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s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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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sparro - Pink Cloud

흑인음악에만 몰두해 내몸을 온통 초코로 도배했을때, 갑자기나타났던 빨간바구니 속 딸기 (새빨갛고 씨가 아주많이 붙어있는) 18살 프리템포 이후 정신적 물리적 심장적 충격 AAAAaAAaaAaaathe http://youtu.be/vi-niQizU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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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이펙트 공부할때 도움되는 사이트 3곳
영상편집에서 편집보다는 효과쪽에 특화되어 있는 에프터이펙트는 영상을 다루는 분들에게 큰 관심을 가지게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실려는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많은 강좌들의 정보가 나오지만 대표적인 3곳을 오늘은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곳들은 에프터이펙트를 만든 회사부터 플러그인을 제작하는 곳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근 차근 만나보실까요. | Adobe 사이트 기초강좌 먼저 어도비 에프터이펙트 사이트에 들어가시게 되면 우측 상단에 학습 및 지원이라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위의 화면처럼 기초적인 강좌를 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먼저 공부를 하시면 기본적인 것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열심히 봐야하는 것은 키프레임 추가 및 조정부분으로 모션그래픽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Videocopilot 이곳은 에프터이펙트를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많이 들리는 사이트일 것입니다. 앤드류형님이라는 분이 강좌를 하는 곳으로 플러그인과 다양한 영상소스를 판매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송제작에서도 쓰일만큼 유명한 곳으로 강좌들도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타이틀제작부터 영상합성, CG 등 지금까지 나온 튜토리얼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다 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곳입니다. 유튜브채널도 운영하고 있으니 구독을 해두셨다가 새롭게 올라오는 강좌를 만나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Videocopilot에서 내놓은 대표적인 플러그인과 영상소스하면 Optical Flare, Shockwave, Evolution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 Red Giant 사이트 트랩코드(Trapcode) 플러그인이라고 하면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텐데요. 그것을 만든 회사이트인 곳이 Red Giant라는 곳입니다. 사이트를 방문하시게 되면 상단에 보시면 튜토리얼을 만나보실 수 있고 이곳에서 만든 플러그인을 활용한 것과 함께 다양한 영상효과를 적용하는 강좌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든 플러그인도 정말 좋지만 강좌 또한 수준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위에 순서대로 오신다면 에프터이펙트를 공부함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오늘 소개를 드린 곳들이 전부 외국사이트이기 때문에 영상강좌를 보시게 되면 전부 영어로 하는 점은 있습니다. 그래도 영상으로 하는 것을 보면서 하기 때문에 천천히 따라하신다면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도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에프터이펙트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르셀로나 여행 : 민속촌에서 플라멩고 감상 (TABLAO de CARMEN)
✔ FLAMENGO SHOW 스페인에 오면 한번쯤 반드시 감상해야할 것. 바로 플라멩고 겠지요. 바르셀로나에는 몇군데 플라멩고쇼를 감상할수 있는곳이 있는데, 스페인친구가 추천하는 곳은 스페인 민속촌이라할수 있는 Poble Espanyol 안에 있는, TABLAO de CARMEN 입니다. 타블라오 데 카르멘에서는 7:00 와 9:30 에 플라멩고쇼가 있으며, 입장은 45분 전부터 하여 음식을 먹고 난 후에, 쇼를 감상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에 보시다시피, 음료와 쇼 감상 : 41 € 타파스와 쇼 감상 : 52 € 카르멘 메뉴(풀코스)와 쇼 감상 : 70 € 모든 메뉴에는, 민속촌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ℹPoble Espanyol de Barcelona 위치보기 ✔ Poble Espanyol de Barcelona 민속촌 같은 개념의 관광지입니다. 처음에는 아주 오래된 옛 성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관광객들을 위해 지어진 것인듯 싶습니다. 사진에 보시다시피 여러군데 섹션이 나누어져 있는데 스페인의 각 지역 특색을 살린 건축물, 유명한 장소를 비슷하게 재현해놓은 곳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용인민속촌이랄까요. ✔ 기념품샵 시간이 아직도 남아 주변에 보이는 기념품 가게를 둘러봤네요. 