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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전역을 앞두고선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긴장감 사회에 나가면 바빠지는 생활때문에 이런 한심한 생각했다는게 부끄럽다고 느껴지겠지만 지금은 마냥 그렇습니다 물론 운동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자기개발도 하고있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밤시간엔 특히나 더 그래요 다같이 힘내요 여러분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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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hier2 몸건강히 훈련 잘받으세요. 엄마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1 월말에 큰아들이 전역했어요. 2년지나서 복학하는거에 불안해하고 스트레스받았지만...서서히 적응하고 있어요. 군생활도 잘견딘만큼 사회에서도 잘하시리라 응원합니다.자신을 믿으세요.힘내요~~~^^
전역하고 1년이지났네요 힘내세요 열심히 고민한만큼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파이팅 전 이번 3월 2일에 입대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현존하는 모든것을 다 경함할수는 없죠. 마음이 이끄는 순간순간이 자신의 길이니 걱정말고 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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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박정희(오까모또 미노루)] 1917년 경북 선산출생. 1925년 구미보통학교 입학. 1932년 대구사범입학. 이 해에 일본제국의 괴뢰정권 만주국수립. 1935년 5월 만주수학여행. 일본제국 지배 때 만주견문. 같은 해 김호남과 결혼. 1937년 대구사범 졸업 후 문경공립보통학교 교사부임. 같은 해 큰 딸인 박재옥 출생. 1939년 교직을 떠남. 1940년 만주신경군관학교 입학(혈서지원으로 특혜 입학 허용). 1942년 만주군관학교에 일제에 대한 충성을 인정받고 일본육사 3년 편입. 1944년 일본육사 졸업 후 만주군 보병 제8단 배속, 중국항일군토벌종사. 1945년 일제패망, 만군이탈, 북경에서 조선인 광복군에 편승, 이 당시부터 친일행적 은폐. ⊙1947년 소위에서 대위로 승진 사관학교 중대장 근무. ⊙1948년 소령진급.10월 여순반란사건 발발,11월 남로당간부사실이 발각되었으나 수사협조(밀고)로 처형모면하고 석방. ⊙그 후 6.25전쟁 전까지 육군정보국에 근무하면서 보도연맹원 처리안 기획. 이 사실은 미국정보공개에 의한 문서조사에서 드러났다. 월간 ‘말’2001년 5월호에 실린 이도영의 ‘제주도민 예비검속은 이승만 피신을 위한 정지작업’이란 글을 보면 박정희와 김종필은 전쟁 후에 벌어진 민간인 집단학살의 주역으로 그 육군본부정보국 작전 과장이었다. 이 사실은 피살자 유족이기도한 제주도 교사인 이도영의 미국에서 공개된 문서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1950년 박정희 소령지위 회복. 중령진급. 김호남과 이혼하고 육영수와 결혼. ⊙1953년 정전협정 체결 후 준장으로 진급. ⊙1957년 제7사단장. ⊙1958년 소장진급. ⊙1960년 부산군수기지사령관. 2군 부사령관. ⊙1960년 4-19혁명으로 전쟁전후의 민간인학살과 친일파죄과에 대한 조사 성토로 불안을 느낀 박정희 등 친일파의 반혁명 음모가 싹틈. ⊙1961년 군사반란인 5-16 쿠데타를 일으킴. 박정희 가계도 가계(家系) 증조부: 박이찬 조부: 박영규(1840년~ 1914년, 호는 일부당(一斧當)) 조모: 성산 이씨(星山 李氏) 숙부: 박용빈 숙부: 박일빈 부: 박성빈(1871년 ~ 1938년) 모: 백남의(1872년 ~ 1949년) 형: 박동희(1895년 ~ 1967년) 조카: 박재홍, 박재선 형: 박무희(1898년 ~ 1960년) 조카: 박재석(1922년 ~ ), 박재호 누나: 박귀희(1902년 ~ 1974년) 의 아들, 은봉남과 은희만 조카: 은봉남(첫째1918년 ~ 1994년), 은희만(둘째,은지원의 부친)약력:단국대,연세대대학원,한국전력지점장,국무총리비서관,청와대, 보광개발(주)회장,현자영업. 