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qnfa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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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권리'일까

매시간의 소중함을 알기를 -피키캐스트-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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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넘 공감
후덜;ㅠ
진짜 공감입니다. 사랑도 우정도 다 해당되는 말이네요..
하...ㅋㅋㅋㅋㅋㅋ공감..
하...ㄴㅓ무 공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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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짝사랑 이루고 난뒤 썰
짝사랑을 이루고 나서 엄청 달달하게 연애를 햇어.하지만 나는 한가지 나쁜점이 잇거든 그게 바로 말을 험하게 하는거였어 욕도잘하고 그런거 였어.근데 걔는 욕하는것을 싫어해.그래서 계속 고치려고 노력하고 잇어..짝사랑 오래 한만큼 오래사귀고 싶거든. 근데 일이 벌어진거지.남친이 내친구랑 아주 둘이 꽁냥꽁냥하는데 그와중에 친구가 솔로여서 조마조마햇어. 그래서 삐져서 한쪽에 서잇고 입이 삐죽나왓는데도 나한테 관심을 안주더라 그래서 화난 나머지 나는 꺼져 븅신아 이런말을 해버렸어.남친이 욕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해버린거지...그날부터 일주일 내가 계속 펨으로 사과햇는데 남친이 안읽다가 저녁에 읽은거아.그래서 내가 다시 안한다고 이랫는데 믿음이 안간다러라.,.그래서 3시간동ㅈ안 사과만하다가 남친한테 톡이 왓어..하...헤어지자고.. 진짜 심장이 무너지더라.그뒤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먹엇어 학교도 빠지고 집에서 물로 세끼 채우고 그냥 밤을 계속 새우고 얘가 혹시나 날 잡지않을까 이런생각에 걔톡만 보게 되고 걔사진을 삭제해도 다시 복원하고.,.2주지나니깐 아.,.이젠 진짜 끝이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ㅎㅎ. 그래서 그후부턴 계속 못잊어서 걔소식이라도 듣고싶어서 페북친추는 안끊켯나 이런걱정되더라..그리고 걔친구들이 랑 아주 친하게 지내고 잇어 우연히 걔랑 같이 놀진않을까 하는생각때문에..진짜 그뒤로 고백이 3번왓는데 다 받앗어 근데 2일이면 다 헤어졌어 내가 도저히 걔를 못잊겠는거야.,
사회생활 롤모델 신애리
희대의 역작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 가게에 찾아가서 일하는데 완전 개썅마이웨이의 신애리의 모습을 보자.. 아직도 인물 이름도 다 기억남. 사회생활은 신애리처럼... 다 내 마음대로 하라 이거야... 1. 입사면접 일하고 싶으면 일하랬지? 뭐 여기저기서 오라는데는 많지만 여기가 편해 일할게 그럼 매장 청소부터 해요 뭐야?! 난 여기 사장이고 당신은 고용된 직원이에요 그래 청소고 뭐고 다 시켜! 하라는 대로 다 할테니까! 아아아앆!!!!!!!!! 2. 막말하는 손님 대처 손님 화장 해주다 잠깐 멍때린 애리 아 이게 머야 어머 정말 죄송합니다 손님 소문 들으니 이혼 당했다던데 아직도 얼이 나갔나? 뭐에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어디서 손님한테 눈 부릅뜨고 따져? 민소희씨 보고 찾아왔더니 서비스가 왜 이 모양이야 (브러쉬를 힘껏 던지며) 민소희 민소희!!! 민소희가 뭔데 다들 그년 타령이야? 민소희가 그렇게 대단해? (손님 의자를 주먹으로 치며) 다시 한번 그년 이름 지껄이면 당신 입을 찣어놓고 말거야!!!!!!!!!!! 3. 