예전에도 타블라오 데 카르멘앞의 크리스탈샵에서 시간을 떼웠는데, 이날도 역시나 같은데서 시간을 떼우네요. 참고로, 정확한 입장시간이 아니면 절대 안으로 들여보내주지 않습니다. ㅎㅎ;; 엄청 철저히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샵에서 구경하며 시간을 떼웠지요. ✔ 타파스 저희는 타파스 & 플라멩고 쇼 를 골랐습니다. 미리 예약을 그렇게 해둔 것이지요. 가게에 입장하면 예약된 이름을 말하고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쉽게 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웨이터가 와인 또는 상그리아? 라고 묻습니다. 저희는 상그리아를 골랐네요. 1. 토마토 식전 음료. : 어마어마하게 짭니다...;; 못 먹겠....;; 2. 버섯 볶음 : 굳굳~ 맛있어요~ 3. 하몬 : 맛있다기 보다, 당연히 올라오는 타파스이지요. 4. 치즈 : 고다 치즈 비슷~한데 맛이 괜찮습니다. 5. 상그리아 6. 포테이토 버터볼 : 역시나 버섯, 버터 향이 나는 포테이토 튀김입니다. 7. 브레드 앤 토마토 : 하몬과 이 빵은 빼놓을수가 없지요. ✔ 플라멩고 (FLAMENGO) 숙련된 여자분이 플라멩고쇼의 시작을 알립니다. 표중이 정말 압권입니다. 플라멩고 브로슈어에 적힌 내용을 보면... 플라멩고는 그 기원이나 어떤 곳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깊은 추측만이 난무할 뿐이이지요. 그 이유는 필전 됨이 아닌, 구전만으로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플라멩고는 굉장히 유서 깊은 예술이며, 구전에 따르면, 18세기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시작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영향을 받아 지금에 이르렀지요. 무슬림, 집시, 그리스인, 로마인, 등등. 그들이 이땅에 정착을 시작하면서 자연적으로 그들의 예술혼이 이 땅에 음악과 춤으로 승화된 것입니다. 플라멩고는 집시들의 춤과 음악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어떤 특징적 부분은 아시아에서 건너 온 집시들의 구것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중략... 플라멩고에는 두 타입이 있는데 혼도 플라멩고(Jondo Flamenco)는 그들의 삶과 비극을 노래하는 것이다. ...중략... 페스테로(Festero) 플라멩고는 삶의 축복과 기쁨을 노래한다. ...생략... -플라멩고 브로슈어 중에서- ✔ 생일 축하 구석에 계신 노신사의 생신인 모양입니다. 공연을 마치고 다 함께 박수 치고 노래하네요. 반대편에 다른 독일 단체객들이, 독일어로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줍니다. ✔ 마지막 인사 가운데 아저씨기 제작자로 보입니다. (아닐수도...) 왠지 뭔가 멘트를 많이 하더군요. 물론 스페인어를 몰라 뭐라는지 모르겠습니다만...;; ✔ 플라멩고 동영상 빙글은 유튜브 같은데 올려야만 동영상을 올릴수 있는 모양이네요. 아쉽습니다... 인터넷이 잘 안되어서, 오프닝 플라멩고만 링크헤 봅니다. 제가 촬영해서 유투브에 올린것을 링크한 것입니다. 플라멩고에는 스페인 사람들의 슬픔과 기쁨이 서려 있습니다. 댄서들은 무대에 나서기 전에 함께 무대에 오르는 기타연주자의 음율,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구슬픈 음성에, 먼저 감정이입을 하며 천천히 플라멩고 구슬픈 춤을 시작합니다. 플라멩고를 추는 그들의 표정을 보면, 플라멩고의 박자 및 스텝을 들으면, 그들에게도 가슴속 무엇인가, 동양에서는 "한"이라 일컬어지는 그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꼭 한번쯤 감상해볼만 하지 않은가요? ℹTABLAO de CARMEN 위치보기
나홀로 50일 여행중 기록한 사진과 영상
안녕하세요. 사진과 영상 작가 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빙글에 글을 포스트 하네요.... 여행하는 도중 빙글에 글을 쓰고 싶었지만 쉴틈없는 일정과 인터넷/작업 환경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6달동안 준비해온 개인 여행 프로젝트 50Days.Me.Alone 를 시작한지 절반이 지났답니다. 그리고 아직 전 여행중입니다. 이 여행 프로젝트가 중반까지 무사하게 오게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그리고 제 여행 프로젝트에 관심가져주시고 지켜봐주시는 분들에게도 너무 감사 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그동안 여행하면서 담은 사진과 영상을 짧게?? 공개합니다 ㅎㅎ 그럼 시작할께요~ ㅎㅎ 일단 여행하면서 담은 영상들을 짧게 예고편식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작은 렙탑으로 편집/보정작업에 어려움이 많아 작품성은... 없는 그냥 짜집기 영상 예고편 이랍니다. ㅎㅎ 제가 하고 있는 이 여행은 단순한 배낭 여행이라기 보다는 50일동안 미국의 네셔널 파크/국립공원 위주로 찾아다니며 자연의 모습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하면서 그 풍경과 느껴지는 감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쉐어하려는 목적에서 시작된 여행 프로젝트입니다. 처음으로 혼자 떠나는 장기 여행이라 출반전에 준비기간만 6달이 걸린 프로젝트이기도 하죠~ㅎㅎ 여행을 시작하고 하루하루 저의 여행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분들또한 생기게 되면서 처음에는 혼자라고 생각했던 여행이 이제는 누군가와 같이하고 있는 듯한 여행이 되버린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번 여행 프로젝트의 50일 일정중 절반 이상을 무사하게 여행해 왔습니다. 