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eongm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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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19일ㅡ퍼옴(빌립보서 3:14)

2015년 2월19일 예수 83세된 아버지와 53세된 아들이 마루에 앉아 있었다. 이때 까치 한마리가 창가에 와서 앉았다. 아버지: 얘야 저게 뭐냐? 아들: 까치요. 잠시 후~~~ 아버지: 얘야 거게 뭐냐? 아들: 까치라니까요????!!!! 또 잠시 후~~~ 아버지: 얘야 저게 뭐냐? 아들: (우락부락) 까치라고 했잖아욧???? 서운한 아버지는 방에 들어가서 아들이 3살일때 어느날 쓴 일기를 가져다 아들에게 보여 주었다. 같은 상황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마루에 앉아 있었고, 까치가 창가에 앉아 있었다.이렇게 적혀 있었다. ------------------------- 아들: 아빠 저게 뭐야? 아빠: 얘야 까치란다. 아들: 아빠 저게 뭐야? 아빠: 얘야 까치란다. .......반복 23번...... 아들: 아빠 저게 뭐야? 아빠: 얘야 까치란다. 아빠는 이날 아들과 대화할수 있어 아주 많이 기뻤다. ------------------------- 가족간에 대화가 필요한 명절.. 사랑의 대화가 오고 가길 바랍니다. ♥빌립보서 3:14♥ 목적지까지 달려서 상을 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상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그 일을 바탕으로 하여 내리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이 상을 주시려고 나를 하늘로 부르고 계십니다. Philippians 3:14 I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me heavenward in Christ Jesus. ■사진을꾹누르면저장하기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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