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ffyPlay
10,000+ Views

봄, 가디건을 입다.

따스한 봄이 오면,
살랑사랑 가디건 하나만으로도 다양하게 스타일링 가능할텐데요.
다양한 종류의 가디건중에 여러분은 어떤스타일을 즐겨입나요?
다양한 가디건 스타일이 궁금할땐 패피에 놀러오세요!
패피들의 패션놀이, PAFFY
5 Comments
Suggested
Recent
좋아요.
@JiwonKa@0309hj@hsl8257 스트릿패션이라 출처를 알수가 없네요 ㅠ http://www.paffy.co.kr/search?utf8=%E2%9C%93&search_key=%EC%88%8F%ED%8C%AC%EC%B8%A0&button= 이런상품들을 대신 추천드립니다^^
저도첫번째좌표좀 ㅠㅠㅠ
저도 부탁드려요! 첫번째꺼ㅠㅜ
첫번째꺼 팬츠좌표가능한가요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원밀리언 리아킴, 포토북 <Reality, No Reality> 공개
그녀의 첫 번째 에디션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를 이끄는 세계적 안무가 리아 킴(Lia Kim)이 그녀의 비주얼 감각을 담아낸 포토북 <Reality, No Reality>을 공개했다. 리아 킴이그리는 현실과 상상을 테마로 <Reality>와 <No Reality> 두 카테고리에 나뉘어 전개되는 포토북은 마치 두 권의 책을 보는 듯 서로 다른 무드의 콘텐츠로 구성된 점이 특징. 먼저 <Reality>는 안무가 리아 킴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현실화시킨 영상과 사진들로 구성됐고, <No Reality>는 그녀의 상상 속에만 있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무형의 이미지를 사진작가 조기석과의 협업으로 탄생시켰다. 자신을 표현하는 데 있어 춤을 비롯해 패션, 메이크업, 스타일 등을 매개체로 삼는 그녀. 지금까지 다양한 변신을 해온 그녀지만 새로 공개된 포토북에서는 또 다른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무한한 스펙트럼을 담은 첫 번째 에디션은여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2만 5천 원. "세상이 원하는 기준이나 사회에서 원하는 무언가에 맞추다 보면 창의력이라는 게 생길 수 없다. 내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게 뭘까?'에 온전히 집중하면 거기서부터 창 의력이 시작된다. 춤을 꼭 프로페셔널하게 춰야 하는 건 아니다. 잘 춘다는 의미는 다양한데, 나는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춤을 즐기면 그게 잘 추는 게 아닐까." - 리아 킴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