형: 박상희(1906년 ~ 1946년) 조카: 박준홍, 박영옥, 박계옥, 박금자, 박설자 형: 박한생(박한희, 1910년 ~ 1928년)[287] 누나: 박재희(1913년 ~ 1996년) 첫 번째 아내: 김호남(1920년 ~ 1990년, 1950년 11월에 박정희와 이혼) 딸: 박재옥(1937년 ~ ) 본처 몰래, 박정희,이현란과(1948년) 약혼 (이현란과~ 3년간 동거)그후 본처와 이혼. 세 번째 아내: 육영수(1925년 ~ 1974년, 1950년 12월에 박정희와 결혼) 딸: 박근혜(1952년 ~ ) 딸: 박서영(1954년 ~ )근령에서 서영으로 개명. 아들: 박지만(1958년 ~ ) 손자: 박세현(2005년 ~ ) 첫 결혼 후 협의 이혼... 한국전쟁 중 육영수 만나 재혼 박정희는 대구사범 4학년 때인 1935년 여름 부친의 강권으로 억지 결혼을 했습니다. 당시 대구사범 교칙에 재학생은 결혼하지 못하도록 돼 있어 비밀결혼을 한 셈이죠. 상대는 선산군 도개면에 사는 김호남(金浩南, 1920~1990)으로 그보다 세 살 아래였습니다. 두 사람은 부부 사이가 그리 원만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박정희는 만주군관학교 입학 후 여름방학이 돼 귀국해서도 처자가 있는 고향집 대신에 교사 시절에 머물렀던 문경 하숙집에서 시간을 보내다 돌아가곤 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1950년 11월 협의 이혼하였는데, 그 사이에 딸을 하나 두었습니다. 박재옥(朴在玉)이 그 주인공인데, 박재옥의 남편 한병기(韓丙基)씨는 3공 시절 민주공화당 국회의원과 UN대사 등을 지내며 박정희의 총애를 받았습니다. 박정희가 두 번째 부인인 육영수 여사를 만난 것은 한국전쟁 중이었습니다. 1950년 8월 하순 피난지 부산에서 송재천(宋在千) 소위의 소개로 맞선을 보았는데, 4개월 뒤인 그해 12월 대구 계산성당에서 허억 당시 대구시장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박정희-육영수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일화가 몇 가지 전해오고 있습니다. 우선 육 여사 부친의 불참으로 박정희의 대구사범 스승이 대신 신부를 인도했습니다. 또 주례가 "신랑 육영수 군과 신부 박정희 양은…"이라며 신랑신부의 이름을 바꿔 불러 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또 신부의 예물반지를 갖고 있던 송재천이 이를 잃어버렸다고 해서 김재춘이 급히 나가서 새로 하나 사오기도 했습니다. 박-육 두 사람 사이에서는 근혜, 근영, 지만 등 2녀1남을 두었습니다. 육영수와 결혼하기 전 여대생과 동거 한편 박정희는 육영수와 결혼하기 직전에 한 여대생과 동거를 하고 있었습니다. 원산 루시여고 출신으로 당시 이화여대 1학년이던 이현란(당시 24세)이 그 주인공인데, 이현란은 이국적인 외모에다 키도 크고 성격도 쾌활해 박정희 눈에 든 모양입니다. 이들 두 사람은 1948년부터 1950년 초까지 약 3년가량 사실혼 관계에 있었는데요, 1947년 12월 경리장교였던 박경원(朴璟遠, 작고)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 박정희는 육군 대위로 조선경비사관학교(육사 전신) 중대장으로 근무하고 있었는데, 이현란과 약혼한 후 곧 이현란을 용산 관사로 데리고 와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박정희가 여순사건에 연루돼 감옥생활을 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금이 갔으며, 이후 이현란이 수차례의 가출과 방황을 해 결국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됐습니다. 박정희와 동거녀 이현란에 대해 그간 알려진 내용은 이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자신감으로부터 나오는 행동
