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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세계일주 나선 칠레인 태국서 교통사고로 숨져

헐~ 기사를 보면서 이게 웬 날벼락일까. 안타까운 맘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대륙을 횡단하겠다던 꿈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린 그 운전자xxx 가 너무 원망스럽네요.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전거로 세계 5대륙 횡단에 도전한 칠레 출신 사이클리스트 47살 후안 프란시스코 길레르모 씨가 태국 북동부의 한 고속도로에서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길레르모 씨는 기네스북 세계 기록을 세우기 위해 지난 2010년 11월부터 5개 대륙 25만 km를 자전거로 달리던 중이었으며, 다른 자전거를 타고 동행하던 부인과 두 살된 아들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현지 경찰은 트럭 운전사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출처:mbc뉴스)
이런 기사로 봐서 앞으로도 자전거도로 구축이 잘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의 애도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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