앞으로 남은 절반이 더 기대되는 여행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제 여행을 지켜봐주시고 있기에 한국 시간으로 이번주 일요일 아침 10시에 작은 생방송을 준비중이에요~ ㅎㅎ 50일의 여행을 시작한 지 절반이 지난 지금 제가 그동안 자연 속에서 기록한 사진들과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려 합니다. 또 제 여행을 지켜봐 주신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모든 부분을 답변해드리는 Q&A 시간도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보는 방법은 50DMA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송 날 방문해주세요. WWW.FACEBOOK.COM/50DMA 감사합니다... 저 혼자 떠나는 개인 여행 프로젝트를 많은 사람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어서 여행 준비 기간 동안 개인 웹페이지를 만들었답니다. 부끄럽지만~ 많이 찾아와 주셔서 응원의 메세지/ 데일리 기록/영상/사진 등등 남겨주시고 봐주세요 ㅎㅎ 공식 홈페이지 www.50DMA.com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50DMA 인스타그램 @50DMA @Kyohnam
불어오는 봄바람 같은 : Jean-Jacques Sempé
언제나 따뜻하고 온화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장 자크 상페 ! 그의 이름을 알지는 못 해도 어디선가 그의 그림을 만나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_* 1960년 르네 고시니를 우연히 알게 되어 자신의 어린 시절을 토대로 ‘꼬마 니콜라’를 함께 탄생시켰어요 ! 아직까지도 전세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죠 :) ‘꼬마 니콜라’는 당시 아주 큰 대성공을 거두었고, 장 자끄 상뻬 작가님은 2년 뒤 첫번째 작품집인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다’를 출판했어요. 이때 그는 이미 프랑스에서 데생의 1인자로 모두에게 인정받는 자리에 올라왔어요 . 이후 드노엘 출판사와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약 30권에 가까운 작품집을 발표했어요. 이 작품집들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갔어요 . 그는 자신의 데생을 신문에 미리 게재하지 않고 바로 책으로 출판할 수 있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데생 화가로 인정받았어요 ! 저는 그의 작품 중 ‘NEW YORKER’를 가장 좋아하는데, 그의 시선에서 바라본 뉴욕의 활기찬 모습과 그 사이에서 느껴지는 이방인의 외로움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 이 연작은 어느 인류사회학적 논문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는 평을 받고 있어요 :) 작가님은 디테일에 굉장히 강한 편인데, 너무 세밀하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가벼운 펜터치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나요? 이정도의 묘사라면 사람에 따라 무겁고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작가님의 그림은 언제나 봄바람같이 마음을 간지럽히는 것 같아요 *_* 유난히 찬 바람이 불어오는 오늘, 장 자크 상페 작가님의 그림으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보세요 !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발레공연
이렇게 귀염뽀짝한 다람쥐가 나오는 발레공연이 있다면 믿겠슴? 심지어 잘함 우-아 따단- 따단- 이렇게 귀염뽀짝한 발레공연은 첨봤을 거임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발레는 이르케 우-아 했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이 발레공연은 영국 로열 발레단 에서 시연한 작품 제목은 <TALES of BEATRIX POPPTER> 베아트릭스 포터의 이야기 라는 간-단한 이름의 발레공연임 베아트릭스 포터가 누구냐 하면 베아트릭스 포터 (1866-1943) 영국 문학계에서 전설로 통하는 아동문학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딴말 필요없고 이분이 쓴 작품을 보면 딱 알거임 바로 이거 한국에서는 <피터 래빗의 이야기>로 통함 다들 한번쯤 이런 그림체의 동화책 보지 않았음? 바로 이 작품을 쓰신 작가분이심 이 귀염뽀짝한 보고도 믿기지 않는ㅋㅋㅋㅋㅋㅋ 발레 다람쥐가 등장한 발레작품이 바로 베아트릭스 포터씨가 써온 이야기들을 모아서 내놓은 작품이라 이거임 다람쥐만 나오냐? 하면 겁나 오산임 좀 비쥬얼 쇼크일수도 있으니 주의 ㅇㅇ 폴짝-! 보고도 믿기지 않은 비쥬얼의 개구리... 진짜 등장함 얘도 심지어 잘해 영국 로열 발레단이니까....;; 생쥐 오리 ㅋㅋㅋㅋㅋㅋㅋㅋ비쥬얼 무엇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쓸데없이 개고퀄인 탈 안에 사람이 있단 말임 로열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or 발레리노 고슴도치 코스튬이랑 옷이 너무 고퀄이라 진짜 애니메이션이 움직이는 것 같음 베아트릭스 포터씨의 이야기 주축이 되는 토끼도 이렇게 나오고 양손에 상추인지 뭔지 졸귀탱 다리도 두툼- 한 것이 그야말로 토끼가 아닐 수 없음 저 배춘지 상춘지 왜자꾸 들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졸라 기엽다 인형탈 쓰고 고난이도 발레 동작하는 단원들이 대단할 따름임.. 옹기종기 귀염뽀짝 숨막혀서 어케 공연할까 싶은데 영상보면 진짜 대단 이렇게 많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동물의왕국이야 발레야 흥미로운 빙글러들은 영상 찾아보면 좋을듯 사진출처 www.ballet.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