미국과 옛 소련의 냉전이 한창이던 1959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엑스포 개막식에 당시 소련 수상이었던 흐루시초프와 훗날 미국 대통령이 되었던 닉슨이 한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전 세계가 매우 긴장되는 순간이었는데, 미국 전시관을 방문한 흐루시초프 수상에게 펩시 마케팅 담당이었던 부사장 도널드 M 켄들이 펩시가 담긴 잔을 내밀며 서슴없이 말을 건넸습니다. “펩시 한 잔 하시겠습니까?” 켄들 부사장이 공산주의 종주국의 수장에게 자본주의의 상징인 펩시를 내민 순간 많은 사람이 긴장했습니다.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화를 낼 것인가? 그런데 수상은 선뜻 잔을 받았을 뿐 아니라, 닉슨 부통령과 건배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모습은 전파를 타고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모스크바 한복판에서 소련의 수상이 펩시를 들고 있는 것은 수천만 불의 광고보다 효과가 컸습니다. 코카콜라에 밀려 만년 2인자의 자리에 머물러 있던 펩시는 단숨에 엄청난 판매량을 올렸고 1986년에 코카콜라가 소련에 진출하기 이전까지 소련의 콜라 시장을 독점하면서 막대한 이득을 보기도 하였습니다. 후일 많은 사람이 켄들 씨에게 물었습니다. “소련 수상 앞에 자본주의의 상징인 펩시콜라를 권한 배짱이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겁니까?” 켄들이 사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나에게는 오직 한 가지 마케팅 전략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자신감’이었습니다.   우리는 간혹 삶을 살아가면서 좌절하고 낙심하는데 자신감은 그런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줍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든지 부끄러움보다 자신감을 가진다면 당신을 성공으로 가는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라. 겸손하지만 합리적인 자신감 없이는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다. – 노먼 빈센트 필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타투이스트의 절😍친👯
안뇽, 빙글러들! 한 주의 마무리로 으쌰으쌰 달려가고 있어~ 날씨도 쾌청하니 너무 좋네 푸하하☀️☀️☀️ 대한민국 대표🕷🕸 YOUNG~TATTOOIST🕷은 누구랑 놀까!? 그들이 절친한 친구들과 놀고 있는 현장을 급습(!><꺆!) 하여 힙합퍼가 만나봤닥5!>< 그럼 함께 가볼과~! - 1. TATTOOIST NINI - BOGWANG - INTERCHANGE 블랙 워크를 기반으로 한 심플한 라인 워크를 구사하는 타투이스트 니니!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이야기 하고 싶다는 그녀를 그녀의 가장 절친한 친구, 레더 브랜드 "게겐위버(THEGEGENUBER)" 디렉터 김우진과 함께 만났지롱 타투이스트 니니가 개인적인 일로 상심 했을 때 ㅠ 옆에서 힘이 됐던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이어오게 됐다고 하는 둘! - 2. TATTOOIST ARANGSA - WHITE ROSE TATTOO SHOP 상수 오리엔탈 스타일의 타투를 선보이는 타투이스트 아랑사, 그와 가장 절친한 친구인 타투이스트 김나우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의 작업을 추구하지. 마치 쌍둥이처럼 닮은 그녀들을 김나우의 작업실, 상수동에 위치한 WHITE ROSE 작업실에서 만났어!!! 궁금하쥥? 타투이스트 아랑사가 처음 타투를 배우러 갔던 샵에 타투이스트로 있었다는 김나우! 서로 옆 자리이고 동갑이기까지 해서 금세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고 해 ㅎㅎ - 3. TATTOOIST 이동기 - LIGHT HOUSE TATTOO SHOP 경리단길 러시아 크리미널 타투를 정제하여 작업하는 타투이스트 이동기. 고교시절부터 유별났다고 말하며 이동기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바리스타 겸 로스터 윤장섭! 그들을 한 낮의,,,볕이,,잘 들어벌이는,, 타투샵 라이트 하우스에서 만났쥐뷔 고교시절부터 이어온 그들의 기가맥히고 코가맥히는 우정!! 더 긴 이야기가 궁금하면 지금 바로 나룰 똬롸와~~~ 또ㅏ로ㅏ오ㅏ~~~ ▶ [Blank Interview] 03. 타투이스트의 "절친" : https://bit.ly/2tn0CEF
