넘치는 출근길 패션이 포착돼 화제다.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JOINUS)의 전속모델인 배우 김희선은 최근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벤에서 내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사진 속 김희선은 블랙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재킷에 화려한 나염 스키니 팬츠를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오버사이즈 보잉 선글라스를 착용해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켰다.
김희선의 출근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선 각선미가 눈에 띄네”, “김희선 아이엄마 맞아?”, “여전한 여신 김희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다음 달 18일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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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실물을 본 연예인들 이야기
이병헌, 성룡 : 지금껏 같이 연기한 여배우 중 김희선이 최고다. 홍석천 : 5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얼굴이라고 동료들끼리 장난으로 말한다. 박진희 : 선배인 김희선을 보고 한동안 반해 있었다. 장동건 : 정말 이뻐서 안 빠지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본인도 같이 촬영하면 희선이 얼굴만 보게 된다. 같이 촬영하면 남자배우들이 빛을 잃는다. 권상우 : 김태희, 한가인이랑 같이 작품했는데도 실제로 보고 왜 1등인줄 알게되었다. 대한민국 얼짱 1위다. 조재현 : 실물 보고 정신을 못 차렸다. 최진실 : (무릎팍도사 에서 '최고 미인 여배우는?' 이란 질문에) 희선이다. 어쩜 저런 외모를 하늘에서 주셨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다. 가까이에서 보고 있으면 같은 여자가 봐도 빨려 들어간다. 이미연 : (무릎팍도사에서 '여배우 중 최고미인은 누군것 같냐'는 질문에) 사우나에서 종종 보는데 희선이가 이쁘긴 정말 이쁘다. 그런 외모조건으로 태어나긴 힘들다. 이혜영 : 이쁜 연예인들 많이 봤지만 김희선은 진짜 이쁘다. 신지 : PC방에서 희선 언니를 봤는데 정말 빛이 나 죽는 줄 알았다. MC몽 : 내가 아는 여자 연예인 중 최고다. 권해효 : 당시엔 카메라 기술이 떨어져서 김희선 실물을 담을 수 없었다. 실물이 최고다. 주진모 : 너무 인형같이 생긴 거에 감탄해서 말을 해보라고 한 적이 있다. 사람인지 확인 하려고 클레오 채은정: 한 보석방에서 선글라스 쓴 모습을 봤는데 후광이 났다. 얼굴형에서조차 엄청난 포스가 느껴졌다. 정경호 : 삼겹살집에서 옆에 희선누나가 앉았는데 옆모습이 너무 이뻐서 삼겹살을 굽고있던 중 뜨거운 삼겹살 기름이 손에 떨어져서 아픈데도 계속 얼굴만 봐라봤다. 이준기 : 신인시절 처음으로 의류광고를 찍었다. 그 때 톱스타 분이 한 분 있었는데, 그게 김희선이었다. 촬영 중 저 멀리서 김희선이 나타났는데 저게 사람인가 했다. 그 때 처음으로 후광이란 걸 느꼈다. 천정명 : (화신 토크쇼 마지막 날) 그 전부터 희선 선배님 팬이었는데 실제로는 처음 뵙는다. 실제로 보고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 효린 : 화신 녹화 대기 전 먼저 찾아오셔서 인사해 주셨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인형인줄 알았다. (옆에 있던 소유도 맞장구) 김석훈 : (드라마 토마토 끝난뒤 '가장 이쁜 배우는?' 이란 질문에) 솔직히 김희선씨가 가장 예쁘다. (후에 힐링캠프에 나와 다시 말하길) 희선이 정말 예뻤다. 그 전까지 드라마 촬영하면서 상대배우에게 이성적으로 느낀 적이 없었는데, 딱 한번 토마토라는 드라마가 끝나고 종영기념으로 괌으로 여행을 가서 노란 비키니를 입은 희선이를 보고 정말 마음이 설렜다. 이진욱 : 정말 예뻤다. 광채가 났다. 과장하자면 천사인줄 알았다. 박한별 : 대한민국 공식 얼짱은 희선 언니다. 실제로 보면 빨려 들어간다. 앙드레김 : 김희선을 처음 봤을 때, '어떻게 저렇게 예쁘고 아름다운 얼굴이 있을까'하고 굉장히 놀라워 했다.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최고의 미인이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