퇴근은 내 마음대로 급히 나가는 애리 근무 시간에 또 어디가는거에요? 까불지마!!!!!!!!!!! 지금은 기세등등해서 설쳐도 얼마 못가 코가 납작해질걸? 갑자기 뭔 소리야... 그럼 난 할 일이 있어서 먼저 퇴근해야겠어 (소희둥절) 4. 사장한테 물 뿌리기 사장 들어간 칸에 물 뿌리는 애리 (애리를 붙잡으며)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에요?! (사실 사장은 옆칸에 있었고 애리는 애꿎은 손님한테 물 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누구야! 누가 이런 짓을 한거야!!! 5. 해고 통보 오늘까지만 일하고 이 샵에서 나가줘 그렇게는 못해 나도 당장 때려치우고 싶지만 우리 가족 먹여살리려면 더럽고 구역질나도 악착같이 붙어있어야해 (출처 : 쭉빵카페)
퇴계 이황 17대 종손 집안이 추석을 보내는법.jpg
배운집 자손은 명절에 놀러가고 못배운집 자손들이 예의니 머니 온갖 오지랖 떤다는건 참트루로 밝혀짐 “추석을 어떻게 보내느냐고요? 정말 아무것도 안 해요. 차례도 지내지 않고…. 아버지 모시고 가족들이랑 근교로 나들이나 갈까 해요.” 19일 서울 경복궁 옆 카페에서 만난 이치억 성균관대 유교철학문화컨텐츠연구소 연구원(42·사진)은 추석 계획을 묻자 싱긋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 연구원은 퇴계 이황의 17대 종손이다. 1000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이황이 누군가? 조선 성리학의 기초를 세운 인물 아닌가. 그런 뼈대 있는 가문의 자손이 차례를 안 지낸다고? “추석엔 원래 차례를 지내는 게 아니에요. 추석은 성묘가 중심인데, 저희는 묘가 워낙 많아 일부는 (벌초) 대행을 맡겼어요. 그리고 성묘는 양력으로 10월 셋째 주 일요일을 ‘묘사(墓祀)일’로 정해 그때 친지들이 모여요. 그러니 추석은 그냥 평범한 연휴나 다를 게 없죠.” 종갓집답지 않은 이 오붓한 추석은 십수 년 전 이 연구원의 부친이자 이황의 16대 종손인 이근필 옹(86)의 결단에서 시작됐다. “아버지는 무척 열린 분이세요. 예법을 그냥 답습하지 않고 그 의미가 뭔지 계속 고민하셨죠. 집안 어르신들도 변화를 거부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계셨고요.” 퇴계 종가의 제사상은 단출하기로도 유명하다. ‘간소하게 차리라’는 집안 어른들의 가르침 때문이다. 한 때는 1년에 20번 가까이 제사를 지냈지만 현재는 그 횟수가 절반 이하로 줄었다. “만약 집안 어른이 자손들에게 조선시대의 제사 형식을 고수하라고 한다면 그 제사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자손들이 등을 돌려 아예 없어지고 말 거에요. 예(禮)란 언어와 같아서 사람들과 소통하면 살아남지만, 그렇지 못하면 사라지고 말죠. 시대와 정서에 맞는 변화가 필요해요.” 제사가 있을 때는 이 연구원도 부엌에 들어간다. “음식 만들기엔 소질이 없지만 설거지는 제가 해요(웃음).” 할아버지, 할머니는 설거지를 하는 증손을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그의 아버지는 단 한번도 뭐라 한 적이 없었다. “원래 예에는 원형(原型)이 없어요. 처음부터 정해진 형식이 있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마음을 따라 하다보니 어떤 시점에 정형화된 것이죠. 우리가 전통이라고 믿는 제사도 조선시대 어느 시점에 정형화된 것인데 그게 원형이라며 따를 필요는 없다고 봐요. 형식보다 중요한 건 예의 본질에 대한 성찰이에요.” 그는 “우린 평소 조상을 너무 잊고 산다”며 “명절만이라도 ‘나’라는 한 사람의 뿌리인 조상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들 추석 어케 보내고 계시는지?? 배꺼질 틈이 없다는게 학계정설
희대의 전략가 손자(孫子)가 추천하는 사랑싸움 기술!