실수에 대처하는 자세
날마다 가족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는 엄마는 그날도 정성스럽게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웬일인지 평소보다 더 분주했던 엄마는 식초병을 참기름병으로 착각하고 찌개에 넣고 말았습니다. 순간 아차 했지만, 정성스레 만든 음식을 차마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는 아까운 마음에 그냥 식탁에 내놓았습니다. 식구들이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중학생 큰딸이 찌개 맛을 보더니 잔뜩 찌푸린 채 말했습니다. “엄마 찌개 맛이 너무 이상해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요.” 그러자 초등학생 둘째 딸도 기다렸다는 듯이 언니가 했던 말을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자식들의 쏟아지는 음식 불평에 엄마는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그런 두 딸을 가만히 지켜보던 아빠가 딸들에게 말했습니다. “어디, 맛 좀 보자. 조금 시큼하긴 하지만, 먹는 데는 문제가 없구나. 그리고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를 한 것 보니 엄마에게 걱정거리가 있는 듯하구나. 음식 맛을 말하기보다 먼저 엄마의 걱정거리가 뭔지 여쭤보지 않겠니?” 순간 딸들의 얼굴에 죄송함이 묻어났습니다. 딸들은 엄마에게 용서를 구하고 다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엄마를 감싸주는 아빠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금세 식탁 분위기가 달라진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어느 순간에도 서로를 신뢰하고 아끼며 존중하며 그 모습을 자녀에게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자녀 인성교육의 가장 기본이 되며, 엄한 훈육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 E.리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타투가 리얼이라면? 멋있을까? #왜이러세요
요즘 타투 겁나 많이 하잖아여 근데 이게 너무 애매한게 내가 하고 싶은게 있긴 하지만 사실은 타투아티스트가 하는거라서 오롯이 그 사람에게 맡길 수 밖에 없는 현실 ㅋㅋㅋㅋㅋㅋ 평생 내 몸에 남는건데 이상하면 ㅎ ㅏ ~ 그래서 이번엔 실제 타투들을 실제 그 모델들에 합쳤을 때 어떤 모양새가 나오는지를 실험해 본 짤들을 가져와 봤어요. 당연히 어떤건 그럴싸 하고 어떤건 겁나 웃기고 ㅋㅋㅋㅋㅋㅋ 예수님 데숑합니다.... 이 타투 아티스트 너무한거 아니에여? 애들을 호러로 만들어놨네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비스가 뭘 잘못한거져 ㅋㅋㅋㅋㅋㅋㅋㅋ 합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이건 뭔가 그럴싸 한데여 ㅋㅋㅋㅋㅋ 하... 지짜 타투 아티스트도 그림 실력 자격 따야함 와 색깔 타투 지짜 아플텐데 세상에 ㄷㄷㄷ 조... 졸리가 뭔 죈가요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톰요크가 뭔 잘못이져?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왜이래ㅠㅠㅠㅠㅠ 이건 좀 커엽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어때여 타투아티스트의 그림 실력이 얼마나 중헌지 아시겠져? 와 지짜 톰요크는 그림은 예쁜데 위치선정 심해따 지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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