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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kome EDM 대세보컬

매튜 코마 라는 이름이 낯선 분들이 많을테지요. 매튜 코마는 최근 많은 EDM(Electronic Dance Music) 곡에 피쳐링을 하며 명성을 쌓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대표곡으로는 Zedd의 Spectrum에 피쳐링을 했고요. Alesso, Hardwell, Showtek 등의 트랙에 참여하며 점점 반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2014 년도에 빛난 매튜코마 2015년도가 더욱기대되는 가수입니다. 메튜코마의 대표곡인 .spectrum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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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trum 부른 가수 여잔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요
@chlwlsdud829 님목소리ㅋㅋㅋㅋㅋ
머죠@chlwlsdud829님...?
이런 목소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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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과 데이트…
며칠전 초3에게 가야금 공연 구경하러 가려고 하는데 갈 생각이 있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초3은 가끔 휴일에 낮잠을 자려는 아빠의 머리맡에 유튭 가야금 연속듣기를 틀어놓기도 한답니다. 진짜 잠이 솔솔 잘 온답니다 ㅋ 오랜만에 와보는군… 공연 시간이 7시 30분인데 퇴근시간 차 막히는걸 생각 못하고 넘 늑장을 부려 겨우 늦지않게 도착했습니다. 작년에 포항에서 하는 공연보러 갔었는데 이번엔 부산에서 하는 공연인데도 부담가질까봐 연락을 안했다네요 ㅡ.,ㅡ 벌써 독주회가 열세번짼데 첨 와보네요 ㅡ..ㅡ 일찍 왔음 친구랑 이야기라도 좀 했을텐데 바로 입장해야겠어요. 롤케잌이랑 마카롱을 좀 샀어요. 못먹는 꽃보단 나을것 같아서… 공연장 안에는 반입금지라… 공연 딱 한시간 하더라구요. 초3이 "아빠! 한곡 언제 끝나?" 하고 묻는데 곧 끝날거라고 했습니다. 근데 한시간만에 한곡이 끝났고 독주회도 끝나더라구요 ㅋㅋㅋ. 지루할수도 있었을텐데 초3 독주회 끝나고나서 집에 와서 물어보니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포항에서 봤던 연주회보다 더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깜짝 놀랐답니다. 포항에서 봤던 공연은 그나마 익숙한 트롯곡들을 가야금이나 다른 국악기들로 연주하는거였는데 말입니다. 초3은 "아빠 난 아이돌 노래도 커버곡보단 원곡이 더좋아!" 하네요. 오늘 연주한 곡 속에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세산조시가 들어있고 뒤로 갈수록 템포가 빨라진다고 친구가 나중에 설명해 주더라구요 ㅎ 오늘 다행히 예전에 출강하던 부산외대 학생들이 많이 왔더라구요. 이 영상도 초3이 유튭에서 찾아서 제게 보여주더라구요^^ 집에 가는길에 초3이 편의점 들렀다 가자길래 저도 맥주 겟… 라구니타스 IPA 예전에 병맥으로 마셔봤던 기억이… 오늘의 안주는 추억의 크라운 산도^^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이춘근 밤비
이춘근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어서 말을해' 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아, 이 가수 하실겁니다. 친구의 형이 좋아해서 데려온 음반들을 지금은 친구가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친구도, 저도 좋아하는 가숩니다. 목소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끌리는 목소리^^ '잊지는 말아야지', '슬픈 계절에 만나요' 를 부른 백영규와 '물레방아' 라는 팀으로 듀엣 활동도 했었죠. 토속적인 이름이네요 ㅎ 악, 누가 낙서한겨? 89년 3월 29일에 구입했다고 써놨네요 ㅋ 다른 가수들의 노래들도 많이 불렀었군요. 그대 먼곳에… 85년 마음과 마음이 불러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곡. 중딩때 속리산으로 가는 수학여행 버스안에서 친구가 아주 똑같이 불러서 앵콜을 받았는데 다른 곡을 부를줄 알았는데 같은 곡을 한번더 부르더라구요 ㅋ. 전, 김승진의 스잔을 불렀었나 기억이 잘 ㅡ..ㅡ 마음과 마음, 그대 먼곳에… 캬, 뽕끼 가득한 독특한 보이스 좀 보소. 어서 말을해. 유익종과 듀엣으로 부른 곡도 많이 들었었는데… 잊지는 말아야지… 너무 합니다… 김수희의 노래도 좋아하지만 이춘근의 목소리로 살짝 디스코풍으로 듣는 곡도 좋네요. 순이 생각…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이렇게 간드러지게 부르시다니 ㅋ 어차피 떠난 사람… 김연자의 창법같기도 ㅎ 생각이 나면… 빈 의자… 두사람이 와도 괜찮소 세사람이 와도 괜찮소 ㅋ ㅋ 독도는 우리땅을 이런 창법으로 소화시키다니 대박… 옛날 가사가 저한텐 훨씬 익숙하네요…
Siempre Me Quedara - Bebe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를 얼굴, 묘한 스페인어에, 3분 30초를 가득 채우는 수중 촬영, 편안한듯 고통스러운 모습. 라틴음악의 선두주자인 Bebe의 대표곡 Siempre Me Quedara 입니다. 번역하면 "항상 내게 남을거야"라는 뜻이라는데 전체 가사를 보면 섬뜩하고도 여운이 많이 남는 곡입니다. 일부분을 발췌해보면요, "Como decir que me parte en mil 어떻게 네게 이야길 해야할까 Las esquinitas de mis huesos 내 몸 속 뼈가 천개로 부서지고 있다고 Que han caido los esquemas de mi vida 그 완벽했던 내 인생의 Ahora que todo era perfecto 계획이 무너졌다고" "Me sorbiste el seso y me desciende el peso 나의 뇌를 네가 들이마셨기에 나의 무게가 줄어들어 De este cuerpecito mio que se ha convertido en rio 나의 이 작은 몸은 강으로 변해버렸다고" "En la voz suave del mar 바다의 그 부드러운 음성에 En volver a respirar la lluvia que caera 내 몸위로 떨어질 비는 Sobre este cuerpo y mojara 내 안의 꽃을 적셔주고" 특히 마지막 구절이 굉장히 센슈얼하죠.. 제가 음란마귀가 낀걸까요..허허 그래도 약간만 상상한다면 정말 센슈얼한걸 알 수 있죠. 이노래 뭐죠.. 근데 사실 약간 충격적이네요. 고등학교때 처음 들은 노래 궁금해서 뮤직비디오를 찾아본건데 이런 영상일줄이야.. 그래도 가사와 음악에 잘 어우러지게 영상을 만든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빨려들어갔다는.. 첫번째 영상이 아무래도 뮤직비디오인것 같은데.. 두번째 영상은 출처를 제대로 알 수 없지만 왠지 이 곡을 위해 만든 영상인 듯하나 비공식적인 영상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두번째 영상 보시길 강력추천합니다! 정말 센슈얼해요. 영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남녀의 몸으로 채워지는데 화면전환도 빠르고 흑백처리되서인지 몸의 어디부위인지 알듯 모를듯 묘한 구석이 있죠. 너무 신나서 새벽에 주저리 주저리썼네요. 참 옛날에 들었던 곡이 이런 가사 이런 영상이라는 걸 아니까 노래도 묘한데 더 묘해지네요 얼른자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