모공 편(模攻篇) 사랑싸움! 싸우지 않고 이겨라!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백번 싸워 백번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고라고 말하였는데  그 이유는 전쟁의 목적을 다시 상기해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전쟁을 시작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다. 하지만 결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함이다. 전쟁에서 승리하면 적국 또한 나의 나라인데 승리를 위해 적국에 불필요한 피해를 주는 것은 자국의 이익을 줄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랑싸움도 마찬가지이다. 사랑싸움의 목적은 상대방과 연애 중에 생기는 마찰을 해소하기 위함이지 절대로 상대방을 비난하기 위함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싸움을 할 때 수년 전의 치부까지 들춰내며 기어코 승리를 쟁취하려고 하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상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면서 까지 사랑싸움에서 승리를 해봐야 돌아올 것은 아무것도 없다.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최상의 병법으로 적의 계략을 미리 알아 깨뜨리는 것이고, 차선은 적의 외교를 봉쇄하는 것이다.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적의 성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랑싸움도 다르지 않다. 사랑싸움에서 적은(애인) 절대로 기습 공격하지 않는다. 아무리 야비한 적(애인)이라도 사랑싸움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생각하는 불만을 투정이나 짜증으로 상대방에게 표현하기 마련이다. 이렇게 적(애인)이 사랑싸움의 시작하려고 하면 당신은 본격적인 사랑싸움이 시작되기도 전에 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하여 사랑싸움을 시작하기도 전에 막는 것이 최선이다. 왜 이렇게 늦냐고 투덜대는 애인은 오늘 늦는 것에 투정 부리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당신이 자주 지각을 했거나 어제 사준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일수도 있다. 사랑싸움의 핵심은 상대방의 의중을 재빨리 파악하는 것이다.  사랑싸움 전에 당신이 적(애인)의 계략을 파악하지 못하고 사랑싸움이 시작되었다면 적(애인)의 대인관계를 봉쇄시켜야 한다. 전쟁에 있어 적의 외교를 봉쇄하려면 적보다 먼저 적국의 근접 국가와 친분을 두터이 해야 하듯이 당신도 사랑싸움을 대비하여 적(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두터이 해두어야 한다. 당신이 사전에 충분히 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두터이 해두었다면 사랑싸움 중 애인의 지인들이 당신의 편을 들어주기 때문에 애인은 혼자 고립되기 마련이고 사랑싸움에서 당신은 애인보다 유리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사랑싸움은 당신이 애인의 의중을 파악하지 못하였고 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쌓지 못하였을 때만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사랑싸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전쟁에는 많은 인적, 물적 자원의 준비가 필요하다. 전쟁을 지휘하는 장수가 적의 도발에 넘어가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싸움을 시작한다면 필히 패할 것이다. 사랑싸움은 나라 간의 전쟁보다 규모는 작지만 싸움의 속도는 오히려 전쟁을 앞선다. 상대방의 공격이 들어왔을 때 바로 반격하지 못한다면 사랑싸움은 하나마나한 것이 되어버린다. 결국 사랑싸움의 승패는 준비에 있다고 봐야 한다. 사랑싸움을 할 때는 상대방의 도발에 넘어가 속사포처럼 쏟아내기보다는 조용히 상대방의 의견을 들으며 자신의 논리를 세우며 준비한 뒤 짧게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대가 자극적인 말들로 당신을 공격해도 결코 당신은 생각나는 대로 말해서는 안된다. 말은 많이 할수록 실수를 하게 마련이므로 차라리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고 그중 반박 가능한 부분을 모으며 상대방의 의견을 듣다가 짧은 한마디로 상대의 퇴로를 차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한번 세운 논리는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세운 논리를 스스로 바꾼다면 상대는 당신의 말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싸움 상황별 병법 손자병법에서는 아군과 적군의 수의 차이에 따라 용병술을 달리했다. 1. 아군이 적군의 10배일 때 : 포위 2. 아군이 적군의 5배일 때 : 일제 공격 3. 아군이 적군의 2배일 때 : 분산 공격 4. 아군이 적군과 같을 때 : 전략적 공격 5. 아군이 적군보다 적을 때 : 퇴각 연애 싸움에서는 연애 싸움의 원인에 대한 서로 간의 잘잘못의 양에 따라 전술을 달리한다. 1. 상대방이 확실히 당신에게 잘못했을 때 : 감싸 안아라. 상대방이 바람을 피웠거나, 큰 실수를 했다면 연애 싸움을 하기보다 넓은 아량으로 상대방을 용서하라. 물론 당신의 속은 포스코 3번 용광로보다 뜨겁게 불타오르겠지만 싸워서 당신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확실히 헤어질 마음이 서지 않는다면 사랑싸움을 하기보다 상대방을 용서하고 감싸 안는 것이 좋다. 상대방도 확실히 자신의 잘못은 알고 있을 것이며,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용서해주는 당신에게 무한한 죄스러움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2. 상대방과 나의 잘못이 비슷할 때 : 당신에게 유리한 룰을 적용하라! 대부분의 사랑싸움은 대부분이 이런 상황이다. 이때에는 연애 싸움 전에 사랑싸움의 틀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짜야한다. 예를 들에 상대방이 약속시간에 1시간 늦었다고 하자. 만약 당신이 그동안 약속시간에 늦은 적이 많다면 상대방이 이전의 이야기를 꺼내며 당신을 공격할 것이다.  이때 당신은 똑같이 옛 실수에 대해 이야기 하기보다 차라리 "오늘은 예전 일은 꺼내지 마!"라고 못을 박아 싸움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이끌어 가야 한다. 3. 상대방보다 나의 잘못이 클 때 : 빌어라 당장 상대방보다 당신의 잘못이 크다면 아무리 별일이 아니고 억울하더라도 싸우지 말고 빌어라. . . . 그리고 기억해라!+_+ '와신상담[臥薪嘗膽]' 당신에게 꼭 필요한 고사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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